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elationship between Perceived Stress and Smartphone Addiction in College Students : The Mediating Effect of Emotional Dysregulation and Depression
대학생의 지각된 스트레스가 스마트폰중독에 미치는 영향 : 정서조절곤란과 우울의 매개효과
The aim of the present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role of emotional dysregulation and depression in the relationship between perceived stress and smartphone addiction in college students. A total of 313 adults completed self-report measures, which included the Korean version of the perceived stress scale, the smartphone addiction scale, the emotional dysregulation scale, and the depression scale. The main results are as follows. Firstly, perceived stress was effected to smartphone addiction. Secondly, impulse control difficulties and lack of clarity subscales medi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perceived stress and smartphone addiction. Thirdly, depression also medi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perceived stress and smartphone addiction. It suggests that perceived stress increases the possibility of smartphone addiction through behaving ineffectively in the face of impulse control disability or lack of emotional clarity or depressive mood state. Hence, intervention for students should focus not only on stress but also on emotional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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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지각된 스트레스가 스마트폰 중독에 미치는 영향에서 정서조절곤란의 하위유형들과 우울의 매개효과를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대학생 313명을 대상으로 지각된 스트레스척도, 스마트폰 중독 척도 정서조절곤란 척도, 우울척도를 실시하였다.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지각된 스트레스는 스마트폰 중독에 유의미한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지각된 스트레스와 스마트폰 중독의 관계에서 정서조절곤란의 하위유형들중 충동통제곤란과 정서명료성의 매개효과가 나타났다. 셋째, 지각된 스트레스와 스마트폰 중둑의 관계에서 우울이 매개효과를 보였다. 이는 스트레스를 높게 지각한 대학생일수록 부정 정서 상태에서 충동통제가 어렵거나 자신의 정서상태를 분명하게 자각하지 못하게 되며 이러한 상태일수록 스마트폰 중독이 심화된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또한, 만성적인 우울의 경험은 스마트폰 중독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인임이 확인되었다. 이러한 결과에 대한 의의와 제언점을 논하였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