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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erminants of Load Capacity Factor in Southeast Asian Emerging Countries : the Role of Green Finance and Energy Transition
동남아시아 신흥경제국의 환경적 지속가능성 결정 요인 : 녹색금융과 에너지 전환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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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Crisisonomy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2권 제7호 (2026.07)바로가기
  • 페이지
    pp.361-374
  • 저자
    Hye In Yun, Dong-Hoon Shin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9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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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Facing the dual challenge of rapid economic growth and ecological degradation, emerging Southeast Asian economies must effectively balance development with environmental sustainability (ES). This research evaluates the determinants of ES in seven nations-Cambodia, Indonesia, Myanmar, Malaysia, the Philippines, Vietnam, and Thailand-from 2000 to 2021. By employing the Load Capacity Factor (LCF) as a comprehensive metric, the study scrutinizes the impacts of Green Finance (GF) and Energy Transition (ENT) through a Fixed Effects (FE) model (R2 = 0.96). Results indicate that while forest area and GDP growth bolster ecological resilience, the immediate effects of green finance and energy transition remain constrained by structural limitations and institutional voids. These findings suggest that for the ASEAN-7, long-term institutional maturity and fundamental industrial overhauls are more critical than isolated financial interventions. Consequently, this study provides a robust empirical foundation for designing region-specific environmental policies aimed at fostering sustainable low-carbon transition in Southeast Asia.
한국어
급속한 경제 성장과 생태계 파괴라는 이중적 과제에 직면한 동남아시아 신흥경제국들은 개발과 환경적 지속가능성(ES) 간의 균형을 효과적으로 달성해야 한다. 본 연구는 2000년부터 2021년까지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미얀마, 말레이시아, 필리핀, 베트남, 태국 등 7개국을 대상으로 환경적 지속가능성 결정 요인을 분석하였다. 부하용량계수(LCF)를 환경적 지속가능성을 측정하는 포괄적 지표로 활용하고, 고정효과 모형(R² = 0.96)을 적용하여 녹색금융(GF)과 에너지 전환(ENT)이 환경적 지속가능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산림 면적과 GDP 성장률은 생태적 회복력을 강화하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 녹색금융과 에너지 전환의 단기적인 효과는 구조적 한계와 제도적 공백으로 인해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동남아시아 7개국에 있어 단기적인 금융 지원보다는 장기적인 제도적 성숙과 근본적인 산업 구조의 개편이 환경적 지속가능성 제고에 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시사한다. 따라서 본 연구는 동남아시아의 지속가능한 저탄소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지역 특화형 환경 정책 설계를 위한 실증적 근거를 제공한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선행 연구 검토 및 가설 수립
1. 부하용량계수(Load Capacity Factor, LCF)
2. 환경적 지속가능성(Environmental Sustainability)과 녹색금융(Green Finance)
3. 환경적 지속가능성(Environmental Sustainability)과 에너지 전환(Energy Transition)
4. 통제변수 관련 선행연구와 연구의 차별성
Ⅲ. 연구 설계
1. 표본 및 데이터
2. 연구모형
Ⅳ. 연구 결과
1. 기술통계량
2. 상관관계 및 다중공선성 분석
3. 패널 회귀분석 결과
Ⅴ. 결론 및 시사점
Acknowledgement
References
국문초록

저자

  • Hye In Yun [ Program in Sustainability Management, Inha University ] The 1st author
  • Dong-Hoon Shin [ Department of Finance, Inha University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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