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ediating Effect of Empathic Listening Skill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Literacy and Problem-Solving Skills among MZ Generation Nursing Students
MZ세대 간호대학생의 문해력과 문제해결 능력의 관계에서 공감적 경청 능력의 매개 효과
This study examined the mediating role of empathic listening in the relationship between literacy and problem-solving ability among third- and fourth-year nursing students belonging to the MZ generation. Data were collected from March 10 to May 30, 2025, and analyzed using IBM SPSS 27.0, Process Macro 4.3v, and bootstrapping procedures. The results indicated that nursing students’ literacy skills, particularly idiom comprehension, significantly and positively influenced their empathic listening skills (B = .826, t = 8.172, p < .001), explaining 54.5% of the variance. Furthermore, both idiom comprehension and empathic listening skills exerted a significant positive effect on problem-solving ability (B = .795, t = 7.588, p < .001), accounting for 54.4% of the variance. The mediating role of empathic listening was found to be statistically significant, with an indirect effect (Boot B = 1.062, Boot LLCI = .539, Boot ULCI = 1.648). These findings suggest that various literacy and empathic listening skills should be strengthened in the basic nursing curriculum for MZ generation students before they enter clinical practice.
한국어
본 연구는 MZ세대 간호대학생의 문해력과 문제해결 능력의 관계에서 공감적 경청 능력의 매개 효과를 확인하고자 시행한 서술적 조사 연구이다. 연구 대상은 MZ세대에 속하며 S시, J시, C시 지역 소재의 간호대학에 재학 중인 3, 4학년 간호대학생이다. 자료수집 기간은 2025년 3월 10일부터 5월 30일까지이며 수집한 자료는 IBM SPSS 27.0 프로그램과 Process Macro 4.3v, 매개 효과 유의성 검증은 Bootstrapping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결과로는, 간호대학생의 문해력 중 관용어 이해 능력이 공감적 경청 능력에 유의한 정적 영향을 미쳤고(B=.826, t=8.172, p<.001), 54.5%의 설명력이 있었다. 문해력 중 관용어 이해 능력과 공감적 경청 능력은 문제해결 능력에 유의한 정적 영향을 미쳤고(B=.795, t=7.588, p<.001), 54.4%의 설명 력을 보였으며 매개효과로는 간접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oot B=1.062, Boot LLCI=.539, Boot LUCI=1.648). 본 연구의 결과를 토대로 MZ세대의 특성을 이해하고 임상실습에 앞서 기초 교육과정에서 부터 간호대학생의 다양한 리터러시 역량을 증진하는 방안이 요구된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 목적 Ⅱ. 연구 방법 1. 연구설계 2. 연구 대상 3. 연구 도구 4. 자료수집 방법 5. 윤리적 고려 6. 자료 분석 방법 Ⅲ. 연구 결과 1. 대상자의 일반 특성과 주요 변인의 차이 2. 대상자의 문해력, 문제해결 능력, 공감적 경청능력의 수준 3. 주요 변수 간의 상관관계 4. 문해력과 문제해결 능력의 관계에서 공감적 경청능력의 매개 효과 Ⅳ. 논의 Ⅴ. 결론 및 제언 Acknowledgement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