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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발효/생물공학

쌀과 포도를 혼합하여 발효시킨 쌀포도주의 발효 특성
Fermentation Characteristics of Rice-Grape Wine Fermented with Rice and Gr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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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식품과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식품과학회지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36권 제4호 (2004.08)바로가기
  • 페이지
    pp.616-623
  • 저자
    배상대, 배상면, 김재식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83891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Fermentation characteristics of rice-grape wine with different mixing ratios of rice and grape, rice one vs. grape five (Exp.1), rice two vs. grape five (Exp.2), rice five vs. grape five (Exp.3), and rice five and grape two (Exp.4), were investigated. Final alcohol contents of Exp.4, Exp.3, Exp.2, and Exp.1 were 18.4, 16.0, 14.9, and 12.9%, respectively. Final alcohol content increased with increasing amount of rice. Acidity of four experiments ranged pH 3.4-3.92, and total acidity was 0.52-0.74%. Exp.4, Exp.3, Exp.2, and Exp.1 gave a values of 8.76, 12.77, 12.88, and 23.96, respectively. When different mixing methods were applied to Exp.1, the resulting final alcohol contents of Exp.6 (grape musts periodically added after rice fermentation), Exp.7 (rice and grape simultaneously added and fermented), and Exp.8 (rice added after grape must fermentation) were 2.3-3.2% Bower than that of Exp.1 (grape must added after rice fermentation), and total acidity was 0.72-0.74%. Sensory evaluation comparing conventional red wine and rice-grape wine of Exp.1 showed rice-grape wine was preferred in taste.
한국어
쌀과 포도의 혼합방법과 첨가방법을 달리하여 담금하였을 시 발효 중에 일어나는 이화학적인 특성과 관능검사 등을 통하여 얻어진 곁과는 다음과 같다. 쌀과 포도의 혼합비율을 달리하여 쌀포도주를 담금하였을 시, 알코올 농도는 쌀의 혼합비율이 높은 시험구 순서대로 높았으며, 최종 알코올 농도는 쌀의 혼합비율이 높은 시험구4, 시험구3, 시험구2 및 시험구1 순으로 18.4, 16.0, 14.9 및 12.9% 이였다. 발효종료후 pH는 pH 3.4-3.92이였고, 총산은 쌀의 혼합비율이 높은 시험구 순서대로 낮았다. 색도의 경우, 쌀 혼합비율이 높은 시험구 순서대로 L 값이 높았고, 반면에 a 값은 낮았다. 이상의 결과를 종합하면, 시험구 1, 즉 쌀과 포도의 혼합비율을 1 대 5로 하는 것이 쌀포도주를 담금하는 가장 적절한 방법으로 판단되었다. 쌀과 포도의 첨가방법을 달리하여 쌀포도주를 담금하였을 시, 3개 시험구의 알코올 농도는 대조구인 시험구1에 비해서 2.3-3.2% 낮았고, 발효종료 후 전 시험구의 총산은 0.72-0.74%로서 큰 차이가 없었다. 색도 면에서는 대조구인 시험구1은 a 값이 23.96이였으나, 시험구6, 시험구7 및 시험구8 순으로 23.76, 20.54 및 15.17 값을 나타내었다. 이상의 결과를 종합해 보면, 대조구와 같이 쌀을 먼저 발효시키고 2단 담금으로 포도를 발효시키는 것이 가장 효과적 방법으로 판단되었다. 관능검사 결과, 색과 향에서는 포도주를 더 선호한 반면, 맛에서는 쌀포도주를 더 선호하였으며, 종합적 기호도에서는 비슷하였다.

키워드

rice-grape wine acidity mixing ratios mixing methods sensory evaluation

저자

  • 배상대 [ Bae, Sang-Dae | 경북대학교 발효생물공학과 ]
  • 배상면 [ Bae, Sang-Myun | 배상면주류연구소 ]
  • 김재식 [ Kim, Jae-Sik | 경북대학교 발효생물공학과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식품과학회 [Korean Society of Food Science and Technology]
  • 설립연도
    1970
  • 분야
    농수해양>식품과학
  • 소개
    본회는 사회일반의이익에 공여하기 위하여 공공법인의 운영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따라 식품 과학 전반에 관한 이론 및 기술연구와 그 응용을 촉진 및 보급시키며 학술과 사업을 연계시키고, 나아가 국민의 식생활을 질적, 양적으로 향상시킴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식품과학회지 [Korean Journal of Food Science and Technology]
  • 간기
    격월간
  • pISSN
    0367-6293
  • 수록기간
    1969~2011
  • 십진분류
    KDC 574 DDC 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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