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tudy assessed AI ethics awareness among nursing students and identified influencing factors: nursing informatics competency, professionalism, and ethical sensitivity. 140 third-and fourth-year nursing students from three universities in the B and G regions completed questionnaires for this cross-sectional study. Data were analyzed using descriptive statistics, independent t-tests, ANOVA,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s, and multiple regression. The mean AI ethics awareness score was 3.58. Awareness positively correlated with informatics competency (r=.28, p<.001), nursing professionalism (r=.29, p<.001), ethical sensitivity (r=.38, p<.001), intention to participate in AI education (r=.19, p=.029), and gender (r=.30, p<.001).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revealed that being male (β=.256, p<.001), ethical sensitivity (β=.223, p=.007), and nursing professionalism (β=.202, p=.018) were significant predictors. The model explained 28.3% of the variance in AI ethics awareness (F=8.73, p<.001). These findings highlight the need for practice-oriented, integrative AI ethics curricula to strengthen nursing students’ ethical sensitivity.
한국어
본 연구는 간호대학생의 인공지능 윤리의식 정도를 파악하고, 간호정보역량, 간호전문직관, 윤리적 민감성이 인공지능 윤리의식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연구 대상자는 B지역과 G지역 3개 간호대학에 재학 중인 3, 4학년 학생 140명이었다. 자료수집은 구조화된 설문지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수집된 자료는 SPSS/WIN 27.0을 이용하여 기술통계, 독립표본 t-검정, 분산분석, 상관관계 분석, 다중회귀분석으로 분석하였다. 대상자의 인공지능 윤리의식은 평균 3.58/5점이었으며, 인공지능 윤리의식은 간호정보역량(r=.28, p<.001), 간호전문직관(r=.29, p<.001), 윤리적 민감성(r=.38, p<.001) 및 인공지능 교육 참여 의지(r=.19, p=.029)와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다중회귀분석 결과, 인공지능 윤리의식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은 성별(남성)(β=.256, p<.001), 윤리적 민감성(β=.223, p=.007), 간호전문직관(β=.202, p=.018)으로 확인되었으며, 이들 변수의 총 설명력은 28.3%였다(F=8.73, p<.001). 본 결과는 간호대학생의 인공지능 윤리의식을 향상시키기 위해 윤리적 민감성을 강화하고 확고한 간호전문직관을 정립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융합형 인공지능 윤리교육 프로그램 마련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의 목적 Ⅱ. 연구방법 1. 연구설계 2. 연구대상자 3. 연구 도구 4. 자료수집 및 윤리적고려 5. 자료분석 방법 Ⅲ. 연구결과 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및 인공지능 윤리의식의 차이 2. 인공지능 윤리의식과 주요 변수간의 상관관계 3. 인공지능 윤리의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Ⅳ. 논의 Ⅴ. 결론 및 제언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Yune Kyong Kim [ Department of Nursing, Masan University, 2640, Hamma-daero, Naeseo-eup, Masanhoewon-gu, Changwon-si, Gyeongsangnam-do, Korea ]
The 1st author
Eunyoung Cho [ Department of Nursing, Dongseo University, 47 Jurye-ro, Sasang-gu, Busan 47011, Korea ]
Corresponding Author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