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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목조건축물의 벽체 구성 방법에 따른 수평하중 저항 성능의 실험적 평가
Experimental Evaluation of Lateral Load Resistance of Traditional Timber Walls with Different Configu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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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국가유산방재학회(구 문화재방재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저널 국가유산(구 문화재방재학회 논문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 11 No. 2 (2026.08)바로가기
  • 페이지
    pp.143-152
  • 저자
    신은미, 하태욱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91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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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experimentally evaluated the lateral load resistance and structural behavior of traditional timber building walls according to their wall configurations. Wall specimens based on the standard Specifications for Repairing Cultural Heritage and walls with large-section Jung-gis were tested under lateral loading. The results showed generally similar load-displacement behavior between the two wall types. The average maximum load of the wall based on the Standard Specification for Repairing Cultural Heritages was approximately 1.11 times higher, while the initial stiffness of the large-section Jung-gis wall was approximately 1.03 times higher. Difference were also observed in crack initiation and propagation, indicating that wall configuration can affect the lateral load resistance and damage behavior of traditional timber building walls.
한국어
본 연구에서는 전통목조건축물의 벽체 구성 방식에 따른 수평하중 저항성능과 구조적 거동을 평가하기 위한 실험을 수행하였다. 시방서 기준 벽체와 대단면 중깃 벽체를 제작하여 수평가력 실험을 실시한 결과, 두 벽체는 전반적으로 유사한 하중-변위 거동을 나타냈다. 평균 최대하중은 시방서 기준 벽체가 약 1.11배 높았으며, 초기강성은 대단면 중깃 벽체가 약1.03배 높게 나타났다. 또한 두 벽체는 균열의 발생 위치와 확장 양상에서 차이를 보였으며, 이를 통해 벽체 구성 방식이 수평하중 저항성능과 손상 양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목차

요지
Abstract
1. 서론
2. 전통벽체 실험 개요
2.1 실험체 설계
2.2 가력 및 계측 시스템
3. 전통벽체 실험 결과
3.1 전체 하중-변위 관계
3.2 최대하중
3.3 초기강성
3.4 가력에 따른 손상 양상 변화
4. 결론
감사의 글
References

저자

  • 신은미 [ Shin, Eunmi | 정회원, 국립문화유산연구원 안전방재연구실 연구원 ]
  • 하태욱 [ Ha, Taeuk | 정회원, 국립문화유산연구원 안전방재연구실 학예연구사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국가유산방재학회(구 문화재방재학회) [National Heritage Disaster Prevention Society]
  • 설립연도
    2016
  • 분야
    사회과학>사회과학일반
  • 소개
    ○ 최근 문화재는 다양한 각종 재난에 노출되어 화재뿐만 아니라 기후변화에 의한 풍수해피해, 지진피해, 낙뢰, 병충해피해 등 다양한 자연재난 및 사회재난으로부터 문화재가 훼손되고 있다. ○ 2005년 산불의 확산으로 인한 낙산사 경내 문화재의 피해, 2008년 방화로 인한 국보 1호 숭례문 소실은 전 국민을 슬픔과 충격에 빠뜨렸다. 계속되는 문화재의 재난발생은 문화재방재에 대한 필요성과 중요성을 각인시키면서 문화재방재분야의 학술활동단체 설립이 요구되고 있다. ○ 기존 문화재 관련 학회는 문화재의 고고학적 의미 등을 주요영역으로 다루고 있다. 그러나 문화재방재학회는 자연재난, 사회재난으로부터 문화재를 지키고 보존하기 위한 학술적 영역의 의미를 가진다. 문화재방재학회는 타 학회와 차별화된 고유의 영역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며 이를 설립의 취지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저널 국가유산(구 문화재방재학회 논문집) [Journal National Heritage]
  • 간기
    연3회
  • pISSN
    2508-2825
  • 수록기간
    2016~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539 DDC 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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