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tructural Analysis of Childcare Safety Ordinance Policies in Local Governments - Focusing on Text Mining and Network Centrality Analysis -
지방자치단체 보육 안전 조례의 정책 구조 분석 : 텍스트 마이닝과 네트워크 중심성 분석을 중심으로
This study analyzed the structural characteristics of childcare safety policies using text mining and social network analysis of 303 ordinances and 4,179 provisions from 190 local governments. The ordinances were classified into six policy categories. Keyword frequency and TF-IDF analyses identified “child,” “protection,” “child abuse,” and “victimized child” as key terms, highlighting a focus on vulnerable child protection. LDA topic modeling revealed a multilayered structure integrating prevention, protection, welfare services, facility operation, and education management. Social network analysis identified “child” and “protection” as central hubs, while “local community,” “committee,” and “isolation” served as key bridging terms. These findings indicate an integrated governance system encompassing prevention, response, protection, and community collaboration. This study empirically demonstrates the structure of local childcare safety policies and provides a basis for strengthening community-based collaboration and integrated childcare safety policies.
한국어
본 연구는 전국 190개 지방자치단체의 보육안전 관련 303개 조례, 총 4,179개 조문을 대상으로 텍스트마이닝과 사회연결망분석을 적용하여 보육안전정책의 구조적 특성을 분석하였다. 분석 대상 조례는 6개 정책 유형으로 분류하였다. 키워드 빈도 및 TF-IDF 분석 결과, ‘아동’, ‘보호’, ‘아동학대’, ‘피해아동’등이 핵심 키워드로 도출되어 취약 아동 보호 중심의 정책 특성을 확인하였다. LDA 토픽모델링 결과, 예방·보호·복지서비스·시설운영·교육관리 등이 결합된 다층적 정책 구조가 형성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연결망분석에서는 ‘아동’과 ‘보호’가 정책 네트워크의 중심 허브 역할을 수행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지역사회’, ‘위원회’, ‘격리’ 등은 주요 매개 키워드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보육안전 정책이 예방·대응·보호 및 지역사회 협력을 포괄하는 통합적 거버넌스 체계를 형성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본 연구는 지방자치단체 보육안전정책의 구조를 실증적으로 규명하였으며, 향후 지역사회 기반 협력체계 강화와 통합적 보육안전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한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1. 보육 안전 2. 아동복지법 기반 보육안전과 지방자치단체 조례 3. 텍스트 마이닝 기반 분석 방법 및 선행연구 4. 선행연구의 종합 Ⅲ. 연구방법 Ⅳ. 연구결과 1. 키워드 빈도 분석 및 TF-IDF 분석 결과 2. LDA 토픽 모델링 분석 결과 3. 사회 네트워크 분석 결과 Ⅴ. 결론 및 시사점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