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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Ⅲ

철 산화물 기반 분배모델과 단계적 평가 접근을 이용한 산화 퇴적토 내 카드뮴 독성 예측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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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퇴적환경준설학회(구 한국환경준설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퇴적환경준설학회 학술대회 초록집(구 한국환경준설학회 학술대회 논문집) 바로가기
  • 통권
    2026년 한국퇴적환경준설학회 춘계학술대회 초록집 (2026.04)바로가기
  • 페이지
    pp.5-5
  • 저자
    정부윤, 안진성, 남경필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83381

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본 연구는 산화 조건에서의 퇴적토 내 카드뮴(Cd) 독성 평가의 정확도 향상을 목표로, 철산화물의 역할을 반영한 분배 모델과 단계적 위해성 평가 접근법을 통합적으로 제안하였다. 기존의 평형 분배 방법(Equilibrium Partitioning, EqP)은 산 휘발성 황화물 (Acid volatile sulfide; AVS)와 유기탄소를 주요 결합 인자로 가정하나, 산화된 퇴적토 에서는 철산화물이 Cd 흡착에 중요한 영향을 미침에도 불구하고 이를 충분히 반영하 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 이에 Windermere Humic Aqueous Model을 활용하여 유기탄소와 철산화물에 대한 분배계수를 도출하고, 이를 통합한 총 분배계수(Kd,total)를 산정 하여 21개 담수 퇴적토 시료에 적용·검증하였다. 또한 유럽연합의 Sediment Effect Concentrations(SEC) 기반 평가 결과에서 발생하는 ‘불확실 구간’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하여, 예측된 Kd,total을 이용해 공극수 내 Cd 농도를 산정하고 이를 USEPA 만성 기 준값으로 정규화한 간극수 독성 단위(Interstitial Water Toxic Units, IWTU)를 2차 평가 지표로 통합하였다. 그 결과, 기존 SEC 단독 적용 시 43%에 불과하던 독성 예측 정확도가 76%까지 향상되었다. 본 연구는 철산화물 기반의 분배 거동을 고려한 이론적 모델링과 생물학적 이용 가능성 지표를 결합함으로써, 산화 퇴적토에서의 Cd 독성 평가 신뢰도를 개선할 수 있는 통합적 평가 프레임워크를 제시한다.

키워드

Sediment toxicity Equilibrium partitioning approach Sediment effect concentration Interstitial water toxic unit

저자

  • 정부윤 [ Buyun Jeong | 부산대학교 환경ㆍ에너지연구소 ]
  • 안진성 [ Jinsung An | 한양대학교 ERICA 건설환경공학과 ]
  • 남경필 [ Kyoungphile Nam | 서울대학교 건설환경공학부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퇴적환경준설학회(구 한국환경준설학회) [Korean Society of Sediment Environment and Dredging]
  • 설립연도
    2011
  • 분야
    자연과학>해양학
  • 소개
    본 학회는 저수지, 호소, 하천, 연안해역의 환경개선을 위한 준설공사에 관련된 연구를 촉진하고 국내•외의 관련 연구, 교육 및 산업기관과의 교류를 도모하여 지속 가능한 수 환경 퇴적물관리에 관한 과학기술 진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퇴적환경준설학회 학술대회 초록집(구 한국환경준설학회 학술대회 논문집)
  • 간기
    반년간
  • 수록기간
    2012~2026
  • 십진분류
    KDC 539 DDC 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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