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말 I. 현존 작품 현황 1. 여래도상 2. 冥府系 도상 3. 기타 II. 圖像 1. 傳統(先行) 도상의 수용 2. 조선조 불화 도상의 확립과 범본 III. 표현과 기법 1. 願發者 2. 기법의 공유 IV. 도상화 1. 十王圖 구성요소 2. 문학의 繪書化 V. 일본의 受用 인식 맺음말 日本 四國地域 朝鮮朝 前期 佛畵 調査 硏究 Abstract
키워드
ShikokuBuddhist paintings of the first half of the Joseon DynastCommissionerNomDouble coloringthe Courtthe Public
동악은 우리 민족 최상의 예술품인 토함산 석굴암이 위치하는 곳이고, 동시에 조선시대 이안눌의 동악시단이 위치한 서울의 남산이기도 하다. 이러한 종교적 예술성과 학문적 창조성을 깨닫게하며, 나아가 우리 민족미술의 정체성 확립을 위하여 미술사학계의 자양분이 되고자 함에 설립의 목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