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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의 디지털 문화산업적 형성에 대한 연구 : UCC 생산자를 중심으로

김예란

[NRF 연계] 한국언론학회 한국언론학보 Vol.53 No.5 2009.10 pp.406-428

...문화, 노동 그리고 문화노동에 대한 기존의 담론들에 비판적인 질문을 제기하며, 20대 청년의 디지털 네트워크 문화 노동과의 관계, 사회적 정체성 및 노동의 가치에 대해 탐구한다. 이를 위해 노동과 소비가 혼융하는 생활세계의 주요한 노동양식으로서 비물질 노동과 미디어 노동의 성격을 이론적으로 분석하고, 한국 사회의 20대 청년의 미디어 활동-노동의 실제로서 UCC 생산 영역을 참여자 심층인터뷰를 통해 조사하였다. 디지털 컨버전스 미디어 환경에서 대중의 디지털 문화에의 참여가 경제적 이익 창출을 위한 문화 노동으로 이행하는 방식, 디지털 네트워크 안에 작동하는 공적, 경제적, 문화적 규범 권력의 성격 및 익명적 다수 평가제도가 낳는 미적 규율화의 효과, 그리고 문화생산자가 미디어 노동자로 전환되며 새로이 구축되는 정체성 및 노동 가치에 대한 인식을 분석하였다. 결론적으로 경제적 종속과 능동적 활동, 길들이기의 체제와 벗어나기의 시도가 UCC의 ‘참여’ 가치로 융합되는 현상의 의미를 해석하며, 삶의 잠재태로서 UCC 생산영역을 정의한다.

※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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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20대 청년집단의 문화, 노동 그리고 문화노동에 대한 기존의 담론들에 비판적인 질문을 제기하며, 20대 청년의 디지털 네트워크 문화 노동과의 관계, 사회적 정체성 및 노동의 가치에 대해 탐구한다. 이를 위해 노동과 소비가 혼융하는 생활세계의 주요한 노동양식으로서 비물질 노동과 미디어 노동의 성격을 이론적으로 분석하고, 한국 사회의 20대 청년의 미디어 활동-노동의 실제로서 UCC 생산 영역을 참여자 심층인터뷰를 통해 조사하였다. 디지털 컨버전스 미디어 환경에서 대중의 디지털 문화에의 참여가 경제적 이익 창출을 위한 문화 노동으로 이행하는 방식, 디지털 네트워크 안에 작동하는 공적, 경제적, 문화적 규범 권력의 성격 및 익명적 다수 평가제도가 낳는 미적 규율화의 효과, 그리고 문화생산자가 미디어 노동자로 전환되며 새로이 구축되는 정체성 및 노동 가치에 대한 인식을 분석하였다. 결론적으로 경제적 종속과 능동적 활동, 길들이기의 체제와 벗어나기의 시도가 UCC의 ‘참여’ 가치로 융합되는 현상의 의미를 해석하며, 삶의 잠재태로서 UCC 생산영역을 정의한다.

Raising a critical question on established discourses on the youth’s culture, labour and cultural work in Korea’s society, this paper inquires the youth’s relation to digital network culture, social identities and labour values. Drawn upon theories on immaterial labour as a predominant mode of labour in the post-Fordist capitalism and contemporary media work in particular, I investigate how Korean young people’s have come to engage themselves in UCC production as this particular mode of work has become the field of media activity-labour. The complex mode is examined, in which the young’ people’s participation is converted to free/low paid labour for business, normative power works in controlling flexible labours across public, economic and cultural sectors and the evaluation system of anonymous netizens’ clicks influences on the creation of labour values. It is argued that the field of UCC production is defined as a virtuality of life, for apparently contradictory forces-economic subjection and voluntary activeness, structure of belonging and force of unbelonging are constitutive of the very meaning and reality of ‘participation’.

582

테크놀로지의 비가역성과 문화산업 비판의 한계, 지향 방향

문병호

[NRF 연계] 인문콘텐츠학회 인문콘텐츠 Vol.14 2009.03 pp.117-136

...문화산업에는 양면성이 내재한다. 문화향유를 대중화시키고 문화산업을 연계시켜 인간의 창조적 행위가 경제적 부가가치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은 문화산업의 긍정적 측면이다. 반면에 문화산업문화를 상업성과 오락성에 종속시킨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프랑크푸르트학파는 1947년 『계몽의 변증법』에서 문화산업을 대중기만의 수단이라고 낙인을 찍었다. 이후에도 문화산업에 대한 비판과 문화산업의 부정적 이미지를 줄이려는 노력은 다양하게 시도되었다. 그럼에도 문화산업은 특히 1980년대 이래 급속하게 부상․성장․팽창하여 신자유주의가 구축한 자본권력 절대주의시대의 중심축을 형성하기에 이르렀다. 문화산업의 부정성을 극복하려는 노력들은 실패로 귀결된 것이다. 하버마스에 의하면 20세기 서구의 4대 사상의 하나인 ‘비판 이론’은 1960년대 미국의 학생운동과 유럽의 68학생운동에 결정적 영향을 미쳐 서구사회의 정치․사회․경제 질서의 변화를 유발함으로써 이론의 사회적 작용력을 실증하였다. 비판 이론은 그러나 문화산업 비판에서는 실재적 영향력을 거의 획득하지 못하였다. 이 논문은 그 원인을 찾는 것을 중심 목표로 설정한다. 비판 이론은 테크놀로지의 핵심적 본질인 비가역성을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론의 실재적 작용력에서 무력할 수밖에 없었다. 마지막으로, 이 논문은 테크놀로지의 비가역성을 고려하여 문화산업 비판이 나아갈 방향들을 간략하게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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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산업에는 양면성이 내재한다. 문화향유를 대중화시키고 문화산업을 연계시켜 인간의 창조적 행위가 경제적 부가가치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은 문화산업의 긍정적 측면이다. 반면에 문화산업문화를 상업성과 오락성에 종속시킨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프랑크푸르트학파는 1947년 『계몽의 변증법』에서 문화산업을 대중기만의 수단이라고 낙인을 찍었다. 이후에도 문화산업에 대한 비판과 문화산업의 부정적 이미지를 줄이려는 노력은 다양하게 시도되었다. 그럼에도 문화산업은 특히 1980년대 이래 급속하게 부상․성장․팽창하여 신자유주의가 구축한 자본권력 절대주의시대의 중심축을 형성하기에 이르렀다. 문화산업의 부정성을 극복하려는 노력들은 실패로 귀결된 것이다. 하버마스에 의하면 20세기 서구의 4대 사상의 하나인 ‘비판 이론’은 1960년대 미국의 학생운동과 유럽의 68학생운동에 결정적 영향을 미쳐 서구사회의 정치․사회․경제 질서의 변화를 유발함으로써 이론의 사회적 작용력을 실증하였다. 비판 이론은 그러나 문화산업 비판에서는 실재적 영향력을 거의 획득하지 못하였다. 이 논문은 그 원인을 찾는 것을 중심 목표로 설정한다. 비판 이론은 테크놀로지의 핵심적 본질인 비가역성을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론의 실재적 작용력에서 무력할 수밖에 없었다. 마지막으로, 이 논문은 테크놀로지의 비가역성을 고려하여 문화산업 비판이 나아갈 방향들을 간략하게 제시한다.

Der Kulturindustrie wohnen die Positivitat und Negativitat inne. Zur Aufhebung der Negativitat der Kulturindustrie hat Krtische Theorie bekanntlich die Kulturindustrie in der Dialekktik der Aufklarung heftig kritisiert. Um die Negativitat der Kulturindustrie zu vermindern, haben die Wissenschaftler und die Kulturpolitik der Regierung auch die Moglichkeit versucht, die Kreativitat der Kulturindustrie in ihrer Begriffsbestimmung zu betonen. Bei allen Bemuhungen, die Negativitat der Kulturindustrie zu uberwinden, ist die Kulturindustrie aber seit den 1980er Jahren sehr rasch vergroßert und expandiert worden, und zwar nur in die Richtung des Okonomischen. Sie ubt einen totalisierenden Einfluß auf das Alltagsleben des Menschen in der gegenwartigen, globalisierten Welt aus. Sie ist auch zur großen Kapitalmacht geworden. Kritische Theorie hat also im Fall der Kulturindustriekritik die Wirkungsmoglichkeit auf die reale empirische Welt kaum bewiesen. Sie war ohnmachhtig gegenuber der raschen Vergroßerung, Ausdehnung und alltaglichen Machtausubung der Kulturindustrie. Die vorliegende Arbeit versucht diese Ursache vor Augen zu fuhren. Sie besteht darin, so ist die These dieser Arbeit, daß Kritische Theorie die Irreversibilitat der Technologie in ihrer Kritik der Kulturindustrie kaum beachtet hat. Erst mit der Berucksichtigung der Irreversibilitat der Technologie kann die Kulturindustriekritik ihre Wirkungsmoglichkeit auf die reale Welt erwartet werden. In dieser Perspektive kann die Kulturindustriekritik zur Verminderung der Herrschaft der Kulturindustrie uber die Kultur im traditionellen Sinne und zur koexistierenden Versohnung von Kulturindustrie und Kultur beitra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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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행렬’의 문화산업적 현상

유창국

[NRF 연계] 인문콘텐츠학회 인문콘텐츠 Vol.12 2008.07 pp.7-28

...문화산업적 현상을 고찰 하는데 있다. 카니발이 욕망의 배출구이자 생산적인 욕망의 재편이기에 가면을 쓰고 가장행렬을 하는 것은, 바흐친이 말한 바로 유토피아를 향한 인간의 소망 때문일 것이다. 카니발은 날이 밝으면 사라지는 도피와 소망충족의 두 가지 특성을 지니고 있는데, 부족함이 없는 유토피아를 찾고자하는 인간의 향수가 그 동인이라 하겠다. ‘가장행렬’의 등장인물은 모두 알레고리로서 나타나는데, 예술성이 떨어지는 알레고리를 어쩔 수 없이 괴테가 도입한 것은 고대 그리스 신화시대의 인물을 차용하여 근대 자본주의를 묘사하기에는 시공간적으로 너무 동떨어져서 상징을 사용하면 코드가 맞지 않아 더 혼란을 일으킬 수 있다고 판단한 것임을 알 수 있다. 승리의 여신 빅토리아는 각 시대의 무자비한 영웅의 알레고리이고, 지폐의 얼굴을 한 플루투스는 자본가의 알레고리이다. 상품화 과정은 단계적으로 전개되어 그 정점에는 자본가이자 지배자인 플루투스가 등장하게 된다. 여기서 식민지정복과 탈취의 영웅인 승리의 여신 빅토리아가 정신적 노동을 의미하는 지혜와 함께 국민을 뜻하는 코끼리를 타고서 등장하는데, 빅토리아는 영광스런 승리자라기보다는 지배하고 수탈하는 그 시대의 무자비한 절대 권력의 알레고리이다. 인류 최고의 아름다움으로 미화된 헬레나는 이제 근대자본주의의 시각에서는 탈취 대상인 황금의 알레고리가 되어 빅토리아의 전리품으로 해석된다. 시의 알레고리인 소년마부가 모는 마차를 타고 등장하는 플루투스를 향해 빅토리아가 나아감으로써 그 영웅의 궁극적인 목적은 바로 플루투스의 자본 축적임을 암시하고 있다. 엔터테인먼트 기법을 동원하여 상품을 전시, 광고 판매하는 박람회의 카니발 기능을 괴테가 ‘가장행렬’에서 보여주고,『파우스트』2부 1막에서 이것을 앞세우는 것은 프랑스 혁명을 배경으로 한 근대자본주의의 새로운 시대가 열린다는 사실을 전제하여 근대의 모습을 문제적으로 묘사하고자 했음을 알 수 있다. 한 마디로, ‘가장행렬’은 카니발 축제로서 문화상품의 큰 시장이고 문화상품을 통하여 이윤을 추구하는 문화산업의 현상을 괴테가 선취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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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목적은 괴테『파우스트』2부 1막의 ‘가장행렬’에서 문화산업적 현상을 고찰 하는데 있다. 카니발이 욕망의 배출구이자 생산적인 욕망의 재편이기에 가면을 쓰고 가장행렬을 하는 것은, 바흐친이 말한 바로 유토피아를 향한 인간의 소망 때문일 것이다. 카니발은 날이 밝으면 사라지는 도피와 소망충족의 두 가지 특성을 지니고 있는데, 부족함이 없는 유토피아를 찾고자하는 인간의 향수가 그 동인이라 하겠다. ‘가장행렬’의 등장인물은 모두 알레고리로서 나타나는데, 예술성이 떨어지는 알레고리를 어쩔 수 없이 괴테가 도입한 것은 고대 그리스 신화시대의 인물을 차용하여 근대 자본주의를 묘사하기에는 시공간적으로 너무 동떨어져서 상징을 사용하면 코드가 맞지 않아 더 혼란을 일으킬 수 있다고 판단한 것임을 알 수 있다. 승리의 여신 빅토리아는 각 시대의 무자비한 영웅의 알레고리이고, 지폐의 얼굴을 한 플루투스는 자본가의 알레고리이다. 상품화 과정은 단계적으로 전개되어 그 정점에는 자본가이자 지배자인 플루투스가 등장하게 된다. 여기서 식민지정복과 탈취의 영웅인 승리의 여신 빅토리아가 정신적 노동을 의미하는 지혜와 함께 국민을 뜻하는 코끼리를 타고서 등장하는데, 빅토리아는 영광스런 승리자라기보다는 지배하고 수탈하는 그 시대의 무자비한 절대 권력의 알레고리이다. 인류 최고의 아름다움으로 미화된 헬레나는 이제 근대자본주의의 시각에서는 탈취 대상인 황금의 알레고리가 되어 빅토리아의 전리품으로 해석된다. 시의 알레고리인 소년마부가 모는 마차를 타고 등장하는 플루투스를 향해 빅토리아가 나아감으로써 그 영웅의 궁극적인 목적은 바로 플루투스의 자본 축적임을 암시하고 있다. 엔터테인먼트 기법을 동원하여 상품을 전시, 광고 판매하는 박람회의 카니발 기능을 괴테가 ‘가장행렬’에서 보여주고,『파우스트』2부 1막에서 이것을 앞세우는 것은 프랑스 혁명을 배경으로 한 근대자본주의의 새로운 시대가 열린다는 사실을 전제하여 근대의 모습을 문제적으로 묘사하고자 했음을 알 수 있다. 한 마디로, ‘가장행렬’은 카니발 축제로서 문화상품의 큰 시장이고 문화상품을 통하여 이윤을 추구하는 문화산업의 현상을 괴테가 선취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The article attempts to study the elements of cultural industry manifested in part 2 of Goethe’s Faust, especially in the scene of a large hall with side chambers(weitlaeufiger Saal mit Nebengemaechern). Goethe once visited Rome and experienced Roman carnival. When he returned to Weimar, Germany, he wrote about the Roman carnival based on the amazing memories and published it in 1789. Consumption as spectacle contains the promise that will disappear. The deceptive, brutal and obscene features of this festival are derived from the fact that there is no potentiality of fulfilling its promise. A utopian desire based on mass need has physiological roots and can not be easily suppressed. Consumption as spectacle is anticipation of a utopian situation in a form of parody. All characters in ‘masquerade parade’(Mummenschanz) are associated with an allegory. It was impossible for Goethe to describe modern capitalism with symbol. Antiquity (Greece) was so remote from modern time and place that he couldn’t help using allegory, which has less artistic merit than symbol. Modern capitalism, a characteristic of the new world, was not compatible with antiquity and thus the same code could not be shared. Victoria takes the allegory for a brutal hero and seizes Hellena’s gold as trophies taken from the war. Plutus, who Victoria pursued to take after, represents the great capitalist as the lord of the manor. Carnival provides a big market in which thousands of crowds gather to look at the spectacles of festival. In this market all things are transformed into commercial goods; even a human being becomes a product of cultural commercial goods. We appreciate ‘masquerade parade’ as a carnival which serves a big market. In the market we are exposed to the pursuit of profits from cultural commercial go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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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문화산업클러스터 분석에 관한 연구

주수현, 유영명, 원광해

[NRF 연계] 한국산업경제학회 산업경제연구 Vol.20 No.5 2007.10 pp.1821-1845

...문화산업은 차세대 성장을 주도할 고부가가치창출산업으로서 주목받고 있다. 이에 중앙정부는 물론 지방정부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성장주도형 문화산업 육성정책을 경쟁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최근에는 지자체간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문화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문화 클러스터의 이론적 접근과 산업연관 자료를 바탕으로 요인분석을 실시함으로써 전국 및 부산지역 차원에서 문화산업의 전후방연관관계를 고려한 유기적인 클러스터 산업군집을 확인하는 것이다. 특히 요인분석을 실시하여 부산지역 문화산업 클러스터단지조성을 위한 관련 산업 집적화의 선정기준을 제시하였다는데 의의가 있다. 산업연관분석의 요인분석을 통해 도출된 이러한 산업군은 향후 문화산업클러스터단지 조성에 하나의 기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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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집약적인 문화산업은 차세대 성장을 주도할 고부가가치창출산업으로서 주목받고 있다. 이에 중앙정부는 물론 지방정부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성장주도형 문화산업 육성정책을 경쟁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최근에는 지자체간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문화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문화 클러스터의 이론적 접근과 산업연관 자료를 바탕으로 요인분석을 실시함으로써 전국 및 부산지역 차원에서 문화산업의 전후방연관관계를 고려한 유기적인 클러스터 산업군집을 확인하는 것이다. 특히 요인분석을 실시하여 부산지역 문화산업 클러스터단지조성을 위한 관련 산업 집적화의 선정기준을 제시하였다는데 의의가 있다. 산업연관분석의 요인분석을 통해 도출된 이러한 산업군은 향후 문화산업클러스터단지 조성에 하나의 기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The cultural content industry has features of higher-value-added and fast-growing businesses. In addition, it is becoming more important in the knowledge-based economy. Thus the central and local governments intend to rehabilitate the regional economy through building a support system for the cultural content industry cluster. But the current support from the government is not based on objective validity. There have been no studies on the systematic structural analysis. From this point of view, this study examined the theoretical backgrounds of clustering and networking and established criteria to carry out the factor analysis. After classifying the criteria, this study investigated the input-output related effects on other industries. Finally, the characteristics of the cultural content industry were determined and useful policy suggestions to encourage the promotion of industry cluster were deri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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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다도의 문화산업적 의미에 관한 연구

박전열

[NRF 연계] 한국차학회 한국차학회지 Vol.13 No.2 2007.08 pp.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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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정부 문화산업정책의 평가와 향후 정책방향

이병민

[NRF 연계] 인문콘텐츠학회 인문콘텐츠 Vol.9 2007.06 pp.205-236

...산업성장이 한계에 다다른 시대상황과 산업발전의 축이 문화산업이 기반이 되는 콘텐츠기반 경제로 옮겨가고 있는 시대적 배경에 따라, 최근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서 문화산업에 많은 관심이 기울여지고 있다. 특히 참여정부 들어서 문화산업에 대한 정책이 본격적으로 경주되고 있는데, 최근 방통융합에 따른 유비쿼터스 환경 도래와 함께 가시적 성과 확산에 따라 그 논의가 더욱 더해지고 있다. 문화산업은 참여정부기간동안 매출, 수출, 고용 등 경제적인 효과와 함께, 한류를 중심으로 국가브랜드 제고 효과 등 문화강국으로의 국가이미지제고에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실제 문화산업 지원정책은 시행과정의 효율성, 적절성, 정책성과에 대한 목표달성도, 효과성 등의 평가에 대해 C-Korea 2010 등의 비전 제시 및 다양한 액션플랜의 수립, 관련 예산의 증액, 지원조직 개편, 전문기관 설립 및 법제도 개정 등을 통해 성공적이라 평가를 받을 만하다.하지만, 이러한 성과에도 불구, 산업발전 초기단계로서 글로벌 경쟁력의 부족 및 인력, 기술개발 등 인프라 환경구축과 저작권 기반 유통환경 등이 아직도 미비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한미 FTA체결과 방통융합 등 새로운 환경변화에 따라, 앞으로 새로운 정책방향이 요구되고 있다. 문화산업문화정책과 달리 산업화를 통해 업계의 진흥을 꾀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이기 때문에 앞으로 문화예술적 기반에서 저작권기반 창의적인 자원 활용을 통해 시장이 잘 작동할 수 있도록 선순환구조를 갖추어 산업적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는데 우선 초점을 맞추어야 할 것이며, 공적기능을 강화하여 장기적으로는 국민의 삶과 복지증진에도 기여를 해야 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중장기적 비전을 더욱 공고히 갖추어가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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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중심의 산업성장이 한계에 다다른 시대상황과 산업발전의 축이 문화산업이 기반이 되는 콘텐츠기반 경제로 옮겨가고 있는 시대적 배경에 따라, 최근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서 문화산업에 많은 관심이 기울여지고 있다. 특히 참여정부 들어서 문화산업에 대한 정책이 본격적으로 경주되고 있는데, 최근 방통융합에 따른 유비쿼터스 환경 도래와 함께 가시적 성과 확산에 따라 그 논의가 더욱 더해지고 있다. 문화산업은 참여정부기간동안 매출, 수출, 고용 등 경제적인 효과와 함께, 한류를 중심으로 국가브랜드 제고 효과 등 문화강국으로의 국가이미지제고에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실제 문화산업 지원정책은 시행과정의 효율성, 적절성, 정책성과에 대한 목표달성도, 효과성 등의 평가에 대해 C-Korea 2010 등의 비전 제시 및 다양한 액션플랜의 수립, 관련 예산의 증액, 지원조직 개편, 전문기관 설립 및 법제도 개정 등을 통해 성공적이라 평가를 받을 만하다.하지만, 이러한 성과에도 불구, 산업발전 초기단계로서 글로벌 경쟁력의 부족 및 인력, 기술개발 등 인프라 환경구축과 저작권 기반 유통환경 등이 아직도 미비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한미 FTA체결과 방통융합 등 새로운 환경변화에 따라, 앞으로 새로운 정책방향이 요구되고 있다. 문화산업문화정책과 달리 산업화를 통해 업계의 진흥을 꾀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이기 때문에 앞으로 문화예술적 기반에서 저작권기반 창의적인 자원 활용을 통해 시장이 잘 작동할 수 있도록 선순환구조를 갖추어 산업적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는데 우선 초점을 맞추어야 할 것이며, 공적기능을 강화하여 장기적으로는 국민의 삶과 복지증진에도 기여를 해야 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중장기적 비전을 더욱 공고히 갖추어가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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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의 위기와 문화산업

김상원

[NRF 연계] 한국독어독문학교육학회 독어교육 Vol.36 No.36 2006.09 pp.42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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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애니메이션 문화산업의 성별 정치학

양민석

[NRF 연계] 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사회과학연구 Vol.12 No.2 2004.08 pp.254-285

...문화의 지구화 과정 속에서 문화산업에 종사하는 여성들의 노동현황과 의식을 확인, 분석하는 것을 연구과제로 삼는다. 이러한 과제를 위하여 문화산업의 대표적 부문이라 생각되는 애니메이션 산업을 연구영역으로 설정했으며, 한국 애니메이션 산업과 여성애니메이터의 노동현황을 주요하게 살펴본다. 특히 문화산업을 통해 문화상품을 생산해내는 생산자로서의 여성 애니메이터에 주목했다. 특수고용직 여성 애니메이터들의 노동영역을 포함한 일상생활을 분석하여, 신자유주의 경제정책과 정치적 이데올로기 그리고 한국이란 지역 속에서 이와 맞물리고 있는 유교적 가치들이 성별을 매개로 노동시장과 여성 애니메이터들의 일상의식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 지 파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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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문화의 지구화 과정 속에서 문화산업에 종사하는 여성들의 노동현황과 의식을 확인, 분석하는 것을 연구과제로 삼는다. 이러한 과제를 위하여 문화산업의 대표적 부문이라 생각되는 애니메이션 산업을 연구영역으로 설정했으며, 한국 애니메이션 산업과 여성애니메이터의 노동현황을 주요하게 살펴본다. 특히 문화산업을 통해 문화상품을 생산해내는 생산자로서의 여성 애니메이터에 주목했다. 특수고용직 여성 애니메이터들의 노동영역을 포함한 일상생활을 분석하여, 신자유주의 경제정책과 정치적 이데올로기 그리고 한국이란 지역 속에서 이와 맞물리고 있는 유교적 가치들이 성별을 매개로 노동시장과 여성 애니메이터들의 일상의식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 지 파악한다.

This research aims to explore and reconstruct the present situation and consciousness of women workers as subjective cultural producers in globalizing process of culture. For doing this, the animation industry considered to be a typical field in cultural industry was selected as the research target to examine the global contexts including East Asia centering on Korean animation industry. Also, this study paid attention to women animators as producers who had produced cultural products in the cultural industry. Especially, it analyzed daily lives of women animators including their labor and tried to grasp how Confucian values, which intertwined with neo-liberalistic economic policies, political ideology, and the locality of Korea, influenced on labor market and the daily consciousness of women animators through the medium of ge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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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 출판문화산업진흥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임남숙

[Kisti 연계] 대한인쇄문화협회 프린팅코리아 Vol.1413 No.6 2014 pp.50-51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수정한 도서정가제 관련 '출판문화산업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수정안)'이 지난 4월 29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본 개정안은 5월 중 개정법률이 공포되고, 6개월 경과 후인 11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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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천 국회의원이 발의하고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수정한 도서정가제 관련 '출판문화산업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수정안)'이 지난 4월 29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본 개정안은 5월 중 개정법률이 공포되고, 6개월 경과 후인 11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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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 출판문화산업진흥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임남숙

[Kisti 연계] 대한인쇄문화협회 프린팅코리아 Vol.13 No.6 2014 pp.50-51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수정한 도서정가제 관련 '출판문화산업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수정안)'이 지난 4월 29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본 개정안은 5월 중 개정법률이 공포되고, 6개월 경과 후인 11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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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천 국회의원이 발의하고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수정한 도서정가제 관련 '출판문화산업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수정안)'이 지난 4월 29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본 개정안은 5월 중 개정법률이 공포되고, 6개월 경과 후인 11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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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 인쇄문화산업 관련 축제들의 성공조건

정세일

[Kisti 연계] 대한인쇄문화협회 프린팅코리아 Vol.13 No.11 2014 pp.118-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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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의 확대에 관한 문화산업적 분석 -일본에서의 한류를 중심으로-

장원호, 김익기, 김지영

[Kisti 연계] 한국경제지리학회 한국경제지리학회지 Vol.15 No.4 2012 pp.695-707

...문화산업적인 요인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다. 이를 논의하기 위한 사례로는 일본에서의 한류확산을 분석하였는데, 그 이유로는 한류의 제도화 측면에서 일본이 가장 두드러진 국가이기 때문이다. 현재 한류가 동아시아의 많은 국가에서 유행하고 있지만, 그것은 주로 특정 사회인구학적 집단, 대표적으로 젊은 여성 사이에서의 인기에 의존하는 바가 크다. 하지만 일본은, 모든 연령과 성별에 있어 한류가 고르게 인기를 얻고 있다는 점에서, 한류가 가장 제도화된 국가라 할 수 있다. 이 연구는 먼저 일본에서 한류가 정착하고 확산될 수 있었던 중요한 배경요인으로 한국에서의 일본대중문화개방을 비롯한 한일 간의 활발한 문화산업 교류를 분석하였다. 그런 다음 한국과 일본의 문화산업적 배출요인과 흡입요인을 분석하였는데, 한국의 배출요인으로는 한국의 음반시장 축소와 방송시장 경쟁이 심화되는 과정을 논의하였고, 일본의 흡입요인으로는 상대적으로 견고한 음반시장과 위성방송출범과 관련된 방송산업의 재편을 분석하였다. 논문에서는 이를 증명하기 위하여 두 국가의 문화산업과 관련한 거시적 자료들을 제시하였다. 하지만, 제시한 자료들이 문화산업적 모델을 뒷받침하기에 충분히 포괄적이지 못하다는 점은 이 연구의 한계로 남는다. 또한 이 연구에서는 거시적 자료만을 제시하고 있는데, 향후 이러한 거시적 자료중심의 분석에 더하여 실제 문화산업 종사자들의 상호작용을 포함한 미시적 분석이 보강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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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한류확산에 관한 기존의 내용분석적인 접근에 더하여 문화산업적인 요인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다. 이를 논의하기 위한 사례로는 일본에서의 한류확산을 분석하였는데, 그 이유로는 한류의 제도화 측면에서 일본이 가장 두드러진 국가이기 때문이다. 현재 한류가 동아시아의 많은 국가에서 유행하고 있지만, 그것은 주로 특정 사회인구학적 집단, 대표적으로 젊은 여성 사이에서의 인기에 의존하는 바가 크다. 하지만 일본은, 모든 연령과 성별에 있어 한류가 고르게 인기를 얻고 있다는 점에서, 한류가 가장 제도화된 국가라 할 수 있다. 이 연구는 먼저 일본에서 한류가 정착하고 확산될 수 있었던 중요한 배경요인으로 한국에서의 일본대중문화개방을 비롯한 한일 간의 활발한 문화산업 교류를 분석하였다. 그런 다음 한국과 일본의 문화산업적 배출요인과 흡입요인을 분석하였는데, 한국의 배출요인으로는 한국의 음반시장 축소와 방송시장 경쟁이 심화되는 과정을 논의하였고, 일본의 흡입요인으로는 상대적으로 견고한 음반시장과 위성방송출범과 관련된 방송산업의 재편을 분석하였다. 논문에서는 이를 증명하기 위하여 두 국가의 문화산업과 관련한 거시적 자료들을 제시하였다. 하지만, 제시한 자료들이 문화산업적 모델을 뒷받침하기에 충분히 포괄적이지 못하다는 점은 이 연구의 한계로 남는다. 또한 이 연구에서는 거시적 자료만을 제시하고 있는데, 향후 이러한 거시적 자료중심의 분석에 더하여 실제 문화산업 종사자들의 상호작용을 포함한 미시적 분석이 보강될 필요가 있다.

This study focuses on the importance of macro socio-economic factors to explain the successes of Hallyu(Korean Wave). Studies of Hallyu have mainly discussed the contents of Hallyu products, emphasizing the excellence of Korean culture or cultural similarities in the East Asia. Analyzing cultural industrial factors, the study purports to contribute to more comprehensive explanations of Hallyu. To do so, the study analyzes the Japanese case, because Japan is considered as society where Hallyu is most institutionalized. The study suggests the importance of cultural exchanges between Korea and Japan as the background factors for Hallyu's success in Japan. In addition, the study shows the interactions of 'push factors' in Korea and 'pull factors' from Japan. As for push factors in Korea, this paper suggests the decline of music records(CD and DVD) industry and growing competition in broadcasting industry in Korea. Regarding the pull factors from Japan, robust music industry and changing broadcasting system are discussed. Although this paper try to suggest as many evidences as possible, the macro data suggested are not fully comprehensive enough to explain the importance of cultural industrial factors. In addition, micro-level analyses on the interactions among people who are working in the cultural industries are also necessary, and thus remained for the future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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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 인쇄문화산업 진흥 5개년 계획

대한인쇄문화협회

[Kisti 연계] 대한인쇄문화협회 프린팅코리아 Vol.11 No.9 2012 pp.92-99

...문화산업 진흥 5개년 계획은 인쇄문화산업의 국가 전략산업화라는 비전 아래 친환경 고품질 인쇄 육성 및 수출시장 확대를 목표로 친환경인쇄 기반 조성, 고품질 인쇄산업 육성, 인쇄를 수출경쟁력 강화, 인쇄문화 가치 확산, 인쇄문화산업 인프라 구축의 5대 전략 과제를 달성하기 위한 17개 세부 시행 계획으로 구성됐다. 인쇄문화산업 진흥 5개년 계획에는 2016년까지 5년 동안 국고 410억 원을 포함해 총 792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 프린팅코리아가 5대 전략 과제 17세 세부 진흥 방안에 대해 2회에 걸쳐 게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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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문화산업 진흥 5개년 계획은 인쇄문화산업의 국가 전략산업화라는 비전 아래 친환경 고품질 인쇄 육성 및 수출시장 확대를 목표로 친환경인쇄 기반 조성, 고품질 인쇄산업 육성, 인쇄를 수출경쟁력 강화, 인쇄문화 가치 확산, 인쇄문화산업 인프라 구축의 5대 전략 과제를 달성하기 위한 17개 세부 시행 계획으로 구성됐다. 인쇄문화산업 진흥 5개년 계획에는 2016년까지 5년 동안 국고 410억 원을 포함해 총 792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 프린팅코리아가 5대 전략 과제 17세 세부 진흥 방안에 대해 2회에 걸쳐 게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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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 인쇄문화산업 진흥 5개년 계획

대한인쇄문화협회

[Kisti 연계] 대한인쇄문화협회 프린팅코리아 Vol.11 No.8 2012 pp.60-71

...문화산업 진흥 5개년 계획은 인쇄문화산업의 국가 전략산업화라는 비전 아래 친환경 고품질 인쇄 육성 및 수출시장 확대를 목표로 친환경인쇄 기반 조성, 고품질 인쇄산업 육성, 인쇄물 수출경쟁력 강화, 인쇄문화 가치 확산, 인쇄문화산업 인프라 구축의 5대 전략 과제를 달성하기 위한 17개 세부 시행 계획으로 구성됐다. 인쇄문화산업 진흥 5개년 계획에는 2016년까지 5년 동안 국고 410억 원을 포함해 총 792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 프린팅코리아가 5대 전략 과제 17세 세부 진흥 방안에 대해 2회에 걸쳐 게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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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문화산업 진흥 5개년 계획은 인쇄문화산업의 국가 전략산업화라는 비전 아래 친환경 고품질 인쇄 육성 및 수출시장 확대를 목표로 친환경인쇄 기반 조성, 고품질 인쇄산업 육성, 인쇄물 수출경쟁력 강화, 인쇄문화 가치 확산, 인쇄문화산업 인프라 구축의 5대 전략 과제를 달성하기 위한 17개 세부 시행 계획으로 구성됐다. 인쇄문화산업 진흥 5개년 계획에는 2016년까지 5년 동안 국고 410억 원을 포함해 총 792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 프린팅코리아가 5대 전략 과제 17세 세부 진흥 방안에 대해 2회에 걸쳐 게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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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의 문화산업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

염승일, 이희연

[Kisti 연계] 한국경제지리학회 한국경제지리학회지 Vol.14 No.3 2011 pp.307-324

...문화산업은 21세기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우리나라도 지난 5년(2004~2009) 동안 문화산업은 급성장하였으며, 특히 매출액의 신장세가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본 연구는 시 군 구 차원에서 문화산업의 공간패턴의 특성을 분석하고 문화산업과 지역경제 간에 상호 영향력을 분석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본 연구에서는 문화산업과 지역경제는 상호 영향력을 주고 받는다는 가설 하에서 외관상 무상관회귀모형을 활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문화산업은 수도권과 지방 광역시에 집중 분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문화산업과 지역경제 간에는 서로 영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산업이 1% 증가하면 지역내총생산은 0.46% 증가하고, 지역내총생산이 1% 증가하면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약 0.75%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셋째, 문화산업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탄력성은 노동이나 자본 스톡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탄력성보다 더 높게 나타나서 문화산업이 새로운 성장동력임을 입증하였다. 넷째, 시부와 군부로 나누어서 외관상 무상관회귀모형을 각각 추정하여 문화산업의 증가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탄력성을 비교한 결과 군부가 시부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이는 군부의 경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보다 경쟁력있는 문화산업을 육성하는 전략을 펼쳐나가는 것이 바람직할 것임을 시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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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산업은 21세기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우리나라도 지난 5년(2004~2009) 동안 문화산업은 급성장하였으며, 특히 매출액의 신장세가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본 연구는 시 군 구 차원에서 문화산업의 공간패턴의 특성을 분석하고 문화산업과 지역경제 간에 상호 영향력을 분석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본 연구에서는 문화산업과 지역경제는 상호 영향력을 주고 받는다는 가설 하에서 외관상 무상관회귀모형을 활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문화산업은 수도권과 지방 광역시에 집중 분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문화산업과 지역경제 간에는 서로 영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산업이 1% 증가하면 지역내총생산은 0.46% 증가하고, 지역내총생산이 1% 증가하면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약 0.75%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셋째, 문화산업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탄력성은 노동이나 자본 스톡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탄력성보다 더 높게 나타나서 문화산업이 새로운 성장동력임을 입증하였다. 넷째, 시부와 군부로 나누어서 외관상 무상관회귀모형을 각각 추정하여 문화산업의 증가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탄력성을 비교한 결과 군부가 시부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이는 군부의 경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보다 경쟁력있는 문화산업을 육성하는 전략을 펼쳐나가는 것이 바람직할 것임을 시사해준다.

The culture industry is viewed as a driving industry in the 21th century. Korea has experienced the rapid growth rate of the cultural industry in terms of sale amounts for the period of 2004-2009. The purposes of this study are to analyze the spatial pattern of the cultural industry and to empirically examine the effect of municipalities' cultural industries on regional economy using SUR model. The major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cultural industries are concentrated in the capital region and several metropolitan areas. Secondly, the estimated result of SUR model shows that there is inter-relationship between cultural industry and regional economy. The effect of the cultural industry on GRDP is that the cultural industry increased 1%, GRDP increased by 0.46%. In turn, GRDP increased 1%, cultural industry increased by 0.75%. Thirdly, the elasticity of the cultural industry on GRDP is much higher than that of labor or capital stock, showing that the cultural industry has a more powerful influence on its regional economy. Fourth, the elasticity of the cultural industry on GRDP of Gun is higher than that of shi, indicating that it is rational for Gun to develop strategies to promote competitive power of the cultural Industry for regional economic gro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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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스트랫포드의 문화산업 클러스터: 셰익스피어 축제를 중심으로

신동호

[Kisti 연계] 한국경제지리학회 한국경제지리학회지 Vol.10 No.3 2007 pp.263-280

...문화 예술 활동의 진흥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의 정체성을 강화하는 한편, 주민들의 삶의 질을 제고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선진 공업국들은 제조업의 침체로 인해 도시경제가 쇠퇴하고, 도시기반시설이 노후화, 혹은 유휴화되는 상황에 직면하여 문화활동을 진흥하여 그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 취급하고자 하는 캐나다 온타리오 주의 스트랫포드는 제조업의 침체에 대비하여 이미 1953년부터 셰익스피어 작품을 소재로 매년 연극축제를 개최하여 북미 최고 수준의 극단을 보유하고 연간 약 60만 명의 관객과 200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게 되었다. 스트랫포드 시는 또한 이 사업을 통해 북미 전체, 혹은 세계적으로 알려졌고, 문화산업 클러스터를 형성하여 지역경제도 활성화시켰다. 본 연구는 스트랫포드의 이러한 성공 사례를 분석하여 한국의 문화산업 정책에 시사하는 바를 도출하는 한편, 문화 예술 활동의 활성화 과정을 유도하는 혁신주체는 무엇인지, 그들간의 관계는 어떻게 설정되었는지를 규명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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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세계 여러 나라에서 문화 예술 활동의 진흥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의 정체성을 강화하는 한편, 주민들의 삶의 질을 제고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선진 공업국들은 제조업의 침체로 인해 도시경제가 쇠퇴하고, 도시기반시설이 노후화, 혹은 유휴화되는 상황에 직면하여 문화활동을 진흥하여 그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 취급하고자 하는 캐나다 온타리오 주의 스트랫포드는 제조업의 침체에 대비하여 이미 1953년부터 셰익스피어 작품을 소재로 매년 연극축제를 개최하여 북미 최고 수준의 극단을 보유하고 연간 약 60만 명의 관객과 200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게 되었다. 스트랫포드 시는 또한 이 사업을 통해 북미 전체, 혹은 세계적으로 알려졌고, 문화산업 클러스터를 형성하여 지역경제도 활성화시켰다. 본 연구는 스트랫포드의 이러한 성공 사례를 분석하여 한국의 문화산업 정책에 시사하는 바를 도출하는 한편, 문화 예술 활동의 활성화 과정을 유도하는 혁신주체는 무엇인지, 그들간의 관계는 어떻게 설정되었는지를 규명하고자 한다.

Recently, many cities and regions of the world attempt to promote cultural and arts activities in order to vitalize regional economies and strengthen local identity. Some old industrial cities of the advanced economies in particular often introduce cultural and arts activities in renovating obsolete urban infra-structure, revitalize urban economy, clean polluted urban environment, and advertise various development projects. A small Canadian city, Stratford, Ontario, has shown a spectacular success in such efforts. By hosting Shakespearian festivals every year since 1953, the theatre company, the Shakespearian Festival of Canada in Stratford, sells about 600 thousands tickets, attracting 2 million visitors to the area. With the festivals, the city became able to host a large cultural cluster composed of the theatre company, chef school, summer music festival, and Chicago Associates. The city has also able to maintain one of the most competent theatre companies in the North Ame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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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칼럼-인쇄문화산업진흥법과 인쇄의 미래

홍우동

[Kisti 연계] 대한인쇄문화협회 프린팅코리아 Vol.6 No.6 2007 pp.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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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칼럼-인쇄문화산업진흥법과 인쇄의 미래

홍우동

[Kisti 연계] 대한인쇄문화협회 프린팅코리아 Vol.60 2007 pp.42-45

※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599

제언-위기의 인쇄문화산업 대안은 "대동단결'이다.

홍우동

[Kisti 연계] 대한인쇄문화협회 프린팅코리아 Vol.5 No.11 2006 pp.6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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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

충실한 번역기제로 문화산업 수출, '발상 전환'도

유영난

[Kisti 연계] 대한출판문화협회 출판저널 Vol.366 2006 pp.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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