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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종 및 도정도별 백미와 미강의 특성 및 페놀산 함량
Various Properties and Phenolic Acid Contents of Rices and Rice Brans with Different Milling Fra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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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식품과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식품과학회지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36권 제6호 (2004.12)바로가기
  • 페이지
    pp.930-936
  • 저자
    김성란, 안지윤, 이현유, 하태열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8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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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Effects of rice cultivars and degree of milling (DM) on composition, pasting properties, total phenolic contents, and distribution of phenolic acids were investigated. Rice and bran fractions with 94.4, 92.0, and 90.4% milling yields from brown rice of four cultivars (Odae, Nampyung, Chucheong, and Ilmi) were used. Fat and ash contents of milled rices decreased with increasing DM, whereas protein contents were not affected. In rice bran, differences in fat and ash contents by cultivars were higher than those caused by DM. With increasing DM, gelatinization temperature of rice flour decreased, whereas peak viscosity and hold viscosity at 95℃ increased. While cold viscosity, final viscosity, and setback varied among cultivars, DM had little effect. Total polyphenolic contents in brown rice, milled rice, and rice bran were 93.9-88.8, 30.3-71.9, and 310.0-541.6 mg catechin eq/100g, respectively. Major phenolic compounds were identified as ferulic and p-coumaric acids. Total phenolic content of brown rice (65.9-27.9 mg%) decreased with increasing DM, whereas ratio of ferulic acid composition increased. Chucheong and Ilmi varieties showed biggest reduction of phenolic acid contents by milling. In rice bran, ferulic and p-coumaric acids were 157.8-240.2 and 31.8-90.4 mg%, respectively. Contents of sinapinic, benzoic, and m-hydroxybenzoic acids in rice bran were higher than those of brown and milled rices.
한국어
본 연구에서는 오대, 남평, 추청, 일미 4품종으로부터 각각 현미와 7분도, 10분도 및 12분도의 백미와 미강을 제조하고 품종과 도정도에 따른 특성을 비교하였으며 총 폴리페놀과 페놀산의 함량을 분석하였다. 현미의 성분 중 지방과 회분 함량이 도정도가 증가할수록 크게 감소하였으며 단백질 함량은 변화가 크지 않았다. 미강의 지방과 회분 함량은 품종에 따른 차이가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으며 도정도에 따른 차이는 적었다. 도정도가 증가할수록 쌀가루의 호화개시온도가 낮아지고 피크점도(P)와 95℃ 15분간 유지 후 점도(H)가 증가하였으나 반면 냉각점도, 최종점도, setback 등은 도정도에 따라 일정한 경향을 보이기보다는 품종에 따른 차이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현미에 함유된 총 폴리페놀의 함량은 93.9-88.8 mg catechin eq/100 g이고 도정한 백미 중에는 30.3-71.9 mg catechin eq/100g 범위였으며, 미강에는 310.0-541.6 mg catechin eq/100g이었다. Phenolic acid는 ferulic acid, p-coumaric acid가 주요 성분이었으며 현미의 총 phenolic acid 함량은 65.9-27.9 mg%였으나 도정도가 증가할수록 감소되고 ferulic acid 조성비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품종 중에서는 추청과 일미에서 도정으로 인한 phenolic acid 함량 감소가 컸다. 미강의 경우 ferulic acid는 157.8-240.2 mg%, p-coumaric acid는 31.8-90.4 mg% 범위로 나타났고 현미와 백미와는 달리 sinapinic acid, benzoic acid, m-hydroxybenzoic acid의 함량도 높았다.

저자

  • 김성란 [ Kim, Sung-Ran | 한국식품연구원 ]
  • 안지윤 [ Ahn, Ji-Yun | 한국식품연구원 ]
  • 이현유 [ Lee, Hyun-Yu | 한국식품연구원 ]
  • 하태열 [ Ha, Tae-Youl | 한국식품연구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식품과학회 [Korean Society of Food Science and Technology]
  • 설립연도
    1970
  • 분야
    농수해양>식품과학
  • 소개
    본회는 사회일반의이익에 공여하기 위하여 공공법인의 운영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따라 식품 과학 전반에 관한 이론 및 기술연구와 그 응용을 촉진 및 보급시키며 학술과 사업을 연계시키고, 나아가 국민의 식생활을 질적, 양적으로 향상시킴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식품과학회지 [Korean Journal of Food Science and Technology]
  • 간기
    격월간
  • pISSN
    0367-6293
  • 수록기간
    1969~2011
  • 십진분류
    KDC 574 DDC 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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