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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컨택센터에서 통화 녹음을 위한 VoIP 녹취 시스템 KCI 등재
국제인공지능학회(구 한국인터넷방송통신학회) 한국인터넷방송통신학회 논문지 제12권 제1호 2012.02 pp.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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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에서는 VoIP를 통화 수단으로 사용하는 IP 컨택센터에서 상담원과 고객간의 대화 내용을 기록할 수 있는 VoIP 녹취 시스템을 설계하고 구현하였다. 본 논문에서 구현한 녹취 시스템은 패킷 스니퍼링 기법을 이용하여 네트워크 부담 없이 실행될 수 있으며 호 제어 프로토콜인 H.323과 SIP에 구분 없이 녹취가 가능하다. 구현된 녹취 시스템은 CTI 시스템과 연동하여 고객과 상담원과의 통화 내용을 효율적으로 저장하고 관리한다. 녹취 시스템을 시스템에 독립적으로 설계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Windows 및 Linux 환경에 모두 구현하였다.
In this paper we describe a VoIP transcript system which is able to record call conversation between counselor and customer in an IP contact center based on IP telephony environment. The transcript system, designed and implemented in this paper, uses packet sniffering to capture packets without imposing network overhead on overall system. It can decode H.323 and SIP which are used to setup call sessions in VoIP environment and captures voice data and record without any loss of contents. Implemented transcript system can be integrated with CTI system in that it can manage and record call more effectively. It is designed generically so that it is implemented both on Windows and Linux environment.
[Kisti 연계] 한국정보과학회 한국정보과학회 학술대회논문집 2005 pp.898-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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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속 통신망의 확대 적용으로 인터넷의 빠른 성장과 함께 음성과 비디오 그리고 데이터를 통합하고자 하는 노력이 시도 되고 있다. VoIP(Voice over IP)는 IP를 이용하여 음성과 데이터를 패킷 형태로 통합하여 실시간으로 전송하는 기술이다[1]. 패킷 네트워크에서 VoIP 시그널링 기술을 이용하면 망 자원의 효율적 이용 및 PSTN에 가까운 음질 그리고 인터넷과 연계한 다양한 음성서비스 지원(H.323, SIP, MGCP 등 다양한 신호처리 지원)이 가능하다. 본 논문에서는 VoIP망에서 IP기반 녹취 시스템을 설계 및 구현한다. 녹취 시스템은 고객과 상담원의 통화 내용을 자동으로 녹음하여 보관함으로써 고객의 요구사항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으며 녹취 데이터의 통계 자료 제공으로 효율적인 관리가 지원되고 선택 녹취, 스케줄링 녹취, 상담원의 평가 자료를 제공하여 고객 관리의 질적인 향상을 지원한다. 본 논문의 녹취 시스템은 고객과의 통화 내용을 녹취하여 서버의 녹취 DB에 저장하여 관리하는 녹취 시스템으로 모든 네트워크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CTI와 연동하여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녹취 시스템 구국이 가능하다.
[Kisti 연계] 한국정보처리학회 한국정보처리학회 학술대회논문집 2006 pp.1235-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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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IP(Voice over IP)는 IP를 이용하여 음성과 데이터를 패킷 형태로 통합하여 실시간으로 전송하는 기술이다[1]. 본 논문에서는 VoIP망에서 리눅스 기반 IP 녹취 시스템을 설계 및 구현한다. 녹취 시스템은 고객과 상담원의 통화 내용을 자동으로 녹음하여 보관함으로써 고객의 요구 사항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다. 녹취 시스템으로 모든 네트워크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CTI와 연동하여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녹취 시스템 구축이 가능하다.
[Kisti 연계] 한국정보처리학회 한국정보처리학회 학술대회논문집 2006 pp.1243-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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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속 통신망의 확대 적용으로 인터넷의 빠른 성장과 함께 음성과 비디오 그리고 데이터를 통합하고자 하는 노력이 시도되고 있다. VoIP(Voice over IP)는 IP를 이용하여 음성과 데이터를 패킷 형태로 통합하여 실시간으로 전송하는 기술이다[1]. 패킷 네트워크에서 VoIP 시그널링 기술을 이용하면 망 자원으 효율적 이용 및 PSTN에 가까운 음질 그리고 인터넷과 연계한 다양한 음성서비스 지원이 가능하다. 콜센터에서도 VoIP를 사용하게 됨에 따라 VoIP망에서의 녹취 시스템이 필요하다. VoIP 녹취 시스템은 상담원과 고객 간의 통화 내용을 자동으로 녹음하여 보관함으로써 고객의 요구사항을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으며 녹취 데이터의 통계 자료 제공으로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고, 선택 녹취, 스케쥴링 녹취, 상담원의 평가 자료를 제공하여 고객 관리의 질적인 향상을 지원한다. 본 논문에서는 성능에 큰 영향을 주지 않고 기존의 VoIP 녹취 시스템의 문제점을 해결한 에이전트를 포함한 VoIP 녹취 시스템을 제안한다.
수시 전형이 ‘특권층의 대물림 통로’? 대입 전형이 고등교육 기회 분배 구조에 미치는 영향력 분석
[NRF 연계] 한국교육학회 교육학연구 Vol.60 No.1 2022.02 pp.235-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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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대입 전형과 교육 불평등의 관계를 탐색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한국교육고용패널(KEEP) Ⅰ(2005년, 2008년 코호트)과 Ⅱ 자료 (2018년 코호트)를 분석하여 사회경제적 배경과 사교육비 지출이 상위권 대학 진학에 미치는 영향력이 수시와 정시 대입 전형에 따라 차이를 보이는지 분석하였다. 무선 효과 분석 결과 사회경제적 배경과 사교육비 지출이 높은 가정의 자녀일수록 상위권 대학에 진학할 확률은 평균 약 1.4∼1.76 배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사회경제적배경과 사교육비를 5분위(20%)로 구분할 경우 SES 상위(5/5분위와 4/5분위) 분위는 최하위(1/5분위) 분위에 비해 상위권 대학 진학 확률이 약 7.2∼5.8배, 사교육비의 경우 약 1.83배∼1.56배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사회경제적 배경에 따른 고등교육 기회 격차가 수시 대입 전형이 본격 도입된 2005년도 코호트 이후 확산되었는지 검증한 결과 계층에 따른 고등교육 기회 불평등은 악화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사회경제적 배경과 사교육비 지출이 대입 전형에 따라 상위권 대학 진학에 미치는 영향력은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으며, 수시 전형이 상위 계층에게 유리한 전형이라는 주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근거 역시 어떤 코호트에서도 나타나지 않았다. 수시 대입 전형의 확대 속에서도 계층에 따른 고등교육기회 불평등이 유지되어 왔다는 사실을 뒷받침하는 이 연구는 수시와 정시 전형의 비율을 조정하여 대입 공정성을 강화하려는 시도가 한계가 있을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였다.
Using Korea Employment Panel (KEEP) I and II data, this study examine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college admission system and educational opportunity in higher education. This study employed Random Effect models in analyzing data for three cohort from 2005, 2008, and 2018 in KEEP I and II to investigate whether the influence of socioeconomic status (SES) and private education expenditure on entering top-tiered universities differed between the transcript-based college admission system (TCA) and the exam-based college admission system (ECA). Findings showed that students from high SES families were about 1.4 to 1.76 times more likely to enter top universities. Yet, the impact of SES and the expenditure on private tutoring for the purpose of entering top-tiered universities did not significantly vary across the three cohorts, nor between TCA and ECA. This suggests that the inequality in higher education has been relatively stable over the last decade despite the adoption of a holistic college admission system. Based on these findings, I discussed the limitation of attempts to strengthen the fairness of college admissions by adjusting the ratio of TCA and ECA.
사교육은 “수시” 탓? 대학 입학 전형에 따른 사교육비 차이 탐색
[NRF 연계] 한국교육학회 교육학연구 Vol.59 No.6 2021.10 pp.215-238
※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이 연구는 대입 전형과 사교육비의 관계를 실증적으로 탐색하는 데 목적이 있다. 수시 대입 전형 도입 이후 대학 입시를 경험한 학생들의 사교육비 차이를 추정하여 대입 전형에 따른 사교육비가 대학 위세와 맞물려 어떠한 양상을 보이는지 실증적으로 검증하고자 한다. 분석 자료는 한국고용패널(KEEP) Ⅰ(중3 코호트와 고3 코호트)과 Ⅱ(고2 코호트)에서 제공하는 총 세 개의 코호트 자료를 비교 분석하여 대입 전형과 사교육비의 관계가 일관되게 나타나는지 추정하였다. 분석 방법은 자료의 위계적 특성을 반영할 수 있는 무선 효과(random effect) 모형과 모든 학교 간 차이를 제거하는 고정 효과(fixed effect)를 적용하여 연구 결과의 강인성을 확인하였다. 연구 결과 모든 코호트에서 수시 대입 전형을 통해 대학에 진학한 학생들의 사교육비 지출은 정시 전형에 비해 사교육비 지출이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는 대학 위세 수준, 내신 성적 및 수능 성적을 통제한 모형은 물론 학교 간 차이를 제거한 고정 효과 모형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대학 위세 수준에 따른 대입 전형과 사교육비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위세가 높은 대학에 진학한 학생들의 경우 수시와 정시 전형 집단 간 사교육비 차이가 없었던 반면 위세가 높지 않은 일반 대학 진학자들의 경우 수시 전형 집단의 사교육비 지출이 정시 집단에 비해 적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대입 정책이 사교육 행위에 미치는 영향력이 대학 위세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이 연구는 정책 대상에 따른 대입 제도의 영향력을 고려하여 수시 대입 정책의 성과와 한계를 논란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This is an empirical research which aims to explore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university admission system and private tutoring expenditure. Using Korea Employment Panel (KEEP) Ⅰ and Ⅱ data sets, this study employed random and fixed effect models to examine whether there is a difference in private tutoring expenditure depending on the type of college admission system. This study showed that, in all cohorts, those students who used the transcript-based admission system spent less in private tutoring than the test-based admission. Indeed, there was no difference in private tutoring expenses depending on the college admission system for entering prestigious universities. The expenditure, however, was lower for students who used the transcript-based admission system than the test-based admission among those who entered the average universities. These findings suggest that discourse around the assumption that the impact of the college admission system on the expenditure of private tutoring will have the same effect on all students be reconsid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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