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의 발전과 보급으로 대용량 데이터전송이 가능해짐에 따라 디지털 콘텐츠 이용이 급격히 확산되 고 있다. 이에 따라 디지털 콘텐츠관련 유통시장의 규모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추세이며 우리나 라를 비롯하여 선진국가들은 디지털 콘텐츠산업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선점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중 유통되는 수많은 디지털 콘텐츠를 식별하는 메터데이터 표준의 설정은 중요한 이슈중 하나 이다. 한국정보사회진흥원(NIA)은 국내 디지털 콘텐츠산업 발전을 위한 유통인프라로써 UCI(Universal & Ubiquitous Content Identifier) 표준식별체계를 개발하여 보급하고 있으며 2008년 현재 SBSi를 비롯한 9개 공공 및 민간기관들이 UCI를 적용하여 디지털 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다. 본 연구는 UCI를 적용한 9개 기관의 적용사례에 대해서 도입배경과 필요성, 의사 결정과정 및 기대효과 등 다양한 관점에서 분석을 실시하였다. 이를 통해서 디지털 콘텐츠 관련 기업의 식별체계 도입 및 활용과 관련한 의사결정 및 디지털 콘텐츠 정책 추진에 주요 시사점을 제공하고자 한다.
목차
Abstract 1. 서론 2. 디지털 콘텐츠 식별자에 관한 선행연구 2.1 디지털 콘텐츠 식별자 2.2 UCI 식별체계 3. UCI 도입기관별 사례분석 3.1 SBSi 3.2 하나로드림(HANARODREAM) 3.3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3.4 한국학중앙연구원(AKS) 3.5 한국콘텐츠산업연합회(KIBA) 3.6 누리미디어(NURIMEDIA) 3.7 한국전자거래진흥원(KIEC) 3.8 한국정보문화진흥원(KADO) 3.9 정보통신연구진흥원(IITA) 4. 시사점 5. 결론 참고 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