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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ual Structure of Safety Accident Occurrence Frequency and Severity: Focusing on a Comparison of Safety Accidents in Bukhansan and Seoraksan National Parks
안전사고 발생 빈도와 심각성의 이원적 구조 : 북한산, 설악산국립공원의 안전사고 비교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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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Crisisonomy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2권 제8호 (2026.08)바로가기
  • 페이지
    pp.49-59
  • 저자
    Ju-Ung Yun, Dong-Hoon Kim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9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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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analyzed the occurrence characteristics and demographic differences of visitor safety accidents at Bukhansan and Seoraksan National Parks using 906 accident cases recorded between 2016 and 2025. During the study period, 618 accidents (68.2%) occurred at Bukhansan and 288 (31.8%) at Seoraksan, whereas the fatality rate at Seoraksan was approximately 2.5 times higher. Safety accidents in both parks were concentrated among visitors in their 50s and 60s, on weekends, and during autumn. A significant decreasing trend in annual accidents was observed only at Bukhansan. Chi-square analysis revealed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the two parks in gender, accident type, and time of occurrence. Binary logistic regression showed that the risk of fatal accidents was 2.587 times higher at Seoraksan than at Bukhansan and approximately 2.5 times higher for males than for females, while the afternoon period had a lower fatality risk than the morning period (OR = 0.486). These findings demonstrate that accident patterns and severity vary according to park characteristics and provide evidence for developing park-specific safety management strategies.
한국어
본 연구는 북한산국립공원과 설악산국립공원을 대상으로 2016년부터 2025년까지 10년간 발생한 탐방객 안전사고 906건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발생 특성과 인구통계학적 차이를 비교·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10년간 북한산 618건(68.2%), 설악산 288건(31.8%)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였으나 사망 비율은 설악산이 북한산의 약 2.5배로 나타나 두 공원 간 상반된 사고 발생 구조가 확인되었다. 북한산은 10년간 매년 7.6건씩 유의한 감소 추세를 보였으며 두 공원 모두 50-60대 중장년층과 주말, 가을철에 사고가 집중되었다. 카이제곱 검정 결과 성별, 사고 대분류 및 중분류, 발생 시간대에서 두 공원 간 유의한 차이가 확인되었다. 이항 로지스틱 회귀분석 결과 설악산이 북한산 대비 약 2.587배, 남성이 여성 대비 약 2.5배 사망위험이 높았으며 오후 시간대는 오전 대비 약 .486배 사망 위험이 낮게 나타났다. 연구를 통해 산악형국립공원이라도 입지와 지형 특성에 따라 사고 양상과 심각성이 상이함을 실증하였으며 공원별 차별화 된 맞춤형 안전관리 전략 수립의 기초자료를 제공하였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연구방법
1. 연구범위 및 자료
2. 분석 방법
Ⅲ. 결과 및 고찰
1. 연도 및 시간적 특성에 따른 안전사고 현황
2. 인구통계학 특성에 따른 안전사고 현황
3. 공원별 사고 유형 및 발생 시간대별 안전사고 현황
4. 사망사고 이항 로지스틱 회귀분석 결과
Ⅳ. 결론
References
국문초록

저자

  • Ju-Ung Yun [ Korea National Park Research Institute, Korea National Park Service, Wonju 26441, Korea ] The 1st author
  • Dong-Hoon Kim [ Korea National Park Research Institute, Korea National Park Service, Wonju 26441, Korea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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