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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소셜 네트워크 게임의 지속 사용의도 영향 요인 : 가치모형을 중심으로

김현철, 허설, 최준호

[Kisti 연계] 한국게임학회 한국게임학회 논문지 Vol.12 No.3 2012 pp.11-24

...가치모형을 중심으로 SNG의 지속적 사용의도에 영향을 주는 기능적, 유희적, 사회적, 개인적 가치 요인을 검토하였다. 분석 결과 유희적 가치와 기능적 가치가 지속적 사용의도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사회적 가치, 개인적 가치는 유의한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SNG의 서비스에 있어서 게임의 재미적 요인과 쉽고 편리한 인터페이스는 주요한 요소이지만, 이용자들의 사회관계적 동인은 큰 의미가 없음을 의미한다.

※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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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네트워크 게임이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여 사용자 참여 및 관계 맺기를 활용한 사회적 인맥 기반 형태의 게임을 말한다. 본 연구는 HCI 분야에서 제시하는 가치모형을 중심으로 SNG의 지속적 사용의도에 영향을 주는 기능적, 유희적, 사회적, 개인적 가치 요인을 검토하였다. 분석 결과 유희적 가치와 기능적 가치가 지속적 사용의도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사회적 가치, 개인적 가치는 유의한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SNG의 서비스에 있어서 게임의 재미적 요인과 쉽고 편리한 인터페이스는 주요한 요소이지만, 이용자들의 사회관계적 동인은 큰 의미가 없음을 의미한다.

Primarily working on SNS(Social Network Service) platform, the SNG(Social Network Game) utilizes friends and neighbors for invitation and play. Based on the value model of HCI, this paper purports to discover how functional, hedonic, social and personal values predict the continuous usage intention and satisfaction of SNG in a smartphone. Hypothesis testing through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shows that hedonic and functional values affect satisfaction and intention to use of SNG while social and personal values do not. This result implies that fun and easy interface are more important to the success of SNG service than social networking motiv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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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증권발행(STO)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과 투자결정 요인 분석: 가치기반수용모델 접근방식을 통한 심층분석

박지섭, 양지훈, 김지열

[NRF 연계] 한국지급결제학회 지급결제학회지 Vol.15 No.2 2023.12 pp.239-263

...요인에 대해 심도 있는 분석을 제공한다. 연구는 소비자가 지각하는 혜택과 희생 요인이 투자 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특히 사회적 가치가 투자 의도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강조한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금전적 가치와 즐거움은 투자 의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반면, 사회적 가치는 중요한 영향력을 지닌다. 이러한 발견은 STO 시장의 이해관계자들, 특히 마케터와 정책 입안자들에게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연구는 또한 지각된 위험, 재무위험, 수수료와 같은 희생 요인들이 투자 의도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점을 밝힌다. 이는 STO 투자자들이 전통적인 위험 요소보다 다른 요인들을 중시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연구의 한계점으로는 샘플 크기와 범위의 제한성, 정량적 방법론의 의존, 특정 시점에 대한 분석의 한계 등이 있으며, 이는 향후 연구에서 고려해야 할 중요한 사항이다.

※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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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토큰증권발행(STO)에 대한 소비자 인식과 투자 결정 요인에 대해 심도 있는 분석을 제공한다. 연구는 소비자가 지각하는 혜택과 희생 요인이 투자 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특히 사회적 가치가 투자 의도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강조한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금전적 가치와 즐거움은 투자 의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반면, 사회적 가치는 중요한 영향력을 지닌다. 이러한 발견은 STO 시장의 이해관계자들, 특히 마케터와 정책 입안자들에게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연구는 또한 지각된 위험, 재무위험, 수수료와 같은 희생 요인들이 투자 의도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점을 밝힌다. 이는 STO 투자자들이 전통적인 위험 요소보다 다른 요인들을 중시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연구의 한계점으로는 샘플 크기와 범위의 제한성, 정량적 방법론의 의존, 특정 시점에 대한 분석의 한계 등이 있으며, 이는 향후 연구에서 고려해야 할 중요한 사항이다.

This study provides an in-depth analysis of consumer perceptions and investment decision factors concerning Security Token Offerings (STO). It focuses primarily on how perceived benefits and sacrifices impact investment intentions, with a particular emphasis on the positive influence of social value on investment decisions. The findings indicate that while monetary value and pleasure do not significantly affect investment intentions, social value holds considerable influence. This discovery offers crucial insights for stakeholders in the STO market, especially marketers and policymakers. The study also reveals that perceived risks, financial risks, and fees, categorized as sacrifice factors, do not significantly impact investment intentions. This suggests that STO investors may prioritize factors other than traditional risk elements. Limitations of the study include a limited sample size and scope, reliance on quantitative methodology, and the analysis being confined to a specific timeframe. These limitations are vital considerations for future research in this 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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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거래시장에서 기술판매자와 기술구매자간의 기술가치 평가요인의 중요도에 대한 인식 차이에 대한 탐색적 연구

이도형, 정헌수

[NRF 연계] 한국경영교육학회 경영교육연구 Vol.34 No.1 2019.02 pp.83-109

...가치 평가와 관련하여 기술공급자와 기술구매자의 측면에서 인식되는 기술가치 평가요인 중요도 차이와 기술가치 평가요인과 기술가치 평가 결과와의 영향관계를 확인하는 연구이다. [연구방법]연구의 대상은 국가연구개발측면에서 공급자인 정부출연(연), 대학과 수요자인 기술이전․사업화 기업이다. 그동안 기술가치 평가에서 평가 목적에 따라 전문가에 의해 도출된 기술가치 평가요인을 기술구매자와 공급자의 측면에서 주로 고려되는 요인으로 실증연구방식을 통해 확인하고 체계화하였다. [연구결과]기술거래시장에서 기술판매자와 기술구매자간의 기술가치 평가요인의 중요도에 대한 연구결과 기술판매자와 구매자 각각의 중요도에 대한 통계적 인식의 차이는 부분 채택이 되었고, 과거시점과 현재시점에서의 기술가치 평가 점수 간에 정(+)의 영향을 미치고, 사업성 변수군에서 비용 외의 모든 변수와 환경성 변수군의 모든 변수가 정(+)의 영향을 미쳐서 부분채택이 되었고, 과거 기술사업화 당시 기술가치 평가 점수와 사업화 이후의 매출액에 미치는 영향은 기각되었다. [연구의 시사점]이 연구에서는 기술이전․사업화시 환경적 고려요인을 포함하여 기술판매자와 구매자간의 상호신뢰 할 수 있는 기술가치 평가 항목을 개발 및 개선하는 것이 필요함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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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본 연구는 국가연구개발사업의 연구 성과를 기술이전․사업화하는 과정에서 요구되는 기술가치 평가와 관련하여 기술공급자와 기술구매자의 측면에서 인식되는 기술가치 평가요인 중요도 차이와 기술가치 평가요인과 기술가치 평가 결과와의 영향관계를 확인하는 연구이다. [연구방법]연구의 대상은 국가연구개발측면에서 공급자인 정부출연(연), 대학과 수요자인 기술이전․사업화 기업이다. 그동안 기술가치 평가에서 평가 목적에 따라 전문가에 의해 도출된 기술가치 평가요인을 기술구매자와 공급자의 측면에서 주로 고려되는 요인으로 실증연구방식을 통해 확인하고 체계화하였다. [연구결과]기술거래시장에서 기술판매자와 기술구매자간의 기술가치 평가요인의 중요도에 대한 연구결과 기술판매자와 구매자 각각의 중요도에 대한 통계적 인식의 차이는 부분 채택이 되었고, 과거시점과 현재시점에서의 기술가치 평가 점수 간에 정(+)의 영향을 미치고, 사업성 변수군에서 비용 외의 모든 변수와 환경성 변수군의 모든 변수가 정(+)의 영향을 미쳐서 부분채택이 되었고, 과거 기술사업화 당시 기술가치 평가 점수와 사업화 이후의 매출액에 미치는 영향은 기각되었다. [연구의 시사점]이 연구에서는 기술이전․사업화시 환경적 고려요인을 포함하여 기술판매자와 구매자간의 상호신뢰 할 수 있는 기술가치 평가 항목을 개발 및 개선하는 것이 필요함을 제시하였다.

[Purpose]Regarding technology transfer and commercialization of the results of national research & development projects, this study first identifies the perception differences between technology providers and buyers in terms of the importance of factors in technology valuation, and assesses the impact of technology valuation factors on technology valuation scores. [Methodology]The subjects of this study are supplied through national R&D programs, government-funded institutes and the University, and the users of commercializing companies. This study identifies perceptual differences in the importances of technology valuation factors between buyer and seller of technology, and shows empirical results supporting for it. [Findings]Hypothesis about statistical difference regarding importance of technology evaluation factors is accepted. The relation between past and present evaluation is significantly positive. However, the past evaluation score does not have significant impact on sales. [Implications]This study implies that more reliable future study is required to do for technology evaluation fac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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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교통량을 이용한 한국과 일본 e-비즈니스 기업의 가치결정 요인 연구

이제경, 염동호

[NRF 연계] 한국동북아경제학회 동북아경제연구 Vol.16 No.3 2004.12 pp.4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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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in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nfirm the possibility of web-traffic that affects e-business firms in Korea and Japan as the value drivers and to analyze effectiveness of web-traffic on the value of e-business firms as time goes by. For this purpose, the web-traffic was used as a major factor to the value of e-business firms, and it was investigated for the influences on the value of firms. Also, for analyzing the time effects, the financial information and the web-traffic of e-business firms registered at KOSDAQ (Korea) and JASDAQ (Japan) for the past 4 years (2000~2003) were used to evaluate and to analyze those factors to affect the value of e-business firms annually. Using the meaning of multiple regression methodology based on the financial information and the web-traffic from 25 Korean e-business firms and 24 Japanese e-business firms, the results are as follows: Differ from the non e-business firms, the regression analysis about the value of e-business firms is more progressed with adding web-traffic as a factor than considering financial information only. Besides, 4 factor of web-traffic (number of unique visitor, number visit, page view and site duration visit) was verified as a value diver to explain intrinsic value of e-business firms. Some distinguished facts were studied particularly in the case of Japan that the value of e-business firms was more increased with the site visit duration than with number of visitors. On the other hand, the efficient result of the affection from web-traffic with time change for e-business firms was not obtained on annual regression analysis (2000-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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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가치 변화에 있어서의 환경요인과 내적 요인 비교연구

민경우, 채승진

[Kisti 연계] 한국디자인학회 한국디자인학회 학술대회논문집 1998 pp.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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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의 직업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중ㆍ고등학교 시기 학업성취가치와 생애목표를 중심으로

오민아, 허재은, 조윤정

[NRF 연계] 한국청소년학회 청소년학연구 Vol.26 No.4 2019.04 pp.59-83

...가치와 생애목표가 대학생 시기의 직업가치 형성에 미치는 경로를 탐색하여 진로교육과 관련한 시사점을 모색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연구를 위하여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의 아동·청소년 중1패널 자료 중 7차년(2016) 응답시기에 4년제 이상 대학에 재학중인 907명의 3차년, 5차년 및 7차년 자료를 활용하여 분석하였으며, 3차년도(중3) 학업성취가치와 5차년도(고2) 생애목표 및 7차년도(대1) 직업가치 변수를 활용하였다. 분석 결과, 중학교 시기의 학업성취가치는 고등학교 시기의 생애목표에 유의미한 정적인 영향을 미쳤고 고등학교 시기의 생애목표는 대학교 시기의 직업가치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다. 생애목표에서 외적 성공목표가 높을수록 직업에서 안정성가치를 추구하는 경향이 컸으며, 관계에 대한 인생목표가 높을수록 내적 직업가치를 추구하는 경향이 낮았다. 중학교 시기의 학업성취가치는 고등학교 시기의 외적 성공목표를 매개로 하여 대학교 시기의 안정성 직업가치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다. 본 연구 결과를 통하여 학업성취가치와 생애목표 및 직업가치의 장기적 구조적 관계가 도출되었다. 대학생의 직업가치가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학업과 인생에서 중요하다고 수용한 성취가치와 생애목적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는 점을 고려할 때, 장기적 관점의 진로교육이 필요함을 시사하였다.

※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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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우리나라 청소년의 중등교육 시기 학업성취가치와 생애목표가 대학생 시기의 직업가치 형성에 미치는 경로를 탐색하여 진로교육과 관련한 시사점을 모색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연구를 위하여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의 아동·청소년 중1패널 자료 중 7차년(2016) 응답시기에 4년제 이상 대학에 재학중인 907명의 3차년, 5차년 및 7차년 자료를 활용하여 분석하였으며, 3차년도(중3) 학업성취가치와 5차년도(고2) 생애목표 및 7차년도(대1) 직업가치 변수를 활용하였다. 분석 결과, 중학교 시기의 학업성취가치는 고등학교 시기의 생애목표에 유의미한 정적인 영향을 미쳤고 고등학교 시기의 생애목표는 대학교 시기의 직업가치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다. 생애목표에서 외적 성공목표가 높을수록 직업에서 안정성가치를 추구하는 경향이 컸으며, 관계에 대한 인생목표가 높을수록 내적 직업가치를 추구하는 경향이 낮았다. 중학교 시기의 학업성취가치는 고등학교 시기의 외적 성공목표를 매개로 하여 대학교 시기의 안정성 직업가치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다. 본 연구 결과를 통하여 학업성취가치와 생애목표 및 직업가치의 장기적 구조적 관계가 도출되었다. 대학생의 직업가치가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학업과 인생에서 중요하다고 수용한 성취가치와 생애목적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는 점을 고려할 때, 장기적 관점의 진로교육이 필요함을 시사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test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that posits the effect of middle school students’ academic achievement values on work values of university students via the mediating effect of life goals of high school students. We analyzed the longitudinal data from Korean Children & Youth Panel Survey. The variables used in this study were academic achievement value of the 9th graders, life goals of th 11th graders, and work values of university freshmen. The results showed that the academic achievement value of middle school students(9th grade) had a statistically significant effect on the life goals of high school students(11th grade), which in turn had a significant effect on the work values of university freshmen. The higher the extrinsic success goal in life, the greater the tendency to pursue the stability value in career. The higher the relationship goal, the lower the tendency to pursue intrinsic value in career. The academic achievement value in middle school was associated with the extrinsic success life goal in high school, which in turn led to the stability value endorsed by university freshmen. The results imply that long-term career education is needed considering that university students’work values were influenced by values and goals that 9th and 11th graders adopted in academic and life doma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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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치사슬에서의 부가가치 획득 영향요인 연구: 개발도상국가를 대상으로

구지영

[Kisti 연계] 한국경제지리학회 한국경제지리학회지 Vol.25 No.2 2022 pp.203-218

...가치사슬은 주로 선진국에 의해 주도되어왔고 개발도상국은 상대적으로 저부가가치 활동을 담당함에 따라 가치분배의 지리적 불균형이 발생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가치분배의 불균형은 점차 완화되기 시작하였는데, 이와 같은 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는 것이 본 연구의 목적이다. 연구 목적의 달성을 위하여 다양한 영향요인 중 글로벌 가치사슬에서의 산업 업그레이딩 방식에 초점을 맞춰 개발도상국의 부가가치 획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OECD 부가가치 기준 교역자료(TiVA)의 전산업, 식료품·담배산업, 섬유·의류 산업, 컴퓨터·전자산업, 자동차산업을 대상으로 패널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전산업의 경우 개발도상국의 부가가치 획득은 총생산량을 증가시키고 고부가가치 제품을 생산하며 전방참여도를 높일수록 증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세부 산업별 분석결과는 산업별 특성에 따라 조금씩 다른 양상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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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세계 경제 체제의 주요 특징인 글로벌 가치사슬은 주로 선진국에 의해 주도되어왔고 개발도상국은 상대적으로 저부가가치 활동을 담당함에 따라 가치분배의 지리적 불균형이 발생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가치분배의 불균형은 점차 완화되기 시작하였는데, 이와 같은 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는 것이 본 연구의 목적이다. 연구 목적의 달성을 위하여 다양한 영향요인 중 글로벌 가치사슬에서의 산업 업그레이딩 방식에 초점을 맞춰 개발도상국의 부가가치 획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OECD 부가가치 기준 교역자료(TiVA)의 전산업, 식료품·담배산업, 섬유·의류 산업, 컴퓨터·전자산업, 자동차산업을 대상으로 패널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전산업의 경우 개발도상국의 부가가치 획득은 총생산량을 증가시키고 고부가가치 제품을 생산하며 전방참여도를 높일수록 증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세부 산업별 분석결과는 산업별 특성에 따라 조금씩 다른 양상으로 나타났다.

The global value chain, as a major feature of the contemporary global economic system, has been mainly led by developed countries. Whereas developing countries have taken the relatively low value-added activities and this made geographical imbalances in value distribution. This imbalance in value distribution, however, began to gradually alleviated. Related to this phenomenon,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analyze the factors affecting factors. Focused on the method of upgrading the industry in the global value chain, the impact on the acquisition of value-added in developing countries was analyzed among the various factors to achieve the research purpose. Panel analysis was conducted on all industries, food and tobacco industries, textile and clothing industries, computer and electornics industries, and automobile industries of the OECD Value-Added Trade Data (TiVA). As a result of the analysis, it was confirmed that in all industries, value-added acquisition in developing countries was improved by increased total production, high value-added product production and participation in early stage. The analysis results by detailed industry showed slightly different patterns depending on the characteristics of each indu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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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유형에 따른 행복감의 차이와 가치유형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허영주

[NRF 연계] 한국종교교육학회 종교교육학연구 Vol.70 2022.08 pp.1-28

...가치와 자기초월가치의 수준을 토대로 가치를 유형화 한 후, 각 유형에 따라 행복감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밝히고 행복감이 높은 가치유형을 결 정함에 있어 영향을 미치는 개인적 요인과 가정적 배경을 탐색하는 데 있다. 연구 내용 본 연구는 10대에서 90대까지의 한국인의 가치를 조사한 KGSS 2021년 자료를 활용하여 변량분석과 이분형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이를 통해, 첫째는 한국인의 가치유형을 자기고양가치와 자기초월가치의 평균값을 기준으로 네 가지 유형으로 분류하였고, 가치혼합형에 속한 개인들의 행복감이 가치미정형에 속한 개인들의 행복감보다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높은 것을 알 수 있었다. 둘째는 성별, 연령대, 종교유무, 주관적 건강평가, 그리 고 혼인상태는 개인이 행복감이 높은 가치혼합형에 속할 확률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 지만, 학력, 가계소득수준, 가족관계만족도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을 알 수 있었다. 결론 인지능력, 추론능력 및 메타인지, 가족의 소득수준 등이 어떤 과정을 통해 가치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자기고양가치와 자기초월가치가 어떻게 상호작용하면서 개인의 행복 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후속 연구를 통해 밝힐 필요가 있음을 제안하였다. 그리고 개인이 가치 혼합형에 속할 확률을 높여서 행복감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가족들과의 관계를 친밀하게 유 지하도록 지원할 필요가 있음도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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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자기고양가치와 자기초월가치의 수준을 토대로 가치를 유형화 한 후, 각 유형에 따라 행복감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밝히고 행복감이 높은 가치유형을 결 정함에 있어 영향을 미치는 개인적 요인과 가정적 배경을 탐색하는 데 있다. 연구 내용 본 연구는 10대에서 90대까지의 한국인의 가치를 조사한 KGSS 2021년 자료를 활용하여 변량분석과 이분형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이를 통해, 첫째는 한국인의 가치유형을 자기고양가치와 자기초월가치의 평균값을 기준으로 네 가지 유형으로 분류하였고, 가치혼합형에 속한 개인들의 행복감이 가치미정형에 속한 개인들의 행복감보다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높은 것을 알 수 있었다. 둘째는 성별, 연령대, 종교유무, 주관적 건강평가, 그리 고 혼인상태는 개인이 행복감이 높은 가치혼합형에 속할 확률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 지만, 학력, 가계소득수준, 가족관계만족도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을 알 수 있었다. 결론 인지능력, 추론능력 및 메타인지, 가족의 소득수준 등이 어떤 과정을 통해 가치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자기고양가치와 자기초월가치가 어떻게 상호작용하면서 개인의 행복 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후속 연구를 통해 밝힐 필요가 있음을 제안하였다. 그리고 개인이 가치 혼합형에 속할 확률을 높여서 행복감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가족들과의 관계를 친밀하게 유 지하도록 지원할 필요가 있음도 제안하였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ategorize values b?ased on the level of self-enhancement and self-transcendence values, then to reveal the differences in happiness according to each type, and to explore the personal factors and family background that influence the determination of the value type with high happiness. CONTENTS In this study, variance analysis and binary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were performed using of 2021 year data of KGSS. Through this, first, was found that the value types of Koreans were classified into four types, and the happiness of individuals in the ‘value-mixed type’ was higher than in the ‘vale undetermined type’. Second, gender, age, religious, health, and marital status do not have a significant effect on the probability that an individual belongs to a the value-mixed type with a high happiness, but educational level, family’s income level, and family relationship satisfaction have a positive effect. RESULTS A follow-up research will be conducted to investigate how self-enhancing a?nd self-transcendental values i?nteract to affect personal happiness. And in order to improve the sense of happiness, support should be given to maintaining close relationships with family memb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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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관광객의 체험요인과 물리적 요인, 서비스 품질이 가치와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양오석, 이기웅

[NRF 연계] 대한경영학회 대한경영학회지 Vol.36 No.11 2023.11 pp.1873-1902

...가치와 만족도에 관한 연구로서, 강원도라는 특정 지역을 대상으로체험적 요인과 물리적 요인이 각각 정서적, 기능적 가치와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였다. 이를 통해 빠르게변화하는 관광산업 속, 지속적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관광객 만족도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면서 학술적, 실무적기여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체험경제 이론에 근거하여 체험요인은 오락성, 일탈성, 심미성, 교육성으로 구분하였고, 기존 체험적 요인과 더불어 접근성, 편의성, 쾌적성, 매력성 등을 포함하는 물리적 요소와 서비스 품질을 추가로분석하였다. 개인의 가치는 정서적 가치와 기능적 가치로 나누어 각 체험적, 물리적 요소들과의 관계를 분석하였고이러한 지각된 가치가 만족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였다. 분석방법으로는 전문 설문사이트를 활용하여 10대부터 60대까지 강원도 관광을 경험해본 사람 260명을 대상으로 설문자료를 수집하였다. 분석 결과 체험적 요인 중 일탈적 체험은 정서적 가치에, 교육적 체험은 기능적 가치에 양(+)의 영향을 미쳤으며, 물리적 요인에서는 접근성과 쾌적성이 정서적 가치에 양(+)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각된 가치는만족도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경험을 소비하는 최근 관광 동향에맞춰 관광업계에서는 만족도를 최대한으로 증대시킬 수 있는 체험적, 물리적 요인들을 지속적으로 분석하고개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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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체험경제이론을 기반으로 지각된 가치와 만족도에 관한 연구로서, 강원도라는 특정 지역을 대상으로체험적 요인과 물리적 요인이 각각 정서적, 기능적 가치와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였다. 이를 통해 빠르게변화하는 관광산업 속, 지속적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관광객 만족도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면서 학술적, 실무적기여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체험경제 이론에 근거하여 체험요인은 오락성, 일탈성, 심미성, 교육성으로 구분하였고, 기존 체험적 요인과 더불어 접근성, 편의성, 쾌적성, 매력성 등을 포함하는 물리적 요소와 서비스 품질을 추가로분석하였다. 개인의 가치는 정서적 가치와 기능적 가치로 나누어 각 체험적, 물리적 요소들과의 관계를 분석하였고이러한 지각된 가치가 만족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였다. 분석방법으로는 전문 설문사이트를 활용하여 10대부터 60대까지 강원도 관광을 경험해본 사람 260명을 대상으로 설문자료를 수집하였다. 분석 결과 체험적 요인 중 일탈적 체험은 정서적 가치에, 교육적 체험은 기능적 가치에 양(+)의 영향을 미쳤으며, 물리적 요인에서는 접근성과 쾌적성이 정서적 가치에 양(+)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각된 가치는만족도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경험을 소비하는 최근 관광 동향에맞춰 관광업계에서는 만족도를 최대한으로 증대시킬 수 있는 체험적, 물리적 요인들을 지속적으로 분석하고개발해야 한다.

This Study is a Study on Perceived Value and Satisfaction based on Experiential Economic Theory, and It was Intended to Provide Academic and Practical Contributions to Research on Tourist Satisfaction in the Rapidly Changing Tourism Industry in the Impact of Experiential and Physical Factors on Emotional and Functional Values and Satisfaction. Based on the Experiential Economy Theory, Experiential Factors were Divided into Entertainment, Deviation, Aesthetics, and Education, and Physical Factors including Accessibility, Convenience, Comfort, and Attractiveness were Additionally Analyzed along with Existing Experiential Factors. Individual Values were Divided into Emotional and Functional Values, and the Relationship with each Experiential and Physical Factor was Analyzed, and Research was Conducted on how These perceived Values Affect Satisfaction. As an Analysis Method, Questionnaire Data were Collected from 260 People who Experienced Tourism in Gangwon-do from Their teens to their 60s using a Professional Survey site. As a Result of the Analysis, Deviant Experience had a Positive (+) Effect on Emotional Value, Educational Experience had a Positive (+) Effect on Functional Value, and Accessibility and Comfort had a Positive (+) Effect on Emotional Value in Physical Factors. In Addition, Perceived Value was Found to have a Significant Effect on Satisfaction. Based on These Analysis Results, The Tourism Industry should Continuously Analyze and Develop Experiential and Physical Factors that can Maximize Satisfaction in Line with the Recent Tourism Trend of Consuming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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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기업에 대한 가치공동창출 행동의 예측요인과 결과요인의 검증

윤성준, 오종철

[NRF 연계] 사단법인 사회적기업학회 사회적가치와 기업연구 Vol.7 No.2 2014.12 pp.77-104

...요인을 개인적 요인과 사회적요인, 그리고 기업적 요인 등 다차원적으로 확대하여 각 요인들이 고객-기업간 가치공동창출 활동에 미치는 영향력과 가치공동창출 활동을 통해 나타나는 사회적 결과요인을 실증분석을 통해 검증하고자 한다. 또한 자기감시성이라는 개인의 특성이 가치공동창출활동 과정에서 조절역할을 하는지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소비자시민성은 가치공동창출 행동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기업이미지는 가치공동창출 행동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사회적 요인인 네트워크 요인가치공동창출활동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가치공동창출행동은 심리적 웰빙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가치공동창출 행동의 예측요인과 결과요인간의 관계에서 자기감시성이 조절효과를 하는지에 대한 검정결과 자기감시성을 높게 평가하는 집단과 낮게 평가하는 집단간에 기업이미지와 네트워크 특성이 가치공동창출행동에 미치는 영향에 유의한 차이가 있음이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지금까지의 가치공동창출행동의 개념을 확장하는 의미가 있을 뿐만 아니라 확장된 세 개의 차원에 대한 예측요인을 실증분석을 통해 검증하려는 시도로써 문헌적, 실무적 가치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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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사회적 기업 참여요인을 개인적 요인과 사회적요인, 그리고 기업적 요인 등 다차원적으로 확대하여 각 요인들이 고객-기업간 가치공동창출 활동에 미치는 영향력과 가치공동창출 활동을 통해 나타나는 사회적 결과요인을 실증분석을 통해 검증하고자 한다. 또한 자기감시성이라는 개인의 특성이 가치공동창출활동 과정에서 조절역할을 하는지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소비자시민성은 가치공동창출 행동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기업이미지는 가치공동창출 행동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사회적 요인인 네트워크 요인가치공동창출활동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가치공동창출행동은 심리적 웰빙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가치공동창출 행동의 예측요인과 결과요인간의 관계에서 자기감시성이 조절효과를 하는지에 대한 검정결과 자기감시성을 높게 평가하는 집단과 낮게 평가하는 집단간에 기업이미지와 네트워크 특성이 가치공동창출행동에 미치는 영향에 유의한 차이가 있음이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지금까지의 가치공동창출행동의 개념을 확장하는 의미가 있을 뿐만 아니라 확장된 세 개의 차원에 대한 예측요인을 실증분석을 통해 검증하려는 시도로써 문헌적, 실무적 가치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This study aims to validate the three antecedent factors (individual, social, and corporate) and outcome variable (psychological well-being) that are associated with the value co-creation behavior focusing on social enterprises. Also the paper seeks to validate the role of self monitoring as a moderator between the antecedents and value-co-creation behavior. The study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consumer citizenship, an individual factor, was found to significantly affect value co-creation behavior. Second, corporate image, a corporate factor, was also found to influence value co-creation significantly. Third, network characteristic, a social factor, was not found to significantly influence value co-creation. Fourth, value co-creation positively influenced psychological well-being with significance. Fifth, self monitoring level (high versus low) was found to moderate the effects of network variable and corporate image variable. These results offer meaningful addition to the current literature on the concept of value co-creation by expanding the realm of the antecedents of value-co-creation, which is to offer important practical implications for social enterprises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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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트 - 가치 높은 특허와 특허의 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 요인

오병석

[Kisti 연계] 한국발명진흥회 발명특허 Vol.36 No.6 2011 pp.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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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의 공직가치 잠재프로파일 분석 및 인구사회학적 영향 요인 분석: 공직가치와 적극행정의 관계를 중심으로

이혜림

[NRF 연계] 한국인사행정학회 한국인사행정학회보 Vol.23 No.4 2024.12 pp.443-472

...가치 내재화 수준에 따라 공무원을 유형화해 이들의 적극행정 및 소극행정 행태를 실증적으로 분석했으며, 공무원의 인구사회적 특성이 각 유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분석 방법은 잠재프로파일 분석(Latent Profile Analysis, LPA)과 다항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했다. 분석 결과, 공직가치 내재화 수준에 따라 공무원 프로파일이 6개로 구분되었으며, 각 프로파일은 적극행정과 소극행정의 행태로 설명할 수 있었다. 또한, 각 프로파일에 속한 공무원의 인구사회적 특성은 프로파일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다. 이러한 결과는 적극행정의 확산을 위해 공무원의 공직가치가 중요함을 시사하며, 공무원 개인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정책 수립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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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우리나라 공무원의 공직가치 내재화 수준에 따라 공무원을 유형화해 이들의 적극행정 및 소극행정 행태를 실증적으로 분석했으며, 공무원의 인구사회적 특성이 각 유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분석 방법은 잠재프로파일 분석(Latent Profile Analysis, LPA)과 다항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했다. 분석 결과, 공직가치 내재화 수준에 따라 공무원 프로파일이 6개로 구분되었으며, 각 프로파일은 적극행정과 소극행정의 행태로 설명할 수 있었다. 또한, 각 프로파일에 속한 공무원의 인구사회적 특성은 프로파일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다. 이러한 결과는 적극행정의 확산을 위해 공무원의 공직가치가 중요함을 시사하며, 공무원 개인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정책 수립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This study employed Latent Profile Analysis (LPA), a statistical method that identifies latent subpopulations within a heterogeneous group based on specific variables, to classify public officials in South Korea according to their level of internalization of public service values. By applying LPA, this paper sought to determine distinct profiles of public officials characterized by unique configurations of their public service values and examine their associations with proactive and passive administrative behaviors. Also, multinomial logistic regression used to assess the influence of demographic and social characteristics on profile classification. The results revealed clearly delineated latent profiles of public officials, with each profile demonstrating significant relationships with proactive or passive behaviors. Additionally, demographic and social characteristics were found to play a statistically significant role in profile differentiation. These findings underscore the utility of LPA in exploring complex, multidimensional constructs and highlight the importance of fostering public service values to encourage proactive administration. Moreover, the study suggests the need for tailored policy interventions that account for individual character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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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픽모델링을 활용한 가치공동창출과 가치공동파괴 요인 분석 연구

엄성원

[NRF 연계] 사회혁신기업연구원 혁신기업연구 Vol.7 No.2 2022.08 pp.1-16

...가치공동창출(VCC)와 가 치공동파괴요인(VCD)을분석한연구이다. 기존설문을통한고객의소리파악의한계점을극복하고자본연구에서 는고객리뷰분석을활용하였다.연구의목적을달성하기위하여리뷰에대한감성분석을수행한후에토픽모델링 을활용하여가치공동창출요인4개와가치공동파괴요인4개를추출하여분석하였다.가치공동창출요인은할인및이 벤트, 메뉴및서비스, 주문및고객관리마지막으로배달및라이더로확인되었으며, 가치공동파괴요인으로는시스 템운영및앱인증, 배송및운영관리, 경쟁업체서비스그리고라이더및고객응대로확인되었다.특히, 라이더의 경우는고객가치창출요인이면서고객가치파괴요인으로분류되었다. 배달서비스과정에서라이더의역할수행에따 라가치창출요인이되기도하고가치파괴요인이된다는것을확인하였다.본연구의시사점은기준가치창출요인가치파괴요인분석에서활용되는설문지기법에서탈피하여고객리뷰즉비정형데이터분석을통한요인추출에큰 의미를둘수있다.또한,배달앱관리자는가치창출요인가치파괴요인을활용을통해고객관계관리(CRM)전략도 출이가능할것으로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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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연구는배달의민족앱을 사용하는 고객이남긴리뷰를분석하여고객이 인식하는가치공동창출(VCC)와 가 치공동파괴요인(VCD)을분석한연구이다. 기존설문을통한고객의소리파악의한계점을극복하고자본연구에서 는고객리뷰분석을활용하였다.연구의목적을달성하기위하여리뷰에대한감성분석을수행한후에토픽모델링 을활용하여가치공동창출요인4개와가치공동파괴요인4개를추출하여분석하였다.가치공동창출요인은할인및이 벤트, 메뉴및서비스, 주문및고객관리마지막으로배달및라이더로확인되었으며, 가치공동파괴요인으로는시스 템운영및앱인증, 배송및운영관리, 경쟁업체서비스그리고라이더및고객응대로확인되었다.특히, 라이더의 경우는고객가치창출요인이면서고객가치파괴요인으로분류되었다. 배달서비스과정에서라이더의역할수행에따 라가치창출요인이되기도하고가치파괴요인이된다는것을확인하였다.본연구의시사점은기준가치창출요인가치파괴요인분석에서활용되는설문지기법에서탈피하여고객리뷰즉비정형데이터분석을통한요인추출에큰 의미를둘수있다.또한,배달앱관리자는가치창출요인가치파괴요인을활용을통해고객관계관리(CRM)전략도 출이가능할것으로판단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the value co-creation (VCC) and value co-destructive factors (VCD)perceivedbycustomersbasedonthereviewsleftbycustomerswhousethe‘BaedalMinjok’app.Inthis study, customer review analysis was used to overcome the limitations of identifying customer voices through survey. In order to achieve the purpose of the study, after performing sentiment analysis on the review, 4 factors of co-creation of value and 4 factors of co-destructive value were extracted and analyzed using topic modeling. Value co-creation factors were identified as discounts and events, menus and services, orders and customermanagementandfinally,deliveryandridersandValueco-destructivefactorswereidentifiedassystem operationandappauthentication,deliveryandoperationmanagement,competitorservice andriderandcustomer response. In particular, in the case of Rider, it was classified as both a customer value creation factor and a customer value destruction factor. It was confirmed that depending on the role of the rider in the delivery serviceprocess,itbecomesavaluecreationfactororavaluedestructionfactor.Theimplicationofthisstudyis to break away from the questionnaire technique used in the analysis of standard value-creating factors and value-destroying factors and can have great significance in factor extraction through customer reviews, that is unstructured data analysis. In addition, it is judged that delivery app managers can derive customer managementrelationship(CRM)strategiesbyutilizingvaluecreationandvaluedestructionfac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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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범대학 졸업생의 취업 결정 요인: 상대적 직업가치와 재학 중 경험요인을 중심으로

남상국, 이효진, 노혜림

[NRF 연계] 한국교육사회학회 교육사회학연구 Vol.35 No.4 2025.12 pp.39-68

...요인이 취업 유형 선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특히, 개인적 요인 중 ‘직업가치’에 초점을 두어, 직업가치 중요도의 상대적 패턴에 따라 군집을 구분하고, 군집 간, 군집별 다항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통해 취업 유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과 그 영향력을 검증하였다. 분석 결과, 상대적 직업가치 중요도에 따라 ‘업무 및 평판 미중시형’, ‘가치 균형형’, ‘평판 미중시형’, ‘업무 미중시형’ 네 가지 군집이 도출되었고, 군집 간 분석 결과, 교육계열 취업에는 성별, 전공, 직업심리검사 및 상담·취업 프로그램 참여 여부, 그리고 ‘업무 미중시형’ 군집이 유의한 영향을 미쳤다. 한편, 교사 임용 여부는 전공, 대학 설립 유형과 지역, 교육과정 만족도, 학점, 다양한 취업지원 경험, 졸업 전 취업 목표 및 시험 준비 여부, 직업가치 유형이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군집별 분석 결과, 동일한 요인이라도 군집에 따라 영향의 방향과 크기가 상이하게 나타나, 상대적 직업가치에 따른 취업 결정 요인의 이질성이 확인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대학 차원에서 획일적인 진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보다 학생의 직업가치, 전공, 대학의 구조적 맥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진로 및 취업 지원 정책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나아가 이를 통해 사범대학 학생들을 위한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진로 설계 지원 방안 마련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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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2015~2019년 대졸자직업이동경로조사(GOMS) 자료 중 4년제 대학 교육계열 졸업자 중 취업자를 대상으로, 사회인지 진로이론(Social Cognitive Career Theory; SCCT)을 바탕으로 개인적·환경적 요인이 취업 유형 선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특히, 개인적 요인 중 ‘직업가치’에 초점을 두어, 직업가치 중요도의 상대적 패턴에 따라 군집을 구분하고, 군집 간, 군집별 다항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통해 취업 유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과 그 영향력을 검증하였다. 분석 결과, 상대적 직업가치 중요도에 따라 ‘업무 및 평판 미중시형’, ‘가치 균형형’, ‘평판 미중시형’, ‘업무 미중시형’ 네 가지 군집이 도출되었고, 군집 간 분석 결과, 교육계열 취업에는 성별, 전공, 직업심리검사 및 상담·취업 프로그램 참여 여부, 그리고 ‘업무 미중시형’ 군집이 유의한 영향을 미쳤다. 한편, 교사 임용 여부는 전공, 대학 설립 유형과 지역, 교육과정 만족도, 학점, 다양한 취업지원 경험, 졸업 전 취업 목표 및 시험 준비 여부, 직업가치 유형이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군집별 분석 결과, 동일한 요인이라도 군집에 따라 영향의 방향과 크기가 상이하게 나타나, 상대적 직업가치에 따른 취업 결정 요인의 이질성이 확인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대학 차원에서 획일적인 진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보다 학생의 직업가치, 전공, 대학의 구조적 맥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진로 및 취업 지원 정책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나아가 이를 통해 사범대학 학생들을 위한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진로 설계 지원 방안 마련이 요구된다.

This study investigated the factors influencing employment types among graduates from education-related departments at four-year universities using data from the Graduates Occupational Mobility Survey (2015?2019), within the framework of Social Cognitive Career Theory (SCCT). Focusing on occupational values as a major personal background factor, graduates were classified into four groups according to the relative importance of these values: Low Importance on Task and Reputation, Balanced Values, Low Importance on Reputation, and Low Importance on Task. Multinomial logistic regression analyses were conducted to identify how individual and environmental factors, along with occupational value types, affect career outcomes. The results showed that gender, academic major, participation in career-related assessments and employment programs, and belonging to the Low Importance on Task group significantly influenced employment in the education sector. Teacher appointment was further affected by academic major, university type and region, curriculum satisfaction, GPA, participation in employment support programs such as job fairs and counseling, pre-graduation career goals, exam preparation, and occupational value type. Moreover, the effects of these variables differed in magnitude and direction across occupational value groups, suggesting heterogeneity in how personal values interact with academic and career experiences. These findings underscore the need for customized and differentiated career guidance that reflects students’ occupational values, majors, and institutional contexts to enhance the effectiveness of university-level career support for education maj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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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이용자의 지속사용의지 영향요인 분석: 정보품질, 고객가치 및 상황요인을 중심으로

권혁근, 서상혁

[Kisti 연계] 한국기술혁신학회 기술혁신학회지 Vol.16 No.3 2013 pp.784-808

...가치와 지속사용의지에 미치는 영향요인을 실증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정보서비스 품질이 서비스의 지속사용의지에 유의적인 정(+)의 영향을 미쳤고 고객가치는 정보서비스품질과 지속사용의지를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용자의 상황적인 요인변수 자체적으로는 고객가치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지만 서비스의 품질과 고객가치간의 관계를 조절하지 않는 것으로 검증되었다. 본 연구는 국가 과학기술지식정보서비스의 고객가치 향상과 지속적인 사용을 높이는 요소들을 파악하여 국가과학기술지식정보의 효율적 활용을 통한 국가지원 연구개발사업의 성과제고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는데 있다.

※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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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지식정보화 사회에서 과학과 기술에 대한 지식과 정보의 창출, 확산 및 활용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특히 국가 차원의 연구개발 종합정보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는 웹사이트의 활용도를 높인다면 유사 연구와 중복 투자를 줄이는 등 효율적인 R&D 투자에 기여할 것이다. 이에 본 연구는 국가 과학기술지식정보서비스(NTIS, NDSL) 이용자가 느끼는 고객가치와 지속사용의지에 미치는 영향요인을 실증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정보서비스 품질이 서비스의 지속사용의지에 유의적인 정(+)의 영향을 미쳤고 고객가치는 정보서비스품질과 지속사용의지를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용자의 상황적인 요인변수 자체적으로는 고객가치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지만 서비스의 품질과 고객가치간의 관계를 조절하지 않는 것으로 검증되었다. 본 연구는 국가 과학기술지식정보서비스의 고객가치 향상과 지속적인 사용을 높이는 요소들을 파악하여 국가과학기술지식정보의 효율적 활용을 통한 국가지원 연구개발사업의 성과제고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는데 있다.

The importance of the creation, diffusion and utilization of the knowledge and information has been magnified at the 21st century of knowledge and information society. If the utilization level of the web site of the national-level R&D information system is enhanced, the duplication of the researches as well as overlapped R&D investment could be greatly reduced. In this regards, this study aims to identify the factors which affect customer value and intention of continued usage for the national science & technology information services (NTIS & NDSL). The empirical research results show that information service quality have a significant influence on the continuous usage intention of science & technology information service. Customer value, as well, influence the continued usage intention as a mediating variable. In addition, the situational factors of information use by itself shows a significant effect on customer value, but it does not moderating the relationship between information service quality and customer value. After a description of research result, we discussed implications and limit of the study as well as future study dir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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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세및증여세법상 비상장주식 평가시 순손익가치와 순자산가치의 가중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실증연구

윤재원

[NRF 연계] 한국조세연구포럼 조세연구 Vol.9 No.3 2009.11 pp.216-251

...가치와 순자산가치의 가중치를 모든 기업에 대하여 3 대 2로 일괄적용하고 있어, 개별기업의 평가액이 과대 또는 과소평가될 소지가 있다. 본 연구는 이에 대한 실증적 증거를 제시하기 위하여 선행연구에서 이익의 지속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고한 요인 중 객관적으로 검증 가능한 ‘순손실의 발생 여부’와 ‘비경상손익의 크기’에 따라 보충적 평가액의 유의한 차이가 발생하는지를 실증분석하였다. 순손실이 발생하거나 비경상손익의 크기가 클 경우, 이익의 지속성이 감소하여 순손익가치의 가중치를 감소하여야 하므로 보충적 평가액의 오차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2007년도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비금융업 기업을 대상으로 추출한 650개 표본을 대상으로 상증법상 보충적 평가액과 시가의 상대가치를 실증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최근 3년간 지속적으로 당기순이익을 보고한 기업은 300개로 47%로 나타났으며, 53%의 표본에서 1회 이상 손실을 보고한 것으로 나타나 손실발생 빈도는 높은 것을 알 수 있었다. 둘째, 3년 연속 손실을 보고한 표본의 경우 시가 대 보충적 평가액으로 산정한 상대가치가 0.759로 나타나 과소평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최근 3년간 계속 이익을 보고한 표본의 상대가치는 0.975로 주가에 매우 근접하여 적절히 평가되는 반면, 손실이 1회 이상 발생한 표본의 상대가치는 0.456으로 보충적 평가액이 과소평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3년 연속 손실을 보고한 경우의 상대가치인 0.759보다도 낮아, 현행 상증법 규정에 문제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마지막으로, 비경상손익의 크기에 따른 상대가치의 차이는 예상과 달리 관찰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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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세법상 비상장주식의 평가방법은 순자산과 순이익 회계정보의 가중평균에 기초하여 정형화되어 통일성과 객관성을 기할 수 있는 반면, 개별기업의 특성을 반영할 수 없어 공평성에 문제가 제기될 수 있다. 특히 현행 세법은 개별기업의 이익지속성에 따라 변화하는 순손익가치와 순자산가치의 가중치를 모든 기업에 대하여 3 대 2로 일괄적용하고 있어, 개별기업의 평가액이 과대 또는 과소평가될 소지가 있다. 본 연구는 이에 대한 실증적 증거를 제시하기 위하여 선행연구에서 이익의 지속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고한 요인 중 객관적으로 검증 가능한 ‘순손실의 발생 여부’와 ‘비경상손익의 크기’에 따라 보충적 평가액의 유의한 차이가 발생하는지를 실증분석하였다. 순손실이 발생하거나 비경상손익의 크기가 클 경우, 이익의 지속성이 감소하여 순손익가치의 가중치를 감소하여야 하므로 보충적 평가액의 오차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2007년도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비금융업 기업을 대상으로 추출한 650개 표본을 대상으로 상증법상 보충적 평가액과 시가의 상대가치를 실증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최근 3년간 지속적으로 당기순이익을 보고한 기업은 300개로 47%로 나타났으며, 53%의 표본에서 1회 이상 손실을 보고한 것으로 나타나 손실발생 빈도는 높은 것을 알 수 있었다. 둘째, 3년 연속 손실을 보고한 표본의 경우 시가 대 보충적 평가액으로 산정한 상대가치가 0.759로 나타나 과소평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최근 3년간 계속 이익을 보고한 표본의 상대가치는 0.975로 주가에 매우 근접하여 적절히 평가되는 반면, 손실이 1회 이상 발생한 표본의 상대가치는 0.456으로 보충적 평가액이 과소평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3년 연속 손실을 보고한 경우의 상대가치인 0.759보다도 낮아, 현행 상증법 규정에 문제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마지막으로, 비경상손익의 크기에 따른 상대가치의 차이는 예상과 달리 관찰되지는 않았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whether the valuation of stocks based on the Korean tax law is different from the individual firm's earnings consistency. We compared the values of common stocks between the estimated values under the tax law and their market price, for the divided samples based on their earnings consistency, specifically the occurrence of net loss and the amount of the non-recurring earnings. We hypothetize that the valuation errors of common stocks measured by the relative value of estimated tax values and the real market value increase when the firms report the net losses or the large number of non- recurring earnings. Because those are the factors that decrease the earnings consistency and the relative importance of earnings in valuation should be corrected lower than the fixed weight of 0.6 under the current tax law. Our sample is consisted of 650 firms listed on the Kosdaq market in 2007. The results showed that the 53% of sample firms reported net losses at least one time for the recent 3 years and their relative value is 0.456, indicating sever undervaluation of estimated tax value. The relative value of the firms with 3 years consecutive losses and the firms with 3 years consecutive positive earnings are 0.975 and 0.759, respectively. However, we cannot find the differences of relative values according to the amount of the non-recurring earn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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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프리미엄의 근원적 요인: 초과수익력의 효과인가 아니면 시장평가오류의 효과인가?

김지수, 윤상용

[NRF 연계] 한국금융공학회 金融工學硏究 Vol.11 No.4 2012.12 pp.1-20

...가치프리미엄은 위험요인으로서 주식수익률에 유의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지만, 국내 주식시장을 대상으로 한 몇몇 실증연구들에서는 BM이 위험요인으로서 뚜렷한 역할을 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에 대해 본 연구에서는 BM(Book-to-Market ratio)을 단순한 투자전략으로서 활용하는 것은 좋은 방법일 수도 있지만, 위험을 부담하는 대가로서 경제적 의미를 부여하기에는 ‘clean’한 변수가 아니라고 주장한 Lakonishok, Shleifer, and Vishny(1994)의 주장을 고려하여 이 BM의 크기에 따른 주식수익률의 차이에 대한 근원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기존의 실증연구분석 방법들과는 다르게, Ohlson(1995) 모형을 사용하여 BM을 초과수익예측 부분과 시장평가오류 부분으로 분해하여 각 구성요소와 주식수익률간의 관계를 고려하였다. 이러한 방식의 실증분석 결과, BM에 의한 주식수익률 스프레드의 차이는 위험프리미엄의 원인과 투자자 평가오류에 의한 원인 모두에 일부 영향을 받고 있지만, 위험프리미엄보다는 상대적으로 투자자 평가오류에 의한 영향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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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많은 해외 실증연구들에서 가치프리미엄은 위험요인으로서 주식수익률에 유의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지만, 국내 주식시장을 대상으로 한 몇몇 실증연구들에서는 BM이 위험요인으로서 뚜렷한 역할을 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에 대해 본 연구에서는 BM(Book-to-Market ratio)을 단순한 투자전략으로서 활용하는 것은 좋은 방법일 수도 있지만, 위험을 부담하는 대가로서 경제적 의미를 부여하기에는 ‘clean’한 변수가 아니라고 주장한 Lakonishok, Shleifer, and Vishny(1994)의 주장을 고려하여 이 BM의 크기에 따른 주식수익률의 차이에 대한 근원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기존의 실증연구분석 방법들과는 다르게, Ohlson(1995) 모형을 사용하여 BM을 초과수익예측 부분과 시장평가오류 부분으로 분해하여 각 구성요소와 주식수익률간의 관계를 고려하였다. 이러한 방식의 실증분석 결과, BM에 의한 주식수익률 스프레드의 차이는 위험프리미엄의 원인과 투자자 평가오류에 의한 원인 모두에 일부 영향을 받고 있지만, 위험프리미엄보다는 상대적으로 투자자 평가오류에 의한 영향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There is sufficient academical evidence for both sides. According to Fama and French(1993), the three factors all capture the returns information contained in portfolios as ranked by BM. When these three factors were present, returns were greater. We concluded that value stocks were cheap because their companies tended to be firms in distress, with high leverage and substantial earnings risk. Thus, they provided higher returns due to the greater risk. But our result do not rule out the mispricing story of DeBondt and Thaler(1985) and Laknoishok et al.(1994), because our estimated mispricing variable can reflect the underpricing of value stocks. Consistent with traditional asset pricing models, firms with higher Betas are riskier investments and generate higher returns. Consistent with behavioral models, firms with lower BM are over-priced (and riskier). Our results show that in terms of BM effect, mispricing effect is relatively bigger than risk effect in Korea stock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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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이익 볼록성 차이의 결정요인에 관한 연구

권신형, 심해린

[NRF 연계] 강원대학교 경영경제연구소 아태비즈니스연구 Vol.15 No.3 2024.09 pp.325-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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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ose - This study aims to identify and document earnings management, sources of investment growth, and CEO personality traits as three determinants of difference in the value-earnings convexity. Design/methodology/approach - To test our hypotheses, we run cross-sectional regressions based on the Fama and Macbeth (1973) procedure using US firm-year observations from 1968 to 2017. Findings - First, we show that the value-earnings association decreases with accruals and real earnings management. Second, we demonstrate that the value-earnings convexity is weaker when investment growth is supported by off-balance-sheet intangible assets relative to on-balance-sheet tangible and intangible assets. Finally, we find that extraverted CEOs and CEOs who are more open to experience are better at exploiting the growth opportunities implied by the current accounting profitability. Conscientious and neurotic personality traits of CEOs make no difference in exploiting the growth opportunities that the current accounting profitability suggests. Research implications or Originality - This study complements and extends the literature on real options and behavioral agency by demonstrating that the value-earnings convexity depends not only on accounting profitability and investment growth rate, but also on earnings management, sources of investment growth, and CEO personality tra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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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가치 인식의 영향요인 연구: 한국정부 중앙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미승, 이병진

[NRF 연계] 한국인사행정학회 한국인사행정학회보 Vol.17 No.4 2018.12 pp.195-232

...가치(PSV: Public Service Value)에 대한 공무원의 인식과 실천성에 어떤 요인이 영향을 미치는지에 관하여 실증적 분석을 수행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그리고 실증적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PSV를 증진시키기 위한 조직관리 및 인적자원관리 전략을 제안한다. 정부부처에서 근무하는 600명의 공무원을 대상으로 인식조사를 실시하고, 그 데이터를 활용하여 요인분석, 신뢰도분석, 다중회귀분석을 수행하였다. 여러 개의 다중회귀모형을 통해 가설을 검증한 결과, 직무중요성, 정책결정 호감도, 공익몰입, 내재적 보상, 공직가치교육, 공직사회화, 진정리더십 등이 공직가치의 인식도와 실천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실증분석 결과를 토대로 공무원의 PSV 인식과 실천성을 제고하기 위한 관리적 전략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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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공직가치(PSV: Public Service Value)에 대한 공무원의 인식과 실천성에 어떤 요인이 영향을 미치는지에 관하여 실증적 분석을 수행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그리고 실증적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PSV를 증진시키기 위한 조직관리 및 인적자원관리 전략을 제안한다. 정부부처에서 근무하는 600명의 공무원을 대상으로 인식조사를 실시하고, 그 데이터를 활용하여 요인분석, 신뢰도분석, 다중회귀분석을 수행하였다. 여러 개의 다중회귀모형을 통해 가설을 검증한 결과, 직무중요성, 정책결정 호감도, 공익몰입, 내재적 보상, 공직가치교육, 공직사회화, 진정리더십 등이 공직가치의 인식도와 실천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실증분석 결과를 토대로 공무원의 PSV 인식과 실천성을 제고하기 위한 관리적 전략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perform an empirical analysis upon what factors influence the perception and practice of Public Service Values(PSV). Also this thesis suggests organizational and personnel management strategies to promote PSV. The author executed a survey for measuring the perception of 600 civil servants who work in Korean Government departments, and performed factor analysis, reliability test,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utilizing the surveyed data. The results of regression analyses exhibit that job importance, attraction to public policy making, commitment to public interest, intrinsic rewards, public service value education, socialization, and authentic leadership have statistically significant influences upon the perception and practice of PSV. Based on this empirical analysis, the author proposed administrative strategies for enhancing the level of civil servants’ perception and practice on PS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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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가치창출의 선행요인과 시장성과에 관한 연구: 혁신성과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이준구, 이동명

[NRF 연계] 대한경영학회 대한경영학회지 Vol.30 No.11 2017.11 pp.2015-2036

...가치창출을 기반으로하고 있다. 최근 들어 기업은 혁신적인 신제품 개발에 고객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렇듯, 고객이기업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기업과 공동으로 제품의 가치를 창출하는 공동가치창출(Value Co-Creation) 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하지만 기업의 공동가치창출 활동이 모두 성공적인 시장성과를 창출하는 것은 아니다. 이는 공동가치창출제고를 위한 기업의 선행적인 역량확보 미흡과 공동가치창출을 통한 혁신적인 신제품확보 실패에 기인한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공동가치창출과 중요한 연관성을 갖는 흡수역량(잠재적 흡수역량, 실현적 흡수역량)을선행요인으로 제시하여 인과관계를 실증적으로 연구하였다. 또한 공동가치창출이 시장성과에 미치는 효과를살펴보는 가운데, 혁신성과(제품혁신성과, 공정혁신성과)를 매개로 하여 공동가치창출이 시장성과에 어떠한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하여 구조모형분석을 통해 실증적인 연구를 수행하였다. 공동가치창출을 추진하고 있는 국내 309개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분석한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흡수역량 하위변인 중 실현적 흡수역량은 공동가치창출의 선행요인으로서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나, 잠재적 흡수역량은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공동가치창출은 시장성과에 긍정적인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셋째, 공동가치창출은 혁신성과의 하위변인인 제품혁신성과와 공정혁신성과에 모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혁신성과의 하위변인인 제품혁신성과와 공정혁신성과는 시장성과에 모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혁신성과의 하위변인인 제품혁신성과와 공정혁신성과는 공동가치창출과 시장성과 간의 관계에서 모두 매개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는 흡수역량, 공동가치창출, 혁신성과 및 시장성과의 상호작용효과를 광범위한 국내 제조기업을대상으로 실증적 분석을 진행하여 신뢰성 있는 연구결과를 도출하였으며, 공동가치창출의 선행요인으로서 실현적흡수역량의 영향력을 검증하여 기업이 공동가치창출 관리방안을 수립하는데 이론적 근거를 제공하였다. 또한공동가치창출이 시장성과를 제고하는 기재를 설명하는데 있어 혁신성과의 유용성을 밝혔다는데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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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은 성공적인 혁신활동을 통한 제품의 가치창출을 기반으로하고 있다. 최근 들어 기업은 혁신적인 신제품 개발에 고객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렇듯, 고객이기업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기업과 공동으로 제품의 가치를 창출하는 공동가치창출(Value Co-Creation) 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하지만 기업의 공동가치창출 활동이 모두 성공적인 시장성과를 창출하는 것은 아니다. 이는 공동가치창출제고를 위한 기업의 선행적인 역량확보 미흡과 공동가치창출을 통한 혁신적인 신제품확보 실패에 기인한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공동가치창출과 중요한 연관성을 갖는 흡수역량(잠재적 흡수역량, 실현적 흡수역량)을선행요인으로 제시하여 인과관계를 실증적으로 연구하였다. 또한 공동가치창출이 시장성과에 미치는 효과를살펴보는 가운데, 혁신성과(제품혁신성과, 공정혁신성과)를 매개로 하여 공동가치창출이 시장성과에 어떠한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하여 구조모형분석을 통해 실증적인 연구를 수행하였다. 공동가치창출을 추진하고 있는 국내 309개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분석한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흡수역량 하위변인 중 실현적 흡수역량은 공동가치창출의 선행요인으로서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나, 잠재적 흡수역량은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공동가치창출은 시장성과에 긍정적인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셋째, 공동가치창출은 혁신성과의 하위변인인 제품혁신성과와 공정혁신성과에 모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혁신성과의 하위변인인 제품혁신성과와 공정혁신성과는 시장성과에 모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혁신성과의 하위변인인 제품혁신성과와 공정혁신성과는 공동가치창출과 시장성과 간의 관계에서 모두 매개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는 흡수역량, 공동가치창출, 혁신성과 및 시장성과의 상호작용효과를 광범위한 국내 제조기업을대상으로 실증적 분석을 진행하여 신뢰성 있는 연구결과를 도출하였으며, 공동가치창출의 선행요인으로서 실현적흡수역량의 영향력을 검증하여 기업이 공동가치창출 관리방안을 수립하는데 이론적 근거를 제공하였다. 또한공동가치창출이 시장성과를 제고하는 기재를 설명하는데 있어 혁신성과의 유용성을 밝혔다는데 의의가 있다.

In a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sustainable growth of a company is based on the value creation of the product through successful innovation activities. In recent years, companies are actively utilizing customer participation in innovation activities and new product development. The value co-creation in which the customers take part in the new products' development is being more and more emphasized. However, the value co-creation activity doesn't always create a successful market performance. In many cases, this can result from the insufficiency of some antecedent capacities which are indispensable for value co-creation and the failure of innovative product development through the firm’s value co-creation activities. In this study, we tried to find out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value co-creation and the absorptive capacity. Moreover, as well as the analysis of the effect of value co-cre ation on the market performance, we also tried to investigate the mediating effect of innovation performance. The data was collected by a survey of 309 Korean manufacturing companies published by the Korea Innovation Survey in 2014.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with AMOS 22.0 program was used for the analysis of the data. The results of the analysis are as follows. First, realized absorptive capacity, which can transform and utilize products with reflection on the customer's suggestions and ideas, has a positive effect on value co-creation as antecedent factor. On the other hand, it is revealed that potential absorptive capacity, which is composed of acquisition and assimilation of customer’s knowledge, does not significantly affect the value co-creation. Second, the results show that the value co-creation positively affects the market performance. Finally, the findings show that the product innovation performance and the process innovation performance have a mediative effect between the value co-creation and the market performance. Based on the results, our study has some clear implications for both researchers and practitioners. For researchers, First, our finding provides a basis for providing reliable research results on value co-creation through empirical analysis of a wide range of Korean domestic manufacturing companies. Second, this study reveals the usefulness of innovation performance in explaining the mechanism of value co-creation to create market performance. We also recommend three strategies for practitioners. First, companies should concentrate on securing realized absorptive capacity to transform and exploit customer’s ideas in order to create value co-creation performance. Second, companies should strategically utilize and strengthen value co-creation activities to create successful market performance. Finally, it is suggested that companies need to devote themselves to product innovation and process innovation in order to utilize customer’s knowledge to achieve successful market performance. Like any other research, this research has its limitations. First, it is possible that value co-creation, innovation performance and market performance may occur sequentially rather than at the same time. However, it is necessary to elucidate the causal relationship in detail through longitudinal study since this study is based on a cross-section approach. Second, this study has limitation to utilize various measurement tools due to limitation of research using secondary data. The interim results of this study should be complemented by follow-up studies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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