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다문화와 교육(JME)』 발행 일정
발간 호수 | 원고 마감일 | 발간 예정일 |
제 11권 1호 | 2026년 2월 10일 | 2026년 3월 30일 |
제 11권 2호 | 2026년 5월 10일 | 2026년 6월 30일 |
제 11권 3호 | 2026년 8월 20일 | 2026년 9월 30일 |
제 11권 4호 | 2026년 11월 10일 | 2026년 12월 30일 |
■ 논문 투고 및 심사 안내
1. 논문 투고 마감일 : 2026년 11월 10일(화) 자정까지
2. 논문 투고 자격: 관련 분야의 석사 학위 이상 연구자
※ 석사 학위 미소지자의 경우, 박사 학위 이상 연구자와 공동 저술한 논문에 한하여 투고할 수 있습니다.
3. 논문 투고 방법
① 온라인 논문 투고 시스템: 『다문화와 교육(JME)』 논문 투고 시스템
회원가입 후 논문 투고 시스템을 통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절차는 투고자 매뉴얼을 참고해 주십시오.
※ 시스템 이용이 어려운 외국인 연구자는 이메일로 원고와 논문 투고 신청서를 직접 제출할 수 있습니다.
② 제출 서류
한글 또는 영어 논문 원고, 논문 유사도 검사 결과서, 논문 투고 신청서
③ 원고 제출 시 유의 사항
-원고 업로드 시 원저 파일과 심사용 파일(저자 정보 삭제)을 구분하여 제출해 주십시오.
-원고 분량은 학술지 편집 기준에 따라 20매 내외로 작성해 주십시오. 자세한 사항은 논문 예시 양식을 참고해 주십시오.
-논문 투고 신청서는 지정 양식에 따라 작성한 후 투고 시스템의 '기타 파일' 항목에 업로드해 주십시오.
4. 논문 심사료 및 게재료 안내
① 논문 투고료 및 게재료
논문 투고료- 100,000원 / 기본 게재료- 200,000원(연구비 수혜 논문-기본 게재료 외 200,000원 추가)
원고 분량 초과 시-편집 용지 1매당 10,000원 추가
※연회비 및 회원가입비-없음
② 대학원생 게재료 면제
대학원 과정생(석사 졸업 이상)이 단독 또는 공동으로 논문을 게재하는 경우, 기본 게재료를 면제합니다.
※ 규정 분량을 초과한 경우 추가 인쇄료는 부담해야 합니다.
※ 연구비 수혜에 따른 사사 표기 논문은 게재료 면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③ 학위논문을 활용한 투고 시 유의 사항
-학위논문은 이미 발표된 연구 성과로 간주합니다. 따라서 학위논문의 내용을 일부 수정하거나 보완하는 수준의 투고는 지양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위논문을 토대로 새로운 논문을 작성한 경우에는 기존 연구에서 어떠한 이론적·방법론적 심화와 발전이 이루어졌는지,
어떠한 추가 연구가 수행되었는지를 원고에 명확히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6.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및 연구윤리 안내
최근 논문 작성과 연구 수행 과정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 도구의 활용이 확대됨에 따라,
『다문화와 교육(JME)』은 연구의 투명성과 학문적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다음 사항을 안내드립니다.
① AI 활용 사실 및 범위의 명시
투고자는 논문 작성, 번역, 자료 정리, 코딩 및 분석, 참고문헌 탐색 등 연구 수행 과정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한 경우,
해당 사실과 활용 범위를 논문에 명확히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② 연구 내용의 검증과 저자의 책임
-AI를 활용하여 생성하거나 수정한 텍스트, 분석 결과, 데이터, 참고문헌 등의 내용은 반드시 저자가 직접 확인하고 검증해야 합니다.
-AI 활용 여부와 관계없이 연구 내용의 정확성, 신뢰성, 연구윤리 준수에 관한 최종 책임은 저자에게 있습니다.
③ AI의 저자 자격 불인정
생성형 AI는 논문의 저자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연구의 학술적 판단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논문 저자에게 있습니다.
④ 연구윤리규정 반영 예정
『다문화와 교육(JME)』은 생성형 인공지능의 책임 있는 활용과 연구윤리 강화를 위해 관련 원칙을 학술지 연구윤리규정 및 논문 투고 관련 규정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구체적인 적용 기준과 표기 방법은 편집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학술지 홈페이지와 논문 투고 시스템을 통해 별도로 공지하겠습니다.
공식 규정이 시행되기 전까지는 위 안내 사항을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7. 학술지 전자 발간 안내
『다문화와 교육(JME)』은 지속 가능한 연구 환경 조성과 친환경 정책 실천을 위해 2025년 10월 1일 이후 발간되는 학술지부터 인쇄본을 제공하지 않고 있습니다.
연구자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 연구자 여러분께
깊어가는 가을, 저마다의 빛깔로 익어가는 열매처럼 오랜 시간 품어 온 연구의 질문들이 『다문화와 교육』에서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서로 다른 사유의 궤적이 한자리에 모이고, 낯선 질문들이 서로를 깨우며, 그 만남 속에서 새로운 지식과 의미가 피어나기를 바랍니다.
연구자 여러분의 깊은 관심과 소중한 투고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인하대학교 다문화융합연구소
『다문화와 교육(JME)』 편집위원회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