Earticle

Home 검색결과

결과 내 검색

발행연도

-

학문분야

자료유형

간행물

검색결과

검색조건
검색결과 : 256
No
1

의료기관 일부 원무행정직의 이직의도와 관련된 융복합적 요인

김승희, 배상윤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7권 제4호 2019.04 pp.159-166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본 논문은 의료기관 일부 원무행정직의 이직의도와 관련된 융복합적 요인들을 조사하였다. 설문조사는 2018년 7월 2일부터 2018년 7월 27일까지 임의로 선정된 J지역 27개 의료기관의 원무행정직 320명에 대하여 무기명 자기기입식 설문지 를 사용하였다. 위계적 다중회귀분석 결과, 조직몰입이 낮을수록, 조직충성도가 낮을수록, 직무소진의 하위영역인 탈진, 냉소 및 직업 효능감 감소가 높을수록 이직의도가 높았으며 이들의 설명력은 50.9%이었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볼 때, 의료기관 원무행정직의 이직의도를 낮추기 위해서는 조직몰입을 높이고, 조직충성도를 높이고, 직무소진의 하위영역인 탈진, 냉소 및 직업 효능감 감소를 낮추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러한 결과는 의료기관 원무행정직의 이직의도를 낮추는 병원조직 인사관리 및 산업보건교육, 보건계열 대학생의 직업인성교육에 활용될 수 있다. 추후연구에서는 의료기관 원무행정직의 이직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구조모형의 제시 및 분석이 필요하다고 본다.
This paper investigated convergent factors to turnover intention among some Administrative Staff in Medical Institutions(ASMI). The survey used self-administered questionnaires for 320 administrative staffs of 27 medical institutions in the J region, selected arbitrarily from July 2, 2018 to July 27, 2018. The hierarchical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shows the following results. The turnover intention of respondents turned out to be significantly higher in following groups: a group in which organizational commitment is lower, a group in which organizational loyalty is higher, a group in which exhaustion, cynicism, reduced professional efficacy, sub-areas of job burnout are higher. The results show explanatory power of 50.9%. The results of the study indicate that the efforts, to increase 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organizational loyalty, and to decrease exhaustion, cynicism, reduced professional efficacy, sub-areas of job burnout, are required to improve the turnover intention among ASMI. These results could be used in hospital organization personnel management and industrial health education to lower the level of turnover intention in ASMI, vocational aptitude education of health care college students. In following studies, it is necessary to present and analyze the structural model affecting the turnover intention of ASMI.

4,000원

3

종합병원 행정직의 자아존중감, 피로 및 사회심리적 스트레스가 우울에 미치는 융복합적 영향 분석

배상윤, 김승희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6권 제9호 2018.09 pp.301-307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종합병원행정직의 자아존중감, 피로 및 사회심리적 스트레스와 우울 간의 관련성을 파악하고 우울에 미치는 융복합 적 영향을 조사하였다. 조사대상은 임의로 선정된 J시의 9개 종합병원에서 무작위로 추출된 재직자 201명으로 하였으며, 자료수집은 2017년 7월 3일부터 2017년 7월 29일까지 구조화된 무기명 자기기입식 설문지를 통해 이루어졌다. 우울은 피로 의 3가지 하위요인 및 사회심리적 스트레스와는 양의 상관관계를, 자아존중감과는 음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공분산구조분석 결과, 자아존중감은 피로 및 사회심리적 스트레스보다는 우울에 더 큰 영향을 미쳤으며, 피로 및 사회심리적 스트레스가 높아질수록, 자아존중감이 낮아질수록 우울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볼 때, 종합병원 행정직의 우울과 관련된 자아존중감, 피로 및 사회심리적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분석결과는 종합병원 행정직의 우울을 낮추 는 산업보건교육 및 직무관리에 활용이 기대된다. 추후연구에서는 종합병원 행정직의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융복합적인 추 가요인에 대한 분석이 필요하다.
We study convergent influence on depression and its association with self-esteem, fatigue and psychosocial stress among General Hospital Administrative Staff(GHAS). The subjects were 201 randomly extracted GHAS from 9 general hospitals in J City, Data collection was carried out via a structured self-administered questionaries from Jul. 3rd, 2017 to Jul. 29th, 2017. Depression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three sub-domains of fatigue and psychosocial stress, and it was negatively correlated with self-esteem. With the analysis of covariance structure, depression was more influential on self-esteem than fatigue and psychosocial stress. The study found the higher fatigue and psychosocial stress, and the lower self-esteem tend to increase depression. The results indicate that the efforts, to increase self-esteem, and to decrease fatigue and psychosocial stress, are required to decrease the depression of GHAS. The results are expected to be useful for industrial health education and job management to decrease the depression of GHAS. In the following study, the analysis about convergent additional factors of influence on the depression of GHAS will be needed.

4,000원

4

종합병원 일부 행정직원의 우울과 관련된 융복합적 요인

김승희, 배상윤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6권 제6호 2018.06 pp.251-258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종합병원 행정직원의 우울수준(CES-D: Center for Epidemiologic Studies Depression scale)과 관련된 융복합적 요인들을 조사하였다. 설문조사는 2017년 7월 3일부터 2017년 7월 29일까지 임의로 선정된 J지역 9개 종합병원의 재직자 201명에 대하여 무기명 자기기입식 설문지를 사용하였다. 위계적 다중회귀분석 결과, 자아존중감(RES: Rosenberg Self-Esteem Scale)이 낮을수록, 피로(MFS: Multidimensional Fatigue Scale)가 높을수록, 사회심리적 스트레스(PWI-SF: Psychosocial Well-being Index Short Form)가 높을수록 우울이 높았으며 이들의 설명력은 32.5%이었다. 이상의 연구결과 를 볼 때, 종합병원 행정직원의 우울수준을 낮추기 위해서는 자아존중감을 높이고, 피로 및 사회심리적 스트레스를 낮추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러한 결과는 종합병원 행정직원의 우울수준을 낮추는 조직인사관리 및 산업보건교육에 활용될 수 있다. 추후연구에서는 종합병원 행정직원의 우울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구조방정식 모형의 분석이 필요하다.
We study convergent factors to depression(CES-D: Center for Epidemiologic Studies Depression scale) among administrative staff in general hospital. The questionnaire was used using an unregistered self-administered questionnaire for 201 staff from 9 general hospitals located in J area from Jul. 3rd, 2017 to Jul. 29th, 2017. The hierarchical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shows the following results. The depression of respondents turned out to be significantly higher in following groups: a group in which Rosenberg Self-Esteem Scale(RES) is lower, a group in which Multidimensional Fatigue Scale(MFS) is higher, a group in which Psychosocial Well-being Index Short Form(PWI-SF) are higher. The results show explanatory power of 32.5%. The results of the study indicate that the efforts, to increase RES, and to decrease MFS and PWI, are required to improve the depression among administrative staff in general hospital. These results could be used in organizing human resource management and industrial health education to lower the level of depression in general hospital administration staff. Following studies need to analyze the structural equation model that effects the depression levels of administrative staff in general hospital.

4,000원

5

일부지역 종합병원 행정직원의 조직공정성, 자아존중감 및 자기효능감이 직무스트레스에 미치는 융복합적 영향 분석

배상윤, 김승희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6권 제5호 2018.05 pp.309-315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간호대학생의 생활스트레스와 우울과의 관련성을 파악하고자 실시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간호대학생 311명을 대상으로 2017년 11월 20일부터 12월 5일까지 자료수집 하였으며, 분석은 SPSS 20.0 통계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다중선형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일반적 특성과 건강관련특성 중 대학생활만족도에서 생활스트레스와 우울과의 차이가 있었다. 생활스트레스는 학업문제가 가장 높았으며, 우울수준은 16.52이었다. 상관분석결과, 생활스트레스의 모든 영역에서 우울과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로 나타났다. 생활스트레스가 우울에 미치는 영향에서는 친구관계와 가치관 문제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 설명력은 36.2%이었다. 결론적으로 간호대학생의 생활스트레스가 우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결과를 바탕으로 생활스트레스 감소를 위한 중재프로그램의 개발과 간호대학생의 생활스트레스로 작용될 수 있는 다양한 예측요인 규명에 대한 후속연구의 필요성을 제안한다.
This descriptive research study was conducted to identify the connection between life stress and depression in nursing college students. The data was collected targeting 311 students at colleges of nursing from November 20, 2017 to December 5, 2017, and analyzed through the multiple linear regression analysis method using the SPSS 20.0 statistics program. The results of this study found that there was a difference between life stress and depression in relation to the college life satisfaction among general and health-related characteristics. The level of life stress was the highest in academic problems; and the level of depression was 16.52. According to the results of correlation analysis, all the domains of life stress showed a significantly positive correlation with depression. When it comes to the effects of life stress on depression,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relationship with friends and views of value, and the level of explanatory power was 36.2%. In conclusion, this study suggests the necessity of developing intervention programs to reduce life stress and conducting the follow-up studies which are designed to establish various predictors that may act as life stress in college nursing students, based on the results of the effects of life stress on depression in nursing college students.

4,000원

6

종합병원 행정직원의 직무스트레스와 관련된 융복합적 요인 분석

김승희, 배상윤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6권 제4호 2018.04 pp.259-265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종합병원 행정직원의 직무스트레스와 관련된 융복합적 요인들을 조사하였다. 조사는 2016년 11월 1일부터 2017년 1월 31일까지 J시의 11개 종합병원에서 임의로 선정된 행정직원 221명에 대하여 무기명 자기기입식 설문지를 통해 이루어졌다. 위계적 다중회귀분석 결과, 조직공정성의 분배가 낮을수록, 자아존중감이 낮을수록, 자기효능감이 낮을수록, 직무스트레스가 높았으며 이들의 설명력은 39.5%이었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볼 때, 종합병원 행정직원의 직무스트레스를 낮추기 위해서는 조직공정성의 분배를 높이고, 자아존중감 및 자기효능감을 높이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러한 결과는 종합병원 행정직원의 직무스트레스를 낮추는 조직 및 인사관리에 활용이 기대된다. 향후연구에서는 종합병원 행정직원의 직무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치는 추가요인에 대한 조사와 구조모형에 대한 분석이 필요하다고 본다.
This study investigates convergent factors associated with occupational stress among General Hospital Administrative Staff(GHAS). The survey was administered to 221 staffs from 11 general hospitals located in J city from November 1st, 2016 to January 31st, 2017, using structured self-administered questionaries without respondents' personal information. The hierarchical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shows the following results. The occupational stress of respondents turned out to be significantly higher in following groups: a group in which organizational justice-distributive is lower, a group in which self-esteem is lower, a group in which self-efficacy is lower. The results show explanatory power of 39.5%. The results of the study indicate that the efforts, to increase organizational justice-distributive, to increase self-esteem, to increase self- efficacy, are required to decrease the occupational stress among GHAS. These results are expected to be utilized for organizational and personnel management to reduce occupational stress in GHAS. In the following study, the research of additional factors and the analysis of structural equation model about the occupational stress among GHAS will be needed.

4,000원

9

병원행정직의 조직헌신, A형행동유형 및 우울이 직무소진에 미치는 융복합적 영향 분석

배상윤, 김승희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6권 제3호 2018.03 pp.345-351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병원행정직 근무자들의 조직헌신, A형행동유형 및 우울과 직무소진 간의 관련성을 파악하고 직무소진에 미치는 융복합적 영향을 조사하였다. 조사대상은 임의로 선정된 J지역 9개 종합병원의 재직자 201명으로 하였으며, 자료수집은 2017년 7월 3일부터 2017년 7월 29일까지 구조화된 무기명 자기기입식 설문지를 통해 이루어졌다. 직무소진은 A형행동유형 및 우울과는 양의, 조직헌신과는 음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공분산구조분석 결과, 우울은 조직헌신 및 A형행동유형보다 직무 소진에 더 큰 영향을 미쳤으며, A형행동유형 및 우울이 높아질수록, 조직헌신이 낮아질수록 직무소진을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볼 때, 병원행정직의 직무소진과 관련된 조직헌신, A형행동유형 및 우울을 관리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분석결과는 병원행정직의 직무소진을 낮추는 조직인사관리에 활용될 수 있다. 추후연구에서는 병원행정직 의 직무소진에 영향을 미치는 추가요인에 대한 분석이 필요하다.
We study convergent influence on job burnout(MBI-GS: Maslach Bunout Inventory-General Survey) and its association with Organizational Commitment Questionnaire(OCQ), Type A Behavior Pattern(TABP) and depression(CES-D: Center for Epidemiologic Studies Depression scale) among Hospital Administrative Staff(HAS). The survey was administered to 201 staff from 9 general hospitals located in J area from Jul. 3rd, 2017 to Jul. 29th, 2017. The structured self-administered questionaries were used. MBI-GS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TABP and CES-D, and it was negatively correlated with OCQ. With the analysis of covariance structure, CES-D was more influential on MBI-GS than OCQ and TABP. The study found the higher TABP and CES-D, and the lower OCQ tend to increase MBI-GS. The results indicate that the efforts, to decrease TABP and CES-D, and to increase OCQ, are required to decrease the MBI-GS of HAS. The results are expected to be useful for organization personnel management to decrease the MBI-GS of HAS. In the following study, the analysis about additional factors of influence on MBI-GS will be needed.

4,000원

10

PERT/CPM을 이용한 최적화된 협업 프로세스 수립 모형

임유섭, 장영현, 김승희

한국인터넷방송통신학회 한국인터넷방송통신학회 논문지 제18권 제1호 2018.02 pp.173-183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자간 협업이 요구되는 신규 사업 시 협업 절차를 수립하거나 이미 다자간 상호 연계 형태로 진행되는 협업 절차에서 문제점을 분석하여 객관적으로 증빙하고 제도를 개정하는 일은 매우 어려운 작업이다. 본 연구에서는 PERT/ CPM 네트워크 다이어그램을 활용하여 협업 주체 간 업무 처리 절차를 수립하고 처리 소요 기간을 산출할 수 있는 협 업 프로세스를 위한 최적화 수립 모형을 제안하였다. 또한 본 연구에서 개발한 협업 프로세스 최적화 수립 모형의 실 효성과 유용성을 검증하기 위하여 고용노동부에서 실시하고 있는 학위연계형 일학습병행제 학습근로자 선발 절차의 협 업 절차 최적화 작업에 적용하였다. 본 연구는 협업 절차를 새로이 수립하거나 재구성해야 하는 경우 뿐만 아니라 정 보시스템 구축을 위해 협업 주체 간 정보시스템 간 연계 업무 절차를 표준화하기 위하여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It is a very difficult task to establish a collaborative procedure in a new business that requires multilateral collaboration or to revise the regulation by analyzing and proving objectively the problems in the collaborative process conducted already by multilateral collaboration. In this paper, we proposed an optimization model for collaborative process to establish the operation procedure between collaborative parties using PERT/CPM network diagram which allows us to calculate the processing time. In order to verify the effectiveness and usefulness of our model for the collaboration process optimization developed in this study, we applied the developed collaborative procedure to student selection of the work-and-study-in-parallel course associated with a degree executed by Ministry of Employment and Labor. This study can be useful not only for newly establishing or reconfiguring collaborative procedures but also for standardizing the business procedures for building information systems between collaborative organizations.

4,200원

11

강우 시 경사농경지 발생 탁도 저감을 위한 고분자유기응집제 주입 제어시스템 개발

김승희, 이상봉, 김민영

한국기계기술학회 한국기계기술학회지 제19권 제6호 2017.12 pp.883-892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With the concerns of global climate change, the significant changes in rainfall patterns have aggravated the occurrence of pollutants from agricultural uplands. Heavy and intensive rainfalls have rinsed a variety of pollutants off the land, sending them into the neighboring water environments which further causes water pollution problems. Recently, the application of PAM(Polyacrylamide) in agricultural lands has gotten much attention for soil conditioning. Therefore, this study aimed to develop the automatic control system applying the chemical flocculant, liquid PAM in order to flocculate the suspended solids and deposit at the bottom of farmland water channel, so eventually minimize the amount of non-point pollutants discharged into receiving water. The optimum feed rate for liquid PAM was calculated through the experiment in artificial water channel and applied to the control system. As the results of the performance test of the automatic turbid water control system installed in the sloped field, the range of turbidity reduction rate was 25 to 33% with the average turbidity of 292 to 498 NTU in water channel.

4,000원

12

직업기초능력 평가시스템의 기술성능 평가를 위한 표준지표 설계 연구

김승희, 장영현

한국인터넷방송통신학회 한국인터넷방송통신학회 논문지 제17권 제5호 2017.10 pp.111-117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본 논문은 능력중심사회를 구현하고 산업현장과 교육, 훈련, 자격제도의 불일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국가직 무능력표준과 부합되어 취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재교육과 사회적비용등의 근본적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인프라로 한 국형 NCS직업기초능력평가시스템을 설계하고 부가적으로 시스템의 기술성능 표준지표를 개발하여 한국형 NCS직업기 초능력시스템의 해외진출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연구이다. NCS직업기초능력시스템은 컴퓨터, 태블릿PC, 스마트폰등의 멀티디바이스에 적절한 반응형으로 개발되어지며 글로벌 보급을 위하여 연계대상 운영체제, 인터페이스 프로토콜, 패킷 포맷, 암호화, Class Component, 동시접속 수, 감독관-수검자 응답속도, 서버-관리자 응답속도, 응시답안 자동복구 속 도, 실시간 답안전송 속도의 국제적 표준에 부합되는 10개 성능평가 지표를 설계하고 개발한다.
The National Competency Standards (NCS) was designed to implement a competence-based society and solve the problem of inconsistency between the industrial field and education, training, and certification system. This study designed and developed the Korean NCS core vocational competence system, in accordance with the NCS, as an infrastructure to solve fundamental problems such as re-education and the social costs that are incurred in the workplace. Further, this study designed and developed standard indicators to evaluate the technical performance of the system for the global advancement of the Korean NCS core vocational competence system. The NCS core vocational competence system has been developed as an appropriate response type for multiple devices such as computers, tablet PCs, and cellular phones. For the global advancement of the Korean NCS core vocational competence system, this study designed and developed 10 performance evaluation indicators in accordance with 10 global standards, such as linkage-target operating system, interface protocol, packet format, encryption, class component, simultaneous access number, supervisor-to-testtaker response speed, server-to-admin response speed, auto-recovery speed for test answers, and real-time answer transmission speed.

4,000원

13

병원행정직의 직무소진과 관련된 융복합적 요인

김승희, 배상윤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5권 제10호 2017.10 pp.349-356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병원행정직의 직무소진(MBI-GS: Maslach Bunout Inventory-General Survey)과 관련된 융복합적 요인들을 조사하고자 수행되었다. 조사대상은 임의로 선정된 J지역 9개 종합병원의 재직자 201명으로 하였으며, 자료수집 은 2017년 7월 3일부터 2017년 7월 29일까지 무기명 자기기입식 설문지를 통해 이루어졌다. 위계적 다중회귀분석 결과, 조직헌신(OCQ: Organizational Commitment Questionnaire) 점수가 낮을수록, A형행동유형(TABP: Type A Behavior Pattern) 점수가 높을수록, 우울수준(CES-D: Center for Epidemiologic Studies Depression scale)이 높을수록 직무소 진이 높았으며 이들의 설명력은 52.1%이었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볼 때, 병원행정직의 직무소진을 낮추기 위해서는 조직헌 신을 높이고, A형행동유형과 우울수준을 낮추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러한 결과는 병원행정직의 직무소진을 낮추는 프로그 램 및 인적자원관리에 활용이 기대된다. 향후연구에서는 병원행정직의 직무소진에 영향을 미치는 추가요인에 대한 구조방 정식 모형의 분석이 필요하다.
This study is executed to investigate convergent factors to job burnout(MBI-GS: Maslach Bunout Inventory-General Survey) among hospital administrative staff. The survey was administered to 201 staff from 9 general hospitals located in J area from Jul. 3rd, 2017 to Jul. 29th, 2017. The structured self-administered questionaries were used. The hierarchical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shows the following results. The MBI-GS of respondents turned out to be significantly higher in following groups: a group in which Organizational Commitment Questionnaire(OCQ) is lower, a group in which Type A Behavior Pattern(TABP) is higher, a group in which depression(CES-D: Center for Epidemiologic Studies Depression scale) are higher. The results show explanatory power of 52.1%. The results of the study indicate that the efforts, to increase OCQ, and to decrease TABP and CES-D, are required to improve the MBI-GS among hospital administrative staff. The results are expected to be useful for the program and human resource management to related to the MBI-GS among HAS. In the following study, the analysis of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about additional factors of the MBI-GS among hospital administrative staff will be needed.

4,000원

14

병원행정직의 자기효능감, 직무특성 및 직무스트레스가 직무만족도에 미치는 융복합적 영향 분석

배상윤, 김승희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5권 제7호 2017.07 pp.239-246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병원행정직 근무자들의 자기효능감, 직무특성 및 직무스트레스와 직무만족도 간의 관련성을 파악하고 직무만족도에 미치는 융복합적 영향을 조사하였다. 조사대상은 임의로 선정된 11개 종합병원의 재직자 221명으로 하였으며, 자료수집은 2016년 11월 1일부터 2017년 1월 31일까지 구조화된 무기명 자기기입식 설문지를 통해 이루어졌다. 직무만족도는 자기효능감, 직무특성의 3가지 하위요인과는 양의 상관관계를, 직무스트레스의 7가지 하위요인과는 음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공분산구조분석 결과, 직무스트레스는 자기효능감 및 직무특성보다는 직무만족도에 더 큰 영향을 미쳤으며, 자기효능감 및 직무특성이 높아질수록, 직무스트레스가 낮아질수록 직무만족도를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볼 때, 병원행정직의 직무만족도와 관련된 자기효능감, 직무특성 및 직무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분석결과는 병원행정직의 직무만족도를 높이는 조직인사관리에 활용될 수 있다. 추후연구에서는 병원행정직의 직무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융복합적인 추가요인에 대한 분석이 필요하다.
We study convergent influence on Job Satisfaction(JS) and its association with Self Efficacy(SE), Job Characteristics(JC) and Occupational Stress(OS) among Hospital Administrative Staff(HAS). The survey was administered to 221 staff from 11 general hospitals located in Jeonbuk area from Nov. 1st, 2016 to Jan. 31st, 2017. The structured self-administered questionaries were used. JS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SE and three sub-domains of JC, and it was negatively correlated with seven sub-domains of OS. With the analysis of covariance structure, OS was more influential on JS than SE and JC. The study found the higher SE and JC, and the lower OC tend to increase JS. The results indicate that the efforts, to increase SE and JC, and to decrease OS, are required to increase the JS of HAS. The results are expected to be useful for organization personnel management to increase the JS of HAS. In the following study, the analysis about convergent additional factors of influence on JS will be needed.

4,000원

15

An analysis on Structure Equation Model of Convergent Influence on Academic Burnout of Health Major Students in Studying for TOEIC

Soomi Hong, Seung-Hee Kim, Sang-Yun Bae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5권 제7호 2017.07 pp.329-342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보건계열 대학생의 토익학습에서 자아요인, 스트레스요인, 적응 및 통제요인, 시험불안 및 학습몰입과 학업소진의 관련성을 파악하고 학업소진에 미치는 융복합적 영향을 분석하였다. 조사대상은 임의로 선정된 J 지역 1개 대학의 토익학습반에 참여하는 보건계열 대학생 291명으로 하였으며, 자료수집은 2017년 4월 3일부터 4월 14일까지 자기기입식 설문지를 통해 이루어졌다. 공분산 구조분석 결과, 자아요인, 스트레스요인, 적응 및 통제요인, 시험불안, 학습몰입 및 학업소진의 인과관계가 확인되었다. 경제적스트레스 및 취업스트레스, 시험불안, 학습몰입과 자아요인이 학업소진을 설명하는 squared multiple correlations은 98.8%로 나타났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볼 때, 보건계열 대학생의 토익학습의 학업소진을 낮추기 위해서는 이들 요인들을 관리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러한 결과는 보건계열 대학생의 토익학습의 학업소진을 낮추는 토익학습 교육과정 및 교과목 개발에 활용이 기대된다. 향후연구에서는 학업소진에 영향을 미치는 추가요인에 대한 분석이 필요하다.
This study investigates convergent influence on Self Factors(SF), Stress Factors(STF), Resilience & Control Factors(RCF), Test Anxiety(TA), Learning Flow(LF) and academic burnout among Health College Students in TOEIC class(HCST). The survey was administered to 291 HCST from 1 college located in J area during the period from April 3, 2017 to April 14, 2017. The structured self-administered questionaries were used. With the analysis of covariance structure, we could confirm relationship among the six factors such as SF, STF, RCF, TA, LF and academic burnout. The results of the study indicate that the efforts, to manage these factors, are required to decrease the academic burnout of HCST. Squared multiple correlations, which explain the academic burnout related with the stress from economic pressure and job seeking, test anxiety, learning flow and self factors, were 98.8%. The results are expected to be useful for the development of TOEIC learning curriculum and course to decrease the academic burnout of HCST. In the following study, the analysis about additional factors of influence on academic burnout will be needed.

4,600원

16

A study on Convergence Factors Related with Academic Burnout of Students in Health Majors in Studying for TOEIC

Soomi Hong, Seung-Hee Kim, Sang-Yun Bae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5권 제6호 2017.06 pp.315-327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보건계열 일부 대학생의 토익학습에서 학업소진과 관련된 융복합적 요인들을 조사하고자 수행하였다. 조사대상은 J지역에 소재한 대학의 보건계열 토익학습반에서 임의로 선정된 재학생 291명으로 하였으며, 자료수집은 2017년 4월 3일부터 4월 14일까지 기간에 무기명 자기기입식 설문지를 통해 이루어졌다. 다중회귀분석 결과, 여학생이, 수면시간이 부적절할수록, 자아존중감, 자기효능감, 학교적응유연성 및 학습몰입이 낮을수록, 자기유능감, 취업스트레스 및 시험불안이 높을수록 토익학습의 학업소진이 높았으며 이들의 설명력은 65%이었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볼 때, 보건계열 대학생의 토익학습의 학업소진을 낮추기 위해서는 적절히 수면하고, 자아존중감, 자기효능감, 학교적응유연성 및 학습몰입을 높이고 자기유능감, 취업스트레스 및 시험불안을 관리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러한 결과는 보건계열 대학생의 토익학습의 학업소진을 낮추어 국제화 역량을 키우기 위한 영어 학습 능률을 높이는 데 활용이 기대된다. 향후연구에서는 이들 요인들이 학업소진에 미치는 조절 및 매개효과에 대한 융복합적인 영향 분석이 필요하다.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examine the converging factors related to academic burnout in students from health-related majors who are involved in studying for the Test of English for International Communication (TOEIC). Research subjects included 291 randomly selected students from the J-region, who were enrolled in TOEIC classes. Data collection took place from April 3, 2017 to April 14, 2017, using anonymous self-administered questionnaires. The results of a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in female students showed higher academic burnout pertaining to studying for the TOEIC when sleeping hours, self-worth, self-efficacy, school adaptation resilience, and study immersion were low, and job-seeking stress and test anxiety were high. The explanatory power of this model was 65%. Based on these results, to reduce academic burnout pertaining to studying for the TOEIC in health majors, it is first necessary to increase sleeping hours, self-worth, self-efficacy, school adaptation resilience, and study immersion, and to make efforts to manage self-competence, job-seeking stress, and test anxiety. The results of this study may be used to decrease the academic burnout caused by studying for the TOEIC in health major students and to increase their aptitude for studying English, to cultivate globalized capabilities. Future studies need to conduct an effect analysis on the control and mediation effect that these factors have on academic burnout.

4,500원

17

병원행정직의 직무만족도와 관련된 융복합적 요인 분석

김승희, 배상윤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5권 제4호 2017.04 pp.365-375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병원행정직의 직무만족도와 관련된 융복합적 요인들을 조사하고자 수행되었다. 조사대상은 임의로 선정 된 전라북도 지역 11개 종합병원의 재직자 221명으로 하였으며, 자료수집은 2016년 11월 1일부터 2017년 1월 31일까지 무 기명 자기기입식 설문지를 통해 이루어졌다. 위계적 다중회귀분석 결과, 비교대근무 군이, 병원직원수가 많을수록, 자기효 능감이 높을수록, 직무특성의 직무다양성이 높을수록, 직무스트레스의 관계갈등 및 보상부적절이 낮을수록, 직무만족도가 높았으며 이들의 설명력은 61.0%이었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볼 때, 병원행정직의 직무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자기효능 감을 높이고 직무특성 및 직무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러한 결과는 병원행정직의 직무만족도를 높이는 프로그램 및 인적자원관리에 활용이 기대된다. 향후연구에서는 병원행정직의 직무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추가요인에 대 한 구조방정식 모형의 분석이 필요하다.
This study is executed to investigate convergent factors to Job Satisfaction(JS) among Hospital Administrative Staff(HAS). The survey was administered to 221 staff from 11 general hospitals located in Jeonbuk area from Nov. 1st, 2016 to Jan. 31st, 2017. The structured self-administered questionaries were used. The hierarchical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shows the following results. The JS of respondents turned out to be significantly higher in following groups: a group without work shift, a group with more employees, a group in which self efficacy is higher, a group in which skill variety in job characteristics is higher, a group in which interpersonal conflict and lack of reward in occupational stress are lower. The results show explanatory power of 61.0%. The results of the study indicate that the efforts, to increase self efficacy, and to manage job characteristics and occupational stress, are required to improve the JS among HAS. The results are expected to be useful for the program and human resource management to related to the JS among HAS. In the following study, the analysis of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about additional factors of the JS among HAS will be needed.

4,200원

18

일부 여대생의 자아존중감, 우울, 무망감, 통제위치 및 A형 행동유형이 취업스트레스에 미치는 융복합적 영향 분석

배상윤, 김승희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4권 제12호 2016.12 pp.323-333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일부 여대생의 자아존중감, 무망감, 우울, 통제위치 및 A형행동유형과 취업스트레스간의 관련성 을 파악하고 취업스트레스에 미치는 융복합적 영향을 분석하였다. 조사대상은 전북지역에서 임의로 선정된 531명의 여대생으로 하였으며, 자료수집은 2016년 3월 28일부터 4월 29일까지 자기기입식 설문지를 통해 이루어졌다. 위계적 다중회귀분석 결과, 자아존중감이 낮을수록, 무망감이 높을수록, 우울이 높을수록, 외적통제위치가 높을수록, A형행동 유행이 높을수록 취업스트레스가 높았으며 이들의 설명력은 43.2%이었다. 공분산 구조분석 결과, 자아존중감, 무망 감, 우울, 통제위치 및 A형 행동유형과 취업스트레스의 인과관계가 확인되었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볼 때, 여대생의 취업스트레스를 낮추기 위해서는 자아존중감을 높이고 무망감, 우울, 통제위치 및 A형행동유형을 낮추는 노력이 필 요하다. 이러한 결과는 여대생의 취업스트레스를 줄이는 프로그램 및 정책 개발에 활용이 기대된다. 향후연구에서는 취업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치는 추가요인에 대한 분석이 필요하다.
This study investigates convergent influence on job seeking stress and its association with self esteem, hopelessness, depression, locus of control and type A behavior pattern among some college women. The survey was administered to 531 college women in Jeonbuk area from March 28th to April 29th, 2016. The structured self-administered questionaries were used. The results of hierarchical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show the following. The job seeking stress of respondents turned out to be significantly higher in following groups: a group in which self esteem is lower and groups in which hopelessness, depression, external locus of control and type A behavior pattern are higher. Their explanatory power was 43.2%. With the analysis of covariance structure, we could confirm relationship among the four factors such as self esteem, hopelessness, depression, locus of control, type A behavior pattern and job seeking stress. The results of the study indicate that the efforts, to increase self esteem, and to decrease hopelessness, depression, locus of control and type A behavior pattern, are required to reduce the job seeking stress of the college women. The results are expected to be useful for the development of program and policy to decrease the job seeking stress of the college women. In the following study, the analysis about additional factors of influence on job seeking stress will be needed.

4,200원

19

직무만족이 정신사회적 안녕수준에 미치는 융합적 영향 : 돌봄 사회 서비스

김향령, 노은경, 김승희, 전미진

한국융합학회 한국융합학회논문지 제7권 제6호 2016.12 pp.105-113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사회서비스 사업 종사자들 간의 직무만족이 정신사회적 안녕수준에 미치는 영향에 관하여 분석 하였다. 대상자는 광주, 전남, 전북지역에 소재한 지역자활센터에 근무하고 있는 하반기 보수교육을 이수한 사람들 을 대상으로 자기기입식설문방식에 의해 실시되었다. 위계적 다중회귀분석을 통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일반적 특성 을 보정하고서, 정신건강과 관련한 조직 내 클라이언트 관계((β=0.669, p=.000), 업무량 (β=0.393, p=.063), 인간관계 가(β=0.229, p=.068)에 대한 만족이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는 높은 설명력을 가진다고 한다. 자격증 보유여 부에서도 요양보호사(β=4.815, p=.003), 산모신생아도우미에서(β=4.348, p=.011) 다른 것들 보다 더 유의하게 나타 났다. 결론적으로 보면,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업무량을 적정화하고 클라이언트와의 관계를 원만하게 형성할 수 있는 훈련프로그램이 제공될 필요가 있다.
This study was conducted to identify the Convergence influence of job satisfaction of care service providers on their psycho-social well-being status. A study subjects were 308 care service providers employed in local self-support centers for Social Service in Gwangju, Jeonam Jeonbuk province, from whom data was collected using self-administrated structured questionnaire after regular holiday education. In consequence hierarchical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research findings; adjusting general and occupational characteristics, the higher they perceived sub-dimensions of job satisfaction such as relationship with job demands(β=0.393, p=.063), clients(β=0.669, p=.000), relationship with peers and supervisors(β=0.229, p=.068) the better their psychosocial well-being status was. And psychosocial well-being status of those who held certificate of care provider(β=4.815, p=.003), helpers for neonate and mother(β=4.348, p=.011) were higher than that of those who did not, which reflexed difference in their clients. As a results, promote mental health of care providers, it would be necessary to provide them training programs for facilitating human relationships with clients, peers and supervisors.

4,000원

20

일부 여대생의 취업스트레스, 무망감 및 우울이 출산인식에 미치는 융복합적 영향 분석

김승희, 배상윤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4권 제9호 2016.09 pp.389-397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일부 여대생의 취업스트레스, 무망감 및 우울과 출산인식 간의 관련성을 파악하고 출산인식에 미치는 융복합적 영향을 분석하였다. 조사대상은 전북지역의 3개 대학에서 임의로 선정된 531명으로 하였으며, 자료수집은 2016년 3월 28일부터 4월 29일까지 자기기입식 설문지를 통해 이루어졌다. 일반적특성에 따른 출산인식 점수는 연령이 높은군에서, 종교가 있는군에서, 학교생활만족도가 높은군에서, 비음주군에서 유의하게 높았다. 취업스트레스가 높은군에서, 무망감은 중증도와 중도군에서, 우울은 경도군에서 출산인식 점수가 높았다. 출산인식은 취업스트레스, 무망감 및 우울과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공분산 구조분석 결과, 취업스트레스, 무망감 및 우울과 출산인식의 인과관계가 확인되었다. 취업스트레스는 무망감 및 우울보다는 출산인식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여대생의 출산인식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높이는 보건교육에 활용이 기대된다. 향후 연구에서는 출산인식에 융복합적인 영향을 미치는 추가적인 요인에 대한 분석이 필요하다.
This study investigates convergent influence on childbirth perception and its association with job seeking stress, depression and hopelessness among some college women. The survey was administered to 531 college women in Jeonbuk area from March 28th to April 29th, 2016. The structured self-administered questionaries were used. The childbirth perception of respondents according to general characteristics turned out to be significantly higher in following groups: that of old age, that of religion, that of school life satisfaction, that of non drinker. The childbirth perception are significantly higher in higher job seeking stress group, moderate & severe hopeless group and moderate & major depression group. The childbirth perception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job seeking stress, hopelessness and depression. With the analysis of covariance structure, we could confirm relationship among the four factors such as job seeking stress, hopelessness, depression and childbirth perception. Job seeking stress was more influential on the childbirth perception than hopelessness and depression. The results are expected to be useful for health education to increase the positive thinking of childbirth perception of the college women. In the following study, the analysis about additional factors of convergent influence on childbirth perception will be needed.

4,000원

 
1 2 3 4 5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