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Factors Related to Suicidal Ideation of Millennial Generation
밀레니얼 세대의 자살생각 관련 요인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Crisisonomy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2권 제8호 (2026.08)바로가기
  • 페이지
    pp.331-343
  • 저자
    Mi Hee Jo, Mi Young Chung, Min Jeong Park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91522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5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was conducted to examine the current status of suicidal ideation among the millennial generation using the Korea Health Panel Data 2022 and to provide a basis for developing strategies to prevent suicide by analyzing factors related to suicidal ideation. The Korea Health Panel Data 2022 were analyzed by chi-square, Fisher’s exact test, and multiple logistic regression using SPSS WIN version 26.0 program. The study subjects were 1,304 millennial generations and the rate of experiencing suicidal ideation was found to be 4.9%. The odds of suicidal ideation were significantly higher among Millennials who were depressed (49.41 times, CI=23.31–104.75, p<.001), medicaid recipients (9.83 times, CI=1.01–95.56, p=.049), reported poor (4.76 times, CI=1.59–14.29, p=.005) and fair (2.86 times, CI=1.22–6.67, p=.016) self-rated health status, and were anxious (3.55 times, CI=1.11–11.31, p=.032) compared to their respective counterparts. Therefore, the development of suicide prevention programs that consider the characteristics of the Millennial generation and factors related to suicidal ideation is required.
한국어
본 연구는 한국의료패널 2022년도 연간 통합 데이터를 활용하여 밀레니얼 세대의 자살생각의 현황을 살펴보고, 자살생각과 관련된 요인을 분석함으로써 자살을 예방하기 위한 전략을 개발하는데 근거를 제공하고자 시행되었다. 한국의료패널 2022년도 연간 통합 데이터는 SPSS WIN version 26.0을 이용하여 카이제곱(chi-square), Fisher’s exact test 및 다중로지스틱 회귀분석(multiple logistic regression)을 실시하였다. 연구대상은 최근 1년 동안 자살생각 경험에 대한 질문에 응답한 밀레니얼 세대 1,304명이었으며, 자살생각 경험은 4.9%로 나타났다. 밀레니얼 세대의 자살생각은 우울한 경우 49.41배(CI=12.31-104.75, p<.001), 의료급여자 9.83배(CI=1.01-95.56, p=.049), 주관적 건강상태가 나쁜 경우 4.76배(CI=1.59-14.29, p=.005), 보통인 경우 2.86배(CI=1.22-6.67, p=.016), 불안한 경우 3.55배(CI=1.11-11.31, p=.032)로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자살생각을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밀레니얼 세대의 특성과 자살생각에 관련된 요인을 고려한 자살예방 프로그램의 개발이 요구된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의 목적
Ⅱ. 연구방법
1. 연구설계
2. 연구대상
3. 연구도구
4. 윤리적 고려 및 자료수집
5. 자료분석
Ⅲ. 연구 결과
1. 인구사회학적 특성과 자살생각
2. 신체 건강 및 정신건강 특성과 자살생각
3. 밀레니얼 세대의 자살생각 관련 요인
Ⅳ. 논의
Ⅴ. 결론
References
국문초록

저자

  • Mi Hee Jo [ Department of Nursing, Kunjang University College, 13, Kunjangdae-gil, Sungsan-myeon, Gunsan, Jeonbuk, Korea ] The 1st author
  • Mi Young Chung [ Department of Nursing Science, Sun Moon University, 70 Sunmoon-ro, Asan, Chungcheongnam-do Korea ]
  • Min Jeong Park [ School of Nursing, Kunsan National University, 558 Daehak-ro, Gunsan-si, Jeonbuk, Korea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Crisisonomy 제22권 제8호

    피인용수 : 0건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