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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met Healthcare Needs During the COVID-19 Era - Disparities by Age, Residential Area, and Household Income -
코로나19 전후 한국 성인의 미충족 의료서비스 경험률 변화추이 : 연령, 거주지역, 소득계층별 차이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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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1권 제8호 (2025.08)바로가기
  • 페이지
    pp.139-150
  • 저자
    Wonik Lee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8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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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investigates the impact of the COVID-19 pandemic, a social disaster, on unmet healthcare needs in South Korea. Using data from the Korea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2018-2023), we analyzed changes in unmet healthcare experiences, focusing on both general clinics and dental services. Trends were examined by age, residential area, and household income. The results revealed a relatively stable pattern of unmet needs for general clinics, whereas unmet dental care needs increased sharply during the early pandemic and later declined. Notably, adults aged 40~64 experienced the highest unmet dental care needs, with the most significant increase observed in the lower-middle income group. Rural residents also consistently exhibited higher levels of unmet needs than urban residents. These findings underscore the necessity of targeted health policies to reduce healthcare disparities during public health crises.
한국어
본 연구는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사회적 재난이 미충족 의료서비스에 미친 영향을 분석하였다. 국민건 강영양조사(2018–2023년) 자료를 활용하여 성인 인구를 대상으로 병의원과 치과 서비스의 미충족 경험 비율 변화를 연도별로 비교하였다. 특히 연령, 거주지역, 가구소득에 따른 미충족 의료서비스의 양상을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병의원 서비스는 코로나19 기간 동안 큰 변화가 없었으나, 치과 서비스는 팬데믹 초기 미충족 비율이 급증한 후 점차 회복되는 추세를 보였다. 연령별로는 40~50대 중장년층의 미충족 치과 서비스 경험 비율이 가장 높았고, 소득 계층별로는 중하 계층에서 변화폭이 가장 컸다. 거주지역별 로는 농어촌 지역 거주자의 미충족 경험 비율이 지속적으로 더 높게 나타났다. 본 연구는 위기 상황에서 중장년층, 저소득층 등을 포함한 특정 집단의 의료 접근성 제약을 완화하기 위한 정책적 고려가 필요함을 시사한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Ⅱ. 연구 방법
1. 연구자료
2. 주요변수
Ⅲ. 연구 결과
1. 성인 인구 전체의 미충족 의료서비스 변화 추이
2. 연령대별 미충족 의료서비스 변화 추이
3. 거주지역별 미충족 의료서비스 변화 추이
4. 가구소득별 미충족 의료서비스 변화 추이
Ⅳ. 논의
Ⅴ. 결론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미충족 의료서비스 코로나19 사회적 재난 건강불평등 unmet healthcare needs COVID-19 social disaster health inequality

저자

  • Wonik Lee [ Pusan National University, 2 Busandaehak-ro 63beon-gil, Geumjeong-gu, Busan, Korea ] The 1st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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