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tudy was conducted to evaluate the applicability and performance of gaseous fire suppression agents in test chambers for secondary battery testing. A review of domestic and international fire incidents revealed that inadequate extinguishing agent selection and structural deficiencies were the primary causes of fire spread and reignition. To address these issues, a test chamber capable of simulating cell-level Thermal Runaway (TR) and Thermal Propagation (TP) was developed, and four gaseous agents—HFC-227ea, Halon 1301, FK-5-1-12, and HFC-125—were experimentally applied. The results showed that HFC-227ea provided the most stable suppression by combining cooling and chemical inhibition, preventing reignition and external flame ejection. These findings provide fundamental data for establishing safety standards for secondary battery test chambers and will support the development of effective guidelines through further testing under diverse cond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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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이차전지 시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위험성을 고려하여, 시험 챔버 기반의 가스계 소화약제 적용 가능성과 성능을 검증하고자 수행되었다. 국내외 연구실 및 시험환경에서 보고된 실제 화재사례를 검토한 결과, 공통적으로 소화약제의 적합성 부족과 시험 챔버 구조적 미비가 화재 확산과 재발화를 야기하는 핵심 요인으로 나타났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셀 단위의 열폭주(Thermal Runaway, TR) 및 열전이(Thermal Propagation, TP) 상황을 모사하여 시험 챔버를 설계하고, HFC-227ea, Halon 1301, FK-5-1-12, HFC-125 등 4종의 가스계 소화약제를 대상으로 실험을 수행하였다. 시험 결과, HFC-227ea가 냉각 효과와 부촉매 효과를 복합적으로 발휘하여 화재 억제 성능과 재발화 방지 효과에서 가장 우수한 성능을 보였으며, 화염의 외부 분출과 인접 장비로의 확산 위험도 차단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이차전 지 시험 챔버 전용의 독립적 안전기준 마련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으며, 향후 다양한 조건에서 반복 실험과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해 실효성 있는 안전지침 수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1. 이차전지 화재 특성과 위험성 2. 연구실 및 시험환경 화재사례 3. 기존 기준 및 한계 4. 시사점 Ⅲ. 연구 장치 및 방법 1. 시험챔버 설계 및 시험방법 2. 소화약제 선정 및 적용 실험 3. 데이터 수집 Ⅳ. 결과 및 고찰 1. 가스계 소화약제 성능 비교 2. 화재 거동 특성 분석 3. 시험 챔버 분석 4. 고찰 Ⅴ. 결론 Acknowledgement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