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 일본과 한국의 사회진화론과 아나키즘 연구 - 고토쿠 슈스이와 신채호를 중심으로 -
A Study on Social Darwinism and Anarchism in Modern Korea and Japan - with Sin Chae-Ho and Kotoku Shusui as the central figure -
A Study on Social-Darwinism and Anarchism in Modern Korea and Japan - with Sin Chae-Ho and Kotoku Shusui as the central figure - Yoon, Il․Nam, Song-Woo․Son, Dong-Ju․Seo, Eun-Seon The aim of this treatise is in researching Social-Darwinism and Anarchism shared between the intellectuals in both Modern Korea and Japan, with Sin Chae-Ho and Kotoku Shusui as the central 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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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년대의 신채호의 사상은 사회진화론 중 국가 유기체설을 국가의식으로 발전시킨 가토 히로유키와 량치차오의 사상과 유사하며, 개인의 희생을 전제로 한 국가의식을 거부한 고토쿠 슈스이와는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 그래서 사회진화론의 요체인 힘의 논리, 경쟁의 논리의 결과인 우승열패를 인정한 이면에는, 개인이 희생을 감수하고 일체 단결하여, 물질적정신적 힘, 무력(武力), 경제적 실력을 갖추어야만 국권 회복을 할 수 있다는 민족주의, 국가 이데올로기가 강력하게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사상은 논설 20世紀 新國民(1910)과 신소설 꿈하 늘(1916)에 잘 나타나 있다.4. ‘직접 행동’의 아나키즘
동북아시아문화학회 [The Association of North-east Asian Cultures]
설립연도
2000
분야
복합학>학제간연구
소개
동북아시아 문화의 다양성과 정체성을 연구 토론하고, 지역내 문화 교류의 다양한 모습을 연구하고 문화변동의 큰 틀을 집적함으로써 우리 민족 문화 및 상대 민족의 문화적 터전을 이해하여 문화공동체적 특성을 계발하고 상호 관련성의 강화를 유도하는 학술활동을 통해 동북아시아의 문화발전에 이바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