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ffects of Empathy and Communication Skills on Interpersonal Competence in Nursing Students : Focusing on Third-and Fourth-Year Student
간호대학생의 공감능력, 의사소통능력이 대인관계능력에 미치는 영향 - 3, 4학년을 중심으로 -
This study aimed to identify factors influencing empathy, communication skills, and interpersonal relationship competence among nursing students. Data were collected from 199 third- and fourth-year nursing students in City C and analyzed using SPSS/WIN 20.0 with descriptive statistics, Statistical analyses included independent sample t-tests, analysis of variance (ANOVA),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s, and hierarchical multiple regression. The results showed that moderate college life satisfaction (β=-0.22, p=.005), moderate health (β=-0.21, p<.001), and poor health (β=-0.19, p=.002) negatively affected interpersonal competence. In contrast, having 3–5 friends (β=0.15, p=.015), more than 6 friends (β=0.23, p=.033), empathy (β=0.14, p=.009), and communication skills (β=0.35, p<.001) were positive predictors. These variables explained 44.0% of the variance in interpersonal competence. To enhance interpersonal competence, it is necessary to foster positive thinking, improve health and peer relationships, and increase college life satisfaction through personal effort and institutional support.
한국어
본 연구는 간호대학생의 공감능력, 의사소통능력, 대인관계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고자 실시하였다. 자료 수집은 C시 지역의 간호대학생 3, 4학년 199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WIN 20.0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분석하였으며, 빈도와 백분율, 평균 및 표준편차를 사용한 기술통계 와 함께, t-검정, 일원분산분석(ANOVA), Pearson 상관계수, 다중회귀분석 등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 결과, 대인관계능력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대학생활만족도가 ‘보통’인 경우(β=-.222, p=.005), 건강 상태가 ‘보통’인 경우(β=-.218, p<.001)와‘나쁜’ 경우(β=-.195, p=.002)가 대인관계능력에 부정적인 영향 요인으로 나타났으며, 친구 수가 ‘3-5명’인 경우(β=.158, p=.015)와‘6명 이상’인 경우(β=.237, p=.033), 공감능력(β=.140, p=.009), 의사소통능력(β=.353, p<.001)이 대인관계능력에 긍정적인 영향 요인으로 확인되었으며, 이들 변수들이 대인관계능력을 설명하는 설명력은 44.0%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대인관계 능력을 증진시키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사고와 적극적인 행동을 바탕으로, 대학생활만족도를 높이고 건강관리 및 교우관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개인의 노력과 학교환경 개선이 필요하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 목적 Ⅱ. 연구방법 1. 연구설계 2. 연구 대상 3. 연구도구 4. 자료수집 5. 자료 분석방법 Ⅲ. 연구결과 1. 연구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2. 연구 대상자의 대인관계능력, 공감능력, 의사소통능력의 정도 3. 연구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대인관계능력, 공감능력, 의사소통능력 4. 연구 대상자의 대인관계능력, 공감능력, 의사소통능력 간의 상관관계 5. 연구 대상자의 대인관계능력에 미치는 영향 Ⅳ. 논의 Ⅴ. 결론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대인관계능력공감능력의사소통능력간호대학생communication skillsempathyinterpersonal competencenursing students
저자
Jong Im Kim [ Department of Nursing Science, Jungwon University ]
The 1st author
Min Hyang Park [ Department of Nursing Science, Chungbuk Health & Science University ]
Corresponding Author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