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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 이후 경복궁의 毁撤과 ‘活用’(1910~현재)
Destruction and Conversion of Gyeongbokgung Palace after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일제강점 이후 경복궁의 훼철과 ‘활용’(1910~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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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서울시립대학교 서울학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서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9호 (2007.08)바로가기
  • 페이지
    pp.83-131
  • 저자
    김대호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74408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목차

I. 머리말
 II. 일제시대 경복궁의 훼철
  1. 강점 전후의 모습
  2. 조선총독부 신청사의 건립과 확대
 III. 일제시대 경복궁의 '활용'
  1. 박람회와 박물관
  2. 기존건물의 '활용'
 IV. 해방 이후 경복궁의 훼철과 '활용'
  1. 해방부터 1950년대
  2. 1960년대 이후
 V. 맺음말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Gyoengbokgung Palace the Old Governor-General Building Destruction Conversion Japanese Empire museum exhibition Geungjeongjeon Hall Gyeonghoeru Pavilion the Capital Hall

저자

  • 김대호 [ Kim, Dae-Ho | 서울대학교 강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서울시립대학교 서울학연구소 [The Institute of Seoul Studies]
  • 설립연도
    1993
  • 분야
    사회과학>지역개발
  • 소개
    서울학연구소는 ‘서울학’을 육성, 확산하기 위해 서울 600년을 계기로 하여 1993년 서울특별시의 지원 아래 서울시립대학교 부설로 설립되었습니다. 서울학의 연구대상은 도시 서울입니다. 서울학은 서울의 장소, 사람, 일, 문화를 만들어내고 변화시키는 과정과 힘을 탐구하여 서울이 지닌 도시적 보편성과 특수성을 밝히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서울학여느 종합적 관점을 견지하면서 학제적 연구를 지향합니다. 서울에 대한 여러 기성학문 분야(역사학, 지리학, 사회학, 인류학, 경제학, 건축 및 도시계획학등)의 연구관심과 성과가 상호조명되고 교차되는 데에 서울학에 영역이 있습니다. 서울학의 학문적 관심은 오늘의 서울을 만들어낸 역사적 과정을 이해하는 데에 있지만, 그 실천적 관심은 현재의 서울에 대한 심화된 성찰을 통해 보다 나은 서울의 미래를 그리는데에 있습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서울학연구 [The Journal of Seoul Studies]
  • 간기
    계간
  • pISSN
    1225-747x
  • 수록기간
    1994~2018
  • 십진분류
    KDC 911 DDC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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