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대 아시아문화연구소 2025년 추계 정기학술대회에 초대합니다
일시 : 2025년 11월 8일(토) 13시~18시
장소 : TOZ 모임센터 건대점 5층 세미나실 (서울시 광진구)
기획 주제 : “아시아 이야기 박물관의 개념과 방법”
기획 의도
안녕하세요. 용인대 아시아문화연구소는 “아시아 이야기 박물관의 개념과 방법”이라는 기획주제로 2025 추계 정기학술대회를 준비했습니다.
아시아 옛이야기는 아시아 기층민중의 생활과 문화, 꿈과 지혜 등을 담아 전승해 온 구비문학의 근대적 양태이자 아시아 무형문화자산으로써, 이를 체계적으로 수집·분류·전시할 이야기 박물관, 또는 아시아 이야기 박물관은 최근 관심을 모으고 있는 주제입니다.
저희 연구소에서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전통적 민담에서부터 근대의 역사경험담 및 현재적 일상경험담에 이르기까지, 한국 및 아시아 각국의 옛이야기를 어떻게 수집하고 분류할 것인지 논의할 것입니다.
또한, 창의·융합 콘텐츠 전시관으로써의 아시아 이야기 박물관의 개념과 필요성, 이야기 자원의 박물관 콘텐츠[디지털 아카이브 및 실물 박물관]로의 재현・전시 방안 및 활용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것입니다.
무형문화자산으로서의 아시아 옛이야기를 수집·전시할 ‘아시아 이야기 박물관’의 개념과 설계가 구체화될 수 있도록 학계 및 관련 업계 선생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제언을 부탁드립니다.
학술대회 날짜인 11월 8일에 용인대를 비롯해 여러 대학에서 입시업무를 진행하는 까닭에 대학 캠퍼스에서 장소를 구하지 못해, 부득이 외부에서 세미나실을 빌려 진행합니다. 양해를 구합니다.
일정표
구분 | 시간 | 일정 및 내용 |
개회 | 13:00-13:10 | 개회사: 권혁래(용인대 아시아문화연구소 소장) |
사회: 구현아 (용인대) | 13:10-13:40 | 기조발표: 권혁래(용인대) 제목: 아시아 이야기 박물관의 개념과 구상 |
13:40-14:10 | 제1발표: 허원기(건국대) 제목: 이야기 박물관의 방법과 설계 | |
14:10-14:40 | 제2발표: 변지선(호서대) 제목: 이야기의 변주 전시 | |
14:40-15:00 | 휴식 | |
15:00-15:30 | 제3발표: 이성희(총신대) 제목: 20세기 초 선교사 호머 헐버트 채록 ‘이야기’의 개념과 성격 | |
15:30-16:00 | 제4발표: 김호걸(국립민속박물관) 제목: 국립민속박물관 분관으로서의 이야기박물관 건립에 관하여 | |
16:00-16:10 | 휴식 | |
종합토론 | 16:10-17:40 | 제1토론: 팡젠춘(한양대), 제2토론: 김경희(가천대) 제3토론: 황인순(덕성여대), 제4토론: 한유진(국민대) 좌장: 김종군(건국대) |
폐회 | 17:40-17:50 | 연구윤리교육: 구현아(용인대) |
17:50-18:00 | 폐회사: 권혁래(용인대) |
위치 안내 : TOZ 건대점 (첨부 지도 참조)
-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207 선일빌딩 5층 (2호선 건대입구역 1번 출구로 나와 200m 전방 위치)
- 전화 : 02-467-0116
참가비 : 2만원(저녁식사 포함)
주차
- 주말/공휴일 무료주차 가능
- 주차예약 : 이용일 전날까지 지점으로 전화 예약 필요.(선착순)
문의 : 총무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