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Home 검색결과

결과 내 검색

발행연도

-

학문분야

자료유형

간행물

검색결과

검색조건
검색결과 : 44
No
1

와인의 국가별 브랜드 선택속성과 중요도 및 만족도 분석

강찬호

한국관광서비스학회 관광서비스연구 제9권 제1호 통권 18호 2009.12 pp.5-20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The Purpose of this standy was to analyze the selection attributes importance and Satisfaction of nationality wine brands. first, an in-depth interview was conducted on the expert group of 20 to deduce the choice properties of the wind brands by each country. And the items appropriate for the choice properties of the wine brands were drawn out through prior studies. The final 12 items of the choice properties were extracted from the first and second pilot tests. The questionnaires were given to residents, members on wine-lovers' associations, and the students in wine expert courses in Seoul, Busan and Daegu. The findings of these studies suggest the following implications: First,, what is noteworthy in the responses is that Korean wine has been found to be in the lowest position in terms of the harmony with the main dishes. Accordingly, it is necessary to develop Korean style dishes which can harmonize well with korean wine to cater towards korean testes. In addition, it is also important for the Korean government to provide assistance for the domestic private enterprises to actively conduct business activities and improve the competitiveness of Korean wine. Second, in the combination of the choice properties and the analysis of the preferences, the wine of France and Italy have shown to be the highest in preference for all the properties. That is, Korean wine consumers have been shown to have a preference for traditional European wine from France and Italy. In contrast, Korean wine has shown to be in the lowest in all the items of the preference analysis. This is due to the fact that the climatic conditions of Korea are not fit for the growth of the foreign varieties of grapes. It is necessary to produce such varieties of grapes as are fit for the Korean climate and soil and to improve brewing technology.

4,900원

2

커피전문점의 서비스품질, 지각된 가치, 그리고 고객만족 간의 영향 관계 연구

이정화, 강찬호

관광경영학회 관광경영연구 제21권 제6호 통권 79호 2017.11 pp.95-122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larify the relationship among service quality, perceived value, and customer satisfaction. In order to achieve the purpose of the study, we surveyed the visitors of Starbucks, Café Bene and Angel-in-us which have the highest domestic market shares among the major specialty coffee shops in Korea and conducted empirical analysis on 262 copies of the collected questionnaires. As a result, the service quality has a positive effect on perceived value, and the perceived value does on customer satisfaction. Since service quality positively influences customer satisfaction, hypothesis 1, hypothesis 2, and hypothesis 3 were adopted. In this study, service quality consists of service delivery, service product, and service environment. Perceived value is composed of functional value, economic value, aesthetic value, and social value. And customer satisfaction is measured by satisfaction with service, atmosphere, uniforms and overall coffee quality. The limitations of this study lies on providing practical insight in order to survive in the intensively competitive environment of specialty coffee shops. Thus, a variety of studies on coffee shops should be conducted to increase the perceived service quality and value of customers from a practical point of view.

6,700원

3

배지 및 환경조건에 따른 영지버섯의 생육특성 비교

유영진, 최규환, 서상영, 강찬호, 이기권, 김희준

한국버섯학회 한국버섯학회지 제15권 제3호 2017.09 pp.104-110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In order to determine the possibility of artificial cultivation of Ganoderma lucidum, a study was carried out to optimize the medium composition used for bed culture. Sawdust spawn of medium composition for optimal growth was found to be the combination of 75% oak-sawdust, 10% cotton-seed meal, and 15% beet pulp. The optimal conditions for the formation of fruiting bodies were shown to be a temperature of 28–30oC, light intensity of 1,000–1,500 lux, and CO2 concentration of 1%.

4,000원

4

버들송이 단포자 교잡 우수계통 특성

서상영, 유영진, 강찬호, 최규환, 정병용, 이기권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21권 1호 통권 35호 2017.06 p.172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에 따라 개인회원에게 무료로 제공됩니다.

5

느타리 병재배의 GAP 생산을 위한 생육배지 및 자실체의 안정성

유영진, 서상영, 강찬호, 최규환, 이기권, 이찬중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20권 2호 통권 34호 2016.10 p.254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에 따라 개인회원에게 무료로 제공됩니다.

느타리버섯(Pleurotus ostreatus)은 우리나라에서 재배되고 있는 버섯류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버섯 으로 재배방식의 발달과 더불어 품질이 균일하고 수량성이 높은 혼합배지를 개발하고자하는 많은 연구가 수 행되어 왔다. 느타리버섯의 인공재배에 이용되는 배지의 종류 또한 재배양식에 따라 달라지는데 느타리버섯 재배 초기는 원목재배에서 많은 수량을 내기위해 볏짚과 방울솜을 이용한 균상재배가 이루어 졌다. 그런데 느타리버섯생산이 생력화 되고 자동화 되면서 원재료가 바꿔지게 되었는데 사용되는 원재료는 톱밥을 주재 료하고 여기에 부재료로 다양한 영양원이 첨가된 배지로 버섯을 생산하였다. 부 재료로 미강, 밀기울, 비트펄 프, 면실박, 면실피, 건비지 등이 사용되고 있다. 그런데 사회의 구조변화로 도시화와 산업화로 인해 식품소 비패턴의 변화는 농축산물에 대한 안전성 문제가 대두 되었다. 이에 따라 정부에서는 농산물 안전 관리 요구 로 우수농산물(GAP)을 도입 다양한 농산물 안전관리제도를 운용하게 됨에 따라 버섯도 이에 대응한 자실체 를 생산하기 위해 적정기준이 마련되어져야 한다. 따라서 본 연구는 느타리버섯 병재배에 사용되는 주재료 및 부재료 그리고 생산된 자실체에서 유해성 등을 조사하여 안전한 버섯을 생산하는 기준을 설정하고자 하 였다.

6

버들송이 유전자원 특성 평가

서상영, 유영진, 강찬호, 최규환, 정병용, 이기권, 송영주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20권 1호 통권 33호 2016.06 p.188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에 따라 개인회원에게 무료로 제공됩니다.

버섯 생산시설의 자동화와 규모화로 재배면적은 감소하나 생산량은 꾸준한 증가 추세이고 느타리, 큰 느타리, 팽이버섯 중심으로 특정품목에 편중 재배되고 있는 시점에 농가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유망버섯 발굴이 요구되고 있다. 따라서 전북농업기술원은 봉지재배에 적합한 버들송이 신품종을 육성 하고자 유전자원을 수집하고 유전적 다형성 분석과 자실체 특성평가를 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수집균 주 43종의 5.8s rDNA의 ITS 영역의 총 염기수는 667~712bp 수준이었고, 염기서열 분석에 의한 계통분 류는 총 3그룹으로 분류되었다. 수집 유전자원 간 5.8s rDNA의 ITS 영역 상동성은 90~100% 수준이었는 데 97% 이상이 41 계통이었고 90% 상동성은 JB08030 등 2계통으로 평가되었으며, Agrocybe cylindracea (JB08001 등 24계통)등 3종류로 분류되었다. 특이사항은 백색의 자실체 특성을 가진 JB08018 계통이 갈 색 자실체 특성인 JB08010 등 다른 계통들과 rDNA 유사도에 있어서 100%의 유사도로 분석되었다. 이 는 자실체 갓 색깔을 결정하는 유전자의 위치는 5.8s rDNA 밖에 위치할 것으로 판단된다. 수집 유전자 원의 유전적 다양성과 자실체 품질특성(재배일수, 갓 색, 다수성)을 기준으로 단포자 교잡육종을 실시 하기 위해 JB08010 등 5계통을 선발하였고 교잡육종을 수행하였다.

7

느타리버섯 GAP 생산을 위한 생육배지의 기준설정

유영진, 서상영, 강찬호, 최규환, 이기권, 이찬중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19권 2호 통권 32호 2015.11 p.96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에 따라 개인회원에게 무료로 제공됩니다.

느타리버섯(Pleurotus ostreatus)은 우리나라에서 재배되고 있는 버섯류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버섯 으로 재배방식의 발달과 더불어 품질이 균일하고 수량성이 높은 혼합배지를 개발하고자 많은 연구가 수행되 어 왔다. 느타리버섯의 인공재배에 소요되는 배지의 종류 또한 재배방식에 따라 달라지는데 우리나라의 경우 느타리, 양송이, 신령버섯 등의 균상재배에서는 주 재료로 볏짚과 퇴비, 폐면, 면실피 등이 사용되고, 부 재료 로 미강, 계분, 깻묵 등이 이용되며, 느타리, 팽이, 새송이 버섯의 병․봉지 재배에서는 주재료로 톱밥과 콘코브 가 사용되고, 부 재료로 미강, 밀기울, 비트펄프, 면실박, 면실피, 건비지 등이 사용되고 있다. 버섯의 인공재 배에서는 배지의 화학적, 물리적 특성이 적합하여야만 자실체 발생 및 생육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데, 배지의 물리적 특성으로는 공극과 배지량, 배지의 충진에 따른 용적밀도 등이 중요한 요인이 되고, 화학 적 특성으로는 pH, 수분함량, 영양원 조성 등이 중요한 요인으로 재배적 측면의 환경요인으로 버섯 품질 및 수량에 중요한 요인이다. 그런데 사회의 구조변화인 도시화와 산업화로 인해 식품소비패턴의 변화는 농축산 물에 대한 안전성 문제가 대두되었다. 이에 따라 정부에서는 농산물 안전 관리 요구에 대응하여 다양한 농산 물 안전관리제도를 운용하게 됨에 따라 버섯재배농가에서도 유수농산물관리제도(GAP)을 생산하기 위해 기 준이 마련되어져야 한다. 따라서 본 연구는 느타리버섯 균상재배에 사용되는 폐면(방울솜)의 안전성검사, 배 지에서 생산된 버섯의 유해성 등을 조사하여 안전한 버섯을 생산하는 기준을 설정하고자 하였다.

8

영지버섯 유전자원 균 배양 및 자실체 특성 평가

서상영, 유영진, 강찬호, 최규환, 최재국, 이기권, 송영주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19권 2호 통권 32호 2015.11 pp.102-103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에 따라 개인회원에게 무료로 제공됩니다.

국제신품종보호동맹(UPOV) 가입에 따른 우수 국산품종 개발과 보급이 중요시되고 있으며 지구온난화에 따 른 이상기온 발생으로 일 최고기온 33°C 이상인 폭염일수가 증가함에 따라 초 고온기 생육 적응성 우수 영지 버섯(‘14 전국 대비 전북 재배면적 비율 74.1% 점유) 신품종을 육성하고자 유전자원을 수집하고 균사생장 및 자실체 특성평가를 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배양온도(10〜30°C)별 균사생장은 배양온도가 높아질수록 균사생 장이 양호한 균주는 NAAS960 등 60종 이었으며 이중 7종은 25°C와 30°C에서 균사길이가 80mm 이상으로 비 슷한 양상이었고 53종은 25°C 보다 30°C에서 균사생장이 더 우수하였다. 특히 34°C에서 균사생장이 70mm 이상이며 밀도가 우수한 NAAS955 등 4종의 균주를 선발하였다. NAAS1137등 3종은 25°C에서 가장 높은 균 사생장을 보였고 30°C에서는 저하되었으며, NAAS1039 등 13종은 처리온도 전체에서 30mm 이하로 균사생장이 저조하였다. 배지 pH에 따른 균사생장은 전반적으로 pH 6 이하에서 양호하였는데, NAAS957 등 10종은 pH 4〜5 배지에서, NAAS1002 등 21종은 pH4〜6 배지에서 우수하였고, pH 범위가 4〜8로 적용 범위가 넓은 유전자원도 NAAS954 등 9 종이 조사 되었다. NAAS1171 등 3 종은 pH 모든 처리에서 균사생장이 저조하였 다. PDA 등 배지종류 시험처리에서 NAAS1435 등 29종은 SCM(Submerged culture media) 배지에서 균사생장 및 밀도가 우수하였고, NAAS1245 등 11균주는 PDA, ME, SCM, MCM 배지에서 비슷한 양상이었으며, NAAS1435 등 12종은 배지종류에 상관없이 전반적으로 균사생장이 저조하였다. 수집자원의 종균배양 후 봉 지재배(1kg)를 이용한 자실체 특성평가 결과는 다음과 같다. NAAS916 등 28종은 균 배양일수가 20일 이하로 짧았으며, 자실체 수확 소요일수가 63일〜70일 정도 소요된 것은 NAAS916 등 30 종 이었다. 자실체 생체중(/ 개)이 50〜59g 인 것은 NAAS1003 등 10종, 60g 이상인 것은 NAAS960 등 5종 이었다. 자실체가 발생되지 않 은 수집자원은 NAAS1103 등 17균주 이었다. 자실체 형태는 대부분 편각형(NAAS1141 등) 이었으며 편각과 녹각 혼합형(NAAS1362 등 3종), 녹각형(NAAS1301)으로 분류되었다.

9

버섯배지 재료로서 케나프의 이화학성 분석

강찬호, 유영진, 서상영, 최규환, 이기권, 송영주, 김정곤

한국버섯학회 한국버섯학회지 제13권 제3호 2015.09 pp.207-211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To investigate the usefulness of Kenaf(Hibiscus cannabinus L.) as mushroom culture media source, we analyze physical condition and contents of nutritional components. The water absorption rate of Kenaf bast was 578% and it was 95% higher than that of poplar sawdust’s. This was caused by Kenaf’s porous cellular structure. so it could give more moisture and oxygen to cultured mushroom. Total carbon contents of Kenaf was 91.4%, it was quite higher than that of poplar sawdust, wheat bran and rice bran. Total nitrogen content was 1.76% and C/N ratio was 51.9. The content of NFE(Nitrogen free extract) was 46.6% and it was similar with rice bran. Cellulose content was higher than poplar but lignin content was lower. specially hemicellulose and pectin complex which more digestible carbon source to mushroom was 3.7% higher than poplar. Mineral component and amino acid contents were also maintained high compared with poplar. Fe was 4.2 times, P 3.2 times, K 2.2 times more and Ca was higher 16 mg/kg than poplar. The content of amino acid was quite more higher than poplar sawdust but lower than chaff. Consequently Kenaf had a good trait for basic support material in mushroom culture media and also had a good character as nutritional source.

4,000원

10

버들송이버섯속 수집균주의 자실체특성 및 유연관계

유영진, 강찬호, 최규환, 최소라, 김희준, 송영주, 문지원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18권 2호 통권 30호 2014.11 p.86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에 따라 개인회원에게 무료로 제공됩니다.

버들송이버섯(Agrocybe aegerita)은 활엽수 고사목에서 봄부터 가을까지 자생하는 식용버섯으 로 맛과 향기가 좋으며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 북미, 유럽 그리고 아프라카 등지에 분포되어 있다. 버들송이버섯에 대해서는 1840년 Desveux가 최초로 포플라 원목을 이용한 인공재배로 가 능성을 검증하였고, 1956년 Cailleux와 1974년 Doip가 이산화탄소, 습도 및 광도가 버들송이버섯 의 자실체형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보고하였다. 우리나라 버들송이버섯재배는 1990년대 후반 병재배 방법과 품종이 개발되어 현장에 보급되었지만 자실체 발생시 편(불규칙)발생으로 수량감 소와 이에 따른 노동력이 가중되어 재배가 지속되지 못하였다. 본 연구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버들송이버섯의 봉지재배법 개발과 또한 적합한 품종을 육성하고자 농진청유전자원센터, 인천대 학교 버섯균주은행, 경기도농업기술원 버섯연구소 등에서 46균주를 분양받아 수집균주에 대한 자실체 특성을 조사하고 금후 봉지재배의 모본으로 활용하기 위해 자원들의 유연관계를 분석하 였다. 유연관계는 UFPF-PCR법의로 URP 프라이머를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자실체는 총 46점 중 34점에서 자실체가 발생되었다. 자실체 발생을 위한 봉지재배는 세워서 자실체를 발생하는 방법 과 눕혀서 재배하는 2방식으로 처리하였으며 개체 발생량 및 개체 중량, 생육일수 등의 특성을 조사하였다. 그 결과 버들송이버섯은 세워서 봉지재배 할 경우 개체중은 11.8g으로 눕힘 재배 8.4g보다 3.4g정도 개체 중량이 높고 생육일수도 1.1일 단축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하지만 개체 발생량은 눕혀서 재배하는 것이 28.2개로 세워서 재배시 16.9개보다 11.3개 많았으며 수량 또한 179.6g으로 8%증수 되었다. 그런데 선발된 자원 중 특이하게 08018는 자실체 색상이 흰색을 띠 어 육종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특이 버섯으로 판단되었다. 수집된 자원의 PCR결과는 크게 5개 의 그룹으로 나누어졌다.

11

억새배지를 이용한 느타리 봉지재배

유영진, 강찬호, 최규환, 김효진, 정종성, 김희준, 문윤호

한국버섯학회 한국버섯학회지 제12권 제2호 2014.06 pp.122-126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In analysis of inorganic components of Miscanthus sinensis Andersson var. sinensist, Phosphate increased with the progress of growing stage. in other way potassium, calcium and magnesium was inclined to decrease. The total nitrogen content in the Miscanthus sinensis Andersson var. sinensist was increased until second age cultivated stage, but in its third year, it was decreased apparently. In other way the total carbon content of Miscanthus sinensis was not changed until second year cultivation. But rapid increasing was happen in its third year cultivation stage. 3 year cultivated Miscanthus sinensis Andersson var. sinensist which has a plentiful carbon source can be used as a good culture media source for the formation of mushroom’s fruit body. When rice bran added at the amount of 20% to the keep in 65% moisture Miscanthus sinensis Andersson var. sinensist, the fermentation of culture material was well done and the temperature of 50~55oC fittest for thermophilic microorganism growth was maintained for 5 days from 5 days after treatment. Rice bran 20% added to the Miscanthus sinensis Andersson var. sinensist was the fittest fermentation culture media for the Pleurotus ostreatus vinyl-bag type cultivation. When Pleurotus ostreatus was cultivated in this culture media, the yield was increased by 60% than whole Miscanthus sinensis Andersson var. sinensist containing culture media. The fermentation Miscanthus sinensis Andersson var. sinensist culture media could be substituted by 20% the sawdust in existing culture media(sawdust 50%+cottonseed bark 30%+cottonseed meal 20%)

4,000원

12

목이버섯 봉지재배 생육배지 개발

유영진, 강찬호, 최규환, 최소라, 정종성, 송영주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18권 1호 통권 29호 2014.06 p.111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에 따라 개인회원에게 무료로 제공됩니다.

목이버섯(Auricularia auricula-judae)은 크게 목이목(Auriculariales), 목이과 (Auriculariaceae), 목이속(Auricularia)에 속하는 목이(Auricularia auricula)와 털목이 (Auricularia polytricha)가 있고, 흰목이목(Tremellales), 흰목이과(Tremellaceae), 흰목이속 (Tremella)의 흰목이(Tremella fuciforamis)가 있다. 현재 우리 나라에서 주로 재배되고 있는 목이버섯은 털목이버섯으로 털목이버섯의 단점은 버섯에 털이 있어 식감이 좋지 않다는 점이 다. 이의 대안으로 목이버섯 재배가 시도되고 있으나 아직 재배 체계가 확립되어 있지 않은 실 정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앞으로 소비가 촉진될 것으로 예상되는 목이버섯의 재배 체계를 확 립하기 위하여 봉지 재배에 적합한 배지 선발 및 혼합비율을 구명하고자 하였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봉지재배 탄소원인 톱밥재료 선발 및 혼합 비율은 참나무톱밥 80%에 포플러톱밥을 20% 섞 었을 때 균 생육 및 밀도가 양호하였다. 톱밥 혼합비율을 고정하고 질소원인 면실박과 밀기울 의 혼합비율을 선정한 결과 면실박 10%와 밀기울 5%를 첨가했을 때 균 생육 및 밀도가 양호 하였다. 또한 참나무톱밥을 첨가한 버섯 배지는 톱밥에 탄닌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살균 후 pH가 낮아지게 되는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 탄산칼슘을 0.3~0.4% 정도 첨가하여 중화시킨 배 지를 개발하였다. 개발한 배지를 이용하여 목이버섯을 생산하였을 때 대조(참나무톱밥 80%+미 강 20%)보다 수량이 25% 향상되었다. 이상으로 얻어진 목이버섯 봉지재배의 배지재료 및 혼 합비율을 농가에 보급하여 소득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14

커플드 인덕터를 활용하여 출력 전류 리플을 저감하는 LLC 공진형 컨버터에 관한 연구

이용철, 강민혁, 강찬호, 홍성수

[Kisti 연계] 전력전자학회 전력전자학회 논문지 Vol.23 No.3 2018 pp.208-216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In this paper, an LLC resonant converter employing two coupled inductors on the secondary side of the converter is proposed. The conventional LLC converter exhibits serious power loss during secondary winding of the transformer because of generation of tremendous output current ripples. To overcome this problem, an LLC resonant converter with a current doubler as a rectifying circuit was recently proposed. However, the current-doubler rectifying circuit requires coupled inductors with a high coupling ratio to retain the designed resonance characteristics. Therefore, an additional hardware filter is required at the output stage to address large output current ripples. Additional design procedures are also necessary because the inductance component of the added filter affects the designed resonant network. To solve this issue, an LLC resonant converter employing two coupled inductors is proposed in this paper. Mathematical analysis shows that the proposed secondary-side current-doubler circuit does not affect the designed resonance characteristics. The operating principles and theoretical analyses are proven through a simulation and experiments with a 54 V/28 A prototype.

원문보기
15

Polyethylene Glycol Priming 처리가 약용작물 케나프 종자 발아에 미치는 영향

이인석, 강찬호, 이기권

[Kisti 연계] 한국약용작물학회 약용작물 Vol.26 No.1 2018 pp.55-63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Background: The present study assessed the response of kenaf (Hibiscus cannabinus L., Jangdae) seed to NaCl and the effects of polyethylene glycol (PEG) on kenaf seed germination and vigor. Methods and Results: Seed germination ranged from 11.3% to 58.8% after 24 hours of immersion in NaCl concentrations from 0% to 0.5%. The priming treatments had lower electrical conductivity (EC) values for the seeds than for the control and a deteriorated palisade layer. Priming in 10% PEG for 48 hours increased the germination upto 96.3% in $H_2O$ solution and 98.8% in 0.3% NaCl solution compared to that of the control (78.8%). Germination synchronization, and shoot and root growth of the primed seeds were greater than those of the control. The $T_{50}$ of the control in $H_2O$ and 0.3% NaCl solution was 22 and 28 times, respectively. After priming, nine times was sufficient to reach $T_{50}$ in both solution. The mean number of days to germination (MDG) decreased from 1.43 days for the control to 0.55 days for 0% PEG in $H_2O$ solution and from 1.57 days for the control to 0.56 days for 0% PEG in 0.3% NaCl solution. The dry weight after the 10% PEG treatment was higher than that of the control. Conclusions: Taken together, 10% PEG treatment for 24 hours is recommended for kenaf seed invigoration before planting.

원문보기
16

간척지에서 유기물 투입 형태에 따른 케나프의 생육반응

강찬호, 이인석, 고도영, 김효진, 나영은

[Kisti 연계] 한국작물학회 한국작물학회지 Vol.63 No.1 2018 pp.64-71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간척지 토양 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 절단케나프, 팽연왕겨, 볏짚, 펠릿퇴비 등 유기물원을 10a당 3,000 kg씩 투입하였다. 투입 결과 간척지 토양 염농도(EC)는 1.2 dS/m에서 0.5 dS/m로 58%로 감소하였으며 토양 유기물 함량은 6.7 g/kg에서 16.0 g/kg으로 1.4배 증가하였다. 토양 공극은 유기물 투입 평균 47.9%로 비투입에 비해 10.2%p 증가하였다. 토양 경도는 20.2 mm에서 17.9 mm로 11.4% 감소하였으며 작토심은 19.8 cm에서 26.8 cm로 35% 깊어졌다. 간척지 토양 이화학성 개선 효과에 의하여 작물 생육이 향상 되었는데 간척지에 유기물을 투입하고 재배한 케나프의 초장이 비투입 처리에 비해 18.8% 더 성장하였으며 펠릿퇴비와 볏짚 처리에서의 성장 효과가 뚜렷하였다. 생육 향상에 의해 수량도 증가하였는데 간척지에서 유기물을 투입하고 케나프를 재배한 결과 평균 수량이 9,218 kg/10a로 무투입 4,368 kg/10a의 2.1배 까지 증가하였다. 수량 증가를 위해 가장 적절한 유기물원은 펠릿퇴비이었는데 10a당 수량이 10,848 kg/10a로 무투입 대비 148% 높았으며, 볏짚($120%{\uparrow}$), 절단케나프($95%{\uparrow}$) 순으로 수량 증가 효과가 있었다. 간척지 토양 이화학성 개선 효과를 강화시키기 위하여 펠릿형, 분말형, 액비형태로 퇴비 투입 형태를 달리하여 처리한 결과 토양 이화학성 개선에 가장 효과적인 형태는 펠릿형 이었다. 퇴비 투입 형태중 케나프 생육 및 수량 향상에 적합한 퇴비 형태는 액비형과 펠릿형 이었는데 펠릿형 처리시 케나프 초장은 41% 커지고 수량은 122% 증가하였으며 액비형은 38%의 생육 촉진과 무투입 대비 127% 수량 증가효과를 나타내었다.
To improve the soil of reclaimed land, we added organic materials at a level of 3,000 kg/10 a. As a result, the electrical conductivity (EC) value of reclaimed soil decreased by 58%, the organic material content increased from 6.7 to 16.0 g/kg, the porosity increased from 1.57 to 1.31%, the soil hardness decreased from 20.2 to 17.9 mm and the plow layer was deepened from 19.8 to 26.8 cm. After these physiochemical improvements to the reclaimed soil, the growth phase of crops was improved compared to that of non-treatment crops. The height of kenaf (Hibiscus cannabinus L.) cultivated in the reclaimed land containing organic materials was increased by 18.8%. Especially, the improvement effects of pellet type manure compost and rice straw on kenaf were more preferable than those of other organic materials. When the kenaf was cultivated in the reclaimed land containing organic materials, the yield increased. The average yield of the treatment crops was 9,218 kg/10 a, 2.1 times higher than that of non-treatment crops. The most effective treatments to increase the yields were pellet type manure compost (10,848 kg/10 a, 148% increase), rice straw (120% increase) and chopped kenaf (95% increase). To increase the physicochemical enhancements to the reclaimed land soil and most improve yields, the most effective type of organic materials was the pellet. The organic material types that maintained a better growth phase and most increased the yield were the liquid and pellet types. When we used pellet type organic material, the plant height of kenaf was increased by 41% in comparison with that of the non-treatment crops and yield was increased by more than 122%. Additionally liquid type organic material improved the yield (by 127%).

원문보기
17

고품질 볏짚 사일리지 제조를 위한 다양한 유산균주 평가

이인석, 이송이, 최민경, 강찬호, 김정만

[Kisti 연계] 한국작물학회 한국작물학회지 Vol.63 No.2 2018 pp.106-111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는 C사에서 생산하는 한 종의 사일리지 제조 유산균이 있다. 본 연구는 이를 대체할 균주를 선발하기 위해서 사일리지의 특성과 사료가치를 분석하였다. C사의 유산균(CMRT, 비교균주)보다 우수한 균주를 선발하기 위해 김치에서 발견한 유산균 4종(Lactobacillus. leuconostoc mesenteroides M17, L. sakei C11, M5, SP2)을 이용하였다. 성장속도를 측정할 수 있는 흡광도는 L. sakei C11이 가장 높았고, 향은 M17이 제조 20일부터 비교균주와 유사하였다. M17의 pH는 비교 균주보다 낮았다. 단백질 함량은 M17의 사일리지에서 비교균주의 사일리지보다 유의성 있는 증가를 보였다. 유기산 중 초산과 낙산은 검출되지 않았고 젖산은 4개의 선발균주가 비교균주보다 높았다. 4개의 선발 균주 ADF와 NDF의 함량은 비교균주와 비교시 각각11~24% 및 13~20% 낮아 유의성(p < 0.05)있는 차이를 보였다. 비교균주 TDN은 평균 63.44%로 4개의 선발균주의 TDN 값(66.05~69.65)보다 낮은 유의성(p < 0.05)있는 감소를 보였다. 한편 상대사료가치(RFV)는 비교균주 사일리지에서 107.35로 2등급(RFV 124~103)에 해당하는 품질이었으나 4개의 선발 균주 사일리지는 특(RFV 151 이상)~1등급(RFV 125~150)에 해당하여 선발 균주의 사일리지가 품질이 우수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상의 결과를 종합하여 볼 때, 선발 균주 중 M17에 의해 제조된 사일리지는 비교균주(CMRT) 사일리지 보다 pH, ADF 및 NDF가 낮고, 단백질, 젖산 및 상대사료가치가 높아 고품질의 사일리지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었다.
The main objective of this study was to determine the quality of rice straw silage made with various lactic acid bacteria (LAB) during fermentation. Five strains of LAB (Lactobacillus plantarum CMRT, L. leuconostoc mesenteroides M17, L. sakei C11, M5, SP2) were used in this study. With regard to odor, ready-made CMRT (a comparison strain) had the highest value from 10-60 days, followed by M17. The pH level of all silages made with five strains (apart from CMRT) ranged from 4.02 to 4.59. Of these, M17 rapidly lowered the pH value in the silage. Crude protein (CP) content was significantly lower (p < 0.01) in ready-made CMRT compared to the other bacteria. C11 fermentation produced the highest content of silage, with a score of 5.56. Acetic acid and butyric acid were not detected in any of the silage products. The lactic acid levels in silages produced by M17, M5, C11, and SP2 were comparatively higher than that produced by CMRT. The total digestible nutrient (TDN) content levels and relative fees value (RFV) were he highest in the silage of C11 (69.65 and 155.56, respectively), followed by M17. Based on odorl, pH, protein, organic acid, and feed value, we suggest tha the M17 strain is a suitable substitute for CMRT that can be used to generate high quality rice straw silage.

원문보기
18

녹색밀 생산을 위한 수확시기 및 품종별 특성 비교

최규환, 장영직, 송영은, 서상영, 강찬호, 유영진, 이기권, 송영주, 김정곤, 조진웅

[Kisti 연계] 한국작물학회 한국작물학회지 Vol.61 No.4 2016 pp.257-263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기능성 식품소재로 관심이 높아지는 녹색밀의 안정적인 생산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출수 후 20일부터 3일간격으로 41일째까지의 알곡 녹색도와 수량을 조사하였고, 적중밀 등 20품종의 녹색밀 수량을 조사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출수 후 20일에는 녹색이 가장 진하였으나 알곡이 주름이 많은 장타원형이었고, 35일 이후에는 대부분의 알곡이 황색으로 변하면서 비대해지는 모습을 보였다. 적색도(a값)는 출수 후 20일째부터 41일째까지 증가하였고, 32일째까지 음(-)의 값을 나타내었다. 엽록소의 함량도 성숙이 진행됨에 따라 유의하게 감소하였다. 녹색밀의 적정한 수확시기는 녹색 및 녹황색을 띠는 알곡이 가장 많았던 출수 후 32일~35일이 녹색밀 수확에 가장 적합한 시기로 판단된다. 2. 출수기는 조품밀, 적중밀, 조경밀, 금강밀, 백중밀, 조은밀이 가장 빨랐고, 반면에 연백밀, 은파밀, 올밀, 신미찰밀, 우리밀, 신미찰1호, 그루밀, 알찬밀, 다홍밀 등이 늦게 출수하여 품종간에 7일의 조만성을 보였다. 3. 품종에 따른 녹색도는 적중밀, 금강밀, 조경밀, 조품밀, 백중밀 등이 높았고, 녹색밀의 수량은 녹황색립의 비율이 높았던 알찬밀, 백중밀, 은파밀, 연백밀, 다홍밀, 우리밀 등이 높았다.
Recently, an interest has developed in the use of whole green grains as functional food materials. The present study was conducted to provide the baseline data for the stable production of whole green grains in 20 cultivars of wheat by investigating the greenness of grain with maturation (from $20^{th}$ to $41^{st}$ day after heading, at an interval of 3 days). On the $20^{th}$ day after heading, the grains were dark green with a wrinkled long-oval shape. After the $35^{th}$ day of heading, the grains turned almost yellow with an oval shape. Their redness ('a' value of chromaticity) increased from the $20^{th}$ to $41^{st}$ days after heading, indicating a negative value up to the $32^{nd}$ day after heading. A significant decrease in their chlorophyll content was observed with maturation. The yield of whole green wheat grain (including greenish yellow grain) was the highest from the $32^{nd}$ to $35^{th}$ after heading. Therefore, we concluded that the optimal harvesting period for whole green wheat grain was from the $32^{nd}$ to $35^{th}$ day after heading. The heading time of various cultivars ranged from April 28 to May 5, the time of Jopummil cultivar grew the fastest among them, such as Gurumil, Alchanmil, but Dahongmil got the latest in heading time. The greenness of seven cultivars (Jeokjungmil, Keumkangmil, Jogyeongmil, Jopummil, Baekjungmil, Yeonbaekmil, and Milseongmil) was relatively higher than that of the others. The yield of greenish whole grain was relatively high in six cultivars (Alchanmil, Baekjungmil, Eunpamil, Yeonbaekmil, Dahongmil, and Urimil). Based on their greenness and yield, the Baekjungmil and Yeonbaekmil cultivars have been considered to be optimal for the production of whole green wheat grain.

원문보기
19

전북지역에서 기장의 파종시기가 생육 및 수량에 미치는 영향

최규환, 유영진, 서상영, 강찬호, 이기권, 송영주, 김정곤, 이승엽, 정기열

[Kisti 연계] 한국작물학회 한국작물학회지 Vol.61 No.3 2016 pp.208-214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본 연구는 전북지역에서 기장의 안정적인 재배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하여 품종(황금기장, 만홍찰, 이백찰, 황실찰) 및 파종시기(5월 25일, 6월 10일, 6월 25일, 7월 10일, 7월 25일)에 따른 생육 및 수량성을 조사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모든 품종에서 파종시기가 늦어질수록 출수기 및 성숙기는 늦어졌지만, 파종시기로부터 출수기 및 성숙기까지의 소요일수는 짧아졌다. 5월 25일 파종할 때 보다 7월 25일에 파종할 경우 성숙소요일수는 황금기장은 38일, 만홍찰은 40일, 이백찰을 30일, 황실찰은 36일이 단축되었다. 2. 줄기길이, 이삭길이, 이삭폭, 줄기두께는 품종 및 파종시기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고, 특히 줄기길이와 이삭길이는 파종시기가 늦어짐에 따라 크게 감소하였다. 3. 10a당 수량은 황금기장과 이백찰이 6월 25일에 파종하였을 때 각각 312 kg, 359 kg, 만홍찰과 황실찰이 6월 10일에 파종하였을 때 각각 286 kg, 404 kg으로 가장 많았다. 따라서 전북지역에서 기장의 파종적기는 황금기장과 이백찰은 6월 하순, 만홍찰과 황실찰은 6월 상순으로 판단된다.
This study was conducted to evaluate the effects of different sowing times (May 25, June 10, June 25, July 10, and July 25) on growth and yield of four proso millet (Panicum miliaceum L.) cultivars (Hwanggeumkijang, Manghongchal, Ibaekchal, and Hwangsilchal) at a cultivation area in Iksan, Jeonbuk Province. Heading and ripening times were delayed, with later sowing times in all cultivars, and the periods for heading and ripening were shortened. For sowing from May 25 to July 25, the growth stage was shorter by 40 days in Manghongchal, 38 days in Hwanggeumkijang, 36 days in Hwangsilchal, and 30 days in Ibaekchal. The culm length, ear length, ear width, and culm diameter differed significantly between the cultivars and sowing times. In particular, the culm and ear lengths were considerably reduced when the sowing time was delayed. The grain yield (kg/10a) of Hwanggeumkijang and Ibaekchal was 312 and 359 kg, respectively, for sowing on June 10; and that of Manhongchal and Hwangsilchal was 286 and 404 kg, respectively, for sowing on June 25. Thus, the optimum sowing time was June 25 for Hwanggeumkijang and Ibaekchal, and June 10 for Manhongchal and Hwangsilchal.

원문보기
20

점박이응애에서 병원성 곰팡이 Neozygites floridana의 발생

최선우, 이공준, 문영훈, 서경원, 강찬호, 김진호, 김재수

[Kisti 연계] 한국응용곤충학회 한국응용곤충학회지 Vol.55 No.4 2016 pp.465-469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충남 논산시의 천적생산업체인 세실의 점박이응애 사육장에서 발견된 곰팡이를 조사한 결과 Neozygites floridana 1종이 동정되었다. 종 동정은 형태학적 현미경적 특징과 DNA 염기서열 분석을 통해 이루어졌다. 곤충조직배양용 전용배지(Grace's insect tissue culture medium + 5% fetal bovine serum)에서 이 균의 생존을 확인할 수 있었다. 강낭콩 군락 내에서의 감염률은 36.1%이었다. 점박이응애는 잎의 윗면보다 뒷면에 상대적으로 높게 밀집되어 있었다. 곰팡이의 감염률은 윗면보다 뒷면에서 매우 높게 나타나, 균 발생 진단을 위해서는 잎 윗면보다는 뒷면을 확인하는 것이 요구된다. 이 균에 대하여 천적 생산을 위한 방제방법과 더불어 작물을 가해하는 점박이응애 방제를 위한 생물적 조절인자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An entomopathogenic fungus was isolated from the two-spotted spider mite (Tetranychus urticae) in a rearing house, and identified as Neozygites floridana (Entomophthorales: Neozygitaceae). A high infection rate induced by N. floridana could increase the price of the natural enemy. The body color of mites infected by this fungus changed to red or orange and swelling occurred. Fungal conidia were discharged into the webbing produced by the spider mites, making it relatively easy to infect the mites. Primary conidia were pear shaped and capilliconidia almond shaped. The fungus could not be cultured on solid media (PDA, SDAY, or EYSDA), but could possibly be cultured in liquid media (Grace's insect tissue culture medium + 5% fetal bovine serum). Kidney beans were supplied as food for T. urticae; the mite infection rate in a kidney bean canopy was about 36.1%. The density of infected mites was higher on the underside than on the upper side of leaves.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urvey, we need to identify methods of fungal control for natural enemy production and biological control agents for T. urticae for effective crop management.

원문보기
 
1 2 3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