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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양병원 간호사의 의사소통능력, 직무스트레스가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 : 감성지능 조절효과 중심으로

강영실, 권영채, 김윤아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6권 제12호 2018.12 pp.449-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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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요양병원 간호사의 의사소통능력, 직무스트레스가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의사소통 능력, 직무스트레스 이직의도의 관계에 감성지능의 조절 효과를 검증하는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요양병원 간호사 240명을 대상으로 2018년 2월 1일부터 28일까지 이루어졌다. 자료분석방법은 IBM SPSS Win 20.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기술통계, t-test, ANOVA. 상관관계, 단계적 다중 회귀분석과 조절효과는 위계적 다중 회귀분석으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이직의도 는 의사소통능력과 직무스트레스에 따라 높게 나타났다. 이직의도는 직무스트레스와 양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 으며 이직의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급여만족도, 직무스트레스, 연령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 결과를 토대로 요양 병원 간호사의 이직의도를 줄이기 위해서는 임상특성을 반영한 체계적인 프로그램 개발과 교육이 필요하다.
This study examined the effect of communication competency and job stress of nurses working in long term care hospitals on turnover intention and to verify the effect of emotional intelligence control on the relationship among communication competency, job stress and turnover intention. The subjects consisted of 240 nursing students, and data were collected during from February 1 to February 28, 2018. The data were analyzed with descriptive statistics and Pearson's correlations that used IBM SPSS WIN 20.0 program and the analysis of control effect was made by using Hierarchical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The result of this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The turnover intention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job stress. The factors which had effect on turnover intention were pay satisfaction, job stress and age.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it is necessary to develop a systematic program that reflects clinical characteristics and education in order to reduce the turnover intention of the nurse.

4,000원

2

간호대학생의 자기효능감 및 의사소통 능력이 셀프리더십에 미치는 융복합적 영향

윤미진, 권영채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6권 제11호 2018.11 pp.433-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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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 목적은 간호대학생의 자기효능감과 의사소통능력이 셀프리더십에 미치는 융복합적 영향을 확인하고자 시도하였다. 연구대상자는 일개 대학교의 재학생 320명을 대상으로 2018년 5월 2일 부터 5월 20일 까지 실시하였다. 자료분석방법은 SPSS 18,0을 이용하여 t-test, one-way ANOVA,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stepwise multple regression으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는 일반적 특성에 따른 의사소통 능력은 학년, 셀프리더십은 나이, 학년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자기효능감, 의사소통능력 및 셀프리더십간의 상관성은 셀프리더십과 의사소통능력(r=.376, p=000)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의 상관관계를 보였고, 대상자들의 의사소통능력이 셀프리더십을 14.1% 설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로 간호대학생들의 대학생활 적응에 대한 다차원적인 이해를 돕고, 대학생활 적응을 위한 여러 가지 프로그램 개발과 방향 모색이 필요함을 제언한다.
The purpose of the study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self-efficacy and communication ability to self-leadership of nursing students. The study conducted among 320 nursing students on May 2018 at one university. Data were analyzed by t-test, one-way ANOVA,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stepwise multiple regression by using SPSS 18.0 program. The results of the study showed that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t according to the general characteristics in communication skills in the grade, self leadership in age and grade. However, Self-efficacy, communication skills and Self-leadership. showed a statistically positive correlation with self-leadership and communication skills (r = .376, p = .000) and self leadership and communication skills were 14.1% exhibited by nursing students. The study findings suggested that there is a need to develop multidimensional strategies to improve self-efficacy and self-leadership. Also, it is recommended that develop and implement various programs to understand the college life adaptation for nursing students.

4,000원

3

간호대학생의 인지하는 자아존중감, 전공만족도 및 진로정체감이 간호사 이미지에 미치는 영향 요인

김영희, 권영채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6권 제2호 2018.02 pp.21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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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간호대학생을 대상으로 간호사이미지, 자아존중감, 전공만족도 및 진로정체감을 파악하고 이들 간의 관계 를 확인하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간호 대학생 41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수행하였으며, 수집된 자료는 SPSS 20.0을 이용하여 t-test, ANOVA, Pearson’s Correlation, 다중회귀분석(multiple lineat regression)분석하였다. 연구결과는 간호사이 미지는 5점 만점에 3.82점, 자아존중감은 4점 만점에 2.64점, 전공만족도는 5점 만점에 3.76점, 전로정체감은 4점 만점에 2.59 점으로 나타났으며, 변수간의 정적인 상관관계를 보였다. 그리고 간호사이미지에 자아존중감, 전공만족도 및 진로정체감이 유의한 영향을 미치며, 33.2%의 설명력을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를 따르면 간호대학생들은 자아존중감, 전공 만족도, 진로정체감이 간호사이미지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볼 때 긍정적인 자아존중감, 간호학의 전공만족도, 간호전문직 인 진로정체감을 향상 및 개선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및 효과검증을 위한 연구를 제언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relations between nurse image, self-esteem, major satisfaction and career identify of nursing students perceive. The participants of 410 subjects, data was analyzed using t-test, ANOVA, multiple linear regression with the SPSS/WIN 20.0 program. The results: The mean score of nurse image(3.82), self-esteem(2.64), major satisfaction(3.76), career identity(2.64) were abve the average. Nurse image, self-esteem, major satisfaction and career identity showed a positive correlation. The results of multiple linear regression analysis showed that the variables of self - esteem, major satisfaction, and career identity had an explanatory power(Adj R2=33.2% )on image of nurses. Study results suggested that, we propose a program for establishing a positive nurse image to improve the self - esteem, major satisfaction and career identity of nursing students.

4,000원

4

간호대학생의 주관적 행복감 경로모형 분석

권영채, 정추영, 서영숙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6권 제1호 2018.01 pp.197-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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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간호대학생의 자아존중감, 사회적지지, 자기효능감, 전공만족도 및 주관적 행복감의 관계에 대한 경로모 형을 검증하고자 시도되었다. 간호대학생 416명을 대상으로 자가보고형 설문지를 이용하여 2017년 3월 10일부터 4월 10일 까지 자료수집 하였다. 자료분석방법은 PASW 21.0 프로그램과 Amos 18.0 프로그램을 이용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간호대학생의 자아존중감, 사회적지지, 자기효능감, 전공만족도 및 주관적 행복감 간의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둘째, 간호대학생의 주관적 행복감에 대해 자아존중감, 사회적지지, 자기효능감, 전공만족도가 직접효과가 있었으며, 자아 존중감, 사회적지지, 자기 효능감은 주관적 행복감에 간접효과가 있었다. 셋째, 간호대학생의 전공만족도에 대해 자아존중 감, 사회적지지, 자기 효능감이 직접효과가 있었으며, 자아존중감, 사회적지지는 주관적 행복감에 간접효과가 있었다. 간 호대학생의 자기효능감에 대해 주관적 행복감에 직접효과가 있었다. 이러한 결과에서 간호대학생의 주관적 행복감에 영향 을 미치는 자아존중감, 사회적지지, 자기효능감, 전공만족도 등의 요인을 고려한 행복감 증진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한다.
This study examined the fitness of a path model for the relationship among self-esteem, social support, self-efficacy, major satisfaction, and subjective happiness in nursing students. The subjects consisted of 416 nursing students, and data were collected during from 10 March to 10 April, 2017, through self-report questionnaires. The data were analyzed with descriptive statistics and Pearson's correlations that used PASW 21.0, and AMOS 18.0. The result of this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There were correlation self-esteem, social support, self-efficacy, major satisfaction, and subjective happiness of in nursing students. Second, There were self-esteem, social support, self-efficacy, and major satisfaction showed direct effects on subjective happiness in nursing students, while self-esteem, social support, and self-efficacy showed indirect effects on subjective happiness in nursing students. Third, self-esteem, social support, and self-efficacy showed direct effects on major satisfaction in nursing students, while self-esteem, and social support showed indirect effects on major satisfaction in nursing students. Self esteem, and social support showed direct effects on self-efficacy in nursing students. The hypothetical path model for subjective happiness of nursing students was proven correct. Based on the outcomes of this study, it is necessary to design an intervention program that emphasizes the enhancement of self-esteem, social support, and self-efficacy in order to subjective happiness of nursing students.

4,000원

5

카데바 실습교육이 간호대학생의 자기효능감, 죽음태도 및 간호전문직 자아개념에 미치는 효과

서영숙, 정추영, 권영채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5권 제5호 2017.05 pp.317-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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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카데바 실습교육이 간호대학생의 자기효능감, 죽음태도와 간호전문직 자아개념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 고자 시도하였다. 연구방법은 비동등성 대조군 전후설계의 유사실험 연구이며, 자료수집 기간은 2016년 11월 1일에서 11월 30일까지이다. 연구대상자는 D시 소재의 1개 대학교 2학년 중 연구 참여를 희망하고 동의한 실험군 29명, 대조군 30명으 로 총 59명이다. 카데바 실습교육은 회기 당 이론교육 3시간, 실습교육 4시간으로 구성하였고, 총 3회기를 실시하였다. 자료분석 방법은 SPSS/WIN 21.0 program을 이용하여 기술통계, χ2 test와 t-test로 분석하였다. 카데바 실습교육 적용 전후의 두 집단 간의 자기효능감, 죽음태도 및 간호전문직 자아개념을 비교하여 그 효과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는 카데바 실습교육 실시 전후 두 집단 간 차이를 분석한 결과, 자기효능감(t=2.62, p=.028), 죽음태도(t=5.67, p=.000)와 간호전문 직 자아개념t=2.57, p=.013)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따라서 본 연구의 카데바 실습교육은 간호대학생의 자기효능감이 향상되었고, 죽음태도와 간호전문직 자아개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에 간호대학생 의 해부학 실습교육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를 기대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 of cadaver practice education on self-efficacy, attitude to death, and nursing professional self-concept of nursing students. The study was designed using a non-equivalent control group pretest-posttest design, data was collected November 1 and 30, 2016. The participants were 59, 2-year nursing students (29 in the experimental group and 30 in the control group) attending 1 university located in D City. Cadaver practice education program was performed 3 sessions combined 3 hours theoretical explanation and 4 hours cadaver practice a session. The data were analyzed using descriptive analysis, χ2 test, and t-test with the SPSS/WIN 21.0 program. The results of the study indicate that the cadaver practice education were effective in the experimental group reported a significant increase in self-efficacy(t=2.62, p=.028), attitude to death(t=5.67, p=.000), and nursing professional self-concept(t=2.57, p=.013) compared to students in the control group in nursing students. The results of the study indicate that the cadaver practice education was effective in increasing self-efficacy, attitude to death, and nursing professional self-concept of nursing students. These results provide basic data to develop future anatomy practice curriculum.

4,000원

6

인공관절치환 수술 후 발생하는 섬망에 따른 융복합적 영향

김영희, 권영채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4권 제11호 2016.11 pp.369-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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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인공관절치환수술을 받은 환자의 섬망의 발생예방과 조기중재를 탐색하기 위함이다. 전자 의무기록자료중 60세 이상 환자 821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수행하였다. 자료분석 방법은 SPSS 20.0을 이용하여 대상 자 서술통계와 섬망발생율의 차이는 χ2-test와 t-test를 시행하고, 다중 로지스틱 회귀분석(multiple logstic regression) 으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인공관절치환수술 환자에게 섬망 발생률은 13.5%였고, 섬망 발생의 영향요인에서는 연령, 낙상력, 신체활동, 정서상태, 수술전 체질량지수가 주된 요인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섬망의 예 방, 조기발견을 위해 조기중재가 필요한 방안 모색을 제언한다.
This study examined artificial joint replacement surgery for early intervention and prevention of the occurrence of delirium surgery. Data of study were analysed using the sample through the EMR (Electronic Medical Record) and after surgery to provide basic data. The subjects were elderly aged 60 years or more and the number of the sample was 821. Data were analysed by using SPSS 20.0 with t-test, χ2- test and multiple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 The study results showed patients with artificial joint replacement surgery incidence of delirium was 13.5%, findings of these variables insisted that the main influencing factors of delirium were caused by age, fall history, physical activity, emotional status, body mass index (BMI) before surgery. The study suggested that the above findings are required for early intervention, early detection and prevention of delirium.

4,000원

7

간호사의 근로환경, 외상 후 스트레스 증후군과 자아탄력성과의 융복합적 관계

오수미, 권영채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4권 제9호 2016.09 pp.369-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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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간호사의 근로환경, 외상 후 스트레스 증후군과 자아탄력성을 확인하고, 외상 후 스트레스 증후군과 자아탄력성의 관계를 확인하고자 실시하였다. 자료수집은 경남 G시와 J시에 소재한 종합병원 간호사 220명을 연구 대상으로 하였으며, 설문지를 이용하였다. 자료 분석은 SPSS WIN 21.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 결과는 근무형태는 교대 근무가 70.5%, 현재 근무 중인 곳은 병동이 54.6%로 대부분을 차지하였다. 외상 후 스트레스 증후군은 28.20점, 자아탄력성은 39.98점으로 나타났다. 간호사의 외상 후 스트레스 증후군과 자아탄력성의 관계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부적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226, p=.001). 본 연구결과를 토대로 간호사의 근로환경은 외상 후 스트레스 증후군을 초래하고 자아탄력성이 높을수록 외상 후 스트레스 증후군의 정도가 낮아지므로 병원인력 관리차원에서 외상적 사건을 경험한 간호사를 위해 심리적 중재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conducted to determine the working conditions, post-traumatic stress syndrome and the self-resilience of nurses, and find out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post-traumatic stress syndrome and the self-resilience. Data were collected by questionnaire method among 220 General Hospital nurses at Gyeongnam G and J city. Data were analyzed by using SPSS 21.0 program WIN. The results of working conditions of the nurses majority were shift work 70.5%, currently working in the ward 54.6%. Scores were shown as Post-traumatic stress syndrome (28.20) and self resilience (39.98). There is a negative correlation (r =.226, p=.001) between the post-traumatic stress syndrome and the self-resilience. Based on the result, since working conditions of nurses caused psychological stress and nurses with high self-resilience eased the degree of post-traumatic stress, in terms of the personnel management of hospitals, a psychological intervention strategy should be considered.

4,000원

8

초기 성인기 대학생의 융복합 기반 안전한 성행동 경로모형

서영숙, 권영채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4권 제7호 2016.07 pp.299-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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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초기 성인기 대학생의 자아존중감, 부모와 대학생 자녀 간의 의사소통과 성적 자기주장이 융복합 기반 안전한 성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안전한 성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성적 자기주장의 매개효과를 알아보고자 시도하였다. 자료수집은 3개 대학교의 재학생 291명을 대상으로 2016년 3월 1일 부터 4월 31일 까지 실 시하였으며, 설문지를 이용하였다. 자료분석 방법은 SPSS WIN 21.0과 AMOS 18.0 programs을 이용하여 경로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최종모형의 적합지수는 RMSEA .05, GFI .98, AGFI .94, NFI .96 이었고, 자아존중감과 부모 와 자녀 간에 성에 대한 의사소통은 성적 자기주장과 안전한 성행동에 직접효과가 나타났다. 성적 자기주장은 자아 존중감과 부모와 자녀 간에 성에 대한 의사소통과 안전한 성행동 관계에서 부분 매개효과가 나타났다. 이상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초기 성인기 대학생의 안전한 성행동을 향상시키기 위해 긍정적인 자아존중감 형성과 개방적인 부 모와 대학생 자녀 간 의사소통과 성적 자기주장을 도모할 수 있는 방안 모색을 제언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understand self-esteem, sexual communication for parents, sexual assertiveness, and safer sexual behavior and. to examine the mediating effects of the sexual assertiveness on the safer sexual behavior of early adults. A structured questionnaire was completed by 291 university students from March 1 to April 31, 2016. Data were analyzed to calculate the direct and indirect effects of factors affecting safer sexual behavior using SPSS WIN 21.0 and AMOS 18.0 programs. Final model fit indices were RMSEA .05, GFI .98, AGFI .94, NFI .96, and self-esteem, sexual communication for parents showed a direct effect on sexual assertiveness and safer sexual behavior of university students. Sexual assertiveness mediated the relationships among self-esteem, sexual communication for parents, and safer sexual behavior. Furthermore, it is shown that the sexual assertiveness significantly mediates the relation between the positive self-esteem, sexual open communication for parents and safer sexual behavior of early adults.

4,000원

9

중소병원 간호사의 성공적 노후인식, 이직의도 및 노후대책의 융복합적 연구

허현점, 권영채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3권 제8호 2015.08 pp.337-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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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간호사들의 노후 인식정도와 이직의도를 파악하여 성공적인 노후를 위해 안정적인 노후대책의 필요성을 인식 시키고자 시도 되었다. 연구대상자는 G시에 소재하는 간호사 290명이었다. 자료수집을 위한 설문조사 는 2014년 8월 5일부터 8월 31일까지 실시되었고, 자료 분석은 SPSS WIN 18.0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기술적 통계, t-test, One way-ANOVA, 변수간의 상관관계는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 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성공적 노후 인식과 노후대책 정도는 정적상관관계(r=.13. p=.022)를 보였고, 정서적 노후대책과 성공적 노후인식도 정적상관관계 (r=.16, p=.007)를 보였다. 본 연구에 의하면 융복합시대의 간호사들은 안정적인 직장에서 이직하지 않고 입사 하는 시점부터 노후준비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장, 단기적 관점에서 경제적, 신체적, 정서적 측면에서 노후 대책을 실천해 나갈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이 요구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vide nurses with basic data to prepare for systematic and stable retirement plans and successful aging by investigating successful aging, turnover intention and retirement plans of nurses in small and medium-sized hospitals and identifying correlations. The participants of 290 subjects were recuited from hospital nurse in G City. A structured questions was used to collect data, and data was analyzed using descriptive statistics. Methods: Statistical analysis was made with collected data by using SPSS WIN 18.0 program.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summarized as follows Results: Successful aging and retirement plans shows a positive correlation(r=.13. p=.022), emotional retirement plans and perception of successful aging showed a positive correlation((r=.16, p=.007). Conclusion: Study results suggested that, required to provide nurses with stable working environment and help nurses to establish systematic and specific long/short-term plans and carry out the balanced retirement plans from economic, physical and emotional perspectives in order to increase nurses’ perception of successful aging and retirement plans and reduce the turnover rate.

4,000원

10

요양병원 요양보호사 이직의도와 관련변인

윤소영, 서영숙, 권영채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3권 제1호 2015.01 pp.32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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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요양병원에 근무하는 요양보호사의 이직 및 예측요인을 파악하고자 시도 되었다. 연구대상자는 K시와 B시에 소재하는 3개 요양병원의 150명이었다. 자료수집을 위한 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에 의해 수집되었다. 자료분석은 SPSS/WIN 18.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t-test, One way -ANOVA와 multiple regression을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이직과 자기존중감, 직무 만족도 사이에 유의한 음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요양보호사 이직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조직몰입(β=.59, p<.001), 사회적 지지(β=.32, p<.001)가 이직의도의 40% 설명하였다. 본 연구에 의하면 요양병원에서 이직율 감소를 고려한 효율적인 교육프로그램 개발이 요구된다.
Purpose: This study was to explore the turnover intention and related factors of long-term care for hospital care workers. Methods: Data were collected from 150 health care workers by structured questionnaires in three different hospitals at K metropolitan city, Korea. Data was analyzed by using PASW (SPSS) 18.0 program with t-test, one-way ANOVA,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and multiple regressions. Results: study shown a negative correlation between turnover intention and self-esteem (r=.24. p=.004), job satisfaction (r=.50, p<.001), organizational commitment (r=59, p<.001), and social support (r=.32, p<.001). Variables of study such as turnover experience, job satisfaction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were revealed 40% of variance in turnover intention. Conclusion: study results suggested that, development program is needed which improve the hospital worker’s job satisfaction, 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reduces turnover intention for long-term hospital care.

4,000원

11

간호대학생의 문화적 역량 영향요인

서영숙, 권영채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2권 제6호 2014.06 pp.415-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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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간호대학생의 문화적 역량 정도를 확인하고 문화적 역량의 예측요인을 파악하고자 시되되었다. 연구대상자는 K시와 B시에 소재하는 3개 대학교 간호학과 학생 181명이었다. 자료수집을 위한 설문조사는 2013년 6월 5일부터 8월 31일까지 실시되었고, 자료분석은 SPSS/WIN 17.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One way -ANOVA와 multiple regression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문화적 역량은 자기효능감, 공감능력과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간호대학생의 문화적 역량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자기효능감(β=.63, p<.001), 공감능력(β=.18, p=.001)과 다문화교육(β=.13, p=.019)이 문화적 역량을 51% 설명하였다. 본 연구에 의하면 문화적 역량 영향요인을 고려한 효율적인 교육프로그램 개발이 요구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level of multicultural competencies and influencing factors of multicultural competencies in nursing students. The participants of 181 subjects were recruited from three colleges in K and B. A structured questionnaire was used to collect data, and data were analyzed using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one way-ANOVA and multiple regression with SPSS/WIN 17.0. Results showed that cultural competence of nursing students was middle range. There was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cultural competence, empathy, and self-efficacy. The significant factors influencing cultural competence of nursing students were empathy, self-efficacy, and education of multiple cultural. These three factors explained 51% of the variance in multicultural competencies of nursing students. The study finding suggest that to develop the learning program with achievement level of multicultural competencies for nursing students.

4,000원

12

건강행태, 스마트폰중독 및 자살생각지수가 주관적 행복지수에 미치는 영향

남문희, 김혜옥, 권영채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1권 제10호 2013.10 pp.557-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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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건강행태, 스마트폰 중독 및 자살생각지수에 대한 실태를 조사하고 주 관적 행복지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여 대응방안을 마련하고자 하였다. 자료 수집은 2012년 11월19일부터 12월14일 까지 K시 소재 일개대학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횡단적 자가보고 설문지를 수집하였다. 자료분석은 일반적 특성과 건강행태가 스마트폰 중독 및 자살생각지수가, 주관적 행복지수에 차이가 있는지 t-test 및 ANOVA를 시행하 고, 변수간의 상관관계는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알아보기 위하여 주관적 행복지수를 종속변수로 하여 단계적 다중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결과적으로 주관적 행복지수는 4.58점으로 중간 보다 높았고, 성별, 부모생존 및 동거, 월수입에 따라 차이가 있었고, 요인분석결과 17.7%의 설명력을 보였으며, 가정수입이 201-400만원미만에서 주관적 행복지수가 높았고(β=.185, p=.035), 스마트폰 중독지수가 높을수록(β=-.127, p=.025), 자살생각지수가 높을수록(β=202, p<.001) 행복지수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를 토대로 대학생의 행복지수 를 향상할 수 있는 가족적인 지지, 스마트폰 중독 예방과 자살방지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적용해 볼 것을 제안한다.
This study was conducted to identify factors related to subjective happiness Index and by analyzing students, health behavior, smart phone addiction, suicidal Ideation, and in order to develop appropriate measure tp prevent suicide among university students. Methods: From November 19, 2012 until December 14, 2012, 300 college students from one of the iniversities located at K city were surveyed. Data were analyzed using with SPSS window 18.0. Results: The mean score for college students' subjective happiness Index was 4.58 on a scale of 7.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on the Subjective happiness Index for the following areas: sex, parental survival & living and household monthly income. There was a negative correlation among the subjective happiness Index, smart phone addiction, suicidal Ideation. Conclusion: Results indicate that factors influencing Subjective happiness are smart phone addiction, suicidal ideation. We suggest that need to establish policies providing family support, smartphone addiction prevention program suicide prevention program to improve a level of happiness.

4,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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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도시지역 노인의 삶의 질 영향요인

김은하, 권영채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1권 제7호 2013.07 pp.225-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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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도시지역 노인의 삶의 질 정도 및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행하였다. 2012년 10월 2일부터 10월 25일까지 부산광역시에 소재한 4개의 노인대학에 다니는 65세 이상의 노인 3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수집하였으며 최종 245부를 분석하였다. 노인의 삶의 질 정도를 파악하였고, 삶의 질 영역간의 상관관계 분석과 다중회귀분석을 통해 삶의 질에 미치는 요인들을 분석하였으며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도시 노인의 삶의 질 평균평점은 3.17(5점척도)로 중간정도의 결과를 나타냈다. 둘째, 연구대상자의 삶의 질 하위영역별간에는 우울영역을 제외한 모든 영역 간에서 유의미한 양의관계를 보였다. 셋째, 삶의 질에 가장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는 심리적 건강, 사회적 관계, 신체적 관계 순으로 유의한 수준을 보였다(p<0.001). 본 연구결과를 토대로 삶의 질에 심리적 건강인 우울증상이 주요 요인으로 나타난 만큼 우울증 완화를 시킬 수 있는 간호중재와 프로그램의 적용방안이 요구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Expected factors on the quality of life and its degree of elders in urban regions. Survey was conducted among 300 elders age of over 65, who attended four schools for elders at Busan metropolitan city in the month of October 2 to October 25, 2012 and data were collected 245 samples. Data analysed by using correlation analysis and multi-regression analysis to recognize the degree of the quality of life of elders and the result showed the expected factors on the quality of life and its major were as follows: First, average score of the quality of life of urban elders was 3.17 (5 scores of scale) and it indicated the medium result; Second, between sub-areas of the quality of life of subjects, significant positive relation was shown among every area excluding depression area;Third, the factors mostly influencing on the quality of life are mental health, social relation, and physical relation in order and it showed a significant level (p<0.001). The study revealed the symptoms of depression which reltaed to mental health, it indicated as a major factor to the quality of life, this study suggest there is requirement of nursing intervention and the application of health program to reduce the depression.

4,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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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간호사의 행복지수, 전문직관, 이직의도와의 관계

남문희, 권영채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0권 제9호 2012.10 pp.417-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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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병원간호사의 행복지수, 전문직관, 이직의도 간의 관계를 비교 파악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행하였다. 2012년 7월1일부터 7월20일까지 부산,경남에 소재한 200병상 이상 병원급 의료기관 8곳을 임의 표출하여 총 700명의 간호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 수집하였으며 최종 677부를 분석하였다. 간호사의 행복지수, 전문직관, 이직의도의 정도와 차이를 파악하였고, 변수간의 상관관계분석과 다중회귀분석을 통해 이직의도에 미치는 요인들을 분석하였으며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간호사의 행복지수와 관련된 항목의 평균은 3.03(5점척도), 전문직관의 평균평점은 3.09로 중간정도였으나 이직의도는 평균평점 3.35로 다소 높게 나타났다. 둘째, 연구 대상자의 특성에 따른 전문직관과 이직의도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였으며(p<0.05), 이직의도는 행복지수와 전문직관과의 유의한 음의 관계를 보였다. 셋째, 이직의도에 가장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는 전문직관과 행복지수, 종합병원, 평균급여 201-250만원에서 유의한 수준을 보였다(p<0.05). 본 연구결과를 토대로 행복지수와 전문직관이 이직의도에 주요한 요인으로 나타난 만큼 좀 더 심층적인 변인들을 포함하여 다차원적인 관점의 추후 연구가 요구되며, 이직의도를 감소시키기 위한 간호중재 프로그램의 적용방안이 필요한 것으로 사료된다.
This study is to recognize the relationship between better life index, nursing performance and intents to leave among hospital nurses by comparison. From July 1to July 20, 2012. we collected survey results subjecting on total 700 nurses by random sampling of hospital-class medical institutes over 200 beds located on Busan & Gyeongnam, and analyzed final 677 copies. We recognized the degrees and the differences of happiness index, professionalism, intents to leave among hospital nerses and analyzed the factors impacting on intents to leave among hospital nerses through correlation analysis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between variables. The main result is as follows: Firtst, the average of the item related to happiness index of nurse was 3.03 (5 points of scale) and the average score of professionalism was 3.09 (medium degree) but the average score of turnover intention was 3.35 (relatively high); Second, professionalism and turnover intention according to characteristics of subjects were significant statistically (p<0.05) and turnover intention indicated a significant negative relation with happiness index and professionalism; Third, a factor which mostly impact on turnover intention indicated a significant level (p<0.05) in professionalism, happiness index, general hospital, 2.01 to 2.5 million of average pay. Based on such results, as happiness index and professionalism are indicated as major factors to turnover intention, multi-dimensional viewpoint of follow-up study including further variables is required and the plan to apply nursing intervention program for reducing turnover intention is also required.

4,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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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급성질환의 지역간 입원의료이용 변이에 관한 연구 - 장질환과 충수염질환을 중심으로 -

권영채, 김광환, 장동민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0권 제7호 2012.08 pp.19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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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2008년 환자조사 자료를 이용하여 위장질환과 충수염질환을 대상으로 지역간 입원의료이용의 변이정도와 양상을 파악하고, 변이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관련 요인을 분석한 후, 이를 기초로 변이를 최소화하여 의료이용을 적정화 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수행하였다. Extremal Quotient(EQ)와 변이계수(CV) 지표를 사용하여 변이수준을 파악하였고, 다중회귀분석을 통해 입원의료이용의 차이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들을 분석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위장질환의 소규모 지역별 성․연령 표준화에 따른 입원율의 경우 EQ 15.1, CV 0.4의 변이를 보였으며, 특히 농어촌 지역에서 변이 10대 상위군이 높은 분포를 나타냈다. 또한, 인구만명당 병상수, 의사수, 특수의료장비수에 따라 입원의료이용량이 통계적으로 유의한 양의 관계를 보였다. 둘째, 충수염질환에서는 EQ 12.41, CV 0.4를 나타냈고, 회귀분석을 통해 입원의료이용의 차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한 결과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본 연구 결과의 정책적인 함의로는 급성질환자의 입원의료이용의 형평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지역별 병상의 적정한 공급 관리와 효율적인 자원배분 및 의료서비스의 질적 차이를 감소시킬 수 있는 다각적인 정책방안이 추진되어야 함을 시사해 준다.
This study aims to provide an important base resource for the effective medical supply system construction by figuring out the characteristics and changes of admission medical use of gastritis in 160 middle treatment areas classified by 2008 patient examination resources, and by figuring out factors affecting on changes. As a result, in terms of admission rate according to sex and age standardization per small area, there were differences as EQ was 15.1 and CV was 0.4. Top 10 variations were mainly in rural areas. It showed significant positive relations between admission and the number of bed, doctor and special medical equipment per 10,000 population. It is recommended that the government set a priority in the management of regional bed supply and the distribution of efficient medical resources.

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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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 입원손상환자의 의료이용에 관한 연구

남문희, 권영채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0권 제5호 2012.06 pp.289-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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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경남지역 손상환자의 타 지역 의료이용과 관련된 요인을 규명하여 의료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기초자료를 제시하고자 하였다. 질병관리본부의 2008년 퇴원손상환자조사 8,225건의 자료 뿐 아니라, 인구센서스 및 보건의료자원 실태조사자료를 이용하였으며, 분석방법은 빈도분석, 교차분석,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첫째, 손상환자의 의료이용은 대도시 중심으로 집중화 현상이 뚜렷하였다. 둘째, 군지역의 손상환자 타 지역 이용률이 시 지역에 비해 높았다. 본 연구를 통하여 의료기관 및 병상수를 공급하는 일 뿐만 아니라 지방에서의 의료의 질적 수준을 올리는 정책과 의료의 접근성을 위해 군지역의 손상환자를 위한 대책이 요구된다.
The study was carried out to provide basic data of improving the accessibility of medical service through identifying the factors that make hospital injury inpatient in non-residential area not in their residential area in Gyeongsangnam-do. This study analyzed not only 8,225 cases of discharged patients with damages from 2008, provided by the Korea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but also using a census and a research data on the actual condition from health care system. This study conducted a frequency test, a chi-square test and a logistic regression In result, first, the centralization of medical utilization of patients with damages is apparent centrally the city area. Second, medical utilization of injury patients in non-residential areas were significantly higher local area compared to City area. To improve this, a policy that can not only provide medical centers and sickbed, but also improve the quality of local medical treatments for the localization of medical treatments, for the accessibility of medical services, government is demanded policy for patients with damages in local area.

4,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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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질환의 지역간 입원의료이용 변이에 관한 연구

권영채, 장동민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0권 제3호 2012.04 pp.207-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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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심질환을 대상으로 지역간 입원의료이용의 변이정도와 양상을 파악하고, 변이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한 후 이를 개선하기 위한 정책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수행하였다. 2008년도 환자조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 및 지역사회건강조사 자료를 이용하여 전국을 160개 진료권으로 세분화 한 후 심질환 입원환자의 성․연령 표준화 입원율과 1인당 재원일수를 산출하는 한편, 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진료권으로 구분한 소규모 지역별로 성․연령 표준화 입원율과 1인당 재원일수에서 변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지역간 표준화 입원율의 변이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변수로는 인구만명당 특수의료장비수와 중등도이상 신체활동 실천율로 분석되었고, 표준화 1인당 재원일수의 변이에는 인구만명당 병상수, 특수의료장비수 및 현재흡연율이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변수로 나타났다. 정책적 시사점으로는 심질환자의 지역간 입원의료이용변이가 높은 만큼 지역별 의료자원공급의 효율적인 배분을 포함한 다각적인 정책적 개입과 더불어 환자 측면에서 의료이용을 합리적으로 유도 할 수 있도록 제도적 보완책이 강구되어야 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vide preliminary data for political measures to minimize the variations by understanding the regional variations and trends of hospital services for heart diseases, and analyzing the factors that could occur any variations. The various data collected from nation-wide inpatient services conducted separately by small region show that there have been some differences in income level, supply of medical resources, standardized rate of hospitalization by sex and age, health level in the residence, and the length of stay per head. Then it indicated that the number of special medical equipment per 10,000 people and the rate of vigorous physical activity have the highest influence over the regional variations in using hospital services. On the other hand, the number of sick-beds per 10,000 people, the number of special medical equipment, and the present smoking rate have significant degree of influence on the length of stay per head. Thus, it is imperative for the authorities to set aside health promoting policies and to distribute the medical resources equitably throughout the country and to enhance the accessibility of local residents to the health care services.

4,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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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간호사의 간호업무환경, 감정노동이 행복지수에 미치는 영향

주은주, 권영채, 남문희

[Kisti 연계] 간호행정학회 간호행정학회지 Vol.21 No.2 2015 pp.21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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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ose: This study was conducted to identify correlations in hospital nurses' work environment, emotional labor and happiness index to provide basic resources for nurses' happiness at work. Methods: Resources were gathered from 291 nurses who agreed to participate. Random sampling of nurses in nine hospitals in G-do was done between July 15 and August 14, 2014. Data were analyzed using ${\chi}^2$ tests, independent t-test, One-way ANOVA,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s and multiple hierarchical regression with SPSS/WIN 18.0. Results: Mean scores (scale of 5) were nurses' work environment, 2.81, emotional labor, 3.24, and happiness index, 2.94.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on the happiness index for: age, marriage, children, clinical experience, position, payment, and future work plans and a negative correlation between work environment and emotional labor, emotional labor and happiness index but a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happiness index and work environment. Happiness index was influenced by work environment, emotional labor, future work plans. Explanatory power of these variables was 26%. Conclusion: Based on the findings of this study, so it is necessary to improve the work environment and reduce the frequency of emotional labor in order to increase the happiness index of hospital nur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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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간호사의 행복지수 영향요인

남문희, 권영채

[Kisti 연계] 간호행정학회 간호행정학회지 Vol.19 No.3 2013 pp.329-339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Purpose: This study was conducted to provide basic data on the nursing Happiness Index and identify factors influencing nurses by describing their perception of lifestyle, health behavior, nursing professionalism, Happiness Index, and turnover intention. Methods: On July 2012, 700 nurses from 10 general hospitals were surveyed, but 23 were omitted due to missing or incomplete data. The focus of this study was the 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OECD) Happiness Index, consisting of 11 OECD identified topics concerning living conditions and quality of life. Data were analyzed using $x^2$-tests, t-test, ANOVA,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s and multiple regression with SPSS/WINdow 14.0. Results: Mean score for nurses' Happiness Index was 3.03 on a scale of 5.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on the Happiness Index for the following: age, marriage, children, education, position, work experience, wages, number of beds, medical institution, health behavior, weight, and meal patterns. There was a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the happiness index and nursing professionalism but a negative correlation between the happiness index and turnover intention. Conclusion: Results indicate that factors influencing happiness are autonomy, sense of calling and turnover intention suggesting the need to improve nursing professionalism for a life of happiness among hospital nur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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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지역 간호학생과 간호사의 영적 요구도 비교

조현, 심은경, 권영채, 지재훈, 배영희, 우영옥

[Kisti 연계] 한국산학기술학회 한국산학기술학회 학술대회논문집 2011 pp.189-193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본 연구는 2011년 9월부터 10월까지 부산 경남지역의 병원에 근무하고 있는 간호사 총 153명 간호대학생 총 147 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 수집하였으며, 300 를 배부하여 자료가 불충분한 100 부를 제외하고 최종 200부를 분석하였다. 조사자의 직접방문을 통한 개인별 면담으로 조사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건강한 사람보다는 불건강한 즉 질병에 노출된 가능성이 많은 사람들을 간호대상으로 하는 간호학생과 간호사의 영적 요구도를 파악하고 비교하기위한 목적으로 수행하였다. 따라서 향후 연구에서는 본 연구의 결과를 토대로 간호대학생과 간호사의 영적 요구 도를 파악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간호대상자의 영적간호에 더욱 효율적이고 체계화된 교육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한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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