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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elf-Employment, Social Capital and Social Contexts : Motivations of Korean Immigrant Entrepreneurs in the Argentine Garment Industry

Jihye Kim

재외한인학회 재외한인연구 제34호 2014.10 pp.359-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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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아르헨티나 거주하는 약 2만명의 한국인들 중, 80% 이상이 의류 생산및 유통업에 종사하고 있다. 한국 이민자들의 독특한 사회 문화적 특성과 거주국의 특수한 사회 경제적 환경으로 인해, 아르헨티나 의류업은 1965년 한국 이민이 시작된 이래 한국인들이 아르헨티나 사회에 통합하는 특유한 경로가 되고있다. 아르헨티나 의류업에 종사하는 한국 이민자 20명과의 심층 인터뷰를 바탕으로 이 논문은 이민자 네트워크와 가족 유대 형태의 사회적 자본이 한국 이민자 의류 사업 시작에 결정적으로 작용함을 입증한다. 또한 거주국의 사회 구조 속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상황적 요인들이 이민자 사업 동기에 영향을 끼친다는 것이 부각되었다. 특히 동 연구 결과는, 이민자 집단의 특성에만 집중하는기존 연구들과는 달리, 거주국의 광범위한 사회적, 경제적, 구조적 환경이 이민자들의 사업 시작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Of the approximately 20,000 ethnic Koreans in Argentina today,more than 80% are engaged in the garment industry, in both theproduction and the distribution sectors. Since the beginning ofKorean migration to Argentina in 1965, the Argentine garmentindustry has served as a distinctive gateway into the host societyfor most ethnic Koreans because of a combination of uniquesocio-cultural characteristics and values these immigrants bring tobusiness and the particularities of the economic and socialenvironments in the host country. Based on the analysis of 20in-depth interviews with Korean immigrant entrepreneurs in theArgentine garment industry conducted in early 2014, this researchdemonstrates that various factors were involved in the decision offirst-generation Koreans in Argentina to start a garment business. Unlike the traditional views of sociologists, who tend to focus onthe pull and push factors and the role of social capital, such asfamily ties and ethnic networks, the results of this study highlightthe importance of the wider structural, social and economiccontexts in which ethnic businesses operate in determining animmigrant’s entrepreneurial entry decision.

8,200원

2

자영업 혼잡의 경제적 영향에 대한 분석 : 서비스부분 자영업자와 임금근로자의 소득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스티븐 에스.밤멜, 서환주

경성대학교 산업개발연구소 산업혁신연구 제33권 제4호 2017.12 pp.145-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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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자영업 혼잡’이 국내 서비스 부문에 종사하는 자영업자들과 임금근로자들의 소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한국노동연구원에서 발표하는 한국노동패널조사자료를 활용하여 분석한 결과 1998년에서 2014년 기간에 27개 서비스 업종 중 9개의 업종에서 자영업 혼잡률이 증가한 반면 10개의 업종에서 감소한 것으로 밝혀졌다. 나머지의 업종에서는 큰 변함이 없었다. 총 종사자 중에서 영세 자영업자가 차지하는 비중으로 정의한 자영업 혼잡은 해당 서비스 업종에 속해 있는 영세 자영업자들과 비-영세 자영업자들 소득 모두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또한 해당 서비스 업종에 고용되어 있는 임금근로자들의 임금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자영업 혼잡률이 낮은 서비스 업종에서는 자영업 혼잡의 부정적인 영향이 매출액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은 영세 자영업자들에게 집중적으로 나타난 반면, 자영업 혼잡률이 높은 업종에서는 자영업 혼잡의 부정적인 영향이 선도 자영업자들에게서 집중적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 부정적인 영향이 상위 10%의 자영업 집단에 속해 있는 자영업자들에게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영업 혼잡이 임금근로자들의 임금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은 자영업 혼잡률이 높은 업종에서는 유의미 하였지만 혼잡률이 낮은 업종에서는 유의미하지 않았다. 본 연구의 분석 결과는 한국 서비스업의 자영업 혼잡이 한국 서비스산업 발전에 부정적으로 작용한다는 가설을 지지한다고 보여 진다.
This study looks at the effects of excessive weak self-employment (referred to as “self-employment congestion“) on the economic outcomes of the self-employed and wage earners in the Korean service sector. Using the Korean Labor and Income Panel Study data (KLIP) of the Korea Labor Institute between 1998 and 2014, of twenty-seven service businesses, the self-employment congestion rate is found to have fallen in nine business types and risen in ten business types during the surveyed period. There were not large changes in the remaining business types Defined as the proportion of weak self-employed within the total number of workers, self-employment congestion in the service sector is found to lower the earnings of both weak and non-weak self-employed and the wages of wage earners within individual service businesses. Specifically, this study finds that the negative effects of self-employment congestion in low self-employment congestion businesses are higher on less successful self-employed but that the negative effects of self-employment congestion in high self-employed congestion businesses are higher on more successful businesses, and especially on the top 10%. It also finds that the negative effects of self-employment congestion on the wages of wage earners are significant in high self-employment congestion businesses, but not in low self-employment congestion businesses. These results support the hypothesis that excessive weak self-employment in the Korean service sector is a factor hindering development of the Korean service sector.

7,000원

3

4,300원

4

여대생의 취업을 향상시키기 위한 자기개발역량과 취업준비도의 구조적 분석

김희영, 김기운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6권 제4호 2018.04 pp.2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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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여대생의 취업준비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자기개발역량과 취업준비도를 구조적으로 분석하여 그 영향관계를 파악하고, 취업준비도 향상을 위해 집중해야할 요인을 파악하여 궁극적으로 여대생의 취업이 잘 되도록 하는 것이다. 연구절차와 방법에서 자기개발역량과 취업준비도에 대한 변수를 상세화하고 연구모형을 생성하였으며, 변수간의 영향관계를 구조적으로 분석하는 과정에서 연구모형을 개선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로 취업준비도 향상에 가장 중요한 변수 는 경력개발능력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기여도는 자아인식능력과 자기관리능력이 경력개발능력의 매개효과에 의해 취업 준비도에 긍정적 영향을 가진다는 것을 밝혀낸 것이며, 특히 경력개발능력이 여대생의 취업준비도 향상에 결정적인 변수라 는 것을 밝힌 것이다. 자기개발능력의 향상을 위한 새로운 교육정책의 입안은 여대생의 취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연구에서 구체적인 교육 방안과 실행에 대한 사례분석이 본 연구를 기반으로 더욱 발전되어 나타나기를 기대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effects of self-development competency on employment readiness for job achievement of women’s university students and to enhance the recruiting rate of female students ultimately. This paper classified the factors of self-development competency and employment readiness and defined a new research model. This study is meaningful what self-development competency is actually helpful for female undergraduates to get a job. Both self-recognition skill and self-control skill have positive primary effects on their career development skills in self-development competency. Career development skills has a positive secondary effect on not only their goal setting for job seeking but also their searching for job information. This paper suggests that career development skills is of paramount importance so as to improve employment readiness. It is expected that executable education policies and cases can be more developed on the basis of this study.

4,000원

5

海外就職自己PRのための日本語教育 - 日本の事例との比較研究-

平野愛雅

한국일본교육학회 한국일본교육학연구 제23권 제2호 2018.10 pp.9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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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심각한 인재난을 이유로 일본정부가 외국인 노동자의 수여를 확대하기로 결정한 것 에 따라 증가하는 한국인 취업희망자를 위한 취업용 일본어교육에 대해서 고찰했다. 특히 자기 자 신을 어필할 때 일본 취업준비생은 어떤 흐름으로, 어떤 화제를 선택해 자신을 어필하는 경향이 있는지, 또한 채용하는 입장의 면접관인 경우, 어떤 인재를 원하는지에 대해서 선행연구 및 자료 등을 통해 조사했다. 선행연구를 조사한 결과, 일본에서는 일정한 패턴에 맞춰 문장을 구성한다는 점, 자신이 기업이 원하는 인재라는 것을 어필하기 위해 면접관이 선호하는 화제를 선택하여 어필 한다는 점 등이 보였다. 희망하는 기업에 취업하기 위해서는 독특한 일본의 문장패턴에 맞춰, 면접 관이 원하는 화제의 항목을 선택하면서 문장구성을 하는 방법을 학습할 필요가 있다.
This study considered the Japanese education for employment use for the benefit of the ever-increasing number of Korean job seekers consequent on the Japanese government’s decision to expand the demand for foreign workers by reason of serious shortages of talented individuals. In particular, this study surveyed what tendency Japanese people have to better their appeal to others in what stream, and by selecting what topics when they appeal themselves, and what type of competent individuals the interviewers want through the preceding researches and data, etc. As a result, it was found that Japanese people tend to appeal themselves by composing sentences in line with a certain pattern, and selecting interviewers-preferred topics.
本研究は、深刻化する人手不足を理由に日本政府が外国人労働者の受け入れを拡大することに伴い増 加しつづけている、韓国人就職希望者への就職用日本語教育について考察した。特に自己PRの際に日 本の就職活動生はどのような流れで、どのような話題を選択しアピールする傾向があるのか。また、採用す る側の面接官の場合、どのような人材を求めているのかについて、先行研究及び資料などをもとに調査し た。先行研究を調査した結果、日本では一定のパターンに合わせて文章構成を行い、企業が求める人 材であることをアピールするため面接官の好む話題を選択し自己PRを行うのが一般的であることがわかっ た。しかし、日本へ就職を希望する韓国の就職活動生は、これらの文章構成のパターンや話題の選択に ついての学習よりも、語学能力向上のための学習に力を入れており、このことにより逆に良くない評価を得るこ ともある。面接官は、高い語学能力を発揮し、長く話せる人材よりも質問に対する答えを簡潔にわかりやすく 答えられるコミュニケーション能力のある人材を好むためである。この、コミュニケーション能力とは、文法、 語彙、表現などの知識があり、外国語能力が高いことを意味するのではなく、日本の事情や企業の情報 などを熟知し、相手の望む答えを話すことができるのかを意味する。現在韓国国内で使用されている就職 面接用の日本語教材の場合、面接によく出る質問に対する模範解答、日本語の語彙と表現、面接の受 け方、実際に日本で働いている韓国人へのインタビューなどの構成のものが多く、日本への海外就職につ いての基本的な知識を学習することに問題はないが、実際面接官の望む自己PRをするために必要な知識 は十分に学習できない。希望する企業へ就職するためには、日本独特のパターンに合わせ、面接官の望 む話題の項目を選択するという文章構成方法を学習する必要があるのである。

4,600원

6

대학생의 셀프리더십이 취업전략에 미치는 영향

이정선, 김경아

한국가족자원경영학회 한국가족자원경영학회지 제16권 2호 2012.05 pp.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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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y students who attend university are worried about their future employment and academic achievement. Self-leadership is the ability to deal wisely with employment matters and to recognize the employment strategies of students who display self-leadership qualities. For this purpose, 320 questionnaires were distributed to students attending universities in Seoul. The 304 collected questionnaires were used as data for the final analysis. First, the university students’ average self-leadership rate was 3.73, and their average employment rate was 3.24. In terms of self-leadership by subordinate domains, the most common strategy was to introduce “natural compensation activities,” and the least common strategy was to focus on “inner compensation.” For the employment strategy, ”academic credit” was the best managed, and ”active behavior” was the least well managed. Second, in terms of the differences in self-leadership due to social demographic variables, the self-leadership levels showed significant differences, according to their credits in general. Furthermore, they showed significant differences depending on gender and the leadership experience among the subordinate variables. Moreover, the university students' employment strategies showed significant differences according to gender, leadership experience and leadership education. Third, in terms of the difference between self-leadership and employment strategies due to psychological variables, self-efficacy and university-life satisfaction levels made significant differences in terms of self-leadership. Fourth, the group with high self-leadership levels also had highly developed employment strategies, compared to the group with low self-leadership levels. Fifth, after analyzing the social demographic variables, the psychological variables and the influence of self-leadership, it appears that the explanation level increased at each step. This study demonstrates that experiencing many opportunities that promote self-leadership during university causes students to worry about their future careers and prohibits them from developing into independent, responsible adults who can accomplish their goals.

5,700원

7

대학 1학년생을 위한 취업용 자기소개서 고쳐쓰기 지도 방안 연구 - 성격항목 작성을 중심으로

김혜정

한국교양교육학회 교양교육연구 제10권 제3호 2016.09 pp.577-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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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학 1학년생을 위한 취업용 자기소개서의 효율적인 지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자가 피드백을 활용한 고쳐쓰기 활동에 필요한 체크리스트를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다. 체크리스트를 만들기 위해, D대학 1학년생이 작성한 자기소개서 과제 159개에 나타난 오류 양상을 분석하였다. 자기소개서 과제는 3차시에 거친 수업의 결과물이다. 1차시에 자기소개서의 개념 정의와 특성, 항목별 구체적인 작성법, 유의사항 등을 교육하고, 2차시에 과정 중심의 글쓰기 교육방법을 적용해, 희망하는 지원업종에 대해 조사하기, 성격 진단지를 활용해 성격 진단하기, 지원업종과 관련된 성격 선택하기를 진행하였으며, 그 결과를 논증 방식을 이용해 지원업종과 연관되게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내용을 작성하도록 모범예문을 제시해 연습하도록 하였다. 마지막으로 3차시에 자기소개서 쓰기를 실시하였다.
This study is aim to propose checklist needed in revision action through self-feedback, to find effective teaching method of self-introduction for employment for a college freshman. To make activity paper necessary for revision action , in this study, was analyzed by the error aspect in self-introduction for employment 159 written by D college freshman. self-introduction for employment was collected through the following procedure. First, the professor taught definition and attributes of self-introduction for employment, the specific on how to write, instructions etc. Next, the learner was investigated with the support sector which I wanted, was diagnosed character by utilizing diagnosis paper for character, chose character associated with the support industry, and learn how to write to fit the argument structure as a model to present examples. Finally, on the following class, the professor was tested self-introduction for employment writing against the learner.

6,700원

8

조리전공 졸업자의 취업전략이 자기효능감과 직무수행에 미치는 영향 - 자기효능감을 매개변수로 -

이승철, 김형일

한국호텔리조트학회 호텔리조트연구 제16권 제2호 2017.05 pp.341-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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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relationship between self-efficacy and job performance by employment strategy and the effect of self-efficacy as a parameter on the job strategy and job performance. It suggests some implications between them. This study hypothesized the relationship between job strategy, self-efficacy, and job performance as the basis of previous research. The study was conducted for 10 days from March 1, 2017 to March 15, 2017. Data were collected by the self-filling questionnaire method. This study was analyzed using statistical package SPSS 18.0 through data coding process. As a method of analysis, descriptive statistics and frequency analysis were used to determine the accuracy of the data and the general characteristics of the sample using all questionnaires. To verify the validity of measurement tools and measurement variables, exploratory factor analysis and reliability analysis were conducted. For hypothesis testing,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and structural equation model were used with AMOS 20.0. The professor should make efforts to increase the participation of students in class and enthusiastically improve professor development program for the major curriculum. In addition, it is necessary to prepare a university education program strategy that can enhance the self-efficacy through development of major courses so that it can provide personalized employment support.

5,500원

9

직업무용수들의 자기관리행동과 무용수행능력성취감의 관계

최은혜

한국스포츠학회 한국스포츠학회지 제16권 제2호 2018.06 pp.679-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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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무용단소속의 직업무용수들과 프리랜서로 활동하는 비직업무용수들의 자기관리행동과 무용 수행능력성취감에 차이를 비교 분석하고, 무용수행능력에 변별력을 주는 자기관리행동의 하위요인을 규명하고자 하였 다. 본 연구 대상자는 서울 및 경기와 광역시에 위치한 7개의 무용단 직업무용수 300명과 최근 1년 동안 프리랜서로 활 동하고 있는 비직업무용수 300명으로 설정하였다. 직업과 비직업 무용수들의 자기관리행동과 무용수행능력 비교를 위 해 독립적 t-test를 실시하였고, 자기관리행동과 무용수행능력의 관계를 분석하기 위해서 상관분석과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으며, 본 연구의 모든 통계적 유의도 α=.05로 설정하였다. 결론적으로 직업무용수들의 무용수행능력성취감 에 영향을 주는 결정적인 자기관리행동의 훈련(연습)관리 요인이며, 비직업무용수들의 무용수행능력성취감 영향요인 들과 명확하게 변별되는 요인이다. 즉, 직업무용수보다 비직업무용수들의 훈련(연습)관리 요인에 대한 부분을 개선시 킴으로서 무용수행능력성취감을 향상시킬 수 있고, 지속적인 무용수로서 활동하는데 영향을 미칠 것이다.
This study was aimed to compare and analyze that the relationship between self-management behavior and dance performance achievement in professional dancer of dance company(N=300) and freelance dancer(N=300). For this study analysis, a preliminary study was conducted to secure data reliability and validity. If the data gathered through the survey were considered inadequate or unreliable, they were not used in the analysis. Only those data that could be analyzed and available were used by category to get the statistics in Window SPSS 18.0 version. Various statistics were used in the study including reliability analysis, factor analysis, independent t-test, and multiple regression. This study result are as follows: Training management and body management of self-management behavior variable were significant higher in dancer of dance company than freelance dancer but, there were not a significant difference in dance performance achievement variable between groups. Self-management variables partially affect the dance performance achievement in tow groups but not intrinsic behavior management and training management of self-management behavior can effectively distinguish the dance performance achievement between professional dancer of dance company and freelance dnacer group

4,000원

10

대학 고학년생의 진로결정 자기효능감과 진로성숙도가 취업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

고영희, 박윤희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6권 제1호 2018.01 pp.7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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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학 고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스트레스를 낮출 수 있는 요인들을 탐색하는 차원에서 진로결정 자기효능감과 진로성숙도가 취업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S 대학교 3, 4학년 학생 502명을 대상으로 수집된 자료를 위계적 회귀분석을 통해 분석한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성별과 연령은 취업스트레스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연령이 높을수록 취업스트레스가 더 높게 나타났다. 둘째, 진로결정 자기효능감과 진로성숙도는 취업스트레스에 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여학생들의 취업스트레스를 낮추기 위한 대학차원의 노력이 필요함을 시사하며, 진로결정 자기효능감과 진로성숙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대학당국의 맞춤형 진로지도에 필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career decision self-efficacy and career maturity on employment stress in order to investigate the factors that can lower employment stress. For this purpose, the subject of 3rd and 4th grades 502 students in S university was analyzed by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gender and age were found to affect overall employment stress. Female students had higher employment stress than male students, and the older they were, the higher the employment stress. Second, career decision self-efficacy and career maturity had negative effects on employment stress. This study will be used as basic data for the career guidance of university authorities.

4,200원

11

대학 졸업반 학생의 취업장애 인식에 따른 진로준비행동에 관한 연구 -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

백사인, 김경미

한국취업진로학회 취업진로연구 제1권 제2호 통권2호 2011.12 pp.9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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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대학 졸업반 학생의 취업장애 지각에 따른 진로성숙도를 파악하기 위하여, 취업장애 와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이 진로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향과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를 확인하였 다. 본 연구에서 얻어진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대학 졸업반 학생의 취업장애 지각이 진로준비행동에 유의한 부적영향을 미쳤으며, 진로결정 자 기효능감은 진로준비행동에 유의한 정적영향을 미쳤다. 즉 취업장애 지각이 높으면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이 낮으며 진로준비행동 수준이 낮을 것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은 5개의 하위요인 중 목표설정 요인만 유의미하게 정적영향을 미쳤다. 특히 본 연구에서 대학 졸업반 학생의 진로결정 자 기효능감 하위요인 중에서 목표설정(β=.322)만 진로준비행동에 유의한 정적영향을 미치고 있다. 다음으 로, 취업장애 지각과 진로준비행동의 관계에서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를 확인하기 위하여 단계 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여 매개효과를 다음과 같이 확인하였다. 본 연구에서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이 매개 변인임을 확인하기 위하여 진로준비행동에 대한 두 번째 회귀식에서 취업장애의 영향력(β=-.24)보다 세 번째 회귀식에서 취업장애의 영향력(β=.01)이 줄어들고 유의미하지 않는다면 완전매개효과를 가지고 있 다. 따라서 취업장애의 영향력이 β=-.24에서 β=.01로 줄어들었고 유의미하지 않은 결과가 나타났으므로 취업장애와 진로준비행동에 대한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의 완전매개효과를 가지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연구결과에서, 목표설정이라는 차원은 자신의 장기적인 미래설계와 관련되는데, 특히 취업준 비생들의 진로발달을 위해서는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목표, 성공적인 역할모델, 장기적인 자신의 미래 계획과 관련하여 도움을 줄 수 있다면 노동시장의 불안에도 적극적인 진로준비행동 수준을 높일 수 있 을 것이다. 또한, 취업준비생이 인식하는 취업장애가 높을지라도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이 높으면 진로준 비행동을 촉진시킬 수 있으므로, 취업준비생의 취업에 대한 불안을 줄이고 능동적이며 유연한 취업행 동을 돕기 위한 취업상담과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행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후속연구에서는, 더욱 다양한 배경 속에서 대학생들에 대한 검증작업이 확대될 필요가 있으며, 대학 졸업반 학생 및 취업준비 생에 적합하게 개발할 필요와 취업과 진로의 차이점을 고려한 현실적인 척도개발이 요구된다. 그리고 연구대상자들의 심층적인 이해를 위하여 질적 연구방법에 의해 보완되어야 할 필요성이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nfirm effective variables of career preparation behavior of University seniors and provide grounds for the development of career counselling and career counselling programs to career search and career decision. So among influencing variables of role performance and tasks that only University seniors have on career preparation behavior, we chose employment barrier and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for variables and confirmed tasks of this study as following sentences. Here are the results of study: First, the perceived employment barriers and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of University seniors influence on career preparation behavior. The higher perceived employment barrier is, the lower the level of career preparation behavior is. Second, the elements of decision-making self-efficacy of University seniors influence on career preparation behavior. the only creating goals among the elements of decision-making self-efficacy have meaningful influences. The higher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is, the higher level of career preparation behavior is. Third, we confirmed mediating effects of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between employment barrier perception and career preparation behavior. Employment barrier perception has meaningful direct effects and indirect effects mediating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Unless they perceive employment barrier higher, if they have higher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it turned out to be high career preparation behavior.

5,400원

12

전공만족도가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을 매개로 대학생의 취업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향

이종훈, 김성환

숭실대학교 한국평생교육ㆍHRD연구소 평생교육ㆍHRD연구 Vol.14 No.2 2018.04 pp.7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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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3, 4학년 대학생을 대상으로 취업준비행동을 규명하기 위하여 대학생의 전공만족도가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을 매개로 취업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전공만족도는 대학생의 진로결정자기효능감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전공만족도는 대학생의 취업준비행동에 부(-)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은 대학생의 취업준비행동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은 대학생의 전공만족도와 취업준비 행동 간의 관계를 부분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대학 행정은 대학생의 진로결정자기효능감(직업정보수집, 목표설정, 계획수립, 문제해결, 자기평가)을 향상하기 위한 교과목 운영, 진로상담지원체계 구축, 대학생 자 신의 노력이 동반될 때 보다 취업준비행동으로 이어져 대학생의 미취업 문제를 보다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analyze the effects of university students' satisfaction of the major on employment preparation behavior.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the major satisfaction of university students showed positive(+) influence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Second, the major satisfaction of university students showed negative(-) influence on employment preparation behavior. Third,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of university students showed positive(+) influence on employment preparation behavior. Fourth,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of university students partially medi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satisfaction of the major and employment preparation behavior.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operate the course and to support the individual 's effort to improve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career information collection, goal setting, planning, problem solving, self-evaluation). This research suggests that when these efforts are made, it leads to employment preparation behavior, which can solve the unemployment problem of university students.

5,500원

13

성별과 고용형태의 상호작용이 콜센터 상담사의 감정부조화, 감정소진, 고객지향성에 미치는 차이 : 자기효능감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차재빈, 조아라, 탁인철

대한경영학회 대한경영학회지 제30권 제5호 통권 151호 2017.05 pp.88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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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성별과 고용형태의 상호작용이 콜센터 상담사의 감정부조화, 감정소진, 고객지향성에 어떠한차이가 있는지 그리고 자기효능감의 조절효과를 알아보고자 한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통해 성별과 고용형태의상호작용에서 조절적 역할을 하는 자기효능감의 중요성과 감정부조화, 감정소진, 고객지향성의 차이를 통해직무태도나 행동의 격차를 감소시킬 수 있는 시사점을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본 연구는 성별(남성/여성)과고용형태(비정규직/정규직)의 상호작용을 자기효능감의 평균(M=3.592, SD=0.607)을 중심으로 집단(낮은집단/높은 집단)을 구분하여 감정부조화, 감정소진, 고객지향성에 어떠한 차이를 나타내는지 알아보고자 2x2x2 집단요인설계를 이용하였으며, 주효과와 상호작용효과를 파악하기 위해 삼원분산분석(three-way ANOVA)을실시하였다. 분석결과, 첫째, 성별과 고용형태의 상호작용은 감정부조화에 미치는 유의한 차이가 있어 가설1은 채택되었으며, 자기효능감의 조절효과는 유의하지 않아 가설 2는 기각되었다. 둘째, 성별과 고용형태의상호작용이 감정소진에 미치는 차이는 유의하지 않아 가설 3은 기각되었다. 그러나 자기효능감은 조절적역할을 수행하여 가설 4는 채택되었다. 셋째, 성별과 고용형태의 상호작용이 고객지향성에 미치는 유의한차이가 있어 가설 5는 채택되었다. 그리고 자기효능감은 조절적 역할을 수행하여 가설 6은 채택되었다. 이러한 결과를 통해 본 연구에서는 다음과 같은 시사점을 제공하고자 한다. 첫째, 콜센터 상담사의 서비스제공과정에서 요구되는 감정노동에 필연적으로 수반되는 감정부조화를 줄일 수 있는 자기감정관리 훈련 및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 둘째, 감정소진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상담사 선발 시 자기효능감검사를 통해 자기효능감이 높은 지원자를 채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콜센터 내 자기효능감 향상교육등을 통해 감정소진을 해소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셋째, 고객지향성을 향상시킴에 있어 단기적인 관점보다장기적인 관점에서 우수한 인재를 확보할 필요가 있다. 또한 고객들의 인식을 전환하기 위해서는 상담사스스로가 좀 더 고객지향성을 강화할 필요가 있으며, 자기효능감이 이러한 조절적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This paper aims at finding out what differences are made with the interaction effect of gender and employment status by the Self-Efficacy(SE) of call center counselor in their Emotional Dissonance(ED), Emotional Exhaustion(EE), and Customer Orientation(CO). Through these study results,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provide the importance of SE which plays an adjusting role in interaction effects of gender and employment status, and the implications to decrease the gap of work attitudes and behaviors through the differences of their ED, EE, and CO. To carry out this research a self-administered questionnaire survey was conducted with the subject of call center counselors and data was collected. The total of 561 survey sheets were collected and only 500 copies were used for final analysis among them, because 61 subjects were not in charge of call center service counselling and information work. The mean(M=3.592, SD=.607) of SE was centered with the groups(High/Low) on both sides. This paper had a purpose in finding out what differences the interaction effects of gender(Male/Female) and employment status(Regular/Irregular) of call center counselors make in their ED, EE, and CO. The analysis method used three-way ANOVA to understand the main effect and the interaction effects by using 2 x 2 x 2 group factor design. The analysis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Hypothesis 1 was accepted that there was a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interaction between gender and employment status. but Hypothesis 2 was rejected because it did not play an adjusting role in the interaction effects of gender and employment status. Secondly, in the comparison results of differences in EE in the interaction effects of gender and employment status by SE, it was revealed that the main effect of gender and employment status was shown significant and that the main effect of SE was not. And only the interaction effects (F=4.079, p<.05) of gender and SE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Hypothesis 3 was rejected. And it was shown that the interaction effects of gender, employment status and SE were significant(F=11.740, p<.01). Accordingly, Hypothesis 4 was accepted because SE played an adjusting role in the interaction effects of gender and employment status. Thirdly, the results have revealed that the main effect of gender, employment status, and SE was shown significant, when compared the differences of CO in the interaction effects of gender and employment status by SE. Hypothesis 5 was accepted. And it was revealed the interaction effects of gender, employment status and SE were significant(F=11.096, p<.01). Accordingly, Hypothesis 6 was accepted because SE played an adjusting role in the interaction effects of gender and employment status. As a result, it can be said that this paper provides the following implications. First, in order to decrease the emotional dissonance which is inevitably following the emotional labor that is required during the service delivery process of call center counselors, the training and program development for self-feeling management are needed. Secondly, it is thought that when selecting call center counselors, the base for hiring the applicants who are high in their SE by giving a SE test can be arranged and emotional exhaustion condition could be solved through SE upgrade training in the call center. Thirdly, it is thought that counselors are required to strengthen customer orientation more themselves so that they can change the awareness of customers and that SE could play an adjusting role in improving customer orientation.

6,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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