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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呂氏春秋ㆍ十二紀》所見三代古史論略
The Brief Discourse about the Historical Records of Three Dynasty in the "The Twelve Records" of The Spring and Autumn Annals
《려씨춘추ㆍ십이기》소견삼대고사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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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중앙사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중앙사론 바로가기
  • 통권
    제25집 (2007.06)바로가기
  • 페이지
    pp.217-229
  • 저자
    王瑞榤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71226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목차

前言
 I.《呂氏春秋》說略
 II. <十二紀> 中所見三代古史的記載
 結語
 Abstract

키워드

관건사 여불위 색객 여씨춘추 십이기 팔람 육론 삼대The Spring and Autumn Annals The Twelve Records The Three Dynasties 關鍵詞 呂不韋 食客 呂氏春秋 十二紀 八覽 六論 三代

저자

  • 王瑞榤 [ 왕서걸 | 國立臺灣技術大學 人文社會學院 人文學科 兼任助理敎授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중앙사학회 [Korean Association of Joong-Ang Historical Studies]
  • 설립연도
    2000
  • 분야
    인문학>역사학
  • 소개
    중앙사학연구회를 중앙사학회로 명칭을 변경함. 중앙사학연구회는 중앙대학교 사학과를 모체로 출발한 연구회였다. 주로 중앙대학교 사학과와 연관을 가진 사람들로 회원이 구성되었으며, 또한 그들의 연구활동의 무대가 되어 온 셈이다. 그러나 이러한 성격의 연구회는 자연히 그 활동과 연구의 지평이 제한을 받을 수 밖애 없다는 것을 지적하는 회원들이 많았다. 뿐만 아니라, 최근 한국학계에서 제기된 학술지 평가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처해야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어느 곳에 게재된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글의 내용을 가지고 평가해야 한다는 고전적인 의견에 회의를 품는 분위기가 팽창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서 중앙사학연구회의 명칭을 발전적으로 고쳐보고 조직도 전국적인 규모로 만들자는 데 합의하게 되었다. 그러나 명칭을 무엇으로 하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또 다시 1년여를 보냈다. 그 결과, 2000년 겨울 동계 정기 워크숍에서 회원들의 투표를 거쳐서 중앙사학회로 결정하였다.

간행물

  • 간행물명
    중앙사론 [JOONGANG SARON ; Journal of Joong-Ang Historical Studies]
  • 간기
    반년간
  • pISSN
    1229-3652
  • 수록기간
    1972~2011
  • 십진분류
    KDC 905 DDC 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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