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alysis of Evacuation Facility Capacity Accounting for Daytime Population within Chemical Accident Impact Zones in Chungcheongbuk-do
충청북도 화학사고 영향인구 내 주간인구를 고려한 대피시설별 수용성 분석
This study aims to examine the appropriateness of evacuation facilities by considering the population affected in the event of a chemical accident. Although the Chemical Substances Control Act requires regional chemical accident response plans to include provisions for resident evacuation, previous studies have mainly focused on damage impact ranges or accessibility to evacuation facilities. Therefore, this study conducts a comprehensive analysis of the appropriateness of evacuation facilities from a response-oriented perspective. Chungcheongbuk-do was selected as the study area. The impact range of chemical accidents was estimated based on the initial isolation distance of hazardous chemicals, and evacuation facilities were analyzed by considering their accessibility to areas with high daytime population density. In addition, areas requiring additional evacuation facilities were identified by comparing the size of the daytime population with the capacity of existing evacuation faci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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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화학사고 발생 시 영향인구를 고려하여 대피장소의 적정성을 고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정부는 화학물질관리법을 통해 주민 대피에 관한 사항 등을 포함한 지역화학사고대응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고 있다. 화학사고 발생 시 인명 피해 최소화를 위해 화학사고 대피장소로의 이동은 필수적이나 지역 단위의 화학물질 관리 체계는 지자체마다 관리 수준이 상이하며 화학사고의 피해영향범위나 화학사고 대피장소 로의 접근성 등의 연구가 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대응관점에서의 대피장소의 적정성을 고찰하는 것이 필요하다. 따라서 연구대상지로 선정된 충청북도를 대상으로 유해화학물질 중 사고대비물질의 유출 시 이격거리를 기반으로 영향범위를 산정하고 화학사고 발생 시 피해가 우려되는 주간인구의 밀집지역과의 접근성을 기반으로 화학사고 대피장소를 선정하고 주간인구의 규모와 화학사고 대피장소 와의 규모를 비교하여 추가 화학사고 대피장소의 신설이 필요한 위치를 도출하였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 및 고찰 1. 주간인구 개념 2. 화학사고 대피시설 적정성 3. 기존연구와의 차별성 Ⅲ. 연구 방법론 1. 대상지 선정 2. 연구 자료 구축 3. 연구방법 Ⅳ. 분석 및 고찰 1. 화학시설 현황 및 영향범위 분석 2. 화학사고 대피시설 적정성 분석 3. 분석종합 Ⅴ. 결론 1. 연구의 의의 2. 연구의 한계점 및 향후 연구방향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