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fects of Generative AI-Based Flipped Learning on Self-Efficacy, Self-Directed Learning Ability, Metacognition, and AI Ethics Awareness among Nursing Students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플립러닝이 간호대학생의 자기효능감, 자기주도 학습능력, 메타인지 및 인공지능 윤리의식에 미치는 영향
This study examined changes in self-efficacy, self-directed learning ability, metacognition, and AI ethics awareness after generative AI-based flipped learning. A one-group pretest-posttest pre-experimental design was used with 40 nursing students in Korea. The program included AI-based pre-class learning, collaborative in-class activities, and post-class reflection. Data were analyzed using paired t-tests and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s with SPSS version 25.0. All four variables significantly improved after the intervention (p < .001), and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s were found among them. These findings suggest that generative AI-based flipped learning may be a learner-centered strategy supporting nursing students' cognitive, affective, and ethical competencies. The results provide foundational evidence for developing AI-based instructional models and digital learning environments in nursing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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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간호대학생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플립러닝이 자기효능감, 자기주도학습능력, 메타인지 및 인공지능 윤리의식의 변화를 확인하고자 수행되었다. 본 연구는 국내 간호대학생 40명을 대상으로 단일군 사전-사후 원시실험설계를 적용하였다. 프로그램은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사전학습, 수업 중 협력활동 및 수업 후 성찰학습으로 구성되었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5.0을 이용하여 paired t-test와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s로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중재 후 자기효능감, 자기주도학습능력, 메타인지 및 인공지능 윤리의식은 모두 사전보다 유의하게 향상되었으며(p<.001), 모든 변수 간 유의한양의 상관관계가 확인되었다. 본 연구 결과는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플립러닝이 간호교육에서 학습자의 인지적·정의적·윤리적 역량과 관련된 긍정적인 변화를 지원할 수 있는 학습자 중심 교수학습 전략으로 활용될 가능성을 시사하며,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교수학습모형 개발과 간호교육의 디지털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목적 3. 연구가설 Ⅱ. 연구방법 1. 연구설계 2. 연구대상 3. 연구진행절차 4. 연구도구 5. 자료수집 및 윤리적 고려 6. 자료분석 Ⅲ. 연구결과 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2.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플립러닝 수업이 자기효능감, 자기주도 학습능력, 메타인지, 인공지능윤리의식에 미치는 효과 3.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플립러닝 수업이자기효능감, 자기주도 학습능력, 메타인지, 인공지능 윤리의식 간에 상관관계 Ⅳ. 논의 Ⅴ. 결론 및 제언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