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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지역발전전략

창조계급 및 창조도시들의 분포특성과 창조적 도시조성 방안의 시사점-미국과 한국 도시들을 사례로-
Where and How is Creativity located?: An Empirical study onHigh 3T ratio Cities in the U.S. and Distribution of Creative Class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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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공간환경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공간과 사회 바로가기
  • 통권
    통권 제25호 (2006.06)바로가기
  • 페이지
    pp.80-98
  • 저자
    신성희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88498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Recently, ‘Creative city’ is frequently visited concepts by urban policy makers recently. Globalization and up-grade of inherent competitiveness and invitation of external factors are dual strategy of urban regeneration in established metropolis as Seoul. ‘Creative city’ is the direction in which the dual strategy is realized.In this article, I, on the basis of the discussion by Richard Florida, examine charac-teristics of creative cities and aggregation of creative class. By 3T analysis (Technology, Tolerance, Talent), creative class is centered around Seoul and other big cities in Korea, whilst there is a strong correlation between high 3T ratio and coastal cities in the U.S.
한국어
‘창조도시’는 최근 정책영역에서 속속 주목 받고 있는 개념이다. 이 글에서는 미국의 지역경제학자 플로리다(R. Florida)의 3T지수(Technology, Tolerance, Talent)의 분석을 토대로 하여 다시 창조성이 높은 도시들의 입지와 분포특성을 고찰하였다. 또한 우리나라 도시들의 창조도를 고찰하기 위하여 창조산업(여기서는 CT, IT산업) 종사자들을 중심으로 창조적 인구의 분포 특성을 살펴보고 정책적 함의를 도출하여 보았다. 이 분석의 중요한 결과로서 우선 우리나라의 창조적 인구가 절대적으로 집중되어 있는 곳은 역시 서울임이 확인되었으나, 창조산업의 세부 범주로 들어가면 특정 분야의 창조적 인재가 모여들고 있는 대구, 대전 등 지방 대도시들이 부상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또한, 플로리다의 3T 지수 분석결과를 다시 도해(mapping)하여 본 결과 미국의 창조도시들은 지리적으로 대부분 ‘해안’에 입지하고 있으며 큰 호수 및 하천변에 위치하고 있음을 밝혔다. 이러한 결과는 차세대형 창조도시 발전 전략이 해양성을 강화하는 친수적인 방향에서 모색될 필요성을 시사한다. 주요어: 창조

목차

초록
 1. ‘창조도시’: 변화를 주도하는 인재유치, 그들이 선호하는장소 조성 전략
 2. 변화를 주도하는 ‘사람’, 그들이 모여드는 ‘곳’에 주목
  1) 미국 - 3T 지수별 창조도가 높은 도시의 특징
  2) 우리나라 - 창조적 인구의 분포와 특징: 7대 광역시 간 비교
 3. 도시 ‘창조성’의 분포특성과 정책 시사점
 Abstract
 참고문헌

키워드

창조도시 장소조성 창조계급 대도시 플로리다 3T지수 해안입지 creative city place making & panning creative class metropolis Florida 3T index coastal location.

저자

  • 신성희 [ Shin, Sung-Hee | 인천발전연구원 도시경영연구실 책임연구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공간환경학회 [The Korean Association Of Space And Environment Research]
  • 설립연도
    1995
  • 분야
    사회과학>기타사회과학
  • 소개
    한국공간환경연구회는 지난 1988년 7월 17일 그당시 한국 사회 전반에 샘솟던 민주화에 대한 뜨거운 열기와 학술연구자 집단의 사회참여 및 진보적 실천 의지를 조직적 틀 속에 담기 위하여 54명의 연구자들이 발기하여 창립하였다. 이때 연구회 창립의 주된 목적은 한국의 공간환경에 대한 과학적 인식과 규범적 실천이론을 모색하려는 것이었다. 이후 지리학, 도시계획학, 지역개발학, 건축학, 도시공학, 조경학, 환경학, 교통학, 경제학, 정치학, 사회학, 행정학 등 공간환경과 관련된 거의 모든 학문 분야를 전공하고 있는 연구자들이 속속 연구회에 함께 참여하여 진보적이고 사회실천적인 다양한 학술연구 활동을 수행하여 왔다. 공간환경과 관련된 학문분야가 아주 포괄적인 관계로 연구회에서는 이들을 다시 지역경제, 토지주택, 지역정치, 환경, 문화 등의 5개 세부분과로 구분하여 각 분과마다 자율성을 가지고 깊이 있는 학술활동을 수행하여 왔다. 또한 특정 주제에 대해서는 연구회 회원들이 분과 구분 없이 참여한 특별연구팀을 구성하여 보다 구체적인 연구활동을 수행하기도 하였으며, 연구회 전체 차원에서 결집하여 심포지움 등의 활동도 수행하였다. 구체적으로 그동안 한국공간환경연구회가 수행한 대표적인 활동들로는 분과별 연구학습, 외국이론 소개, 특정사안에 대한 공동연구작업, 월례발표회, 회보발간, 현장분석 및 보고서 작업, 저술 및 번역물 출판사업, 학술 심포지움 등이 있다. 그런데 90년대 이후 한국사회의 사회정치적 환경이 급격히 변화하면서 기존의 연구회 차원의 조직 구성으로는 대외적 환경 변화에 제대로 대응할 수 없으며, 따라서 조직의 변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대두되었다. .이에 따라 연구회 조직을 공식 학회 조직으로 새롭게 탈바꿈 하고자 하는 노력을 기울이게 되었고 약 2년여에 걸친 내부 토론과 준비과정을 거쳐 1995년 11월 1일 한국공간환경연구회를 발전적으로 해체하고, 한국공간환경학회를 출범시키게 되었다.

간행물

  • 간행물명
    공간과 사회
  • 간기
    계간
  • pISSN
    1225-6706
  • 수록기간
    1995~2021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30 DDC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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