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론 2. 발전모델의 변천과 '혁명적 민족주의'의 위기 (1) 수입대체산업화와 민족주의 : "국가=민족=근대성" (2) 개방화와 민족주의의 위기 3. '민족 정체성의 위기'? : 몇 개의 에피소드 4. 새로운 국민적 정체성 추구(1) : 위로부터의 대응 5. 새로운 국민적 정체성의 추구(2) : 아래로부터, 외부로부터의 개입 (1) 북부인의 정체성 변화 : "탈멕시코화"? (2) 인디오 공동체의 요구 : 융합적 민족에의 갈망 (3) 치카노 민족 : 재영토화의 공간 (4) 들끓는 시민사회 : 경제위기와 아래로부터의 민주화 6. 결론 참고문헌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 [Institute of Iberian & Latin American Studies Seoul National University, Seoul, Korea]
설립연도
1989
분야
인문학>스페인어와문학
소개
본 연구소는 설립 이래 인문ㆍ사회과학의 모든 분야에 걸쳐 스페인ㆍ포르투갈어 권역의 지역문제에 대한 심층적 연구활동을 수행하여 왔고, 해외의 유관기관과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학문적 발전은 물론 이 지역과의 관계 확대를 위한 실천적 지역연구를 활성화시키는 데 중요한 일익을 담당해왔다. 본 연구소는 이들 지역의 연구에 필요한 관련 자료들을 수집ㆍ보존함은 물론, 국내외 학자들이 참여하는 각종 학술대회와 정기 세미나를 개최함으로써 이 지역 연구를 활성화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외에 본 연구소에서 발간하는 정기간행물인 『이베로아메리카硏究』는 국내외의 관련 분야 연구논문을 심사, 선별해서 게재함으로써, 스페인, 포르투갈 및 라틴아메리카 지역에 대한 활발한 연구를 선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