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coping review examined research trends in the use of the NCAST Feeding Scale, an objective and reliable measure of mother-infant interaction, based on the methodological framework of Arksey and O’Malley. Three databases were searched for studies published through January 2026, and 48 studies were included. Since its development, the scale has been used mainly in intervention and observational studies, most of which were conducted in the United States, where it was originally developed. Participants included both general mother-infant dyads and dyads with health-related risks. The scale was primarily used to evaluate interventions promoting positive mother-infant interaction and to identify infant, maternal, and environmental factors associated with interaction in various feeding contexts. These findings suggest that future studies in Korea should apply the scale to diverse mother-infant dyads, examine related factors, and develop interventions to enhance positive mother-infant inter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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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모아상호작용을 객관적이고 신뢰성있게 평가하는 도구인 NCAST 먹이기 척도의 활용 연구의 경향을 탐색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Arksey와 O’Malley의 방법론적 틀에 기반한 주제범위 문헌고찰을 수행하였다. 3개의 국외 데이터베이스를 통하여 2026년 1월까지 출판된 문헌을 검색하였으며 최종적으로 48편의 연구가 문헌고찰에 포함되었다. NCAST 먹이기 척도가 개발된 이후 최근까지 주로 중재연구와 관찰연구에서 꾸준히 사용되어 왔으며 대부분의 연구는 해당 척도가 처음 개발된 미국에서 수행되었다. 연구 대상은 일반적이 어머니-영아 쌍 뿐만 아니라 건강관련 위험을 가진 특수한 어머니-영아 쌍도 포함하였다. 먹이기 척도는 주로 긍정적인 모아상호작용을 촉진하기 위해 설계된 중재 개입의 효과를 평가하는 데 사용되었다. 또한, 다양한 수유 상황에서 모아상호작용과 관련된 영아 요인, 어머니 요인, 환경적 요인을 확인하는 데에도 활용되었다. 본 연구 결과를 근거로 앞으로 국내에서 다양한 어머니-영아 쌍을 대상으로 NCAST 먹이기 척도를 적용하고 이들의 상호작용과 관련된 요인을 탐색하며, 긍정적인 모아상호작용을 증진하기 위한 중재를 개발하는 연구를 제안한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 목적 Ⅱ. 연구 방법 1. 연구 설계 2. 연구 절차 Ⅲ. 연구 결과 1. 문헌의 일반적 특성 2. 먹이기 척도를 활용한 중재연구의 경향 3. 먹이기 척도를 활용한 관찰연구의 경향 Ⅳ. 논의 Ⅴ. 결론 Acknowledgement References 국문초록 Appendix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