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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정책학술대회 특집

법률의 질, 판단의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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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입법정책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입법정책 바로가기
  • 통권
    제2권 제1호 (2008.06)바로가기
  • 페이지
    pp.15-20
  • 저자
    울리히 카르펜, 송은영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78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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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목차

I. 현대 입법의 문제로서 양과 질
  1. 법규화행위와 권한의 담당자
  2. 입법절차, 법률의 유형(입법과정의 질적인 면)
  3. 형식적인 질(법률 언어, 구성, 일관성) 
  4. 내용적인 질(목표실현, 효과, 비용-편익의 적정성)
  5. 비용
 II. 좋은 입법을 위한 5가지 핵심요소

저자

  • 울리히 카르펜 [ 독일 함부르크 대학교 명예교수, 독일 입법학회 회장 ]
  • 송은영 [ 건국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박사과정 번역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입법정책학회 [Korean Society of Legislation and Policie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법학
  • 소개
    ‘법률’이 그 기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그 사회구성원들이 ‘법률’을 ‘법’으로서 받아들일 때만이 가능 한 것이다. “나쁜 법률”은 아무리 치장을 하고 포장을 해도 “나쁜 법률”일 수밖에 없고 그러한 '법률'은 ‘법’으로서의 기능을 하지 못하고 사회 구성원들로부터도 ‘법’으로서 인정을 받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지금까지 우리나라는 매우 많은 경우에 있어서 “나쁜 법률”을 포장하고 치장하여 ‘법률’도 ‘법’이라는 이름아래 사회구성원들에게 ‘법’으로서 받아드리도록 강요하여왔고, 그 결과 이를 거부하는 사회구성원들 사이에 심각한 갈등을 겪어왔다. 즉, ‘법률’이 “좋은 법률”일 경우에만 사회구성원들은 그 ‘법률’을 ‘법’으로서 받아드릴 수 있는 것이다. 한국입법정책학회는 “좋은 법률”만을 만들어야 하는 입법자를 지원하는 것을 그 구체적인 목표로 하고 나아가 ‘법’에 관한 법이론적 연구 및 입법론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며 이와 관련하여 철학 및 어학 등 입법과 관련한 다른 영역과도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하여 대한민국의 입법제도 및 입법문화의 형성 및 발전의 기초를 다지고자 설립하였다.

간행물

  • 간행물명
    입법정책 [Legislation and Policies]
  • 간기
    연간
  • pISSN
    1976-2445
  • 수록기간
    2007~2022
  • 십진분류
    KDC 345 DDC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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