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대 아동문학의 전개 - 이주홍, 이태준, 현덕의 작품을 중심으로 -
Development of Children's Literature in the 1930's - Focusing on the works of Lee Ju Hong, Lee Tae June and Hyeon Deok -
1. 방정환 이후의 아동문학 2. 문화사적 지형의 변화 3. 생활과 밀착된 동화 전개 1) 현실과의 길항과 긴장 형성 - 이주홍 2) 생생한 생활 전개 - 이태준 3) 살아있는 동심의 세계 묘사 - 현덕 4. 한계점들 기초자료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아동문학문화사적 지형변화어린이 잡지현실적 아동관일본 아동 문학의 영향아동물Children's LiteratureCultural ChangeRealistic Image of the ChildInfluence of Japanese LiteratureLife-based FairytaleChildren's Magazine
중앙어문학회 [The Society of Chung-Ang Language & Literature]
설립연도
1993
분야
인문학>한국어와문학
소개
국어국문학의 연구를 통하여 국어국문학의 발전에 기여하고 국어국문학의 학풍을 진작함에 있다. 이에, 국어국문학 연구 자료의 조사/수집/정리 및 연구 결과의 평가와 편집을 하고, 전국 학회 규모의 연구 발표회와 각 분과별 세미나의 개최를 연 4회 한다. 또한 <어문론집>(현재 32집 발간)과 연구물의 간행한다. 더불어 국내외 연구 단체와의 제휴도 그 목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