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지역주도 일자리 정책인가? 충북은 정책을 만드는 방식을 바꾸었습니다. 충북은 '사람'과 '산업'을 함께 보기 사작했습니다. 산업이 다르면 일자리 해법도 달라야 합니다.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지역 전체가 함께하는 일자리 거버넌스 거버넌스는 회의가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연결된 정책은, 실제 성과로 이어졌습니다. 민선9기, 지역주도 일자리 정책의 체계를 고도화 합니다. 지역주도 일자리 정책의 답은 결국 '현장'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