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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의 스트레스와 삶의 이유가 자살생각에 미치는 영향 : 사회적 지지의 매개된 조절효과

김성혜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4권 제9호 2016.09 pp.505-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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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학생의 스트레스가 자살생각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아울러, 스트레스와 자살생각의 관계에서 삶의 이유의 매개효과와 사회적 지지의 조절효과를 통합한 매개된 조절 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전북지역 소재 대학생 608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자살생각, 삶의 이유, 사회적 지지를 평가하는 설문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대학생의 스트레스는 삶의 이유를 매개로 자살생각에 영향을 미쳤고, 사회적 지지는 스트레스가 삶의 이유에 미치는 영향을 조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종적으로, 사회적 지지는 스트레스와 자살생각의 관계에서 삶의 이유의 매개역할을 조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사회적 지지가 스트레스를 경험한 대학생들의 삶의 이유를 증가시킴으로써 자살생각을 감소시킬 수 있는 조절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대학생의 자살예방을 위해서는 삶의 이유와 사회적 지지가 보호요인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개입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본 연구는 삶의 이유와 사회적 지지라는 보호요인에 중점을 두고 자살예방 개입 방안을 모색하였으며, 효과적인 자살 예방을 위해서는 보건, 복지, 교육, 종교 등 각 영역에서 융복합적인 대응방안 모색이 필요함을 시사하고 있다. 차후 후속연구에서는 연구대상자를 확대하고 대학생의 자살생각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변인들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whether Reasons for Living play mediating roles in the links between stress and suicidal ideation, and Social Support moderate the effect of stress on Reasons for Living. In addition, the mediated moderation effec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stress and suicidal ideation was examined. A total of 608 university students completed self-reporting questionnaire on stress, suicidal ideation, Reasons for Living and social support. The results indicated that Living on Suicidal medi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stress and suicidal ideation, and social support moderated the links between stress and Living on Suicidal. Finally, the mediated moderation effect of social support the association between stress, Living on Suicidal, and suicidal ideation was found. These findings suggest that social support may function as a protective factor for university students’ suicidal ide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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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경주의 유난곡과 동도국악원의 활동

김성혜

한국국악학회 한국음악연구 제49집 2011.06 pp.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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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오늘날 경주의 국악공연이 존재하는데 공헌한 유난곡(兪蘭谷)이란 인물과 동도국악원(東都國樂院)이란 단체의 의미를 조명한 글이다. 유난곡(1860~1940)은 구한말과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경주의 명기(名妓)였는데, 일평생 모은 전 재산을 육영사업과 국악진흥을 위해 1940년에 경주읍에 기증한 사람이다. 유난곡의 헌납 자금은 해방 이후1955년 동도국악원의 설립 및 활동의 원동력이 되었다. 동도국악원의 설립 의미는 일제강점기 때 활약한 풍류인들의 문화공간이 되었고, 전통음악의 명맥을 유지하는 기관이 되었다. 국악원 단원들의 활약은 1960년대 신라문화제 등 시민 축제 때 국악공연을 주도하였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경주향제줄풍류의 명맥을 유지하고 전승한데 음악사적 의의가 크다.
This is to illuminate a person named Yu Nangok and a music organization,Dongdogugagwon, for their contribution to the current traditional music performance in Gyeongju. Yu Nangok, who had been a famous gisaeng in the late Joseon and the Japanese colonial rule period, donated her entire fortune to Gyeongju-eup for education and promotion of traditional music in 1940. Her donation played a major role in the establishment of Dongdogugagwon in 1955 and its operation.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rule, Dongdogugagwon provided artists with space for cultural activities and helped them keep on doing traditional music. Its members led the traditional music performance in the city festivals such as Silla Culture Festival in 1960s. Above all, its contribution to Korean music history is found in the maintenance and continuation of Gyeongjuhyangjejulpungryu.

7,300원

3

7,300원

4

일 지역 농촌 독거노인의 우울이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 건강행동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윤명숙, 박은아, 김성혜

알코올과 건강행동학회 알코올과 건강행동연구 제18권 제2호 2017.12 pp.109-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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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jectives: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mediating effects of health behavior on the relationship between depression and quality of life among rural solitary elder. Methods: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201 rural solitary elder and Main variables included depression, quality of life, health behavior. The data were analyzed by using Descriptives Analysis, t-test, ANOVA, scheffe Post-hoc Analysis, corrlation analysis, structural equation model. Results: The research findings were as follows: First, The majority (42.2%) of rurul solitary elder were identified as depression and 9.0% were classified as high-risk depression. A difference in depression was found in relation to participants’ level of education, receipt, while a difference in quality of life was found to relate to participant’s age and their education, receipt. Second, The more depressed, the lower the quality of life, so depression had on significant relationship to quality of life of rural solitary elder. Third, health behavior worked as partial mediators between depression and quality of life among rural solitary elder. Conclusion: The implications and limitations of these findings were discussed and directions for future studies were also proposed.

4,900원

5

간호사의 의료용품 개발 경험에 관한 융합연구

김성혜, 이영희, 윤옥종

한국융합학회 한국융합학회논문지 제8권 제12호 2017.12 pp.139-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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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간호사의 의료용품 개발 경험을 이해하고자 시도되었다. 의료용품 개발 경험이 있는 간호사 6명을 대상으로 융합적 접근을 위해 심층면접을 통하여 2016년 1월부터 12월까지 자료를 수집하였고, 자료 분석은 주제 분석으로 하였다. 연구결과 ‘더 나은 환자간호를 위한 새로운 도전’, ‘넘기 어려운 비전문인으로서의 현실’, ‘어렵지만 보람된 작업’이라는 3개의 주제와 6개의 하부주제가 도출되었다. 참여자들은 환자 간호 중 간호업 무의 불편함을 인식하고, 환자에게는 안전하면서도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의료용품 개발을 시도하였다. 참여 자들은 의료용품 개발에 대한 지식과 정보가 부족함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나 보람된 작업이었다고 하였 다. 따라서 간호사들의 아이디어를 반영해 줄 수 있는 병원 조직 차원의 지원 및 제도적인 뒷받침과 의료용품 개발 과정에 대한 교육이 필요함을 제기한다.
This purpose of the study was to investigate nurses’ experience in developing medical supplies. The participants were six nurses, data were collected by open in-depth interviews from January to December, 2016, and analyzed using thematic analysis. Three themes and six sub-themes were identified. Nurse's experience in medical supplies development were ‘new challenge for better patient care’, ‘the reality of nonprofessional beyond compare’, and ‘difficult but fruitful work’. The participants tried to improve the convenience of nursing work and to minimize the economic burden of patients by medical supplies development. They faced the difficulties as a laymen that a lack of information and knowledge about developing process, but felt worth. Based on these findings, there are necessary for the system and the support of the hospital that can reflect the idea of nurses and education about process on medical supplies development.

4,000원

6

고려시대 사(師)에 관한 일연구

김성혜

한국교원대학교 교육연구원 교원교육 제33권 제2호 2017.04 pp.4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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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가르치는 자에 대한 호칭은 박사, 조교, 문사, 의사 등 관직명을 비롯, 함장, 사장, 사유, 선생 등 다양한 명칭으로 불렸다. 여기서 문사, 의사, 사장, 사유 등 가장 자주 등장하는 ‘사’에는 다양한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데, 가르침[敎]의 의미 외에도 다스림[治]의 의미, 능통함 [能]의 의미가 그것이다. 이는 가르치는 자의 임무와 자질에서도 계속 나타난다. 교유를 돈독히 하고 경의를 강론하여 가르치고 이끄는 임무에는 인지적 영역의 가르침 외에도 정의적 영역의 다스림, 활동적 영역의 능통함의 의미가 내포되어 있으며, 가르치는 자의 자질로 ‘문학’, ‘경학 우장’, ‘경명’, ‘박학’ 등은 인지적 영역, ‘경행수근’, ‘석덕’, ‘행수’, ‘근민’, ‘효렴방정’ 등은 정의적 영역, ‘박달’ 등은 활동적 영역에 관한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고과나 포폄의 기준을 보면, 과거응시자가 있는지, 가르침에 성효가 있는지 등 인지적 영역에 치우쳐 있음을 알 수 있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당시 가르침은 단지 문예를 가르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물음을 던지고 어려운 부분을 서로 논란하게 하는, ‘문난’(問難)하는 교육이다. 경전의 내용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밖에서 안으로의 교육’이 아니라, 어려운 부분에 대하여 서로 논의하게 하고 의문점을 토론하도록 이끄는 ‘안에서 밖으로의 교육’은 오늘날 가르치는 자에게 요구되는 중요한 임무라 하겠으며, 앞으로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보여준다. 가르침[敎,인지적 영역]-다스림[治,정의적 영역]-능통함[能,활동적 영역] 세 가지가 조화를 이루어 간절하게 묻고 생각하는 ‘절문근사’, 스스로 물음을 던지고 논란하게 하는 ‘문난’하는 교육을 열어가야 하겠다.
The names of teaching position in Koryeo were Paksa(博士), Chokyo(助敎), Munsa(文師), Uisa(醫師), Hamjang(函丈), Sajang(師長), Sayu(師儒), Sonsaeng(先生) et al. ‘Sa’(師) which in general use have various meaning, the meaning of teaching[敎], administrating[治], mastering [能]. The duties of teaching position were instruct and discuss and admonish. The qualifications of teaching position were well acquainted with the Classics(cognitive domain), moral character goodness(affective domain), expertness(active domain). Through the three-teaching, administrating, and mastering-match, the education which are earnestly question and consider[切問近思], debate with each other and asking myself[問難] will come true.

5,200원

7

4,800원

8

사회복지공무원의 클라이언트 폭력경험과 문제음주 관계에 미치는 외상 후 스트레스의 매개효과

김성혜, 윤명숙

알코올과 건강행동학회 알코올과 건강행동연구 제16권 제2호 2015.12 pp.6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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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jective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mediating effect of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PTSD) on the relationship between client violence and problem drinking among social welfare officials. Methods: Subjects of this study were 208 social welfare officials in Jeollabuk do. IES-R-K, AUDIT-K, client violence scale were used for the study.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by SPSS 21.0, AMOS 21.0.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in AMOS 20.0 was adopted to examine measurement model and mediating effects of PTSD by using bootstrapping method. Results: First, the results indicated that the incidences of full PTSD and subsyndromal PTSD in the subjects were 30.8% and 23.1%, respectively and total 53.9% showed PTSD. Second, client violence showed significant impact on the problem drinking of subjects. Third, the analysis resulted confined the partial mediation effects of PTSD in the relations between client violence and problem drinking among social welfare officials. Conclusion: Based on these findings suggested that social work officials’ intervention service should be discussed to prevent PTSD, to treat client violence and attention to the PTSD, problem drinking. The implications and limitations of these findings were discussed, and directions for future studies were also proposed.

4,600원

9

고려 국자감 학관(學官)에 관한 일연구

김성혜

한국교원대학교 교육연구원 교원교육 제31권 제3호 2015.07 pp.4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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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보문헌비고』학교고에도 일렀듯이, 인간에게는 아름다운 재질(잠재력)이 있는데 그러한 재질을 길러내고 성취케 하는 것은 가르치는 자 곧 학관의 역할이다. 그리하여 일찍이 문종 (1063)은 국자감 학생들의 학업 태만의 책임이 학관에게 있음을 분명히 한 바 있다. 본 연구는 고려 최고 교육기관으로 국자감 학관에 관한 것으로, 그 명칭, 직제, 자질, 고과 등을 통해 당시 학관의 모습을 구명해 보고자 하였다. 국자감에는 정7품에서 정8품의 유학박사와 종8품에서 종9품의 기술박사, 그리고 종9품의 조 교외에 경사교수, 사장, 사유 등으로 불리는 학관이 있었다. 국자감의 직제는 대체로 행정관리 직, 유학교수직, 기술교수직, 사무직으로 대별된다. 문종조 기록을 중심으로 볼 때, 행정관리직 으로 제거, 동제거, 관구, 판사, 좨주, 사업, 승, 주부 등이 있었고, 유학교수직으로 국자·대학·사 문 박사, 조교 등이 있었으며, 기술교수직으로 율·서·산 박사 등이 있었고, 사무직으로 서사와 기관 등이 있었다. 또한, 학관의 자질로는 경명(경전에 통달하고 서적을 두루 읽은 유자, 경전에 밝고 널리 통 달한 자, 경학과 제술에 뛰어난 선비 등), 행수(부지런하고 민첩한 자, 덕행을 부지런히 닦아 모범이 되는 자 등), 노성(노련하고 성숙한 자) 등이 중시되었다. 그러나 실제로 교관들 중에는 육경 중 겨우 한 두 가지 경에 통할 뿐인 전문적 자질도 제대로 구비하지 못한 경우도 있었다. 한편, 학관의 평가 기준은 제자의 수, 과거응시자수, 강의과목수, 실제 근무일수, 각종 휴가일 수 등이 있었다. 일찍이 목종(1003)이 학관의 교육이 점점 나태해지는 것을 염려하여 박사·사 장으로서 생도를 권장하여 근로한 공로가 있는 자를 이름을 기록하여 올리도록 했는데, 특히 부지런히 좋은 가르침을 행한 학관의 경우 순번을 뛰어넘어 관직에 발탁한 사례는 주목할 만 하다.
This study is on the instructor[學官] of Kookjagam which was the central educational institution during Koryeo dynasty. This study was analyzed and examined the name, organization, qualification, and evaluation on the Koryeosa(高麗史), Koryeosajeolyo(高麗史節要), Dongkooktonggam(東國通鑑), Dongsakangmok(東史綱目) etc. The name of Kookjagam was changed to Kookhak(國學)→Seonggyungam(成均監)→Seonggyungwan (成均館)→Kookjagam→Seonggyungwan. The changes of the Kookjagam's name also brought the change in the organization. The organization of Kookjagam was classified administrative management position, Confucianism teaching position, technical teaching position, clerical position. The qualifications of instructor were professional knowledge, executive faculty, and old etc. And the evaluation of instructor were the number of pupils, the number of participants in the civil service examination, the number of lecture subjects, the number of on-duty hours, the number of off-duty hours etc.

5,500원

10

사학(四學) 교관에 관한 일연구

김성혜

한국교원대학교 교육연구원 교원교육 제30권 제4호 2014.10 pp.255-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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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 지금이나 교육의 성패는 교사에게 달려 있다고 하여 가르치는 자의 역할을 중시했다. 조선시대 중등 관학인 사학에는 교관, 학관, 사유, 학교수 등으로 불리는 교육을 담당하는 자들 이 있었다. 교관제는 겸임제와 전임제가 번갈아 시행되었는데, 계속된 교관 증원 요청에서 볼 때 충분한 교관 확보가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당시 교관직은 승진과 출세가 어려운 한직으로 보아 이를 기피했고, 이는 교관으로서의 자질과 능력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자들이 교관직에 나아가는 결과를 초래했다. 교관의 자질로는 경명, 행수, 그리고 노성 등이 중시되었 는데, 인지적 측면에 관한 ‘경명’과 정의적・활동적 측면에 관한 ‘행수’ 외에 대체로 ‘노성’ 즉 나 이가 많은 사람을 선호했는데, 이는 다른 자리로 옮겨야겠다는 생각에 가르치는 데 마음을 다 하지 않는 젊은 선비들이 있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또한 교관에 대한 평가는 교관 자신의 근만 뿐 아니라 유생에 대한 평가도 병행되었는데, 거재하는 생원은 몇 명이고 유학은 몇 명인지 유 생수와 유생의 학업성취도를 중심으로 정기적으로 때로는 무시로 평가가 이루어졌다. 이러한 평가 결과에 따라 포폄을 가하거나 바로 발탁하여 등용하기도 하였으며, 때로 유생들의 유임 요청이 있을 때는 이를 받아들여 유임키도 하였다. 그러나 대체로 근무 여부를 충분히 파악하 기 어려워 다른 방법을 강구토록 하는 등 교관 평가에도 한계가 있었던 듯하다.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교관의 역할이 중요하다. 경명과 행수를 갖춘 교관이 교육자로서의 긍지와 사명감을 갖고 교육에 임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정책적・제 도적 뒷받침이 따라야 한다. 그러나 당시 사학의 겸임교관제, 부실한 교관 공궤, 교관에 대한 부정적 인식 등 여러 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결국 교육 부진으로 이어졌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instructor of Sahak(四學) in Joseon Dynasty. For this, data were analyzed using the method of literature examination. Sahak was Four educational institutions established in the suburb and middle part of Seoul. There was a instructor who called Kyokoan(敎官), Hakkoan(學官), Sayu(師儒), Hakkyosu(學敎 授) etc. in Sahak which secondary national school in Joseon Dynasty. In Sahak, its education was carried out by instructors dispatched from Seongkyunkoan(成均 館) in the former, by instructors who were in full service in the latter period, to improve the substantial effect of education. The regular staff of instructor was in short supply continually. A government official in those days had a dislike to be instructor because that hard promotion and success. And people who were not prepared disposition and capability as instructors were entered upon the teaching profession, and lead to dereliction in education. The qualifications of instructor were professional knowledge, executive faculty, and old etc. The evaluation of instructor had performed two things-instructor and student-simultaneously, the absence of instructor and number and scholastic attainments degree of student.

5,100원

12

6,900원

13

노인의 음주 및 정신건강 특성이 자살생각에 미치는 영향

윤명숙, 김성혜, 채완순

알코올과 건강행동학회 알코올과 건강행동연구 제11권 제1호 2010.06 pp.2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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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jectives: This study was conducted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alcohol use and mental health factors(depression, stress, quality of life) on the suicide ideation of elderly. For this purpose, this study was conducted to examine whether mental health factors, alcohol use of elderly have influenced on the suicidal ideation. Methods: The participants of this study were 720 individuals aged 65 and over who participated in the Forth Korea National Health &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by frequency, t-test, and logistic regression.Results:: First, 15. 7% of participants were high risk drinkers and 13.1% of participants were problem drinkers. Second, sex, educational status, health status, living status were significantly associated with suicidal ideation. Third, alcohol consumption, stress, quality of life were significantly associated with suicidal ideation. Conclusions: Based on these findings, the research discussion reinforced the importance of developing effective suicide prevention program of the elderly and more practical focus on the alcohol use, mental health status.

5,200원

14

風入松의 구조 분석과 維皇曲과의 관계

김성혜, 강석근

한국국악학회 한국음악연구 제45집 2009.06 pp.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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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현재 국립국악원에서 전승하고 있는 궁중음악 가운데 ‘유황곡’의 올바른 이해를 위해서 시도된 논문이다. 『세종실록』에 유황곡은 풍입송조로 연주했다고 기록되었으나 기존 연구자들은 풍입송 가락의 일부분을 드러내서 순서도 앞뒤를 바꾸어 재구성한 형태라고 인식해 왔다. 이에 문제를 제기하여 풍입송을 분석하고 구조를 파악한 다음 유황곡과 비교한 결과, 유황곡은 풍입송을 재구성했다기보다 일부분의 가락을 그대로 드러낸 형식임을 발견할 수 있었다. 아울러 선율은 풍입송을 그대로 따랐지만, 장단형과 박의 위치는 풍입송과 다른 성격임을 알 수 있었다. 결과적으로 유황곡 선율 속에는 고려가요 풍입송조가 내포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This study aims at the right understanding of “Yuhwanggok”(‘維皇曲’), a piece of court music, as it is inherited by the National Center for Korean Traditional Performing Arts. Researchers think that some portion of “Pungipsong” was adopted and rearranged to be “Yuhwanggok,” while Sejongsillok(『世宗實錄』) says that “Yuhwanggok” was performed in the style of “Pungipsong”(‘風入松’). Being interested in that point, this study analyzed the structure of “Pungipsong” and compared it with that of “Yuhwanggok”. After that it is figured out that there was no rearrangement, which means “Yuhwanggok” is purely and simply taken from “Pungipsong”. It has the same melody as that of “Pungipsong” but its rhythm and arrangement of the bag(박) are different. It can be concluded that “Yuhwanggok” keeps a portion of “Pungipsong,” a piece of goryeogayo(高麗歌謠), almost intact.

7,000원

15

기초생활보장수급자들과 일반인의 문제음주와 정신건강 비교연구

윤명숙, 김성혜, 채완순

알코올과 건강행동학회 알코올과 건강행동연구 제9권 제2호 2008.12 pp.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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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IMF 경제위기이후 절대빈곤인구의 수가 거의 두 배로 증가하였으며,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실시로 공공부조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적극적 의미의 '일을 통한 복지대책'으로서 생산적 삶의 달성을 위한 자활의 중요성이 강하게 부각되고 있다(박능후, 2000). 보건복지가족부는 비취업대상자들이 노동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재활프로그램, 지역봉사, 자활근로, 자활공동체, 취업지원 등의 단계적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재활프로그램은 조건부 수급자중 비취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심리사회적 문제를 가진 수급자들의 심리․정서적 문제를 완화시키고 자활의욕을 고취하여 자활촉진을 기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처럼 수급자들의 문제 실태 및 대처방안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매우 높아지고 있으나 아직까지는 구직이나 직업유지를 통한 빈곤탈피에 일차적 초점이 주어진 상태이다. 그러나 수급자들이 나타내는 문제유형 및 욕구에 대한 접근을 경제적 원조나 직업훈련 등 경제적 측면 중심으로 한정하고 해결하는 것은 전인적 인간을 대상으로 하는 실천과정상 제한적 성격을 가지기 때문에 통합적 차원에서 다루어줄 필요가 있다. 수급대상자들의 문제를 통합적 관점에서 접근하고 실천하는데 있어서 중요하게 인지되어야 하는 점은 수급대상자들의 정신건강이 이들의 효과적인 사회적응 및 자활을 통한 생산성 증진에 필수적이라는 점이다. 기초생활보장법 실시 이후 자활사업의 진행과정에서 많은 실무자들을 통해 보고되고 있는 수급자들의 폭음 및 만성적 음주, 심신미약, 만성적 무기력증, 가정폭력 등의 문제는 이들의 효과적인 재활을 위해 정신건강차원에서 우선적으로 다루어야 하는 중요한 표적요인들 중의 하나이다. 특히 음주문제를 가진 사람들은 가정폭력비율이 높고 무기력한 특성을 나타내는 경향이 높으며 다른 약물남용과 정신질환을 가질 비율이 높고, 현재 지역사회내에 만성적인 알코올중독자의 비율이 높을 것으로 추정되기도 한다(윤명숙, 1999; 박희정, 2003). 도시영세민을 대상으로 알코올중독 실태를 조사한 김영준 등(1995)의 연구에서는, 영세민이 일반인보다 알코올중독률이 상대적으로 높으며 평균 48.4%에 달하는 것으로 보고하고 있다. 이러한 결과는 이용표(2001)와 최희수(2001)의 연구에서도 유사하게 나타나고 있다. 실제적으로 수급자들의 음주 및 정신건강문제는 이들의 자립 및 빈곤탈피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게 되고, 빈곤의 장기화에 중요한 결정인자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최근까지 수급자들의 음주문제와 정신건강문제는 정신보건전문가들에게 상대적으로 커다란 관심의 대상이 되지 못했고, 빈곤계층의 음주행위에 초점을 맞춘 연구 역시 매우 저조한 실정이다. 특히 수급자들의 알코올 문제가 신체적 .정신적 안정 및 더 나아가 빈곤탈피나 자활․자립의 문제와 연관해서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수급자들의 알코올 문제에 관한 국내연구는 그 수가 많지 않다. 김영준(1995), 최희수(2001), 이용표(2001)의 연구에서는 단순히 그 실태만을 보고하였으며, 심수연(2004)이 자활사업 재활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알코올 프로그램에 대한 연구를 진행 했으나, 연구 대상자가 수급자가 아닌 실무자 중심의 연구였다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사실에 기반하여 본 연구에서는 일반인과 비교하여 기초생활수급자들의 음주행위실태와 문제음주 정도, 정신건강 상태를 일차적으로 분석하고 관련 문제점들에 대해 탐색적으로 파악함으로써 빈곤층에 대한 효과적인 개입방안 수립을 위한 구체적인 자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더 나아가 이를 기반으로 수급자들의 음주문제 개선 및 자활촉진을 위한 전문적인 재활프로그램 개발 및 활성화를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mental health state of national basic livelihood act recipients and related factors. A total of 308 subjects participated in this study and the research instrument includes items measuring mental health, drinking problem, family violence. Results indicated that the recipients showed significantly low mental health state than residents and especially comparing high risk group with non-risk group, the recipients showed three times higher rate than the residents. 1/2 of subjects were identified as problematic drinkers and the recipients showed low rate of problematic drinking, high rate of alcohol dependence in comparison to the residents. Education, job, family violence, income contributed significantly to mental health state and especially family violence turned out to contribute substantially to the mental health state of recipients. Implications of the findings of mental health social work intervention were discussed.

4,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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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句麗樂 연구사 재검토

김성혜

한국국악학회 한국음악연구 제43집 2008.06 pp.5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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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최근에 정리된 고구려사 관련 연구논저 목록에 음악과 무용 방면의 연구성과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아 이를 보완하려는 측면에서 지금까지 연구성과를 보충하였고, 남한과 북한의 연구경향을 파악하여 앞으로 요청되는 과제를 모색해 보고자 마련하였다. 북한의 경우 약 37년 동안 9편의 연구물과 3명의 연구자가 참여한 데 비하면 남한의 연구는 56년 동안 연구물이 48편에 이르며, 참여한 연구자는 약 40명이므로 여러 측면에서 활발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벽화에 나타난 악기와 연주형태 및 무용을 총체적으로 정리한 점으로 봤을 때는 북한의 연구성과가 소량이긴 하나 알찬 점이 있다. 지금까지의 연구 경향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연구 과제를 제시하면, 첫째는 고구려 고분벽화에 있어서 음악학계에서 주로 관심가진 문제는 주악상의 악기가 무엇인가? 또는 그 악기의 명칭은 무엇이 바람직한가에 집중되었다고 볼 수 있다. 1차적으로 악기 판독이 가장 기초적이고 중요한 사안이지만, 벽화에 그려진 연주의 의미를 찾는 연구도 병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고분벽화에 그려진 주악상은 고구려인의 종교와 의식세계를 밝히는데 중요한 실마리가 되기 때문에 주악상의 의미에 대한 연구는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생각한다. 둘째는 새로운 자료의 발굴과 기존 자료를 집대성하는 작업이 요청된다. 1차자료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고구려 음악 연구에 있어서 새로운 자료의 발굴과 소개가 꾸준히 지속되어야 할 것이며, 아울러 기왕에 소개된 자료도 한 곳에 집약되지 않아 연구함에 있어서 불편을 감수해야 하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고구려 음악 관련 문헌자료를 한 곳에 모으는 작업이나 고구려 고분벽화 가운데 악무에 관한 도상자료를 한 곳에 모으는 작업 등이 필요하다. 또한 고구려 음악 관련 연구 논문선집도 기대해 볼 만 하다. 이와 같은 자료의 집대성은 후속 연구를 위해 매우 중요한 기초 작업이다. 셋째는 최근 연구 경향에서 미술사학과 역사학 및 타 분야의 연구성과가 고구려 음악 연구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다. 따라서 인접 학문 분야의 연구성과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고구려라고 하는 사회문화 속에서 음악문화를 해석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제안을 해 본다.
Since the recently compiled list of papers on the history of Goguryeo doesn’t seem to adequately reflect the achievements of the research into the music and dance of the time, this study intends to complement it. In addition, by grasping the studies of both South and North Korea in the fields, it also seeks what should be studied in the future. Three researchers of North Korea have been engaged in the research for 37 years and produced nine pieces of papers on the subject while 40 researchers of south Korea have taken part in the research and come up with 48 pieces of papers for 56 years. Superficially it’s easy to say that the interest and study in the fields have been more active in South Korea. although the achievements of North Korea in the fields appear somewhat trivial compared to those of South Korea, however, their contribution, especially in their study on the musical instruments and the types of performance that appear on the murals, can’t be negligible. With all these taken into account, there are a few things to be considered for further researches : Firstly, concerning the murals in the ancient Goguryeo tomb, the focal point of Academic researches has lied in what the musical instrument held by the Juaksang should be or what its name should be. It is important, of course, to identify the instrument, but it’s all the more important to find out about in what context the performance was delivered. It might be a significant clue to revealing the religions and the mindset of Goguryeo people. Secondly, It’s very important to make an effort to keep excavating and introducing new materials into the study in order to keep the interest in the subject alive, especially given the reality in which it’s very hard to get direct access to them. In addition, since those materials that have already been introduced are scattered around, it’s inconvenient and inefficient to conduct research. Therefore, it’s necessary to collect in one place the documents about Goguryeo music and the image materials of dance and music from Goguryeo murals. Further more, a project for anthology of the papers concerning Goguryeo music might be attempted. These efforts are very important in terms of further studies to be built on. Lastly, thanks to the recent academic trend in research that prefers to integrate different fields, the achievements made in other fields, such as history and art history, help expand the horizon of the research into Goguryeo music. It’s important to make the best of the achievements of related fields in order to interpret Goguryeo music culture in the social and cultural context of Gogury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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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의 불교음악 수용에 관한 고찰

김성혜

한국국악학회 한국음악연구 제40집 2006.12 pp.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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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에 불교가 유입된 이후 불교음악이 연행됐을 가능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통일 이후의 신라 불교음악에 대한 논의는 있었으나, 통일 이전의 불교음악에 대한 논의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따라서 이 글은 불교음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통일 이전의 신라 불교의식에 관하여 살펴보면서, 불교의식을 통해 불교음악의 연행 가능성을 고찰하고자 하였다.어떤 종교가 다른 곳으로 전파될 때 종교의식이 함께 포함되기 마련이다. 따라서 종교의식에 거행되는 악가무는 종교의 유입시기와 거의 같은 시기로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551년(진흥왕 12)에 고구려 승려 혜량에 의해 개최된 백좌강회와 팔관회는 불교의식과 함께 불교음악이 연행된 시기로 볼 수 있으며, 신라 초기불교는 고구려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리고 불교음악의 개념을 의식을 전문으로 담당하는 범패승이 부르는 것 외에 일상 예불에 행해지는 염불과 독송 그리고 게(偈) 등을 모두 포괄한 넓은 의미로 인식했을 때 문헌에서 확인할 수 있는 신라의 불교음악은 527년 불교의 공인 이전 시기인 소지왕대까지로 소급된다. 또한 승려들의 왕래와 관련된 기록을 통해 볼 때도 불교의식과 동반되었을 불교음악은 통일이전 시기에 유입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따라서 6~7세기 신라 왕실에서는 불교의례와 동반된 불교음악도 함께 수용한 것으로 본다.
When Buddhism was introduced(imported) to Silla, it could be easily assumed that its music must have accompanied it. However, while there have been discussions on Buddhist music in the Unified Silla era, no specific approach has been made to the Buddhist music of Silla before the Unification. This dissertation aims at examining the Buddhist ceremonies before the Unification, which couldn't be adequately performed without music, (or which is closely related to Buddhist music before the Unification) and the possibility that Buddhist music was introduced through the ceremonies and accepted by Silla. When a new religion is introduced to a country, it generally comes along with its ceremony. So it could be justified in believing that the music and dancing of the religious ceremony might be introduced almost at the same time as the introduction of the religion. Baekzwaganghwae and Palguanhwae, performed in 551 by Hyeryang, the Buddhist monk from Goguryo, could be viewed as the examples, from which it could also be inferred that the early Buddhism in Silla was influenced by Goguryo. The Buddhist music of Silla identified in the historical records is traced back to the year of 527, the period of the King Soji, when Buddhism was not nationally authorized. The records concerned with the interchanges of monks also confirmed that the Buddhist music accompanying Buddhist ceremony should be introduced before the Unification. Therefore, it could be concluded that Silla Dynasty must have accepted the music of Chinese Dynasties of Su and Dang and that Buddhist music indispensable in Buddhist ceremony must have been introduced and accep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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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사고 방법의 공간디자인 적용에 관한 연구 - 트리즈를 중심으로 -

김성혜

[Kisti 연계] 한국실내디자인학회 한국실내디자인학회 논문집 Vol.22 No.4 2013 pp.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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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aims to recognize that creative thinking methodologies can be adopted in the spatial design. The concept of 'Convergent' and 'Divergent' used in structure of intellect model by Guilford is chosen to understand the character of creative thinking methodologies. Technical and physical contradictions is analyzed for '40 inventive principles' of TRIZ and spatial design works. Through this study, we recognize that the creative thinking methodologies consist of analysis, idea generation and evaluation phase. The psychological inertia that limits the creative thinking should be move away from solving problem, and convergent and divergent thinking have peculiarities to be adopted in condition and to be harmonized, and to set the direction of solving technical problems through to reach the target point integrated way of thinking is needed. '40 inventive principles' by Altshuller are based on engineering and useful in many areas of fields. However some principles are not accepted in design process because these are not considered in design field and paradigm is changed from machine to nature. Nowadays, nature is a prime issue for sustainable human life, because it has sustainable recycle structure and saving energy ways. Thus, creative thinking, including TRIZ is useful in design education and progress, and should be an essential element to get a new design paradi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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