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Session Ⅳ

영주댐 상류 토일천 하천퇴적물의 지구화학적 특성 및 유기오염물질 기원 분석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국퇴적환경준설학회(구 한국환경준설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퇴적환경준설학회 학술대회 초록집(구 한국환경준설학회 학술대회 논문집) 바로가기
  • 통권
    2026년 한국퇴적환경준설학회 춘계학술대회 초록집 (2026.04)바로가기
  • 페이지
    pp.14-14
  • 저자
    김준모, 김준희, 권희원, 김영훈, 김정진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83390

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본 연구는 영주댐 상류의 주요 지천인 토일천을 대상으로 하천퇴적물의 지구화학적 특성과 유기오염물질의 기원을 규명하기 위하여 수행하였다. 하천퇴적물, 산토양, 우분 및 비료 시료를 채취하여 중금속, 탄소와 질소 안정동위원소 분석을 실시하였다. 하천 퇴적물의 중금속 분석 결과, 비소는 8.68–15.84 mg/kg 범위로 나타났으며 영주댐 저 수구역 퇴적물은 7.67 mg/kg으로 상대적으로 낮은 값을 보였다. 카드뮴은 0.69–1.46 mg/kg 범위, 크롬은 27.75–49.44 mg/kg 범위로 나타났으며 대부분의 금속은 국내 하 천·호소 퇴적물 환경기준 I등급 또는 II등급 수준으로 전반적으로 오염도가 낮은 것으 로 평가되었다. 아연은 166.09–311.18 mg/kg 범위로 다른 금속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 은 농도를 보였으나 기준치 이내에 해당하였다. 질소 안정동위원소 분석 결과 하천퇴적물의 평균 δ15N 값은 약 9.4‰로 산토양 및 화학비료보다 높은 값을 나타냈으며, 우분 시료의 동위원소 특성과 유사한 경향을 보 였다. 이러한 결과는 하천퇴적물에 포함된 유기물의 주요 기원이 산토양이나 화학비료 보다 축산 활동에서 기원한 우분일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한다. 따라서 영주댐 상류 토 일천에서 영주댐으로 유입되는 유기오염물질은 축산 활동과 관련된 유기물이 중요한 기여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이러한 결과는 향후 영주댐 유 역의 부영양화 관리 및 오염원 관리 대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 으로 기대된다.

키워드

중금속 최적물 안동댐 성층기 순환기 오염지수

저자

  • 김준모 [ 국립경국대학교 환경공학과 ]
  • 김준희 [ 국립경국대학교 환경공학과 ]
  • 권희원 [ 국립경국대학교 환경공학과 ]
  • 김영훈 [ 국립경국대학교 환경공학과, 국립경국대학교 산학협력단 토양분석센터 ]
  • 김정진 [ 국립경국대학교 산학협력단 토양분석센터, 국립경국대학교 지구환경과학과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퇴적환경준설학회(구 한국환경준설학회) [Korean Society of Sediment Environment and Dredging]
  • 설립연도
    2011
  • 분야
    자연과학>해양학
  • 소개
    본 학회는 저수지, 호소, 하천, 연안해역의 환경개선을 위한 준설공사에 관련된 연구를 촉진하고 국내•외의 관련 연구, 교육 및 산업기관과의 교류를 도모하여 지속 가능한 수 환경 퇴적물관리에 관한 과학기술 진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퇴적환경준설학회 학술대회 초록집(구 한국환경준설학회 학술대회 논문집)
  • 간기
    반년간
  • 수록기간
    2012~2026
  • 십진분류
    KDC 539 DDC 628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한국퇴적환경준설학회 학술대회 초록집(구 한국환경준설학회 학술대회 논문집) 2026년 한국퇴적환경준설학회 춘계학술대회 초록집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