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tors Related to Binge Drinking among Korean Adolescents Based on 2024 Korea Youth Risk Behavior Web-based Survey
2024년 청소년온라인건강행태조사를 바탕으로 한 한국 청소년의 폭음관련 요인
This study aimed to identify factors associated with binge drinking among adolescents. This study employed a cross-sectional design using data from participants in 2024 Korea Youth Risk Behavior Web-based Survey (N=54,646, Weighted N: 2,611,662). Complex samples descriptive statistics, complex samples Rao Scott Chi-square tests, and complex samples logistic regression analyses were conducted. In the complex samples logistic regression model (Nagelkerke pseudo R2=.304, p<.001), high school enrollment, low academic achievement, low economic status, not living with family, cigarette smoking, e-cigarette use, HTP use, and depression were significantly associated with increased odds of binge drinking. Cigarette smoking showed the strongest association (OR= 8.719, p<.001). Conversely, adolescents who received school-based alcohol education were significantly less likely to report binge drinking (OR=0.883, p=.022). In conclusion, adolescent binge drinking is highly associated with a complex interplay of various socioeconomic characteristics, other school related factors and depression.
한국어
본 연구는 한국 청소년의 폭음과 관련된 요인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는 2024년 한국청소년온라인 건강행태조사(N=54,646, 가중 평균 N=2,611,662)의 자료를 이용한 횡단 연구 설계를 사용하였다. 복합표 본 기술통계, 복합표본 Rao-scott 카이제곱 검정, 복합표본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복합표본 로지스틱 회귀 모델(Nagelkerke pseudo R2=.304, p<.001)에서 고등학교 재학, 낮은 학업성적, 낮은 경제상 태, 가족과 함께 거주하지 않는 경우, 담배 흡연, 전자담배 사용, HTP 사용, 그리고 우울은 폭음 위험 증가와 유의미한 관련이 있었다. 담배 흡연은 가장 높은 오즈비를 보였다(OR= 8.719, p<.001). 반대로 학교기반 음주에 관한 교육을 받은 청소년은 폭음을 보고할 가능성이 유의미하게 낮았다(OR=0.883, p=.022). 결론적으로, 청소년의 폭음은 다양한 사회경제적 특성, 기타 학교 관련 요인, 그리고 우울의 복합적인 상호작용과 밀접한 관련이 있었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연구방법 1. 연구설계 2. 연구대상자 3. 연구도구 4. 자료분석 Ⅲ. 연구결과 1. 대상자의 특성 2. 폭음 경험을 하는 청소년과 폭음 경험이 없는청소년의 특성의 차이 비교 3. 청소년 폭음에 관한 영향요인 Ⅳ. 논의 Ⅴ. 연구의 제한점 및 결론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