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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 Practical Methodology for Determination of Derived Intervention Levels on Relocation Following a Nuclear Accident KCI 등재후보

Won-Tae Hwang, Eun Han Kim, Kyung-Suk Suh, Hyo-Joon Jeong, Moon-Hee Han, Chang-Woo Lee

대한방사선방어학회 방사선방어학회지 VOLUME 29 NUMBER 2 2004.06 pp.91-96

2

고려후기 北界 州鎭의 海島 入保와 出陸 僑寓

윤경진

[NRF 연계] 진단학회 진단학보 Vol.109 2010.06 pp.115-148

※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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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고려후기 北界 州鎭의 변화를 몽고의 침입으로 인한 海島 入保와 出陸 후에 이루어진 僑寓의 과정을 중심으로 살펴본 것이다. 이를 통해 고려후기 북계가 남도와 같은 체제로 일원화되어 나가는 과정을 조망하였다. 이와 함께 『高麗史』 地理志의 관련 연혁에 대한 비판과 補正도 함께 수행하였다. 『고려사』 지리지에서 북계 주진의 해도 입보는 고종 18년의 일로 정리되어 있으나 이는 몽고의 1차 침입과 해도 입보를 하나의 과정으로 인식한 결과로서 실제 입보 시점은 고종 19년이다. 이 때에는 청천강 이북의 주진과 개경으로 내려오는 간선로의 거점이 입보하였다. 청천강 이남의 주진은 주로 山城에 입보하였다. 이어 고종 35년에는 아직 해도에 입보하지 않았던 주진과 본토에 남아 있던 백성들을 모두 해도에 입보하도록 하였다. 州鎭들은 전쟁이 끝난 뒤 出陸하여 本土로 돌아가게 되었으나 본토가 멀거나 황폐해진 일부 주진은 다른 지역에 僑寓하였다. 본토로 돌아간 경우에도 읍세가 취약한 경우에는 인근 주진과 병합되었다. 일부는 본토로 환원되지 못한 채 교우하던 곳에 그대로 정착하거나 현지에서 폐합되기도 하였다. 이런 경우 조선초기에 본토 지역에 따로 군현이 신설되기도 하였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북계 주진은 점차 남도와 동일한 체제로 재편되어 나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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