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research examines a new concept, physical restraint to the quality of life and quality of care in nursing homes. It goes on to seek he staff perceptions on the use of physical restraint in nursing facilities for the aged, especially focused on senile dementia. The data were collected using questionnaires and analysed using statistical methods. The study showed that nursing staff perceived 7 questions among 12 questions on restraint use and 6 questions could not. The tests revealed that there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in nursing staff’s perception: gender, age, type of occup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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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시설에 거주하는 의존성 높은 노인에 대한 케어의 질을 높이기 위하여 새로운 개념이라 할 수 있는 ‘신체적 억제’ 바탕으로 한국의 노인전문요양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치매노인의 신체적 억제사용에 대한 인식을 파악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양적조사방법으로 치매노인이 주로 거주하는 무료 및 유료 노인전문요양시설을 조사하였다. 그리고 자료의 분석은 통계프로그램 SPSS Win 12.0을 이용하여 기술통계분석인 빈도분석과 추리통계분석인 교차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문항별 시설종사자들의 억제인식을 살펴본 결과, 7문항에 대하여 억제라고 인식하였고, 6문항에 대하여 억제가 아니라고 인식하였다. 그리고 시설종사자들은 일부 문항에서 성별, 연령별, 직종별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차
1. 서 론 2. 이론적 배경 1) 신체적 억제 사용 2) 노인전문요양시설6) 종사자의 억제 인식 3) 노인전문요양시설의 치매노인을 위한 삶의 질, 케어의 질 3. 연구 방법 1) 조사대상 및 내용 2) 자료 분석 4. 연구 결과 1) 일반적 특성 2) 문항별 억제인식 3) 성별․연령별․직종별 억제 인식 5. 결 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신체적 억제치매노인치매케어종사자 인식노인전문요양시설Physical RestraintSenile Dementiadementia careStaff PerceptionsNursing Home.
한국임상사회사업학회 [Korean Academy of Clinical Social Work]
설립연도
2004
분야
사회과학>사회복지학
소개
한국의 임상사회사업을 학문적 토대 위에서 발전시키고 한국 임상사회사업의 전문적 위상을 높이기 위해 본 학회를 창설하게 되었다. 그동안 한국 임상사회사업의 발전을 위해 1985년 ‘임상사회사업연구회’가 창설된 바 있고, 1996년에는 여러 사회복지 관련 단체가 연합하여 제 1회 임상사회사업 자격시험을 시행하기도 하여 많을 발전을 이룬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임상사회사업이 보다 체계화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문학회를 통한 학술활동이 본격화 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된다.
본 학회는 기존 학회에서 도외시 되어 왔지만 사회사업의 본질상 중요한 부분 두가지를 강조하고자 한다. 첫째는 실무자들의 실천경험에 대한 소고를 되도록 많이 받아들여 실무자들의 실천적 지혜가 사회사업의 지식으로 발전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한다. 둘째는 사회사업의 실천에서 중요시 되는 조사방법이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에는 널리 보급되지 못한 단일사례설계나 질적조사방법에 의해 작성된 논문을 우선적으로 받아들여 이러한 조사방법의 보급에 일조하고자 한다.
앞으로 한국 임상사회사업학회는 효과적인 임상사회사업실천방법이 무엇인지를 규명해 갈 것이며 임상사회사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립해 가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