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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 스포츠편 : 인문사회과학영역

피트니스 산업의 무자격 지도 및 소비자 피해 근절 방안 연구 : 생활스포츠지도사 자격제도 정합성과 전문성 강화 정책의 우선순위 탐색
Prioritizing Policy Measures for Eliminating Unqualified Instruction and Consumer Harm in the Fitness Industry : Exploring the Alignment and Professionalization of the Certified Sports Instructor Qualification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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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스포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스포츠학회지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4권 제2호 (2026.06)바로가기
  • 페이지
    pp.463-473
  • 저자
    전기제, 신영규, 김진욱, 장성길, 유환일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87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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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aimed to empirically derive policy priorities for eliminating unqualified instruction and consumer harm in the fitness industry. A three-round Delphi survey and Analytic Hierarchy Process(AHP) were applied to a panel of nine experts comprising three physical education professors, three sports administrators, and three field practitioners. Three upper-level domains and eleven sub-factors were finalized through the Delphi survey. AHP analysis revealed that market regulation and consumer protection(.594) ranked highest, followed by qualification system alignment(.249) and professionalism enhancement(.157). In the overall priority ranking, strengthening penalties for unqualified instruction(.271) ranked first, followed by mandatory guarantee insurance(.191), fitness-specific qualification track(.114), written examination restructuring(.097), re-entry restrictions for fraudulent operators(.083), and mandatory continuing education(.072). These findings suggest that eliminating unqualified instruction requires the integrated pursuit of market regulation, qualification reform, and professionalism enhancement. The results are expected to provide empirical evidence for legislative discussions on the Sports Facilities Act and the National Sports Promotion Act.
한국어
본 연구는 피트니스 산업의 무자격 지도 및 소비자 피해 근절을 위한 정책 대안의 우선순위를 실증적으로 도출하는 데 목적이 있다. 체육학과 교수, 스포츠행정가, 현장 실무자 각 3인으로 구성된 전문가 패널 9인을 대상으로 3차 델파이조사와 계층분석법(AHP)을 적용하였다. 델파이 조사를 통해 자격제도 정합성 강화, 전문성 강화, 시장 규제 및 소비자 보호의 3개 상위영역과 11개 하위요인이 최종 확정되었다. AHP 분석 결과, 상위영역의 중요도는 시장 규제 및 소비자 보호(.594), 자격제도 정합성 강화(.249), 전문성 강화(.157) 순으로 나타났다. 종합 우선순위에서는 무자격 강습 처벌강화(.271)가 1순위로 도출되었으며, 선결제 보증보험 의무화(.191), 피트니스 전문 자격 트랙 신설(.114), 필기시험 과목 재구성(.097), 먹튀 사업자 재진입 제한(.083), 의무 보수교육 도입(.072) 순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무자격 지도근절이 시장 규제, 자격제도 개편, 전문성 강화의 세 축이 유기적으로 결합될 때 실효성을 확보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목차

요약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Ⅱ. 연구방법
1. 연구 1: 델파이 조사를 통한 평가요인 도출
2. 연구 2: AHP를 통한 정책 우선순위 도출
3. 자료처리
Ⅲ. 결과
1. 연구 1: 델파이 조사를 통한 평가요인 도출
2. 연구 2: AHP를 통한 정책 우선순위 도출
Ⅳ. 논의
1. 시장 규제 및 소비자 보호 영역의 최우선 인식
2. 자격제도 정합성 강화 영역의 구조적 개편 필요성
3. 전문성 강화 영역의 공식 학습 체계 구축 필요성
4. 종합 우선순위와 단계별 정책 추진 방향
Ⅴ. 결론 및 제언
1. 결론
2. 제언
참고문헌

저자

  • 전기제 [ Jeon, Ki-Jae | 국민대학교, 연구교수 ]
  • 신영규 [ Shin, Young-Kyu | (주)코벨류, 대표이사 ]
  • 김진욱 [ Kim, Jin-Wook | (주)코벨류, 전무이사 ]
  • 장성길 [ Jang, Sung-Gil | 짐구공, 상무이사 ]
  • 유환일 [ Yu, Hwan-Il | 짐구공, 교육이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스포츠학회 [Korea Sport Society]
  • 설립연도
    2003
  • 분야
    예술체육>체육
  • 소개
    현대사회에 있어서 신체활동 연구의 주요 탐구과제는 ‘신체활동을 통한 교육’으로부터 ‘인간의 기본적인 움직임’을 목표로 하는 스포츠적인 움직임을 중심으로 한 생명 활동의 개념으로 급속히 변화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본학회는 ‘체육’적인 요소에서 ‘스포츠’적인 요소를 중심으로 한 학문적 정체성을 견고히 하고, 정기적인 학술지 발간과 학술활동을 통해 한국스포츠츠 문화의 발전과 학문적인 발전에 기여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스포츠학회지 [The Korea Journal of Sport]
  • 간기
    계간
  • pISSN
    1738-3250
  • 수록기간
    200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92 DDC 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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