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fects of Musculoskeletal Multimorbidity on Perceived Need for Rehabilitation Services among Older Adults - Focusing on the 2023 Survey of Living Conditions of the Elderly -
노인의 근골격계 복합이환이 재활서비스 필요 인식에 미치는 영향 - 2023년 노인실태조사 자료를 중심으로 -
This study examined whether musculoskeletal multimorbidity was associated with perceived need for rehabilitation services among community-dwelling older adults in Korea. Data from 9,951 adults aged 65 years or older in the 2023 Survey of Living Conditions of Older Persons were analyzed. Multimorbidity was defined as having at least two of four musculoskeletal conditions. Weighted chi-square tests and survey-weighted logistic regression were conducted. Overall, 52.8% reported a need for rehabilitation services. Musculoskeletal multimorbidity was not significantly associated with perceived need in bivariate or multivariate analyses. No significant trend or interaction with mobility limitation was found. Women, those with higher education, alcohol users, and those with hearing impairment had lower odds, whereas a greater number of chronic conditions increased the odds. Musculoskeletal multimorbidity was not an independent predictor of rehabilitation need. Community-based care should directly assess pain and functional limit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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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우리나라 지역사회 거주 노인을 대상으로 근골격계 복합이환이 재활서비스 필요 인식과 관련되는지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2023년 노인실태조사에 참여한 만 65세 이상 노인 9,951명의 자료를 분석하였다. 근골격계 복합이환은 골관절염·류머티즘관절염, 골다공증, 요통·좌골신경통, 골절 관련 후유증의 4개 근골격계 질환 중 2개 이상을 보유한 경우로 정의하였다. 가중치를 적용한 카이제곱검정과 복합표본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전체 대상자의 52.8%가 재활서비스가 필요하다고 응답하였다. 근골격계 복합이환은 단변량 및 다변량 분석에서 재활서비스 필요 인식과 유의한 관련이 없었다. 또한, 근골격계 질환 수에 따른 경향성과 이동기능 제한과의 상호작용도 유의하지 않았다. 여성, 교육수준이 높은 대상자, 음주자 및 청력장애가 있는 대상자는 재활서비스 필요 인식의 가능성이 낮았으며, 만성질환 수가 많을수록 그 가능성은 높았다. 근골격계 복합이환은 재활서비스 필요 인식의 독립적인 예측요인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지역사회 기반 돌봄에서는 질환의 개수뿐만 아니라 통증과 실제 기능제한을 직접 평가할 필요가 있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1. 노인의 근골격계 복합이환 2. 복합이환과 신체기능 및 재활서비스 필요와의 관련성 3. 노인의 재활서비스 필요 인식에 관한 선행연구 4. ICF 모델과 재활서비스 필요 인식의 개념적 틀 5. 2023년 노인실태조사 개관 Ⅲ. 연구 방법 1. 연구자료 2. 분석대상 3. 변수의 측정 4. 분석방법 Ⅳ. 연구 결과 1. 일반적 특성 및 근골격계 복합이환군에 따른 재활서비스 필요 2. 근골격계 복합이환 및 관련요인이 재활서비스 필요인식에 미치는 영향 Ⅴ. 논의 Ⅵ. 결론 및 제언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