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 - 년
무형자산 회계처리에 따라 회계이익에 미치는 영향 -㈜제니스월드의 사례분석-
[NRF 연계] 한국회계정보학회 재무와 회계정보저널 Vol.12 No.3 2012.07 pp.79-92
...무형자산)의 성공이 설비투자를 유인하고 이는 매출의 증대로 이어지는 선순환의 고리가 나타나는지 사례분석을 통하여 규명한다. 또한 신제품 개발을 통하여 발생하는 무형자산의 상각에 대한 회계처리를 살펴보도록 한다. 특히 반도체산업과 같은 첨단산업에서는 무형자산의 개발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신제품 개발을 통한 선순환의 고리가 실제 기업에서도 발생하고 있다는 것을 본 사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제니스월드는 유형자산과 무형자산의 상각에 대해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하고 있다. 즉, 유형자산의 감가상각은 제품제조와 관련이 있으면 제조원가 중 제조간접비에 포함되어 매출 시에만 매출원가로 처리되고, 매출이 일어나기 전까지는 재고자산으로 계상된다. 반면, 무형자산상각비는 전액 당기비용으로 처리하고 있다. 이러한 회계처리의 차이로 인해 유형자산보다 무형자산이 당기손익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클 것으로 사료된다. 현행 기업회계기준은 무형자산 상각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규정하고 있다. 무형자산상각비는 일반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그러나 무형자산의 미래 경제적 효익이 다른 자산의 생산에 사용되는 경우, 그 무형자산상각비는 다른 자산의 원가를 구성하여 장부금액에 포함한다. 따라서 ㈜제니스월드의 개발비상각에 대한 회계처리는 적절한 수익․비용대응을 저해하여 이익의 질을 떨어뜨리고 정보이용자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본 연구는 다음과 같은 학습기회를 제공한다. 첫째, 기업의 무형자산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 둘째, 무형자산 상각에 대한 회계처리가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는 무형자산 상각의 회계처리가 수익․비용대응에 영향을 미친다는 선행연구결과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본 연구는 반도체기업에서 신제품 개발(무형자산)의 성공이 설비투자를 유인하고 이는 매출의 증대로 이어지는 선순환의 고리가 나타나는지 사례분석을 통하여 규명한다. 또한 신제품 개발을 통하여 발생하는 무형자산의 상각에 대한 회계처리를 살펴보도록 한다. 특히 반도체산업과 같은 첨단산업에서는 무형자산의 개발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신제품 개발을 통한 선순환의 고리가 실제 기업에서도 발생하고 있다는 것을 본 사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제니스월드는 유형자산과 무형자산의 상각에 대해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하고 있다. 즉, 유형자산의 감가상각은 제품제조와 관련이 있으면 제조원가 중 제조간접비에 포함되어 매출 시에만 매출원가로 처리되고, 매출이 일어나기 전까지는 재고자산으로 계상된다. 반면, 무형자산상각비는 전액 당기비용으로 처리하고 있다. 이러한 회계처리의 차이로 인해 유형자산보다 무형자산이 당기손익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클 것으로 사료된다. 현행 기업회계기준은 무형자산 상각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규정하고 있다. 무형자산상각비는 일반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그러나 무형자산의 미래 경제적 효익이 다른 자산의 생산에 사용되는 경우, 그 무형자산상각비는 다른 자산의 원가를 구성하여 장부금액에 포함한다. 따라서 ㈜제니스월드의 개발비상각에 대한 회계처리는 적절한 수익․비용대응을 저해하여 이익의 질을 떨어뜨리고 정보이용자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본 연구는 다음과 같은 학습기회를 제공한다. 첫째, 기업의 무형자산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 둘째, 무형자산 상각에 대한 회계처리가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는 무형자산 상각의 회계처리가 수익․비용대응에 영향을 미친다는 선행연구결과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This study analyze through case study method the virtuous circle that success of new product development drive plant and equipment investment in the semiconductor firm and this drive increasing sales. we studied accounting stand of amortization. It is important to develop intangible asset in the semiconductor industry. It is confirmed that the virtuous circle of new product development is being made in the semiconductor firm. Zenithworld company apply as follows cost allocation accounting treatment of tangible assets and intangible assets. That is, depreciation is involved in overhead cost of manufacturing cost in case of being relation with manufacture. and is treated as cost of goods sold in selling but inventory asset in not selling. On the other hand, amortization is treated as expense. It is considered that intangible assets influence better income statement than tangible assets as this difference. K-IFRS regulate as follows about amortization. Amortization is generally recognized as the profits and losses for the current term. But if the capacity to provide future benefits of intangible assets is used in manufacture of other asset, amortization is involved in overhead cost. Therefore amortization treatment of Zenithworld company hinder proper Matching principle. This hinder earnings quality and influence decision making of information users. This study is expected to provide many good learning opportunities. First, this study helps to understand intangible assets. Second, this study shows how separate amortization method influence financial statement of the Zenithworld company. Finally, it is expected that provide a definite case on precedent study for amortization to influence matching principle.
[NRF 연계] 한국무역연구원 무역연구 Vol.7 No.4 2011.12 pp.103-123
※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stimate the intangibles value using the factors of theoretical relative valuation approach. The method of this study is to calculate intangibles value and check the validity of the relative valuation approach by cross-sectional multiple regression and the rate of absolute errors instead of conventionally used methods based on industrial standards and capital market premium approach. The basic propostions of intangible asset valuation by relative valuation approach are as follows. First, empirical result is that PSR model is more suitable for theoretical thesis of relative valuation than PER and PBR. Second, in the dimension of calculated values of intangibles based on estimated PER, PBR and PSR only PSR model have positively value but not others. Third, to check the validity of PER, PBR and PSR we have tested the t-test that which model shows a quitely useful in forecasting the next period market value compare to estimated value using the rate of absolute errors. The result is that PSR model is more competitive to PER and PBR. In conclusion, it is likely that on can be alternative model the predictability and the validity of that to estimate value by applying the PSR.
무형자산의 공정가치 평가 - 로열티공제법을 중심으로 -
[NRF 연계] 한국회계학회 회계저널 Vol.20 No.2 2011.05 pp.527-560
...무형자산 중 특허기술사용권의 평가를 K사의 사례를 통해 분석하였다. 무형자산의 평가를 본 논문의 주요 분석대상으로 삼은 이유는 K-IFRS에서는 K-GAAP과는 다르게 다양한 무형자산항목들이 새롭게 등장할 것이며 이에 대한 평가가 중요한 문제로 대두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본 논문에서는 무형자산 중 특허기술사용권을 취득하려고 평가하려는 K사를 통해 기업들의 향후 과제를 검토하였다. K사는 다양한 무형자산의 평가방법 중 비용접근법의 하나인 로열티공제법을 사용하여 특허기술사용권을 평가하였으며 평가금액은 1,756만 3천달러였으며, 무형자산의 공정가치평가와 관련된 기업들의 향후 과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과거에는 다른 자산으로 분류되었던 항목들이 K-IFRS를 도입하는 경우 새로이 무형자산으로 인식해야 할 항목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 둘째, 무형자산의 분류방법 및 그에 따른 평가방법을 선택하고 재평가모형을 선택할 경우 재평가주기, 평가방법 등 관련 프로세스의 구축이 필요하다. 셋째, 무형자산의 다양한 성격과 개별 기업들의 고유한 요인 및 환경이 존재하기 때문에 기업이 내용연수를 적절하게 평가하기 위한 절차가 필요하다. 넷째, 무형자산의 상각방법, 내용연수 등 상각비 산정요소들을 검토하고 관련내용을 주석으로 공시하여 향후 K-IFRS 도입에 따라 동 사항에 대한 재검토 절차를 어떻게 수행할지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자본시장이 국제화됨에 따라 통일화된 회계처리기준에 대한 요구가 증대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2007년 3월 15일에 국제회계기준 도입 로드맵을 발표하였으며 국내 상장회사에 대해서는 2011년부터 IFRS를 적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공시하도록 의무화하였다. 본 연구는 무형자산 중 특허기술사용권의 평가를 K사의 사례를 통해 분석하였다. 무형자산의 평가를 본 논문의 주요 분석대상으로 삼은 이유는 K-IFRS에서는 K-GAAP과는 다르게 다양한 무형자산항목들이 새롭게 등장할 것이며 이에 대한 평가가 중요한 문제로 대두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본 논문에서는 무형자산 중 특허기술사용권을 취득하려고 평가하려는 K사를 통해 기업들의 향후 과제를 검토하였다. K사는 다양한 무형자산의 평가방법 중 비용접근법의 하나인 로열티공제법을 사용하여 특허기술사용권을 평가하였으며 평가금액은 1,756만 3천달러였으며, 무형자산의 공정가치평가와 관련된 기업들의 향후 과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과거에는 다른 자산으로 분류되었던 항목들이 K-IFRS를 도입하는 경우 새로이 무형자산으로 인식해야 할 항목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 둘째, 무형자산의 분류방법 및 그에 따른 평가방법을 선택하고 재평가모형을 선택할 경우 재평가주기, 평가방법 등 관련 프로세스의 구축이 필요하다. 셋째, 무형자산의 다양한 성격과 개별 기업들의 고유한 요인 및 환경이 존재하기 때문에 기업이 내용연수를 적절하게 평가하기 위한 절차가 필요하다. 넷째, 무형자산의 상각방법, 내용연수 등 상각비 산정요소들을 검토하고 관련내용을 주석으로 공시하여 향후 K-IFRS 도입에 따라 동 사항에 대한 재검토 절차를 어떻게 수행할지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According to internationalization of capital markets, unified accounting standards has been demanded continuously. So Korea government released IFRS Road-Map on 15 March in 2007 and domestic listed companies should apply IFRS financial statements to create and disclose in 2011. In this study, evaluation of patent technology license, a kind of intangible assets, was analyzed by the K company's case. Valuation of intangible asset was analyzed in this paper because a variety of new items will appear in K-IFRS unlike the K-GAAP and valuation of intangible asset is the important issues. In this paper, We look K Company's review of valuation process and analyze a response of K Company that is going to acquire a patent technology license. K company made a valuation patent technology license based on relief from royalty method and the assessment amount was 17,563 thousand dollar. Future challenges of business are as follows. First, companies review items that were classified as other assets in the K-GAAP but included in intangible assets in K-IFRS. Second, it is necessary to construct revaluation process to decide revaluation cycle and methods if revaluation methods is selected. Third, appropriate procedure is needed to assess useful life of intangible assets because of diverse nature of the individual companies, the unique factors and environment. Fourth, companies decide a review process depending on analyzing calculation elements of amortization such as depreciation methods, useful life according to K-IFRS adoption in the future.
[NRF 연계] 한국회계정보학회 재무와 회계정보저널 Vol.11 No.2 2011.04 pp.37-57
...무형자산성 지출이 기업의 생산성 향상에 미치는 영향과 무형자산성 지출수준에 따른 생산성의 차이에 대하여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상장기업에서는 인적자산투자, 연구개발투자, 광고선전비 모두 생산성 향상에 양(+)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무형자산성 지출 중 인적자산에 대한 투자는 생산성에 가장 큰 양(+)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닥기업에 있어서는 연구개발투자만이 모든 연도에서 유의한 양(+)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인적자산에 대한 투자와 광고선전비는 일부 연도에서만 유의한 양(+)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형자산성 지출수준에 따른 생산성에 차이가 존재하는지를 검증하기 위하여 추가분석을 실시하였으며, 분석결과 상장기업에 있어서는 인적자산에 대한 투자와 연구개발투자, 광고선전비 모두 투자수준에 따라 생산성에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코스닥기업의 경우에는 인적자산에 대한 투자와 연구개발투자에서만 생산성에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연구결과로 볼 때, 상장기업에 있어서 인적자산투자가 생산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생각되며, 코스닥기업에 있어서는 연구개발투자가 생산성 향상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사료된다. 그 동안 단순히 비용으로만 인식되어 왔던 무형자산성 지출이 기업의 생산성 향상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고려해 볼 때, 본 연구결과는 무형자산성 지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더 강조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기업의 미래가치창출에 있어서 무형자산에 대한 투자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함의하고 있다.
※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본 연구에서는 우리나라 상장기업과 코스닥기업을 대상으로 무형자산성 지출이 기업의 생산성 향상에 미치는 영향과 무형자산성 지출수준에 따른 생산성의 차이에 대하여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상장기업에서는 인적자산투자, 연구개발투자, 광고선전비 모두 생산성 향상에 양(+)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무형자산성 지출 중 인적자산에 대한 투자는 생산성에 가장 큰 양(+)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닥기업에 있어서는 연구개발투자만이 모든 연도에서 유의한 양(+)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인적자산에 대한 투자와 광고선전비는 일부 연도에서만 유의한 양(+)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형자산성 지출수준에 따른 생산성에 차이가 존재하는지를 검증하기 위하여 추가분석을 실시하였으며, 분석결과 상장기업에 있어서는 인적자산에 대한 투자와 연구개발투자, 광고선전비 모두 투자수준에 따라 생산성에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코스닥기업의 경우에는 인적자산에 대한 투자와 연구개발투자에서만 생산성에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연구결과로 볼 때, 상장기업에 있어서 인적자산투자가 생산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생각되며, 코스닥기업에 있어서는 연구개발투자가 생산성 향상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사료된다. 그 동안 단순히 비용으로만 인식되어 왔던 무형자산성 지출이 기업의 생산성 향상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고려해 볼 때, 본 연구결과는 무형자산성 지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더 강조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기업의 미래가치창출에 있어서 무형자산에 대한 투자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함의하고 있다.
This paper empirically examines the impact of intangible expenditures on the productivity of the firms listed on the Korean Stock Exchange(KSE) and KOSDAQ. Also we test there a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firm's productivity according to the levels of intangible expenditures. As the results of analysis, intangible expenditures for as human resource, R&D, and advertisement have positive effects on the firms productivity significantly. Especially the expenditure for human resource has more impact on the productivity of firms listed on the Korean Stock Exchange(KSE). But R&D expenditure only affects the productivity of firms listed on the KOSDAQ. We find out that there a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firms productivity depend on the levels of intangible expenditures for human resource, R&D and advertisement. This results provide that intangible expenditures for human resource, R&D and advertisement. are very important in creation of firm's future value.
[NRF 연계] 한국회계정보학회 회계정보연구 Vol.28 No.4 2010.12 pp.271-297
...자산의 형태도 그 중요성이 유형자산에서 무형자산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그러나 기업의 언어(language of business)라고 부르는 재무제표에서는 무형자산에 대한 정확한 측정을 할 수 없어 회계의 목적인 유용한 회계정보에 대한 비판을 받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경제위기를 전·후로 비교하여 기업의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무형자산이 Ohlson(1995)모형에서의 기업가치를 적절히 반영하고 있는지를 실증적으로 검증하는 한편, 무형자산을 세분화함으로써 상대적인 중요성을 구분하여 투자자에게 올바른 의사결정을 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다음을 구체적으로 분석하고자 한다. 본 연구에서 실증분석을 위해 사용된 Ohlson(1995) 모형을 바탕으로 무형자산과 무형자산을 세분화한 회계정보의 기업가치 관련성 검정하는 한편, 경제위기 전·후 무형자산의 장부가액이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검정하기 위하여 경제위기 전(1989년∼1995년)과 경제위기 후(2001년∼2007년)로 나누어 두 기간의 절편과 기울기의 차이를 검정하기 위하여 더미변수(Dummy Variable)를 이용한 가변수 회귀모형을 활용하였다. 무형자산이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경제위기 전·후를 구분한 가변수회귀모형(dummy variable regression) 분석 결과, 무형자산을 세분화한 산업재산권과 개발비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의 값이 나타났다. 이는 무형자산 정보와 무형자산의 세분화 정보가 자본시장에 유용한 정보로써 투자자의 올바른 의사결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관련성은 경제위기 전․후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기업 경영환경은 산업혁명 이후 급속한 변화를 나타냈으며, 지식정보사회를 거치면서 IT(information technology)의 발전으로 크게 바뀌고 있다. 특히, 디지털시대의 출현으로 기업환경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변화함에 따라 하드웨어(hardware)에서 소프트웨어(software)로 움직이고 있다. 이는 기업이 소유하고 있는 자산의 형태도 그 중요성이 유형자산에서 무형자산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그러나 기업의 언어(language of business)라고 부르는 재무제표에서는 무형자산에 대한 정확한 측정을 할 수 없어 회계의 목적인 유용한 회계정보에 대한 비판을 받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경제위기를 전·후로 비교하여 기업의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무형자산이 Ohlson(1995)모형에서의 기업가치를 적절히 반영하고 있는지를 실증적으로 검증하는 한편, 무형자산을 세분화함으로써 상대적인 중요성을 구분하여 투자자에게 올바른 의사결정을 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다음을 구체적으로 분석하고자 한다. 본 연구에서 실증분석을 위해 사용된 Ohlson(1995) 모형을 바탕으로 무형자산과 무형자산을 세분화한 회계정보의 기업가치 관련성 검정하는 한편, 경제위기 전·후 무형자산의 장부가액이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검정하기 위하여 경제위기 전(1989년∼1995년)과 경제위기 후(2001년∼2007년)로 나누어 두 기간의 절편과 기울기의 차이를 검정하기 위하여 더미변수(Dummy Variable)를 이용한 가변수 회귀모형을 활용하였다. 무형자산이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경제위기 전·후를 구분한 가변수회귀모형(dummy variable regression) 분석 결과, 무형자산을 세분화한 산업재산권과 개발비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의 값이 나타났다. 이는 무형자산 정보와 무형자산의 세분화 정보가 자본시장에 유용한 정보로써 투자자의 올바른 의사결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관련성은 경제위기 전․후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examines whether accounting information about intangible assets reported under the Korean financial accounting standards is relevant to the firm value. Based on sample firms from the Korea Stock Exchange Intangible assets are reported of those firms in their balance sheets. The sample consists of 298 non-banking firms listed over Korean Stock Exchange during 1989-2007. This research consists of two parts. One is to examine value-relevance of intangible assets through their effects on persistence of Ohlsons'(1995). The other is to examine value-relevance of intangible assets through their effects on persistence of dummy variable regression technique. The results of those regression analyses especially show statistically significant variables which are IA(intangible assets), NIA(non-intangible assets), and DY(pre-IMF or post-IMF)) for the market value of the firm. However, the findings on analysis for components of intangible assets indicate that the value-relevance is confined to a component of both DIA(development costs) and RIA(industrial rights). To summarize the results of this study, accounting information about intangible assets reported under the Korean financial accounting standards is significantly relevant to the firm value.
[NRF 연계] 한국자료분석학회 Journal of The Korean Data Analysis Society Vol.11 No.3 2009.06 pp.1593-1608
...무형자산성 지출의 가치관련성을 검증하였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가설1 "경상연구개발비는 가치관련성이 있다", 가설2 "광고선전비는 가치관련성이 있다", 그리고 가설3 "교육훈련비는 가치관련성이 있다"를 설정하여 검증하였다. 실증분석결과 경상연구개발비와 광고선전비, 그리고 교육훈련비는 모든 분석모형에서 기업가치 향상에 양(+)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가설1, 2, 3이 모두 지지되었다. 특히 변수의 증분 설명력 부분에 있어서는 교육훈련비가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승수효과는 경상연구개발비가 가장 크게 나타났다. 이러한 분석결과는 당기 비용화 처리되고 있는 무형자산성 지출에 대한 회계처리기준 및 실무의 변경 가능성에 대한 단초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이 연구에서는 1994년에서 2006년의 기간 동안 우리나라 유가증권시장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경상연구개발비, 광고선전비, 그리고 교육훈련비와 같은 무형자산성 지출의 가치관련성을 검증하였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가설1 "경상연구개발비는 가치관련성이 있다", 가설2 "광고선전비는 가치관련성이 있다", 그리고 가설3 "교육훈련비는 가치관련성이 있다"를 설정하여 검증하였다. 실증분석결과 경상연구개발비와 광고선전비, 그리고 교육훈련비는 모든 분석모형에서 기업가치 향상에 양(+)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가설1, 2, 3이 모두 지지되었다. 특히 변수의 증분 설명력 부분에 있어서는 교육훈련비가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승수효과는 경상연구개발비가 가장 크게 나타났다. 이러한 분석결과는 당기 비용화 처리되고 있는 무형자산성 지출에 대한 회계처리기준 및 실무의 변경 가능성에 대한 단초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This paper tests the value relevance of intangible expenditures such as ordinary R&D expenditure, training expenditure, and advertising expenditure over the period from 1994 to 2006 in Korean stock markets. To this end, this paper develops following three hypotheses: H-1: “ordinary R&D expenditure has value relevance”, H-2: “advertising expenditure has value relevance], H-3[training expenditure has value relevance”. Empirical results of the paper support H-1: “ordinary R&D expenditure has value relevance”, H-2: “advertising expenditure has value relevance”, H-3: “training expenditure has value relevance”. Especially, training expenditure has most increment-value relevance and ordinary R&D expenditure has most multiplier of value relevance in three intangible expenditures. This suggest that intangible expenditures can create firm's future cash flows and potential of firm value.
[NRF 연계] 한국국제회계학회 국제회계연구 Vol.24 2008.12 pp.317-336
...무형자산에 대한 투자가 기업의 주요한 미래 수익 창출원천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무형자산에 관한 회계정보가 기업가치 평가에 목적적합한 정보로 이용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산의 인식 및 평가와 관련하여 정보의 신뢰성을 강조한 엄격한 회계기준으로 인해 무형자산 투자가 재무제표에 반영되지 못한다는 점을 근거로 무형자산회계처리에 따른 기업가치 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개발비와 광고선전비를 회계처리 함에 있어 비용화하는 것이 자산화하는 것보다 이익의 질이 놓을 것이라는 가설을 세우고 각각에 따른 이익과 주식수익률간의 관계를 1999년부터 2006년까지 금융업을 제외한 상장기업 2,515개를 대상으로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연구개발비와 광고선전비를 모두 비용화한 이익보다 연구개발비를 자산화 한 이익, 그리고 광고선전비를 자산화한 이익이 주식수익률과의 관련성이 높았으며 모형의 적합도 역시 유의적으로 높았다. 또한, 본 연구에서는 연구개발비를 일정요건을 만족하는 경우 자산화하고 그 이외에는 당기비용으로 처리하는 선택적 자본화법에 따른 이익이 연구개발비 전체를 자산화하는 방법에 비하여 증분내용이 있는지 살펴본 결과, 선택적 자본화법에 따른 이익은 전체를 자산화한 이익에 비하여 유의적으로 낮은 모형적합도를 보였다.
※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본 연구는 지식기반경제 구조 하에서 무형자산에 대한 투자가 기업의 주요한 미래 수익 창출원천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무형자산에 관한 회계정보가 기업가치 평가에 목적적합한 정보로 이용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산의 인식 및 평가와 관련하여 정보의 신뢰성을 강조한 엄격한 회계기준으로 인해 무형자산 투자가 재무제표에 반영되지 못한다는 점을 근거로 무형자산회계처리에 따른 기업가치 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개발비와 광고선전비를 회계처리 함에 있어 비용화하는 것이 자산화하는 것보다 이익의 질이 놓을 것이라는 가설을 세우고 각각에 따른 이익과 주식수익률간의 관계를 1999년부터 2006년까지 금융업을 제외한 상장기업 2,515개를 대상으로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연구개발비와 광고선전비를 모두 비용화한 이익보다 연구개발비를 자산화 한 이익, 그리고 광고선전비를 자산화한 이익이 주식수익률과의 관련성이 높았으며 모형의 적합도 역시 유의적으로 높았다. 또한, 본 연구에서는 연구개발비를 일정요건을 만족하는 경우 자산화하고 그 이외에는 당기비용으로 처리하는 선택적 자본화법에 따른 이익이 연구개발비 전체를 자산화하는 방법에 비하여 증분내용이 있는지 살펴본 결과, 선택적 자본화법에 따른 이익은 전체를 자산화한 이익에 비하여 유의적으로 낮은 모형적합도를 보였다.
These days most of companies try to face to the fast changing environment of management, to have a superior advantage in the international commercial competitions. As the industry society has been changed into the knowledge-based society, moreover, companies need to invest in marketing activities. In the view of accounting, many of accounting scholars have argued whether R&D expense and advertising expense belong to capitalization . R&D costs generally belongs to capitalization, but advertising expenses is issued because of accounting scholars' different opinions. This study tries to find out the value relevance of intangible expenditures though their effect on firm's abnormal returns. Samples are chosen among manufacturing companies(except financial companies) listed in the period from 1999 to 2008, of which the fiscal year end is in December. The research in this study is derived from the Vuoung(1989)'s Z test. The main results of this empirical study are as followings. First, earnings capitalized R&D costs and earnings capitalized advertising expenses is more related with Stock Returns than earnings expensed both R&D costs and advertising expenses and we find that explanatory power of earnings information capitalized R&D and advertising expenses is significantly higher than expensed. Second, earnings full capitalized R&D costs is higher explanatory power for stock returns than earnings selective capitalized R&D costs.
무형자산성 지출이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코스닥 벤처기업을 중심으로-
[NRF 연계] 대한경영학회 대한경영학회지 Vol.20 No.2 2007.04 pp.883-912
...자산 장부가액, 유형자산, 부채, 경상이익에 추가하여 연구개발비와 광고선전비로 대용되는 무형자산성 지출이 기업가치에 어떠한 영향을 주고 있으며, 두 시장사이에 무형자산성 지출의 정보효과가 다르게 나타나는지를 살펴보았다. 본 연구는 Ye-Finn(1999)의 로그선형모형으로부터 도출된 Hand(1999)의 분석모형을 이용하여 이를 실증적으로 검증하였다. 연구에서 설정한 가설은 무형자산성 지출이 기업가치에 영향을 미치며, 더 나아가 일반기업과 벤처기업간에 무형자산성 지출 회계정보의 기업가치관련성이 다르게 나타날 것이라고 가정하였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재무제표에 보고된 무형자산성 지출의 장부가액은 경상이익의 부호와 관계없이 기업가치와 유의한 양(+)의 관련성을 나타내고 있어, 무형자산성 지출이 기업가치와 무관하다는 가설 1은 기각되었다. 둘째, 유형자산과 무형자산성 지출, 부채 가액 중에서 경상이익의 부호와 관계없이 무형자산성 지출 변수만 기업가치와 유의한 차이를 보이고 있어, 모든 변수가 기업가치관련성 측면에서 질적인 차이가 없다는 가설 2는 기각되었다. 셋째, 연구개발비를 개발비와 경상개발비로 구분하여 분석한 무형자산성 지출 구성항목별 분석에서는 개발비 변수만이 경상이익의 부호와 관계없이 기업가치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고 있어, 연구개발비를 세분화한 무형자산성 지출 구성항목들이 기업가치 관련성 측면에서 질적 차이가 없다는 가설 3은 기각되었다. 이는 경상이익의 부호에 따라 기업가치 평가에 서로 다른 방법을 적용할 필요성이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
※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본 연구는 우리나라의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일반기업과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기업가치 평가에 영향을 미치는 회계정보인 순자산 장부가액, 유형자산, 부채, 경상이익에 추가하여 연구개발비와 광고선전비로 대용되는 무형자산성 지출이 기업가치에 어떠한 영향을 주고 있으며, 두 시장사이에 무형자산성 지출의 정보효과가 다르게 나타나는지를 살펴보았다. 본 연구는 Ye-Finn(1999)의 로그선형모형으로부터 도출된 Hand(1999)의 분석모형을 이용하여 이를 실증적으로 검증하였다. 연구에서 설정한 가설은 무형자산성 지출이 기업가치에 영향을 미치며, 더 나아가 일반기업과 벤처기업간에 무형자산성 지출 회계정보의 기업가치관련성이 다르게 나타날 것이라고 가정하였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재무제표에 보고된 무형자산성 지출의 장부가액은 경상이익의 부호와 관계없이 기업가치와 유의한 양(+)의 관련성을 나타내고 있어, 무형자산성 지출이 기업가치와 무관하다는 가설 1은 기각되었다. 둘째, 유형자산과 무형자산성 지출, 부채 가액 중에서 경상이익의 부호와 관계없이 무형자산성 지출 변수만 기업가치와 유의한 차이를 보이고 있어, 모든 변수가 기업가치관련성 측면에서 질적인 차이가 없다는 가설 2는 기각되었다. 셋째, 연구개발비를 개발비와 경상개발비로 구분하여 분석한 무형자산성 지출 구성항목별 분석에서는 개발비 변수만이 경상이익의 부호와 관계없이 기업가치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고 있어, 연구개발비를 세분화한 무형자산성 지출 구성항목들이 기업가치 관련성 측면에서 질적 차이가 없다는 가설 3은 기각되었다. 이는 경상이익의 부호에 따라 기업가치 평가에 서로 다른 방법을 적용할 필요성이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intangible assets such as research & development and advertisement on firm values of normal business and venture business listed in the KOSDAQ market, and to examine the information effects of intangible assets on the normal business and venture business. Because the linear model of Feltham-Ohlson(1995) has a limitation to evaluate growth firms, we apply the analytical model of Hand(2000a) derived from the log linear model of Ye-Finn(1999) to measure the information effects of intangible assets. We have assumed that expenditure of intangible assets affects firm values positively, and gives different influence on the two businesses, normal business and venture businesses respectively.The results are as followings;First, regardless of ordinary income, book values of intangible assets reported in financial statements have positive relevance with firm values at the 1% level of significance, rejecting the hypothesis 1 that intangible assets are not associated with firm values.Second, out of tangible assets, intangible assets, and liabilities, only intangible assets, regardless of ordinary income, have statistically significance with firm values, rejecting the hypothesis 2 that all variables are not associated with firm values. Third, when we divide research & development into development variable and ordinary development variable, only development variable is significant with firm values regardless the sign of ordinary income. Accordingly, we reject the hypothesis 3 that items fractionated research & development variable are not related with firm values. This gives us an insight that when evaluating firm values, we have to apply different methods according to the sign of ordinary income.
무형자산 정보의 유용성 제고를 위한 새로운 회계공시모형의 제안
[NRF 연계] 한국회계학회 회계저널 Vol.15 No.4 2006.12 pp.69-96
...무형자산에 대한 회계정보는 다른 회계정보 보다 더 큰 정보비대칭이 존재하기 때문에, 자본시장에서 투자자의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해 좀 더 효과적인 무형자산 공시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본 연구는 우리나라 기업의 무형자산 관련 회계공시의 실태를 분석하고, 국내외 관련 연구 및 수행과제들의 결과를 토대로 새로운 무형자산 회계공시모형의 구조를 제안한다. 본 연구는 기업에 의해 창출된 무형자산에 관한 회계공시모형은 무형자산의 분류, 측정, 그리고 보고 방법을 포함한다. 특히 본 연구에서는 Lev (2001) 등에서 필요성이 제기되어 온 회계기준 공시와 지식자본보고서들의 공시를 합일시킬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우리나라 무형자산에 대한 실태를 분석한 결과, 현재 우리나라 회계기준은 제한된 종류의 무형자산을 단조로운 방법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공시 사항이 매우 부실하여 충분한 공시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었다. 이에 향후 무형자산 회계공시는 무형자산의 범위를 확대하고, 현행 우리 회계기준의 열거방식보다는 국제 및 미국 기준에서와 같이 범주식으로 분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무형자산의 측정에 대하여는 역사적 원가 기준을 넘어서 다양한 평가방법을 도입하여야 하며, 화폐적으로 측정이 불가능한 무형자산에 대하여도 보충적 공시사항으로 정보를 제공하도록 다양한 측정지표를 개발할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 무형자산 및 연구개발투자 관련 계정의 재무제표 본문 및 주석, 그리고 사업보고서 상 공시 금액들의 불일치 오류를 바로 잡을 수 있도록 공시기준의 개선이 이루어져야 한다.본 연구에서는 이상과 같은 개선방안을 토대로 종전의 지식자산표와 회계기준을 합일한 2차원적인 무형자산의 회계공시모형을 제안하였다. 본 모형에서는 무형자산 가치동인에 의거한 범주에 따른 구분과 자산의 식별 및 측정가능성에 따라 측정 및 공시를 달리하도록 하고 있다. 이 모형은 무형자산에 대하여 통일적인 기준에 의한 일원화된 정보를 제공하여 기업 외부 이용자들의 다양한 정보욕구를 충족시켜 줌으로써, 기업과 관련된 의사결정에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여 회계공시의 유용성을 제고하게 될 것이다.
※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에 대한 회계정보는 다른 회계정보 보다 더 큰 정보비대칭이 존재하기 때문에, 자본시장에서 투자자의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해 좀 더 효과적인 무형자산 공시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본 연구는 우리나라 기업의 무형자산 관련 회계공시의 실태를 분석하고, 국내외 관련 연구 및 수행과제들의 결과를 토대로 새로운 무형자산 회계공시모형의 구조를 제안한다. 본 연구는 기업에 의해 창출된 무형자산에 관한 회계공시모형은 무형자산의 분류, 측정, 그리고 보고 방법을 포함한다. 특히 본 연구에서는 Lev (2001) 등에서 필요성이 제기되어 온 회계기준 공시와 지식자본보고서들의 공시를 합일시킬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우리나라 무형자산에 대한 실태를 분석한 결과, 현재 우리나라 회계기준은 제한된 종류의 무형자산을 단조로운 방법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공시 사항이 매우 부실하여 충분한 공시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었다. 이에 향후 무형자산 회계공시는 무형자산의 범위를 확대하고, 현행 우리 회계기준의 열거방식보다는 국제 및 미국 기준에서와 같이 범주식으로 분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무형자산의 측정에 대하여는 역사적 원가 기준을 넘어서 다양한 평가방법을 도입하여야 하며, 화폐적으로 측정이 불가능한 무형자산에 대하여도 보충적 공시사항으로 정보를 제공하도록 다양한 측정지표를 개발할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 무형자산 및 연구개발투자 관련 계정의 재무제표 본문 및 주석, 그리고 사업보고서 상 공시 금액들의 불일치 오류를 바로 잡을 수 있도록 공시기준의 개선이 이루어져야 한다.본 연구에서는 이상과 같은 개선방안을 토대로 종전의 지식자산표와 회계기준을 합일한 2차원적인 무형자산의 회계공시모형을 제안하였다. 본 모형에서는 무형자산 가치동인에 의거한 범주에 따른 구분과 자산의 식별 및 측정가능성에 따라 측정 및 공시를 달리하도록 하고 있다. 이 모형은 무형자산에 대하여 통일적인 기준에 의한 일원화된 정보를 제공하여 기업 외부 이용자들의 다양한 정보욕구를 충족시켜 줌으로써, 기업과 관련된 의사결정에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여 회계공시의 유용성을 제고하게 될 것이다.
Information asymmetry is more serious in the disclosure of intangible assets than in those of other tangible assets. It has been said that systematic classification, measurement and reporting on intangible assets are very important to support investor for efficient decision making in capital markets.This paper develops a new disclosure model reporting intangible assets including classification, measurement and reporting on intangible assets in Korean accounting standards in order to improve the usefulness of accounting reporting. We compare Korean accounting standards on intangible assets with IAS and U.S. GAAP, and survey the practice of disclosure on intangible assets in Korean listed companies. We review many literatures and research projects on intangible assets in order to learn implications on classification and measurement of intangible assets.This study proposes two-dimensional accounting disclosure model of intangible assets which is based on suggestions for Korean accounting standards on intangible assets as follows; First, accounting standards include more intangible assets in disclosure and classify them into several categories rather than give the example of them in the standards. Second, the standards introduce various measurement approaches including income, market and cost method and index method to measure various types of intangible assets. Third, the identifiable and measurable intangible assets should be disclosed in financial statements and the index of unmeasurable intangible assets should be disclosed in supplemental information.
[NRF 연계] 대한경영학회 대한경영학회지 Vol.19 No.1 2006.02 pp.199-216
...무형자산관련 회계정보의 기업가치관련성을 Ohlson모형을 이용하여 실증분석하였다. 2000년부터 2004년까지 한국증권거래소에 상장되었던 기업들을 대상으로 대차대조표에 계상된 무형자산 및 무형자산의 구성항목(영업권, 산업재산권, 개발비 등)과 손익계산서에 비용으로 기록된 무형자산성 지출항목(연구개발비, 광고선전비, 교육훈련비)의 기업가치관련성을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자산의 구성요소인 유동자산(CA), 유형자산(TA), 투자자산(INV), 무형자산(IA)은 모두 1% 수준에서 유의적인 양(+)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런데 무형자산(IA)의 표준화계수(β)는 다른 자산구성요소의 표준화계수에 비해 가장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무형자산 1원의 가치관련성이 다른 자산요소 1 원의 가치관련성보다 작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둘째, 무형자산의 구성요소들 가운데 영업권(GW)과 개발비(RDC)는 1% 수준에서 유의적인 양(+)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산업재산권(IP)와 기타무형자산(OTHA)은 비유의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표준화계수에 의하면 무형자산의 구성요소들 가운데 영업권(GW)의 가치관련성이 가장 크고, 그 다음이 개발비(RDC)라고 할 수 있다. 셋째, 손익계산서의 비용항목 중 이익이 음인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 모두 연구개발비(RDE)는 1% 수준에서 유의적인 양(+)의 영향을, 광고선전비는 1%수준에서 유의적인 음(-)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교육훈련비(ED)의 경우 비유의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본 연구는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에 기록된 무형자산관련 회계정보의 기업가치관련성을 Ohlson모형을 이용하여 실증분석하였다. 2000년부터 2004년까지 한국증권거래소에 상장되었던 기업들을 대상으로 대차대조표에 계상된 무형자산 및 무형자산의 구성항목(영업권, 산업재산권, 개발비 등)과 손익계산서에 비용으로 기록된 무형자산성 지출항목(연구개발비, 광고선전비, 교육훈련비)의 기업가치관련성을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자산의 구성요소인 유동자산(CA), 유형자산(TA), 투자자산(INV), 무형자산(IA)은 모두 1% 수준에서 유의적인 양(+)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런데 무형자산(IA)의 표준화계수(β)는 다른 자산구성요소의 표준화계수에 비해 가장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무형자산 1원의 가치관련성이 다른 자산요소 1 원의 가치관련성보다 작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둘째, 무형자산의 구성요소들 가운데 영업권(GW)과 개발비(RDC)는 1% 수준에서 유의적인 양(+)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산업재산권(IP)와 기타무형자산(OTHA)은 비유의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표준화계수에 의하면 무형자산의 구성요소들 가운데 영업권(GW)의 가치관련성이 가장 크고, 그 다음이 개발비(RDC)라고 할 수 있다. 셋째, 손익계산서의 비용항목 중 이익이 음인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 모두 연구개발비(RDE)는 1% 수준에서 유의적인 양(+)의 영향을, 광고선전비는 1%수준에서 유의적인 음(-)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교육훈련비(ED)의 경우 비유의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value relevance of intangible asset. The main conclusion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 (1) The intangible asset has a positive impact on equity value. But the coefficient of the intangible asset is not larger than those of the current asset, the investment asset, and the tangible asset. (2) The goodwill and the development costs have positive impact on equity value. And the coefficient of the goodwill is larger than that of the development costs. The other intangible asset has no significant impact on equity value. (3) The R&D expenses has positive impact on equity value, and the advertisement expenses has negative impact on equity value. But the education & training expenses has no significant impact on equity value.
[NRF 연계] 한국자료분석학회 Journal of The Korean Data Analysis Society Vol.7 No.6 2005.12 pp.2163-2177
※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본 연구는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의 제조업을 연구개발비 등의 지출이 영업이익과 경상이익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분석하였다. 첫째, 코스닥시장 제조업의 연구개발 투자가 유가증권시장의 제조업보다 많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둘째, 유가증권시장 제조업의 경우 연구개발비가 영업이익과 경상이익에 부(-)의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광고비는 영업이익에는 정(+)의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경상이익에는 일부 연도만이 정(+)의 유의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셋째, 코스닥시장 제조업의 경우 연구개발비도 영업이익과 경상이익에 부(-)의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광고비는 유가증권시장의 제조업과 달리 영업이익과 경상이익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research investigates the relationship between R&D accounting information and firm income.Research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 R&D expenditures of Kosaq Market's manufacturing firms were more than those of Stock Market's manufacturing firms. Second, in regression analysis, the R&D expenditures of Stock Market's manufacturing firms affected operating and ordinary income negatively. Third, in regression analysis, the R&D expenditures of Kosaq Market's manufacturing firms affected operating and ordinary income negatively.
[NRF 연계] 국제거래법학회 국제거래법연구 Vol.14 No.2 2005.12 pp.211-244
※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For 10 years when the law on the adjustment of international taxation in Korea has been enforced after its enactment, the share of Intangibles in the international transaction has been gradually increased compared to that of Tangibles to the level of equality. Moreover, the proportion of exporting Intangibles by Korea is also increasing, which means that legislation situation has been changed conspicuously. Nevertheless, method to calculate the Arm's Length Price same to that of Tangibles is still applied to Intangibles as if there is no distinct features in Intangibles. This means that our legislation is anachronistic, which may cause the negligence of our right of taxation. Thus, it is necessary that Korea has to promptly arrange independent taxation system in transfer pricing and legislate it, considering the features of Intangibles. Therefore, separately stipulating method to calculate independent Arm's Length Price that corresponds to the features of Intangibles by method to calculate feasible and normal price which should be introduced to our law, this dissertation compares method to calculate rational and normal price that is stipulated in the various laws of advanced countries and suggests that our law stipulate the methods considered to be the most rational ones. Furthermore, it suggests that the best methods most suitable to the transaction situation or premises should be applied instead of stipulating a certain order when applying the method to calculate the above mentioned Arm's Length Price and also suggests that the principle of real taxation should be observed by legislating the principle of the Commensurate with Income Standard and Periodic adjustments.
[NRF 연계] 경남대학교 산업경영연구소 지역산업연구 Vol.28 No.2 2005.08 pp.5-30
※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NRF 연계] 대한경영학회 대한경영학회지 Vol.18 No.1 2005.02 pp.23-49
...무형자산 회계처리 상 논점 고찰과 주요국의 무형자산 회계기준을 검토하였다. 그 내용으로 국제회계기준, 한국의 기업회계기준서, 미국 및 일본의 회계기준상 무형자산에 관한 정의, 측정인식, 회계처리 및 공시방법을 비교 분석하였다. 그 결과 한국 기업회계기준서의 논점이 되는 부분과 적용상의 개선방안을 다음과 같이 제시한다.첫째, 무형자산의 정의 요건이 선언적이고 추상적이어서 실무 적용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통제와 식별가능성의 요건은 객관적인 증거가 없더라도 성립하며, 특정 무형자산만의 직접 효과를 추출하기 어렵다. 따라서 엄격한 정의 요건 적용이 실무적으로 어려운 경우 적극적인 측정 및 공시방법의 개발로 무형자산의 범위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둘째, 무형자산 인식 요건의 적용과 최초 평가시 실제시장에서의 취득원가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는 무형자산의 특성을 반영하지 못할 수 있다. 무형자산 측정시 공정가액 기준 도입과 중장기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대체적인 측정모형으로서 공정가액 추정모형 등의 개발과 이들의 회계기준도입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셋째,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상 내부적으로 창출된 무형자산의 인식범위를 엄격히 한정하면서 연구개발비 중 개발단계에서 발생한 개발비 중 일정요건을 충족하는 경우만 무형자산으로 인식한다. 미국 회계기준상 구체적 실무와 국제회계기준 규정처럼 특정 무형자산의 개발 및 인식, 적용범위를 제시해주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넷째, 무형자산의 공시범위와 방법의 다양화가 필요하다. 현행 각국 회계기준 상의 정의 요건이나 인식기준의 범위를 넘어 지적 자산까지 포함하는 재무제표와 별개의 자발적 보고서의 공시도 고려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본 연구는 무형자산 회계처리 상 논점 고찰과 주요국의 무형자산 회계기준을 검토하였다. 그 내용으로 국제회계기준, 한국의 기업회계기준서, 미국 및 일본의 회계기준상 무형자산에 관한 정의, 측정인식, 회계처리 및 공시방법을 비교 분석하였다. 그 결과 한국 기업회계기준서의 논점이 되는 부분과 적용상의 개선방안을 다음과 같이 제시한다.첫째, 무형자산의 정의 요건이 선언적이고 추상적이어서 실무 적용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통제와 식별가능성의 요건은 객관적인 증거가 없더라도 성립하며, 특정 무형자산만의 직접 효과를 추출하기 어렵다. 따라서 엄격한 정의 요건 적용이 실무적으로 어려운 경우 적극적인 측정 및 공시방법의 개발로 무형자산의 범위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둘째, 무형자산 인식 요건의 적용과 최초 평가시 실제시장에서의 취득원가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는 무형자산의 특성을 반영하지 못할 수 있다. 무형자산 측정시 공정가액 기준 도입과 중장기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대체적인 측정모형으로서 공정가액 추정모형 등의 개발과 이들의 회계기준도입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셋째,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상 내부적으로 창출된 무형자산의 인식범위를 엄격히 한정하면서 연구개발비 중 개발단계에서 발생한 개발비 중 일정요건을 충족하는 경우만 무형자산으로 인식한다. 미국 회계기준상 구체적 실무와 국제회계기준 규정처럼 특정 무형자산의 개발 및 인식, 적용범위를 제시해주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넷째, 무형자산의 공시범위와 방법의 다양화가 필요하다. 현행 각국 회계기준 상의 정의 요건이나 인식기준의 범위를 넘어 지적 자산까지 포함하는 재무제표와 별개의 자발적 보고서의 공시도 고려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This study explores the comparison of accounting standards for intangible assets in IASB, KASB, U.S. and Japan GAAP, and reviews the accounting issues related to the intangible assets, analyze the problem and discover the improvement of that accounting and disclosure. The result is presented as below.First, intangible assets definition is difficult to apply in practices are suggested. Because definition factor is declarative and abstractive, in the concrete meaning of ‘control’, ‘identifiability', the scope of intangible asset for accounting report should be expanded even if there is not sufficient to meet rigid definition of that.Second, the application of recognition criteria and initial measurement of intangible assets is based on the acquisition cost in the active market. But these facts could not reflect the characteristics of actual intangible asset. Measurement basis of fair value is suggested in the long run. Fair value measurement model as alternative model should be exploited in the field of intangible assets. In consequence that measurement model is recommended in the accounting standard.Third, the scope of recognition criteria in the internally generated intangible assets is exceedingly rigid. Merely research and development cost as expenditure in the research & development phase is mentioned as current Korean accounting of internally generated intangible assets, such as U.S. GAAP and IAS.Fourth, comprehensive scope of and various way of disclosure in the intangible assets is required. Such as intellectual assets or unidentifiable intangible assets should be disclosed, even if separate voluntary report, related notes and so on.
[NRF 연계] 한국회계학회 회계학연구 Vol.29 No.3 2004.09 pp.1-32
※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NRF 연계] 한국회계학회 회계저널 Vol.13 No.3 2004.09 pp.213-257
※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성 지출의 회계처리, 초과이익 지속성 및 가치평가
[NRF 연계] 한국회계학회 회계학연구 Vol.29 No.3 2004.09 pp.199-226
※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성 지출에 따른 이익지속성의 변화 및 가치평가에 관한 연구
[NRF 연계] 한국경영교육학회 경영교육연구 Vol.31 2003.08 p.0
※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기업의 무형자산이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 코스닥 상장 중견기업을 중심으로
[Kisti 연계] 한국IT서비스학회 한국IT서비스학회지 Vol.15 No.3 2016 pp.1-14
※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According to the growing importance of science and technology policy, investment in research and development (R&D) has been increased. In this context, a patent as one of outcome of firm's systematic R&D investment is the way to hold a dominant position in companies' technology competitiveness and also to protect technology right. This study attempts to find the effects of input resources and intellectual property production activity on company value. It conducted empirical analysis based on 238 KOSDAQ-listed and medium-sized firms. Using the previous research, this study configurated research variables about activity of patent production, company value, and input of resources. Through these variables, it aims to know the effect of input of resources and activity of patent production on company value. First, the result of regression analysis shows that R&D cost has the positive effect on a patent production and sales promotion cost positively affects on the registration of the trademark. Second, the output of regression analysis indicates that a patent has the positive effect on company value but a trademark has not. With regard to the input of resources, R&D cost has the influence on company value but sales promotion cost has not. This study attempts to find the effectiveness of company's intellectual property registration on its value and suggests a way that the systematic R&D investment contributes the growth of company value.
[Kisti 연계] 한국기술혁신학회 한국기술혁신학회 학술대회논문집 2005 pp.340-349
※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0개의 논문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선택하신 파일을 압축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