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diction of Flood Water Levels in Urban Rivers using AI Models and Cross-Correlation Analysis of Rainfall–Water Level Data
AI모형과 강우-수위 자료의 교차상관분석을 적용한 도심지 하천 홍수위 예측
Seung Cheol Choi, Young Jun Kim, Hyeong Seok Noh, Seung Pil Lee, Jae Hyun Cha, Byung Sik Kim
언어
한국어(KOR)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91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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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Extreme rainfall events associated with climate change have increased flood risks in urban streams, potentially causing road inundation and flooding in underground spaces. This study developed AI-based models for predicting flood-season water levels using rainfall and water level data and evaluated whether considering the rainfall–water level lag improves prediction performance. Cross-correlation analysis was conducted to determine the rainfall lag most strongly related to the current water level, and the identified lagged rainfall data were used as model inputs. LSTM and Bi-LSTM models were then developed and evaluated using statistical performance metrics. Rainfall from two hours earlier showed the strongest correlation with water levels. During the 2023 validation period, the LSTM and Bi-LSTM achieved NSE values of 0.72 and 0.75, respectively, while both models achieved an NSE of 0.69 in 2024. These results demonstrate the applicability of lag-adjusted AI models to urban stream flood-level prediction and flood response in underground spaces.
한국어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극한 호우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도심지 하천의 범람 위험이 커지고 있다. 특히, 도심지 하천 범람은 도로 침수뿐만 아니라 지하철, 지하주차장 등 지하공간 침수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홍수기 수위를 사전에 예측하기 위한 기술 개발이 필요하다. 이에 본 연구는 강우량 및 수위 자료를 활용하여 도심지에 위치한 하천의 홍수기 수위를 예측하기 위한 AI 기반의 모형을 개발하고, 강우-수위간 지연시간 반영이 예측 성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강우량와 수위 사이에 교차상관분석을 수행하여 현재 수위와 가장 높은 상관성을 보이는 강우 지연시간을 도출하였으며, 해당 지연시간을 반영한 강우량 자료를 입력변수로 구성하였다. 이후 RNN 기반 시계열 모형인 LSTM과 Bi-LSTM을 적용하였으며, 평가지표를 이용하여 모형별 예측 성능을 비교하였다. 분석 결과, 2시간 전의 강우 자료가 수위와 가장 큰 상관성을 보였으며, 2023년 Validation 기간에서 LSTM은 NSE가 0.72, Bi-LSTM은 0.75로 분석되었으며, 2024년 Validation 기간에서는 두 모형 모두 NSE가 0.69로 분석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해 도심지 하천의 홍수위 예측, 지하공간 침수 대응, 재해 예방 등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2.1. LSTM (Long Short-Term Memory) 2.2. Bi-LSTM (Bidirectional-LSTM) 2.3. 평가지표 Ⅲ. 적용 및 분석 3.1. 대상지역 3.2. 모형 설계 3.3. 모형 적용 결과 Ⅳ. 결론 Acknowledgement References 국문초록
Seung Cheol Choi [ AI for Climate & Disaster Management Center at Kangwon National University, 346 Jungang-ro, Samcheok-si, Gangwon-do, Korea ]
The 1st author
Young Jun Kim [ Cheong Myung Civil Engineering & Architecture Co. Ltd., Unit 1123, Tower B, 201, Songpa-daero, Songpa-gu, Seoul, Korea ]
Seung Pil Lee [ Mugyeol Construction Co., Ltd., 36, Jochon 4-gil, Gunsan-si, Jeonbuk-do, Korea ]
Jae Hyun Cha [ Sangju City Hall, 223, Sangsan-ro, Sangju-si, Gyeongsangbuk-do, Korea ]
Byung Sik Kim [ Department of Advanced AI Engineering / Graduate School of Disaster Prevention at Kangwon National University, 346 Jungang-ro, Samcheok-si, Gangwon-do, Korea ]
Corresponding Author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