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전쟁 이전 도쿄 시가지 확대과정의 특징 1. 도쿄 시가지 확대과정 2. 메이지(明治)유신 이후의 도쿄 공동화와 재충전과정 3. 노면전차망의 형성과 교외철도의 전개 4. 1919년 도시계획법의 배경과 특징(계획적 신시가지 형성의 이념과 제도설계의 실패) 5. 관동대지진(1923)에 의한 교외화의 가속과 늦어진 교외개발 컨트롤(교외지 통제) 6. 구회정리사업의 전개, 공지지구제도, 주거전용지구의 도입 II. 그린벨트 정책 : 3회의 도전과 실패 1. 도쿄 녹지계획과 기원 2600년 사업 2. 지진 복구계획과 녹지지역 3. 수도권정비계획과 근교지대(그린벨트) III. 도쿄올림픽ㆍ부도심 분산정책 1. 도쿄올림픽(1964) 관련정비사업 2. 이념으로서의 부도심(상업업무중심) 분산정책, 실태로서의 도심업무지연속화 IV. 1968년 도시계획법의 제정과 한계 1. 구역구분제도(선긋기 제도)와 개발허가제도의 도입 2. 선긋기 제도와 개발허가제도의 한계 V. 도쿄권의 확장과 스프롤 1. 철도의존형ㆍ방임개발형으로 형성된 도쿄 대도시권 2. 도쿄권에 있어서 개발의 여러 형태 VI. 기성 시가지의 변신 과정 - 경관ㆍ주환경의 파괴와 재생 1. 1968년 법에 의한 계획적 가로 형성의 포기 2. 지구 주환경 정비의 전개와 정체 3. 도시개조에서 도시재생으로 4. 가로 경관의 형성과 주거 환경의 보호를 위한 새로운 움직임
서울학연구소는 ‘서울학’을 육성, 확산하기 위해 서울 600년을 계기로 하여 1993년 서울특별시의 지원 아래 서울시립대학교 부설로 설립되었습니다.
서울학의 연구대상은 도시 서울입니다.
서울학은 서울의 장소, 사람, 일, 문화를 만들어내고 변화시키는 과정과 힘을 탐구하여 서울이 지닌 도시적 보편성과 특수성을 밝히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서울학여느 종합적 관점을 견지하면서 학제적 연구를 지향합니다.
서울에 대한 여러 기성학문 분야(역사학, 지리학, 사회학, 인류학, 경제학, 건축 및 도시계획학등)의 연구관심과 성과가 상호조명되고 교차되는 데에 서울학에 영역이 있습니다.
서울학의 학문적 관심은 오늘의 서울을 만들어낸 역사적 과정을 이해하는 데에 있지만, 그 실천적 관심은 현재의 서울에 대한 심화된 성찰을 통해 보다 나은 서울의 미래를 그리는데에 있습니다.
간행물
간행물명
도시지역학총서 : 도시계획과 도시공간구조의 변화
간기
부정기
수록기간
~2006
십진분류
KDC 911DDC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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