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jin Jang, Keunchang Jang, Junpyo Seo, Kihwan Lee, Song Eu, Choongshik Woo, Tae-Hyun Kim, Jinho Lee
언어
한국어(KOR)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82056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3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aims to derive design and policy implications by quantitatively verifying the disaster-reduction effects of erosion-control dams, as more frequent heavy rainfall under climate change increases the risk of debris flows in forested catchments. Trapping characteristics of debris flow materials, sediment storage capacity, and rainfall data classified by dam scale were analyzed using datasets from South Korea and Japan. In Japan, large-scale dams (≥15 m) had the largest average trapped volume, while medium-scale dams (≥5 m, <15 m) showed the largest average trapped volume per catchment area. Trapping efficiency was highest in South Korea, where small- and medium-scale dams predominate. Continuous rainfall exerted a stronger influence on trapping characteristics than peak rainfall intensity. The limited samples underscore the need for additional field surveys and standardized data collection. Optimizing the design and construction of medium-scale erosion-control dams for catchment characteristics can improve disaster reduction. A standardized national database would enable long-term verification and support more precise strategies.
한국어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의 빈발로 산림유역의 토석류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사방댐의 토석 류 포착 효과를 정량적으로 검토하여 설계 및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우리나라와 일본의 사방댐을 대상으로 규모에 따른 토석류의 포착특성과 저사량, 강우특성과의 관계를 비교·분석하 였다. 일본의 토석류 포착량은 대규모 사방댐(≥15m)에서 가장 많았던 반면, 단위유역면적당 포착량은 중규모 사방댐(≥5, <15m)에서 가장 많았고, 중·소규모 사방댐 중심의 우리나라가 일본에 비해 사방댐의 토석류 포착효율이 높게 나타났다. 한편, 토석류 포착특성은 주로 연속강우량에 영향을 받고 있었다. 단, 이 연구는 표본 수의 제한과 일부 데이터의 누락으로 현장조사를 통한 보완 및 표준화된 데이터 수집이 필요하다. 중규모 사방댐의 설계 및 시공을 유역 맞게 최적화하면 피해 저감에 효과적이며, 표준화된 국가 데이터베이스 구축은 장기적 검증이 가능하고 보다 정밀한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연구방법 1. 연구대상지 2. 자료수집 및 검토 3. 사방댐 위치 및 유역 구획 4. 통계분석 및 데이터 시각화 Ⅲ. 결과 및 고찰 1. 사방댐 규모에 따른 토석류 포착특성 2. 사방댐의 저사량과 토석류 포착량과의 관계 3. 우리나라와 일본 사방댐의 토석류 포착효율 4. 강우특성에 따른 단위유역면적당 사방댐의 토석류포착량 Ⅳ. 결론 Acknowledgement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