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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노동자의 생성형 AI 수용 역설 : 프라이버시 우려와 직업 불안 인식을 중심으로
Understanding the Paradox of Generative AI Adoption among Creative Labor : The Role of Privacy Concerns and Career Insecu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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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경영정보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경영정보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8권 제3호 (2026.08)바로가기
  • 페이지
    pp.297-324
  • 저자
    문혜린, 이요셉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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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examines factors influencing continuance intention toward generative artificial intelligence among prospective creative workers in performing arts and visual media. Extending the Technology Acceptance Model within the benefit-risk calculus perspective of Privacy Calculus Theory (PCT), separate covariance-based structural equation models were estimated for text-based (ChatGPT) and video-based (Sora) generative AI using survey data from 157 participants with prior generative AI experience.The results show that perceived ease of use positively affects perceived usefulness, and perceived usefulness significantly increases continuance intention across both AI types. However, the direct effect of perceived ease of use on continuance intention was significant only for ChatGPT. Perceived privacy concern significantly increased perceived career insecurity, whereas neither variable directly reduced continuance intention. Multi-group analysis further revealed that users with higher privacy sensitivity showed stronger effects of perceived usefulness and weaker effects of perceived ease of use. This study extends technology acceptance research by providing empirical evidence consistent with a generative AI acceptance paradox among creative workers and identifying its boundary conditions.
한국어
본 연구는 공연예술 및 영상예술 분야로의 진입을 준비하는 예비 창의 노동자를 대상으로, 프라이버시 계산 이론의 편익-위험 계산 관점에서 기술수용모델을 창의 노동자 맥락에 확장 적용하여 생성형 인공지능의 지속 사용 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였다. 생성형 AI 사용 경험이 있는 157명을 대상으로 텍스트 기반(ChatGPT)과 영상 기반(Sora) 생성형 AI를 독립된 연구 맥락으로 설정하여 공분산 기반 구조방정식 모형을 통해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지각된 유용성은 두 기술 유형 모두에서 지속 사용 의도를 유의하게 증가시켰으나 사용 용이성의 직접 효과는 ChatGPT에서만 유의하였으며, 프라이버시 우려는 직업 불안정성 인식으로 이어졌음에도 두 위험 요인 모두 지속 사용 의도를 직접 억제하지 못해 수용 역설적 양상이 확인되었다. 프라이버시 성향에 따른 다집단 분석에서는 고민감 집단일수록 유용성의 영향과 프라이버시 우려-직업 불안정성 전이 경로가 함께 강화되었으나, 이 조절 패턴이 ChatGPT와 Sora 간에 상반된 방향으로 나타나 수용 역설의 경계조건이 개인의 프라이버시 성향과 기술 유형에 따라 이중으로 조건화됨을 보여주었다. 본 연구는 창의 노동자의 생성형 AI 수용 행동과 수용 역설의 경계 조건을 실증적으로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의의를 갖는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및 선행연구
2.1 창의 노동자의 생성형 AI 수용 특성
2.2 프라이버시 계산 이론 관점에서의 기술 수용 연구
2.3 프라이버시 성향과 기술수용 간 관계
2.4 생성형 AI 모달리티에 따른 수용메커니즘
Ⅲ. 연구 방법
3.1 연구 설계 및 자료 수집
3.2 변수 및 측정 항목
3.3 분석 방법
Ⅳ. 연구 결과
4.1 측정 모형의 타당성 검토
4.2 구조모형 적합도 평가
4.3 주요 가설 검증
Ⅴ. 결론
5.1 연구 결과 요약
5.2 이론적 및 실무적 시사점
5.3 연구 한계 및 향후 연구 방향
참고문헌
Abstract

저자

  • 문혜린 [ Hyerin Moon | 한양대학교 일반대학원 경영학과 석사과정 ]
  • 이요셉 [ Joseph Lee | KAIST 경영대학 경영공학부 박사과정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경영정보학회 [The Korea Society of Management information Systems]
  • 설립연도
    1989
  • 분야
    사회과학>경영학
  • 소개
    이 학회는 경영정보학의 연구 및 교류를 촉진하고 학문의 발전과 응용에 공헌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경영정보학연구 [Information Systems Review]
  • 간기
    계간
  • pISSN
    2982-6551
  • eISSN
    2982-6837
  • 수록기간
    1999~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25 DDC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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