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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pice Setting에서의 팀 접근에 관한 고찰
A Study of the Team Approach in Hospice Set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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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임상사회사업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임상사회사업연구 바로가기
  • 통권
    제2권 제2호 (2005.07)바로가기
  • 페이지
    pp.205-222
  • 저자
    최명주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5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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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All men is to die. This is a unavoidable course of life which all men should take at the last stage of life so we should not pass over the fact that all individuals has right to end up their life in dignity, in addition to the right to live in dignity. Although most likely human’s main concern is focused on how to lift up the quality of living rather than how to die in dignity, the latter is one of immediate issues to be emphasized as same as the former has been.
The average span of a man’s life in Korea remarkably extended along with augmentation of National Income and improvement of National medical health care service. On the other hand, diverse terminal and chronic degenerative diseases including cancer, Heart disease, AIDS has been also increased, making it one of big social issues, ‘Care for dying people(with a limited life expectancy)’.
Under current social circumstances, Hospice business emerged as a new solution, providing more care and help to dying persons and their families in needs. As demands from clients of Hospice are complex and doesn’t have certain series of routine, it is necessary disciplinary members from different fields make jointed approach to meet the demands. Interdisciplinary members do each one’s job in organic system but only a few literatures have paid attention to this organic system.
The literature will reviews the historical development of Interdisciplinary together with its meaning as a professional service for dying persons and their families in needs.
한국어
인간은 누구나 죽는다. 누구나 인간답게 살 권리가 있듯이 한 생을 마감하는 과정에 있어서도 인간답
게 죽을 권리가 있다. 모든 사람들이 잘 사는 것에만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인간이 품위 있는 죽음을 맞
이하도록 하는 것은 그 이상으로 삶의 질 향상과 함께 가장 중요시 되어야 할 절실한 문제이다.
우리나라에서도 국민소득의 증가와 보건의료수준의 향상으로 인하여 평균수명이 현저하게 연장되면
서 암을 비롯한 각종만성퇴행성 질환이 증가하여 말기 환자의 진료와 간호가 커다란 사회문제로 부각되
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죽음을 앞둔 사람과 그 가족에게 도움을 주는 호스피스 사업은 새로운 방법으로 자
리 잡아 가고 있다. 이러한 호스피스 사업에서 호스피스 대상자의 요구는 복잡하고 다양하기 때문에 여
러 분야에서 관여하여 그들의 요구를 충족시켜 주어야 한다. 이러한 다학제 간 팀의 구성원들은 상호 유
기적인 관계 속에서 각자 맡은 역할을 수행한다. 그러나 이러한 다학제 간 팀에 관한 연구는 많지 않은
실정이다.
본 연구에서는 호스피스에 대한 역사적 고찰과 함께 죽음을 앞둔 이들과 가족에의 위기상황에 대한
전문적인 서비스로서의 팀 접근에 대해 고찰해 보고자 한다.

목차

1.서  론
 2.이론적 배경
  1)호스피스
  2)호스피스 팀워크 접근
  3)팀 접근의 현황
 3.요약 및 결론
 참고 문헌
 Abstract

키워드

호스피스 말기환자 죽음 팀 접근 hospice dying patient death team approach

저자

  • 최명주 [ Choi, Myeng Ju | 서울여자대학교 사회사업학과 강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임상사회사업학회 [Korean Academy of Clinical Social Work]
  • 설립연도
    2004
  • 분야
    사회과학>사회복지학
  • 소개
    한국의 임상사회사업을 학문적 토대 위에서 발전시키고 한국 임상사회사업의 전문적 위상을 높이기 위해 본 학회를 창설하게 되었다. 그동안 한국 임상사회사업의 발전을 위해 1985년 ‘임상사회사업연구회’가 창설된 바 있고, 1996년에는 여러 사회복지 관련 단체가 연합하여 제 1회 임상사회사업 자격시험을 시행하기도 하여 많을 발전을 이룬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임상사회사업이 보다 체계화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문학회를 통한 학술활동이 본격화 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된다. 본 학회는 기존 학회에서 도외시 되어 왔지만 사회사업의 본질상 중요한 부분 두가지를 강조하고자 한다. 첫째는 실무자들의 실천경험에 대한 소고를 되도록 많이 받아들여 실무자들의 실천적 지혜가 사회사업의 지식으로 발전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한다. 둘째는 사회사업의 실천에서 중요시 되는 조사방법이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에는 널리 보급되지 못한 단일사례설계나 질적조사방법에 의해 작성된 논문을 우선적으로 받아들여 이러한 조사방법의 보급에 일조하고자 한다. 앞으로 한국 임상사회사업학회는 효과적인 임상사회사업실천방법이 무엇인지를 규명해 갈 것이며 임상사회사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립해 가고자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임상사회사업연구 [Korean Journal Of Clinical Social Work]
  • 간기
    연3회
  • pISSN
    1738-3412
  • 수록기간
    2004~2018
  • 십진분류
    KDC 338 DDC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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