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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교자(人形座)와 다이쇼 시기(1920년대) 신흥미술운동
A marionette little theatrical group "Ningyoza" and the Japanese Modern Art movement and the Avant-garde in 192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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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미술이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미술이론과 현장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5호 (2007.12)바로가기
  • 페이지
    pp.135-155
  • 저자
    다키자와 교지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62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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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日本近代美術史上での大正期新興美術運動の意義のひとつは, 術家が?滑の美術の領域を超えて演劇, ダンス, 建築, 文芸といったさまざまな分野に果敢に進出し, 美術と他分野を合一した特異な美術表現を行ない, 美術の領域を大幅に擴大したという点に求められる. 美術と舞台の領域をまたぐ「人形座」もまた, この運動と密接なかかわりを持った. 人形座は伊藤熹朔(1899~1964)とその妻智子, 熹朔の弟の千田是也(本名·伊藤挑夫, 1904~1994)らを中心に, 1920年代の東京で活動した新興人形劇のグル─プである. これまで注目されることがなかったが, 新興美術運動にかかわる美術家が積極的に參加したことで, 日本に新興人形劇を勃興させたことや, この運動とさまざまな接点を持っていた点で, 美術史の視点から考察することに意義が認められる. 本發表では, 最初に, 活動の要となった1923年10月の試演會, 1926年9月の第一回公演會, 1927年7月の臨時公演會`─`以上の公演會の槪要とそのとき上演された作品`─`順にメ─テルリンク作「アグラヴェ─ヌとセリセット」, K.A.ウィットフォ─ゲル作「誰が一番馬鹿だ?」, 小山內?作「三つの願ひ」と「人形」のあらましを確認する. つづいて上演作品の內容が象침主義からプロレタリア, さらに一般大衆化へという揀化を見せたことに注目し, 上演툭時の社뀜的, 文化的環境を踏まえながら人形座が公演會ごとに目指した人形劇について浮き彫りにする. そして最後に人形座同人だった美術家の人形座以外での美術活動に注目しつつ 人形座と大正期新興美術運動とのつながりを明らかにし, さらに「美術の領域としての舞台」という視点を導入することによって, 人形座がこの美術運動におけるひとつの活動袴式であったことを浮き上がらせる.

목차

머리말
 1. 닌교자와 신흥 인형극
 2. 닌교자의 공연 활동과 상연 작품
 3. 상연 작품의 내용과 그 변용
 4. 신흥 미술 - 닌교자
 맺음말

키워드

다이쇼기 신흥미술운동 신흥인형극 신극 이토 키시쿠 센다 코레야 프롤레타리아 대중화 모더니즘 극장의 산카 무대장치 the Japanese Modern Art Movement and the avant-garde in 1920's New Marionette Performance New Theater Ito Kisaku Senda Koreya proletariat popularization Modernism Sanka in the Theater stage design

저자

  • 다키자와 교지 [ 潼澤恭司 | 일본 미치다 시립국제판화미술관 학예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미술이론학회 [The Korean Association of Art Theories]
  • 설립연도
    2003
  • 분야
    예술체육>미술
  • 소개
    한국미술이론학회는 미술이론의 고유한 역할과 방향을 모색하고자 창립되었다. 미술창작과 해석에 필요한 제반이론을 생산하고 다양한 미술현장의 활동을 검증하고 비판하며 연구하는 학회로서 미술의 이론과 실제사이의 분리현상을 극복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현재 미술관련 학회들의 성격이 대부분 이론영역에 치중해있고, 학과나 전공에 특화되어 있는데 반하여, 본 학회는 미술의 현장과 창작과정을 적극 반영하고 미학, 미술사 등 기존의 미술이론 영역 뿐 아니라 실기와 미술교육, 경영, 행정, 전시 등 다양한 분야를 총괄하는 학제 간 연구를 활성화시키고자 한다. 앞으로 다양한 미술이론 영역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는 물론 한국미술계의 발전과 변화에 조력할 수 있는 실천적이고 생산적인 미술이론의 형성에 본 학회는 최선을 다할 것이다.

간행물

  • 간행물명
    미술이론과 현장 [The Journal of Art Theory & Practice]
  • 간기
    반년간
  • pISSN
    1738-1789
  • eISSN
    2508-3538
  • 수록기간
    2003~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1 DDC 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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